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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불정면, 출생아 가정에 따뜻한 축하금 100만원 전달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불정면은 15일 불정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 출산 가정에 아기 탄생 축하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출산축하금은 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적십자봉사회, 생활개선회, 자치봉사회에서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았다.축하금을 받은 아기 아빠 지 모 씨는 “아이의 탄생을 지역에서 함께 축하해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를 건강하고 밝게 잘 키우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정미훈 면장은 “새 생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아이 한 명 한 명이 곧 지역의 미래를 밝힐 소중한 희망”이라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불정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불정면은 인구 감소와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출산가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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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2일 지구의 날엔 ‘10분 소등’ 함께해주세요”
청주시 “22일 지구의 날엔 ‘10분 소등’ 함께해주세요”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2026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시민 참여형 행사와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오는 4월 22일에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지구의 날 소등행사’ 가 10분간 진행된다.임시청사와 구청 등 공공청사를 비롯해 서문대교, 모충교 등 주요 교량의 경관조명과 전광판이 일제히 소등될 예정이며 시민들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같은 날 오전에는 성안길과 중앙공원 일원에서 시 기후대기과 및 탄소중립지원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 줍깅’ 캠페인을 진행한다.또한 20일에는 우암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우암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 ‘출동 지구지킴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5세부터 7세까지의 어린이와 시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활동과 함께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의 날의 의미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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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기후변화주간’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16일부터 22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 으로 지정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이번 기후변화주간은 기후위기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정부는 올해 기후변화주간 메시지를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정하고 온·오프라인 연계 홍보와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전 국민이 자발적인 기후행동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이에 발맞춰 충북도는 유관기관, 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 충북환경보건센터,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등)과 함께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다.4월 16일 환경·보건·탄소중립 기술인 워크숍 △ 4월 17일 충북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기후위기 환경·보건 영화제 △ 4월 18일 탄소중립 홍보·캠페인 △ 4월 22일 지구의 날 소등행사 참여이벤트: 소등행사 SNS 인증시 추첨을 통해 상품 지급 △ 4월 16일·22일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육 김진형 충북도 탄소중립이행책임관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닌 현재의 위기”며 “이번 기후변화주간을 통해 도민 모두가 탄소중립 실천에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충북도 기후변화주간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충북도청 공식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도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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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원도서관, 2026년 상주작가 ‘하신하’ 선정
청주서원도서관, 2026년 상주작가 ‘하신하’ 선정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서원도서관은 지난달 ‘2026년 도서관 상주 작가 지원사업’ 참여 작가를 공개 모집한 결과 아동문학가 하신하 작가를 제4대 상주작가로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하신하 작가는 2011년 장편 동화 ‘숨은 소리 찾기’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18권의 작품집을 발간했다.주요 작품으로는 제2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우주의 속삭임’, 제7회 목일신아동문학상을 수상한 ‘날아오르기 전에’등이 있다.하 작가는 오는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원도서관 4층 ‘작가의 방’에 상주하며 집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도서관은 이 기간에 작가와의 만남, 동화 창작 교실 등 지역 주민과 작가를 연결하는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하 작가는 “도서관이라는 편안한 공간에서 시민들과 함께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며 선정 소감을 밝혔다.한편 도서관 상주 작가 지원사업은 문인이 도서관에 상주하며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주민의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서원도서관은 자체 운영 상주작가를 제외하고도 2023년과 2025년에 이어 세 번째로 해당 사업에 선정됐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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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전통주 아카데미 개강… 이론부터 제조 실습까지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전통식문화 계승과 지역 전통주 문화 확산을 위해 ‘전통주 아카데미’과정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우리 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통주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통주 아카데미는 이날부터 6월 24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통주 기초 이론부터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제조 실습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특히 교육생들은 전통주에 대한 이론과 함께 직접 술을 빚는 실습을 병행하며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전통 식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통주 아카데미를 통해 전통식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 농산물 활용 기반 확대와 전통주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식문화 계승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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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사전 예방 중심 안전관리 강화.집중안전점검 돌입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은 15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두환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설별 점검계획과 중점 추진사항을 공유했다.이번 점검은 건축·교통·어린이·다중이용시설·숙박시설 등 9개 분야 57개소를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특히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거나 군민 생활과 직결된 시설을 중심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이를 위해 분야별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또한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시설에 대해서는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적극 활용해 점검의 정밀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구조적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에는 신속한 보수·보강을 통해 사고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김두환 부군수는 “최근 안전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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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좌구산 별천지숲인성학교, 봄 소풍 단체 발길 이어져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 좌구산휴양랜드 내 별천지숲인성학교가 봄 소풍 시즌을 맞아 체험형 교육 공간으로 인기를 끌며 단체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군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운영 중인 별천지숲인성학교 단체 체험 프로그램은 신청이 꾸준히 이어지며 연말까지 예약이 대부분 채워질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특히 봄 소풍 시즌인 4~5월에는 ‘소풍 패키지 프로그램’예약이 집중되면서 주요 일정이 일찌감치 마감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소풍 패키지는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종일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숲생태놀이 중심의 숲체험 활동과 물감놀이, 목공체험, 실내놀이 프로그램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다양한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증평은 물론 청주·진천·세종 등 인근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등학교의 단체 소풍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특히 증평군민과 지역 내 유아교육기관은 입장료가 무료로 제공돼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재료비만 부담하면 참여할 수 있어 지역 주민들의 이용 만족도도 높다.별천지숲인성학교는 자연 속 놀이 중심 산림교육을 기반으로 운영된다.산림청 및 환경부 인증 체험 프로그램을 토대로 아이들이 숲과 교감하며 정서와 사회성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계절의 변화를 오감으로 체험하는 ‘재미솔솔 계절 프로그램’도 호응을 얻고 있다.프로그램은 △5월 ‘쑥덕쑥덕 단오축제’△6월 ‘감자샌드위치 만들기’△7월 ‘블루베리 쿠키 만들기’△8월 ‘ 과일화채 만들기’△9월 ‘오색송편 만들기’등 절기와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체험으로 구성됐다.별천지숲인성학교는 평일에는 유치원·어린이집 등 단체 중심 프로그램, 주말에는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단체 체험 프로그램 예약은 전화 문의 후 가능하며 개인 체험객은 숲나들e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숲에서 사계절을 온몸으로 경험하는 과정 자체가 아이들의 정서와 인성을 키우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놀이를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대표 산림교육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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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생 주도 교통안전 캠페인 운영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5일 오전, 충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정문에서 학생자치회, 흥덕경찰서와 함께 ‘학생 주도형 교통안전 캠페인 ‘안전 하이파이브’’를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등하굣길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전동킥보드 안전수칙 준수를 통한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동킥보드 면허 따고 헬멧 쓰고 나 혼자 탄다’라는 슬로건 아래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한 학생자치회와 교직원, 교육청 관계자, 경찰 등 약 40여명이 참여해 등교 시간대 홍보 활동을 펼쳤다.학생들은 리플릿과 피켓을 활용해 또래 학생들에게 전동킥보드 이용 시 면허증 소지, 보호장비 착용, 2인 이상 탑승 금지, 무단 방치 금지 등 주요 안전수칙과 위반 시 처벌 내용을 안내했으며 ‘안전한 학교, 당신의 원픽은?’을 주제로 한 안전 인식 조사도 함께 진행했다.학생 주도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또래 간 공감을 바탕으로 교통안전 실천을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하고 참여하는 모습이 매우 의미 있다”며 “전동킥보드 안전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을 나누는 안전문화가 학교 현장에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충북교육청은 13일부터 17일까지를 ‘안전주간’ 으로 지정하고 학생 주도형 교통안전 캠페인을 비롯해 숨은 위험 찾기, 안전 인식 조사, 안전 캠페인 방송 등 다양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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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 운영
증평군,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 운영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이 이달 30일까지 2025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다.해당 법인은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위택스를 통해 전자 신고하거나,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이 소재한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사업장이 2개 이상인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사업장이 위치한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한다.올해는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부담 완화를 위해 수출·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일정요건을 충족할 경우 납부 기한을 기존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로 직권 연장한다.단, 납부기한이 연장되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4월 말까지 해야 한다.또 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법인 및 중동 전쟁 피해를 입은 중소·중견기업 등은 별도 신청을 통해 납부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기한 내 신고·납부를 하지 않으면 무신고 가산세 및 납부지연 가산세를 부담하게 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심정애 재무과장은 “경영 여건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납부기한 연장 등 납세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며 “모든 법인이 기한 내 성실히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신고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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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민선8기 마지막 ‘투자유치 추진상황 점검회의’ 열어
충청북도 도청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15일 도와 시군 영상회의를 통해 ‘2026년 상반기 투자유치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도-시군이 민선8기 투자유치의 마무리 단계에서 그간의 성과를 종합점검하고 시·군별 추진상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남은 기간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북도는 민선8기 공약 목표인 투자유치 60조 원을 크게 상회하는 84조 원 이상의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하며 대한민국 투자유치 중심지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특히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충북도는 그동안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을 중심으로한 ‘선택과 집중’의 투자유치 전략을 통해 지역 성장의 기반을 탄탄히 구축해 왔다.앞으로도 제조업 중심 투자유치 기조를 유지하면서 고용 창출 효과가 큰 서비스산업으로 투자유치 영역을 넓히고 AI 전환 시대에 맞춰 벤처·스타트업과 스마트기술 기반 미래산업 발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충북도는 이번 회의에서 글로벌 경기 둔화와 고유가·고물가·고환율 등 기업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상황에서도, 도-시·군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민선8기 남은 기간 동안 투자유치 흐름을 지속 이어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한충완 충북도 투자유치국장은 “민선8기 84조 원 투자유치 성과는 도와 시군이 한마음으로 뛰며 현장에서 쌓아 올린 값진 결실”이라며 “남은 기간에도 끝까지 힘을 모아 지역 투자유치가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