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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훼손·망실 도로명판 32개 재설치 완료
영동군, 훼손·망실 도로명판 32개 재설치 완료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군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훼손되거나 망실된 도로명판 32개를 재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도로명판은 운전자와 보행자가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로명과 방향 등을 안내하는 주소정보시설로 교차로와 가로등, 전주 등에 설치된다.현재 영동군에는 총 3619개의 도로명판이 설치돼 있으며 군은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통해 훼손·망실된 도로명판 32개를 확인하고 재설치를 완료했다.군은 매년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해 시설물의 훼손·망실 여부와 설치 상태 등을 점검하고 있다.점검 결과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신속하게 보수·교체해 도로명주소 이용에 따른 불편을 줄이는 한편 노후 시설물의 낙하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특히 지속적인 주소정보시설 점검과 유지관리를 통해 운전자와 보행자가 도로명주소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도로명판은 군민은 물론 영동을 찾는 방문객들의 편리한 길 찾기를 돕는 중요한 주소정보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조사와 신속한 유지보수를 통해 도로명주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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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여가활동프로그램 ‘행복한 하루, 함께하는 복지관 나들이’ 운영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노인복지관은 12일 노인복지관 대회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 123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하루, 함께하는 복지관 나들이’여가활동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매곡면, 용산면, 심천면, 추풍령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평소 교통 여건 등으로 복지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여가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충북영상자서전 영동군 사업단 시니어 유튜버들이 촬영한.우수 영상 상영회를 시작으로 강사들의 지도하에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가요교실과 요가교실에 참여하며 신체활동과 여가활동을 즐겼고 복지관에서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번 여름은 너무 더워 힘들었는데 오늘 하루 친구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고 운동도 하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소감을 전했다.신명희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에게는 노인복지관을 견학하고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여가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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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향토장학금 신청 8월 31일 마감… 대상자 신청 당부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지역 인재 육성과 정주 여건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영동군민장학회 향토장학금 신청이 오는 31일 마감됨에 따라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의 신청을 당부했다.향토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2025년에 2년제 이상 대학에 입학한 재학생 가운데 현재 2학년 이상인 학생이다.학생 본인과 부모 중 1명은 고등학교 졸업 1년 전부터 졸업 후 1년이 되는 시점까지 계속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만학도의 경우에는 만 18세부터 신청일까지 부모 1명과 함께 계속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2020년 이후 대학에 입학한 학생도 신청할 수 있다.또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향토장학금 지원 대상이었지만 휴학이나 군 복무 등의 사유로 신청하지 못한 학생도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이 가능하다.다만 2026년 대학 입학생은 내년도 신청 대상이다.신청은 8월 31일까지 학생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영동군민장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신청자는 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이며 신청서와 재학증명서 주민등록등본·초본, 통장 사본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지원금은 1인당 100만원으로 1회 지급된다.군 관계자는 “아직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마감 기한 내 반드시 신청해 장학 혜택을 받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청 가족행복과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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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에서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기탁 봇물
각계에서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기탁 봇물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각계에서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따르면 11일 일진글로벌에서 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드림약국 500만원, 희도 500만원, 다나씨엠 300만원 등 이날 하루 총 4곳에서 33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일진글로벌은 이상천 제천시장과 지중현 제천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일진글로벌은 2008년부터 해마다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해 누적 장학금이 2억4300만원에 달하며 장학금 기탁을 비롯해 기업 이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드림약국도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드림약국은 2023년 300만원을 시작으로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 누적 기탁액이 1800만원에 달한다.희도는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지난 2023년에도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다나씨엠도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다나씨엠은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소재한 업체로 제천시공공산후조리원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지중현 제천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각계에서 보내주신 기탁금이 고귀한 뜻에 맞게 제천의 미래 인재를 키우는 데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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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역전한마음시장, 8월 28일부터 ‘역시라거’ 개최
제천역전한마음시장, 8월 28일부터 ‘역시라거’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역전한마음시장 상인회는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제천역전한마음시장 일원에서 제4회 맥주축제 ‘역시라거’를 개최한다.올해로 4회를 맞는 ‘역시라거’는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역전시장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아 전통시장만의 독창적인 브랜드를 알리고 시장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이틀간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며 시원한 맥주와 함께 시장 골목의 대표 먹거리인 전병과 메밀전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정겨운 시장 분위기 속에서 즐길 수 있다.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청년 버스킹과 지역 예술인 공연을 비롯해 경품 게임과 이벤트, 어린이를 위한 룰렛 이벤트, 역전한마음 노래자랑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제천역전한마음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온라인 쇼핑몰 이용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오래된 역전의 정취와 시원한 맥주, 정겨운 시장 인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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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1% “사랑의 라면 나눔”
행복1% “사랑의 라면 나눔”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새마을문고중앙회충주시지부는 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을 전달했다.8.11일 새마을문고충주시지부는 충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셀프 라면 코너를 운영하면서 후원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역민들이 십시일반 참여해 모금한 행복1% 후원금으로 1440개사랑의 라면 나눔사업을 전개하면서 충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단체간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도 함께 진행했다.권오락 문고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기에 우리 주위의 취약계층을 돌보는 공동체 정신으로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전개하게 됐으며 아울러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 1% 후원에 동참해 주신 후원자님들의 후원금이 소중하게 잘 쓰여져서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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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상고 중학생 여름방학 진로체험캠프 운영
충주상고 중학생 여름방학 진로체험캠프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상업고등학교는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충주시 관내 6개 중학교 3학년 학생 57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중학생 여름방학 진로체험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중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계고 학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순한 학교 및 학과 소개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보는 실습·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가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높였다.학생들은 3개 조로 나뉘어 이틀 동안 4개 학과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순환하며 체험했다.경영회계과·경영관리과에서는 모의주식 투자와 금융게임을 통한 금융경제 체험을, 스마트 IT 과에서는 생성형 AI 와 로봇 축구, 바이브코딩 체험을 진행했다.관광레저과에서는 칵테일과 음료 만들기 및 바리스타 체험을, 외식조리과에서는 지중해식 브런치 만들기와 플레이팅 체험을 진행하며 각 분야의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했다.수료식과 만족도 조사를 통해 학생들이 이틀간의 체험을 돌아보고 자신의 진로와 진학 방향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안상희 교장은 “이번 캠프가 중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미래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주상고의 다양한 학과와 우수한 교육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중학교와의 진로교육 연계를 강화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상업고등학교는 경영·회계 및 경영관리 분야를 비롯해 스마트 IT, 관광레저, 외식조리 등 다양한 직업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진로·진학과 취업을 연계한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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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이동석 시장과 함께하는 직원 소통데이’ 첫 개최
충주시, ‘이동석 시장과 함께하는 직원 소통데이’ 첫 개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12일 시정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1회 ‘이동석 충주시장과 함께하는 직원 소통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소통데이는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한 직원과 뚜렷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앞으로 매월 소통데이를 운영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사례를 공유하고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제1회 소통데이에는 적극행정, 업무 노고 성과 창출, 기피업무 수행, 반복민원 대응 등 다양한 업무 여건 속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거둔 6급 이하 직원 10명 내외가 참석했다.이동석 충주시장은 직원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경청했다.특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처리하며 시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소통데이가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도전적이며 창의적인 공직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공정한 보상과 소통이 활성화되는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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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충주시장, 공정한 가치로 시정의 본질 지켜야
이동석 충주시장, 공정한 가치로 시정의 본질 지켜야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동석 충주시장이 공정한 자세로 책임을 다하는 행정의 역할에 대해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이동석 시장은 11일 주관한 현안업무회의에서 “시정의 모든 정책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행정 기준에 따라 결정, 운영되어야 한다”며 “외부 여론이나 특정 세력의 압력에 흔들려 시정의 신뢰와 본질을 흐리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내부 논의사항을 함부로 노출하거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려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이어 “장시간 인허가 문제가 정리되지 않은 채 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 발전을 원한다는 여론 속에 운영 중인 활옥광산에 대해 시에서는 일관된 대응논리 없이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왔다”며 활옥동굴 문제를 언급했다.그는 “폐쇄된 갱구를 개방하고 채굴 목적인 장소에 관광객을 입장시키는 등 안전이 확보되지 않는 상황이 해결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어떠한 발전도 안전에 우선할 수는 없다”고 확고한 의지를 보였다.아울러 “충주시 전체가 일관된 관점을 가지고 각 부서별로 맡은 바 책임에 적극적으로 임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 기준으로 대응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이동석 시장은 “공직사회가 한목소리, 한뜻으로 움직여야 시정의 신뢰도 바로 설 수 있다”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소명을 잊지 말고 공정의 가치를 철저하게 지켜가자”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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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내북면새마을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보은군 내북면새마을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내북면새마을회는 지난 10일 내북면 복지관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새마을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는 기관·단체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했다.참석자들은 따뜻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내북면새마을회는 평소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김장 나눔과 취약계층 돌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기준·박영현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이 무더위에 지친 분들께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며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내북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송동근 내북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솔선수범해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살기 좋은 내북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