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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재해위험 우려 농업기반시설 해빙기 안전점검 ‘총력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해빙기를 맞아 지난 3월 6일부터 도내 농업용 저수지 및 지난해 호우 피해 복구사업장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점검은 오는 4월 10일까지 계속된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저수지 제방의 침하, 균열, 누수 등 시설물 이상 여부를 사전에 점검 조치해, 우기 이전 농업용 저수지의 안정성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충북도는 도내 농업용 저수지 735개소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현재 복구가 진행중인 사업장 8개소에 대해서는 공사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이다.특히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저수지 관리 전문 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와 민 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기간 중 농림축산식품부와의 중앙합동점검을 병행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긴급 안전조치를 실시한 후, 단계적으로 정비해 우기 이전 시설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황규석 도 스마트농산과장은 “해빙기는 영농 준비와 직결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농업기반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며 “주요 시설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재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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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 ‘2026년 충북 귀어학교 6기’ 입교식 개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가 지난 23일 충주시 충주호수로 소재 충북귀어학교에서 ‘2026년 충북 귀어학교 제6기 입교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교육에는 충북을 비롯해 전북, 경남, 부산 등 다양한 지역에서 지원한 교육생 9명이 선발되어 참여하며 3월 23일부터 4월 24일까지 5주간 합숙형 교육과정을 통해 귀어 준비에 필요한 전문 교육을 받게 된다.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어업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생들은 내수면 양식기술, 어업 관련 제도, 창업 준비 과정 등을 학습하고 도내 양식장 및 어선어업 어가에서의 현장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어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취득 과정도 병행해 어업 활동에 필요한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연구소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귀어 희망자의 초기 정착 부담을 줄이고 내수면 어업 분야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한다는 방침이다.이상일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장은 “귀어는 단순한 직업 선택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교육생들이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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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봄 행락철 유 도선 합동점검 실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4일 단양군 도담유선장을 방문해 사고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유 도선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봄철 유 도선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추진했다.합동점검에는 행정안전부, 충북도, 단양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 19명이 참여했으며 승객의 안전과 직접 관련 있는 인명구조장비 정수 비치 관리, 승선 정원 초과, 안전운항 의무 준수, 기관 소화설비 관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합동 점검반 분야별 전문가 및 공무원을 통해 지적된 사항 중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시일이 소요되는 사항은 조치완료 시까지 군 책임 하에 추적관리해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지도 감독할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유 도선은 다수의 방문객들이 이용하는 시설로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지속적인 안전관리로 도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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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성장 단계별 기술개발 생산 판로 패키지 지원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2개 사업의 기업선정평가 위원회를 각각 개최해 51개사를 선정 지원하기로 했다.충북도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자체 실시하는 ‘기업환경 만족도 조사’결과를 분석, 기업 경쟁력 강화에 대한 도내 기업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영세기업 위기극복 컨설팅 지원사업’과 ‘가족친화인증기업 바우처 지원사업’을 2024년부터 추진해 왔다.충북도는 올해 두 사업에 선정된 도내 기업 총 51개사에 약 5억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영세기업 위기극복 컨설팅 지원사업’은 성장 초기 단계 기업 또는 성장 속도 향상이 필요한 기업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신청한 48개사 중 24개사를 선정해 기술 경영 컨설팅과 국내 및 해외 인증 획득에 필요한 비용을 기업당 최대 33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가족친화인증기업 바우처 지원사업’은 임신 출산 육아 등 가족친화제도를 우수하게 운영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기업에 바우처를 지원해 가족 친화 기업문화 확산 및 출생률 제고 경쟁력 제고라는 두 가지 목표를 잡기 위한 사업이다.충북도는 올해 신청한 58개사중 27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1500만원 한도로 사업화, 마케팅, 사업기획, 시설 현대화 등 기업의 기술개발 판로 개척 생산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강태인 충북도 경제기업과장은 “지속되는 국제 통상환경 불확실성 속에서 기업들의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보이는 두 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기업 성장 사다리 기반 확충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북도는 현재 찾아가는 기업현장지원반, 충청북도비즈알리미, 기업애로 콜센터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상시 청취하고 기업애로 SOS자문단 운영, 한국경제인협회 연계 경영자문상담회 개최를 통해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기업 성장을 위한 핀셋 지원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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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이 택견단, 공연 콘텐츠 확장 나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층주시의 어린이택견단이 택견문화의 아이콘으로 도약하기 위한 콘텐츠 확장에 나선다.시는 2026년 충주어린이택견단이 ‘택견 종주도시 충주’의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려줄 다양한 협업 및 기획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먼저, 오는 4월 23일 충주의 날 행사에서 충주시시립택견관과 함께 택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모두 담아낸 퍼포먼스 공연 ‘역동’을 선보인다.시립우륵국악단과도 ‘고구려의 혼’협연 작품을 기획해 2026 우륵문화제 등에서 선보이고자 준비 중이다.또한,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 센터와 연계해 택견과 국악의 매력을 골고루 담아낸 ‘K-택견 Idol’작품을 제작해 향후 시립택견단 기획공연 및 상설 공연 등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이 외에도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호도시 센터와 연계한 택견 국악 콜라보 ‘K-택견 Idol’ 제작 트레블러크루와 협업한 택견비보잉 관람 챌린지 콘텐츠 마련 시립택견단의 ‘마당극 옛 택견판’ 참여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김광수 단장은 “국악도시 충주와 어린이 택견단의 공연컨텐츠 확장 및 대중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공연협연을 기획하고 있다”며 “‘K-택견 Idol’등 다양한 세대를 고려한 작품으로 어린이 택견단을 충주의 신문화 아이콘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지역예술단체와의 협업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며 “다가올 충주의 날 행사에 우리 어린이 택견단과 시립택견단이 함께 만든 ‘역동’ 공연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2025년 2월 창단한 어린이 택견단은 3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충주의 대표 무형유산 택견을 배우며 지역의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동시에 직접 공연 활동을 펼치며 택견 대중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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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호암직동 지사보, 저소득 영유아 대상 미술놀이 체험 지원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호암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미술놀이 전문 업체‘쪼물쪼물’과 협력해 저소득층 영유아 10명에게 각 15만원 상당의 미술놀이 체험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만 4세~5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모래놀이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미술놀이를 제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재원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연합모금 사업비로 재원을 마련됐다.김현정 대표는 “매주 다양한 주제로 미술놀이를 진행하며 아이들이 체험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탁영애 김민남 공동위원장은 “아이들이 미술놀이를 통해 자유롭게 표현하고 상상력을 키울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호암직동은 충주시에서 아동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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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민원담당공무원 대상 ‘마음치유 프로그램’ 운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4일 경북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민원담당공무원 마음치유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민원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와 함께 산림치유 인자를 활용한 신체활동을 비롯해 해먹 체험, 치유장비 체험, 싱잉볼 명상 등 다양한 숲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아울러 민원담당공무원 보호 조치 강화를 위한 시책을 논의하는 시간도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자연 속 프로그램을 통해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고 평가했다.조명란 민원봉사과장은 “민원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민원담당 직원들의 마음 건강을 살펴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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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금가면, 저소득 독거 어르신에 반찬 나눔 봉사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금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향기누리봉사회는 24일 관내 저소득 주민과 독거 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반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두 단체는 금가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직접 만든 반찬을 준비, 독거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 80여 가구를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진광주 위원장과 김순덕 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김선희 금가면장은 “금가면 주민을 위해 따뜻한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과 향기누리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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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봉방동 지사협, 착한가게 4곳 지정… 나눔문화 확산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봉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업체 ‘국일방앗간’, ‘소인애낙지냉면’, ‘유진이엔지’, ‘금수레’를 충주시 착한가게로 추가 지정하고 24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착한가게’ 사업은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운영하며 매월 3만원 이상 수익의 일부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지역사회 이웃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이다.착한가게로 지정된 업소에는 현판이 전달되며 기부금에 대해서는 국세청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된다.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봉방동협의체는 현재까지 관내 업체 총 35곳을 착한가게로 지정하며 지역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미애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착한가게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연식 봉방동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착한가게 대표님들과 봉방동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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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한전 본사 방문. "송전선로 군민 희생 강요 아닌 상생의 길 찾아야
[충청중심뉴스] 불가피한 추진 시, ‘영동개폐소 하부댐 내 확정’및 ‘지중화’등 피해 최소화 요구 경제과 전력시설대응팀장 조규상 043-740-3737 영동군은 지난 23일 오후 영동군수와 관계자들이 나주 한국전력공사 본사를 방문, 서철수 전력계통부사장 등 경영진을 만나 영동군 내 추진 중인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한 군민들의 단호한 반대 입장과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현재 영동군에는 양수발전소 건설과 연계된 345kV 신장수-무주영동 및 무주영동-신서원 송전선로 영동개폐소, 154kV 황간변전소 등 총 4개의 대규모 전력시설 사업이 계획되어 있다.영동군수는 면담에서 “영동군은 국가 에너지 안보를 위해 양수발전소 건설이라는 큰 결단을 내리고 전향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전제하면서도, “하지만 송전탑은 주민들에게 아무런 혜택 없이 건강권과 재산권을 침해하는 ‘남는 것 없는 흉물’로 인식되고 있어, 현재의 사업 방식으로는 군민들의 동의를 얻기는 절대 불가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영동군수는 ‘지산지소’ 개념을 언급하며 “지역에서 생산된 전기가 지역 발전의 동력이 되고 지방 분권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는 구조적 개선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이어 국가 전력망 확충을 위해 사업이 부득이하게 추진되어야 한다면, 영동군민의 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지역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5대 핵심 요구사항’을 한전 측에 전달했다.영동군 5대 핵심 요구사항 [피해 최소화] 영동개폐소 입지 확정: 양수발전소 하부댐 부지 내 설치를 확정해 주민 생활권 침해 최소화 [경관 보호] 지중화 검토: 마을 및 주요 관광지 인근 송전탑 송전선로에 대한 지중화 적극 검토 [직접 보상] 특별 주민지원사업: 한전 자체 예산을 활용한 마을 공동 태양광 발전소 건립 등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 지원 [경제 활력] 지역 업체 우선권: 건설 과정에서 영동군 관내 장비 및 업체를 우선적으로 활용하는 쿼터제 시행 [일자리 창출] 지역 주민 채용: 전력시설 관리 및 운영 인력 채용 시 영동군 주민 할당제 적용 영동군수는 “군민의 동의와 동감이 없는 주민의 일방적인 희생 위에 세워지는 송전탑은 용납될 수 없다”며 한전은 군민이 납득할 수 있는 전향적인 대안을 가지고 협상에 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