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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원, ‘꿈틔움 진로체험발전 지원단’ 본격 활동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꿈틔움 진로체험의 질적 향상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2026. 꿈틔움 진로체험발전 지원단’을 구성하고 16일 진로특강실에서 첫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지원단은 초 중등교사 각 6명, 총 12명의 현장 교원으로 구성되며 학교 현장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체험마을 운영 모니터링과 프로그램 개선, 학교 맞춤형 진로교육 컨설팅 등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2027년 2월까지 운영되며 11개 진로체험마을 운영 점검과 함께 상 하반기 협의회 및 학교 맞춤형 진로교육 컨설팅을 통해 현장 중심 진로교육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진로교육원은 이번 지원단 운영을 통해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학교급별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교육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번 협의회는 진로체험 활성화 방안과 지원단의 역할 및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회에서는 진로체험마을 운영 모니터링 방향 설정과 프로그램 개선 과제, 진로체험 자료 개발 방향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조선진 진로교육원장은 “현장 교원의 전문성을 반영한 지원단 운영을 통해 학생 성장 중심의 진로교육을 강화하고 체험 중심 진로교육의 질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함께하는 진로교육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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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원, 장애학생 직업 역량 키우는 직업기능경진대회 개최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은 16일부터 17일까지 본원에서 ‘2026. 충북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장애학생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직업기능 개발과 향상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직업교육 정보를 공유하며 사회 참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대회에는 도내 고등과정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 학생과 지도교사 등 총 100여명이 참여하며 이 가운데 학생 36명이 종목별 경기에 출전한다.경기는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으로 나누어 2일간 분산 운영되며 △가죽공예 △과학상자 조립 △바리스타 △외식서비스 △사무지원 △제품 포장 등 6개 종목에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학생들은 실제 직무 상황을 반영한 과제를 수행하며 직업 기능과 작업 수행 능력을 겨룬다.평가는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 매뉴얼을 기반으로 한 평가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이루어지며 완성 작품 중심 심사를 통해 우수 학생을 선발한다.각 종목 1위 학생 12명은 충청북도 대표로 선발되어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2026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바리스타 종목에 참가한 김예찬 학생은 “연습한 만큼 결과를 보여줄 수 있어 자신감이 생겼고 앞으로 바리스타 일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이번 대회가 장애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 직업교육과 현장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특수교육원은 장애학생의 미래생활 역량 강화를 위해 진로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학교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 지원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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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고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계 현장 견학·특강 운영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동성고등학교는 16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서 KISDI 연계 동아리 소속 1~2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AI 디지털 전환 시대의 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견학 및 전문가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달 16일 동성고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학생들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를 탐구하고 이를 정책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과정을 통해 진로 탐색과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현장 견학으로 시작됐다.학생들은 국가 디지털 정책 연구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의 중요성을 이해했다.이어 인공지능정책연구실 이현경 박사가 ‘AI 윤리, 왜 배워야 하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함께 나타나는 윤리적 쟁점을 짚고 미래 세대가 갖추어야 할 책임 있는 기술 활용 태도를 강조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정책적으로 접근해보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기술 발전만큼 이를 뒷받침하는 윤리 체계가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김태선 동성고 교장은 “학생들이 사회적 가치와 정책적 대안을 고민하는 성숙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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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감물면, 귀농귀촌인 · 주민 함께한 나무의자 만들기 ‘눈길’
괴산군 감물면, 귀농귀촌인 · 주민 함께한 나무의자 만들기 ‘눈길’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 감물면지회는 15일 감물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나무의자 만들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이날 참가자들은 원형 스툴 형태의 나무의자를 직접 만들었다.교육은 23년 전 괴산으로 귀촌해 (사)괴산군산림협회를 창립하고 전국 최초로 산주학교를 연 임찬성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장이 맡았다.실습은 표면을 다듬는 샌딩 작업과 스텐실, 목재 조립 과정 위주로 꾸려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순덕 지회장은 “나무의자를 함께 만들며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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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대한민국 창작 향토가요제의 새로운 별을 찾는다.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사단법인 한국향토음악인협회가 올해 개최되는 제24회 대한민국 창작 향토가요제 본선에 진출할 참가자를 신청받는다고 밝혔다.참가 대상은 향토색이 깃든 노랫말로 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되지않은 순수 창작곡으로 2026년 3월 4일부터 8월 06일 오후 5시까지 우편이나 이메일로 접수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주소창에 “한국향토음악인협회 중앙회.com”으로 검색하면 된다 시상금은 대상에 상금 1000만원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금상 4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장려상, 인기상, 참가상 등이 마련돼 있다.대한민국창작향토가요제는 향토적 정서와 창작 음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규모의 음악 경연대회로 지역 고유의 정서를 담은 창작곡을 발굴하고 우리 민족의 얼과 정서가 스며있는 향토음악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충주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특히 이번 가요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전국 단위 경연 형식으로 진행되며 향토음악의 계승과 발전을 동시에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사단법인 한국향토음악인협회는 “대한민국창작향토가요제를 통해 지역의 정서가 담긴 창작 음악이 널리 알려지고 새로운 음악 인재들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전국 음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올해 개최되는 제24회 대한민국 창작 향토가요제 본선대회는 오는 10월 7일 오후 6시 30분 탄금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참고자료 제24회 대한민국창작향토가요제 충주시가 예향의 본고장으로서 대한민국창작향토가요제를 통해 우륵의 음악정신을 계승 발전 시키기 위해 충주 시민만의 가요제가 아니라 전국의 향토가요축제가 되기 위해 경연 형식으로 개최하며 이를 통해 충주가 향토음악의 중심임을 전국에 알린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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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유보통합 컨설팅 지원단 본격 가동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5일 오후 2시, 국제교육원 시청각실에서 ‘2026. ‘다보듬 유-보’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컨설팅 지원단 연수 및 협의회’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영유아학교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아교육 보육 전문가와 현장 교원, 교육청 및 지자체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컨설팅 지원단 50여명이 참여했다.연수에서는 허미애 한국유아교육협회 회장이 ‘영유아 교사의 앎과 삶’과 ‘놀이 중심 교육과정에서의 놀이 지원’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현장의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어 ‘‘다보듬 유-보’컨설팅 지원단’의 운영 방향과 역할에 대한 안내와 협의가 이루어졌다.지원단은 시범학교 및 사업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1:1 및 소그룹 방식의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하며 △시범학교 운영 △수업 전문성 강화 △학습공동체 운영 및 생활지도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 운영 등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을 지원한다.충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본격 운영해 영유아 놀이 중심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교육 보육 환경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유보통합 정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영유아 교육 보육 환경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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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보건소,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회의’ 개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보건소는 15일 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장애인의 재활 촉진과 사회 복귀 지원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지역사회 재활협의체는 지역 내 보건의료와 복지 자원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장애인에게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 협력체다.이날 회의에는 충주의료원,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충주시자원봉사센터, 충청북도 장애인종합복지관, 충청북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등 주요 유관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회의는 △2026년도 지역사회중심재활 사업 추진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재활 협력체계 강화 및 기관 간 연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구체적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재활 자원의 발굴 △기관 간 의사소통 채널 다양화를 통한 서비스 중복 방지 △장애인 욕구 맞춤형 건강 보건 사례관리를 통한 통합 서비스 연계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하며 실질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백현숙 보건소장은 “이번 협의체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올해 재활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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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현2동 지사보, 저소득 아동 ‘건강 쑥쑥’ 영양제 전달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교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저소득 아동 1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제 전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아동들을 돕기 위해 2021년부터 6년째 지속되고 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영양제를 전달하고 아동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점검하며 안부를 확인했다.박영병 위원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교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영양제 지원 사업 외에도 저소득층 부식 전달, 디딤씨앗 통장 지원, 취약계층 이불 세탁 지원, 성심야구부 야구용품 지원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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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불법 에어라이트 야간 집중 단속 실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시민 통행에 불편을 주는 불법 에어라이트 근절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야간에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에어라이트는 현행법상 허가와 신고가 불가능한 대표적인 불법 광고물로 상가 지역에 무질서하게 난립해 도시경관을 훼손하고 있다.또한 전기를 사용하는 구조적 특성상 감전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도 내포하고 있어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돼 왔다.시는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불법 에어라이트 관련 민원이 꾸준히 접수된 지역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삼는다.단속에 앞서 일정 기간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계도 기간을 운영하며 이후에도 철거하지 않는 광고주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시행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그동안 계도 중심으로 정비를 추진했으나 불법 에어라이트가 줄어들지 않아 집중 단속에 나서게 됐다”며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과 시민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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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청소년 예술단’ 운영 본격화 미래 인재 키운다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 청소년들의 일상에 재미를 더하고 미래 지역예술 저변을 튼튼하게 다져줄 ‘청소년 예술단’ 이 2026년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재)충주문화관광재단은 충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충주 청소년 예술단’ 이 4월부터 운영을 본격화하며 지역 미래세대의 창의적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지난 2025년 창단해 2년 차를 맞이한 청소년 예술단은 충주시의 핵심 교육 사업으로 지역 내 문화산업 인재를 양성하고 청소년들이 예술적 성취감을 경험하는 장을 제공하고 있다.올해 청소년 극단은 단원들의 독창적인 표현력을 높이는 뮤지컬 중심의 커리큘럼을 도입해 단순 연기 지도를 넘어 관객과 호흡할 수 있는 무대 구성을 통해 예술적 흥미를 극대화할 방침이다.특히 오는 6월 개최되는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에서 단원들이 직접 참여한 창작 뮤지컬을 선보이며 그간의 노력을 입증할 계획이다.청소년 무용단은 발레와 한국무용 두 가지 장르를 병행하며 기초 체력과 기본기 강화에 주력한다.무용단은 오는 23일 ‘충주의 날 축하 콘서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실전 무대를 경험하며 차세대 무용 인재로서의 자질을 체계적으로 함양해 나갈 예정이다.하정숙 충주시 평생학습과장은 “청소년 예술단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 대도시로 나가지 않고도 최고 수준의 예술 교육을 접할 수 있는 교육발전특구 충주의 상징적인 모델”이라며 “예술단 활동이 청소년들에게는 꿈을 실현하는 발판이 되고 지역 사회에는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백인욱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예술적 재능을 발견하고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길 기대한다”며 “지역 내 주요 행사와 연계한 현장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예술로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