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주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 ‘2025년 우수발명교육센터’ 선정 쾌거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2025년 우수 발명교육센터’심사에서 충주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가 최종 선정돼 지식재산처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사는 전국 207개 발명교육센터를 대상으로 교육 운영 실적, 활성화 기여도, 교원 전문성 등을 종합 평가해 진행됐으며 12개 센터가 최종 선정됐다.충북에서는 충주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가 선정되어 지식재산처장상과 인증 현판이 수여되고 담당 교원에게는 해외연수 기회가 제공된다.충주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는 발명 정규과정과 영재교육원,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충북예선, 충주발명꿈나무잔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특히 교사학습공동체 연구 활동과 충주시 창의융합 FESTA 운영 등 지역 연계 활동을 통해 발명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영순 창의특수교육과장은 “충북의 모든 학생이 상상력을 현실로 구현하는 발명교육을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
밤에도 머무는 단양"… 온달관광지, 야간 체류형 관광지로 대전환
"밤에도 머무는 단양"… 온달관광지, 야간 체류형 관광지로 대전환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온달관광지를 낮과 밤이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하며 야간관광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영춘면 하리 147번지 온달관광지 세트장 일원을 중심으로 핵심 경관 포인트를 선정하고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온달관광지 야경콘텐츠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야간 경관조명과 감성형 콘텐츠를 결합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함으로써 야간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온달관광지는 고구려 명장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설화를 바탕으로 조성된 단양의 대표 역사문화관광지로 온달세트장과 온달동굴, 온달산성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다.다만 그동안 주간 중심 관광 형태로 운영되면서 야간 시간대 활용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다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군은 전통 건축물과 자연경관을 활용한 경관조명 연출을 통해 야간에도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낮과 밤이 연결되는 체류형 관광지로 단계적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단순한 조명 설치를 넘어 공간 특성을 반영한 감성형 야경 연출과 포토존을 조성해 관광객 체험 요소를 강화하고 SNS 확산을 통한 젊은 층 유입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또한 온달관광지가 한국관광공사 ‘2026년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된 만큼, 이번 야경콘텐츠 조성사업과 연계한 시너지 창출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군은 이를 바탕으로 MZ세대가 찾고 싶은 관광지로의 도약을 유도하고 야간 경관과 연계한 체류형 콘텐츠 발굴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온달관광지를 야간에도 관광객이 머무르고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
단양장애인복지관, VR스포츠대회 진행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장애인복지관은 3월 23일 VR스포츠대회를 진행했다.VR체험은 복지관의 인기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로 복지관 이용자분들의 재활과 여가를 지원하고 있다.2023년에 VR기기를 설치 후 세번째로 열린 이번 VR스포츠대회는 장애인 비장애인 총 12명의 참가자가 신청했으며 최고점수를 기록한 1위~3위에게 상장과 함께 단양사랑상품권이 수여됐다.이번 대회의 참여자 한 분은 “실제 양궁이랑 너무 비슷해서 놀랐고 재미있었다”며 소감을 말했다.이번 대회를 통해 가상에서의 스포츠 경쟁의식과 도전정신을 경험하고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서 교육과 취미의 도구로 다양한 스포츠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단양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더 많은 사람들이 VR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3-24
-
향수의 고장 옥천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2026년 옥천 향수테마여행’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표 관광상품인 ‘2026년 옥천 향수테마여행’을 운영한다.‘옥천 향수테마여행’은 향수의 고장 옥천의 자연 문화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대표 여행상품으로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이번 사업은 총 1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운영되며 향수테마열차 500만원, 향수테마버스 500만원 규모로 추진된다.옥천군은 여행사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관광상품을 위탁 운영하고 관광객 유치를 지원할 계획이다.여행 코스는 옥천9경을 중심으로 지역 대표 관광지를 연계해 구성된다.당일 여행은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과 지역 음식점 1식 이상 이용이 포함되며 1박 2일 여행은 관광지 4개소 이상 방문과 3식 이상의 식사, 지역 숙박시설 이용을 포함한다.주요 방문지는 둔주봉에서 바라본 한반도 지형, 부소담악, 장계관광지 등이며 옥천의 대표 축제 기간에는 축제 현장 방문이 필수 코스로 운영된다.또한 참여 관광객은 디지털관광주민증을 발급받아 여행에 참여하게 된다.한편 지난해 향수테마여행은 총 32회 운영, 1012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두며 옥천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군 관계자는 “향수테마여행은 옥천의 대표 관광상품으로 지역 관광지와 축제, 음식, 숙박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관광상품 운영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
옥천 청산향교 2026년 춘기 석전제 봉행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4일 오전 11시, 옥천향교와 청산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덕을 기리는 ‘2026년 춘기 석전제’를 일제히 봉행했다고 밝혔다.석전제는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를 위시한 4성 18현을 추모하고 그 고귀한 덕을 기리는 제례 의식이다.옥천 청산향교는 매년 봄과 가을,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을 택해 석전제를 올리며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서고 있다.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97호로 지정된 옥천향교에서는 지역 원로 유림, 기관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제례가 진행됐다.이날 봉행은 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로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순으로 이어졌다.초헌관에는 곽상혁 옥천읍장, 아헌관에는 박정애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종헌관에는 김대훈 옥천문화원장이 맡아 선현들의 덕을 추모했다.같은 시각,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98호로 지정된 청산향교에서도 유림과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 석전제가 봉행됐다.청산향교 제향 행사에서는 고재환 청산면장이 초헌관을, 김시형 청산이장협의회장이 아헌관을, 윤종훈 장의가 종헌관을 맡아 정성스럽게 제례를 올렸다.군 관계자는 “석전제 봉행을 통해 잊혀가는 전통 예절을 다시금 배우고 우리 민족 고유의 정신문화를 계승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후손들에게 널리 알리고 보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3-24
-
동이면 주민자치회, ‘아트벤치 제작 행사’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동이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아트벤치 제작 행사’를 24일 동이초등학교 본관 앞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동이초등학교 전교생과 교직원, 주민자치회 위원 등 약 50명이 참여해 아트벤치를 직접 제작했다.이날 만들어진 벤치는 동이면의 대표 명소인 유채꽃단지 일원에 설치될 예정으로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어우러지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동이면 주민자치회 이명규 회장은 “학생과 주민이 함께 힘을 모아 만든 아트벤치가 유채꽃단지를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편안함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공동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주민과 학생이 함께하는 이번 아트벤치 제작은 단순한 시설 설치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협력과 참여를 상징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된다.
2026-03-24
-
옥천군,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관리 및 생명존중 활동 강화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보건소는 자살률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3월부터 5월까지를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유관기관 등 지역사회 전반과 협력한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우선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안내 포스터를 마을회관 등 주요 거점에 게시하고 옥외전광판 홍보를 통해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또한 마을 이장과 협력한 홍보를 통해 주민 접근성을 높였다.아울러 교회와 성당 등 종교기관과 협력해 생명존중 메시지를 확산하고 상담기관 안내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아파트 단지 등 공동주택에서는 관리사무소와 함께 주민 참여형 생명존중 캠페인을 추진해 이웃 돌봄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청소년 노인 등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자살예방교육,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는 생명지킴이 양성, 지역축제 연계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군민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다.박성희 보건소장은 “자살 예방은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자원과 협력해 군민들이 서로를 살피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4
-
음성군 충청북도교육청, 미래 스마트농업 인재 육성 ‘맞손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4일 H A 스마트팜과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대상지 일원에서 충청북도교육청과 함께 지역 교육발전 방향과 미래 인재 양성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공동협약을 체결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장기봉 음성부군수와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을 비롯해 안병권 음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충청북도의회 관계자, 공무원 등이 참석해 미래농업 분야 인재 육성 방안 등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이번 간담회는 기존 회의실 중심의 형식에서 벗어나 스마트농업 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에 따라 참석자들은 먼저 감곡면에 위치한 H A 스마트팜을 방문해 자동화 설비 시스템을 체험하고 지역 산업과 교육의 연계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H A 스마트팜은 토지면적 2만1034, 유리온실 1만6727 규모의 첨단 시설로 자동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연간 500톤의 프리미엄 유럽형 채소를 안정적으로 생산하며 스마트농업을 선도하고 있다.이날 음성군과 충청북도교육청은 음성군이 4873억원을 투입해 2033년까지 조성할 예정인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과 연계해 스마트농업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스마트농업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도 체결했다.협약에는 스마트농업 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및 운영, 관련 시설과 기자재의 활용,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진로 취업 지원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이 담겼다.간담회 참석자들은 H A 스마트팜 시설을 둘러본 뒤 음성읍 코아루아파트 옥상으로 이동해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예정지를 조망하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미래농업 인재 양성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군은 이번 간담회와 업무협약을 계기로 스마트농업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본격화하고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사업과 연계한 교육 실습 여건 조성 및 관련 협력사업을 교육청과 함께 단계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장기봉 음성부군수는 “이번 간담회와 협약은 스마트농업 산업과 교육을 연계한 인재 양성 방향을 현장에서 함께 고민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조성과 연계해 지역 산업과 교육이 선순환하는 기반을 탄탄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미래 농업을 이끌 스마트농업 분야는 교육과 산업이 융합된 인재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분야”며 “학교 교육과 현장 실습을 연계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4
-
음성군, ’군립 청소년오케스트라 ‘ 트럼펫 지도강사 공개 채용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음성군립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음악 교육을 제공하고 합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트럼펫 지도강사 공개 채용을 한다고 밝혔다.지원 자격은 음악 관련 학사 이상의 학위 취득한 트럼펫 전공자로 응시원서 접수는 3월 23일부터 4월 1일 총 10일간 실시한다.지원자는 구비서류를 갖춰 방문, 이메일 우편 중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 접수하면 된다.원서 접수 마감 후에는 서류심사를 거쳐 합격자를 선발하며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4월 9일 면접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면접은 전문가로 구성된 전형위원회가 응시자의 역량을 공정하게 평가할 계획이다.최종 합격자 발표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 홈페이지 소식 알림의 고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최종 선발된 강사는 오는 4월 18일부터 본격적인 정기 연습 지도에 투입될 예정이며 정기연습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이외에도 여름방학 집중캠프 재능나눔 정기 연주회 등 연간 오케스트라 활동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군 관계자는 "전문적인 식견과 열정을 가진 트럼펫 전공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며 “역량 있는 강사 영입을 통해 단원들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19년 8월 15일 광복절에 창단된 음성군립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현재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40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있다.김종영 지휘자와 9명의 전문 강사진이 매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 파트별 지도를 통해 연주 실력의 향상을 돕고 있다.
2026-03-24
-
음성향교, 2026년 춘계 석전대제 봉행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향교는 유교적 전통 가치를 계승하고 선현들의 지혜를 현대적으로 되새기기 위해 24일 음성향교 대성전에서 ‘2026년 춘계 석전대제’를 엄숙히 봉행했다.석전대제는 1986년 국가무형유산 제85호로 지정된 유교 제례 의식으로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그 가르침을 이어받고자 하는 목적을 지닌다.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전국 향교에서 일제히 거행된다.이번 대제는 전통 방식에 따라 엄격한 절차 속에서 진행됐다.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세 번에 걸쳐 술을 올리는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가 이어졌으며 이후 제례 음식을 나누는 음복례와 축문 및 폐백을 태우는 망료례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군 관계자는 “석전대제는 단순한 제례를 넘어,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잊히기 쉬운 경로효친 사상과 선조들의 소중한 지혜를 되찾는 기회”며 “음성향교가 우리 지역의 정신적 뿌리이자 전통문화의 중심으로서 그 역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음성향교는 조선 명종 15년 석인동에서 창건된 이래, 인조 25년 현재 위치로 이전하며 약 460여년간 지역 유학 교육의 산실 역할을 해왔다.현재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대성전과 명륜당 등 역사적 건축물을 보존하며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