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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한 6.25 바로 알리기 교육 실시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한 6.25 바로 알리기 교육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 6.25 참전 유공자회 영동군지회에서는 지난 18일 영신중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6.25 전쟁 바로 알리기 교육을 실시했다.6.25참전유공자회 영동군지회는 6.25 전쟁의 진실을 학생들에게 바로 알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고자 매년 학생들에게 6.25 바로 알리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날 교육은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한 6.25전쟁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최동철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한 6.25 바로 알리기 교육을 통해 전쟁에 직접 참전해 목숨 바쳐 대한민국을 지키신 호국영웅들의 얘기를 듣고 6.25 전쟁의 실상과 교훈에 대해서 간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명연 영동군지회장은 “이번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숭고한 희생정신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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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활성화로 지역 관광에 활력
영동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활성화로 지역 관광에 활력.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 중인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에서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강소 관광도시로서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영동군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5월 17일까지 집계된 영동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이용 건수는 총 1만3133건에 달한다.이는 2위인 단양군보다 2883건 더 많은 수치로 전국 44개 운영 지역 중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인구 소멸 위기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명예 주민증으로 ‘대한민국 구석구석’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영동군은 2024년 3월 한국관광공사 공모에 선정된 이후 관람, 숙박, 식음료, 쇼핑, 체험 등 5개 분야 34개 가맹점을 발굴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왔다.특히 이번 성과는 군이 자체 추진 중인 ‘영동여행 리워드 사업’과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관광주민증으로 현장에서 즉시 할인을 받고 여행 후에는 리워드 사업을 통해 추가 인센티브를 챙길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이 영동군 방문 시 두 제도를 결합해 이용하고 있다.주요 이용처별로는 △영동 와인터널이 655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레인보우 힐링센터 6028건이 그 뒤를 이어 영동군의 랜드마크들이 관광객 유입의 견인차 구실을 하고 있음을 보여줬다.또한 △일라이트 호텔 등 숙박 시설과 카페, 레스토랑 등의 가맹점 이용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영동군은 단순히 발급 숫자를 늘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가맹점 이용으로 이어지는 ‘내실 있는 관광’을 지향해 왔다.리워드 사업과의 시너지가 더해지면서 관광객은 경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은 매출이 늘어나는 ‘상생 관광’의 결실을 본 것으로 보인다.군 관계자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전국 1위 달성은 영동군이 가진 매력적인 관광 자원과 실질적인 혜택이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결과”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상품과의 연계를 통해 영동을 찾는 관광객들이 지속적으로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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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국민체육건강센터, 수상안전요원 자격증 취득반 모집
영동국민체육건강센터, 수상안전요원 자격증 취득반 모집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국민체육건강센터는 한국수영장경영자협회와 협력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수상안전요원 자격증 취득반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수상안전요원 자격증반은 수영장, 워터파크, 수상레저사업장 등에서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모집 인원은 15명 이상이며 기본 영법이 가능한 영동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교육비는 27만원이고 접수 마감은 오는 26일까지로 영동국민체육건강센터에서 신청받고 있다.교육은 15명 이상이 모집되면 교육기관과 협의 후 바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영동국민체육건강센터 관계자는 “자격증 취득을 하고 싶었던 분들께서 타지역으로 이동해 교육받아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내 안전 인력 확보 및 주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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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시작…“7월 3일까지 신청하세요”(사진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고유가로 인한 군민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을 지난 18일부터 받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2차 지급은 국민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상자에게는 1인당 25만원이 지급된다.특히 1차 지급 대상자 가운데 기간 내 신청하지 못했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한부모가구도 이번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앞서 군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한부모가구를 대상으로 1차 지급을 실시했으며 인구감소 특별지역 추가 지원이 적용돼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구 50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레인보우영동페이, 선불카드 중 원하는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신청 가능하다.또한 군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신청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신청 첫 주에는 접수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월요일은 1·6번, 화요일은 2·7번, 수요일은 3·8번, 목요일은 4·9번, 금요일은 5·0번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주말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지원금은 신청 다음 날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고유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직 신청하지 못한 군민들은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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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농협, ‘다같이 동행기금’ 으로 양산면에 따뜻한 나눔 실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양산면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온기가 더해지고 있다.19일 양산면사무소에서 ‘다같이 동행기금’물품 기탁식이 진행됐다.이번 기탁식은 지난 15일 학산면에 이어 양산면에서도 나눔이 이어지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물품은 ‘다같이 동행기금’을 통해 마련한 약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로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다같이 동행기금’은 사회공헌형 예금상품인 ‘다같이 동행예금’의 수익 일부를 적립해 조성된 기금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특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박광수 조합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만큼,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세권 양산면장은 “학산면에 이어 양산면에도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물품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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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가득노인교실 시니어 모델, 제1회 육영수 여사 정통한복 모델대회 ‘충청도민일보사 상’ 수상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행복가득노인교실 시니어 모델 프로그램 참여자 김용자 김혜진 장미화 어르신이 제1회 육영수 여사 정통한복 모델대회에 본선에 진출하는 성과을 거뒀다.이번 대회는 정통 한복의 아름다움과 품격을 알리고 세대간 문화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16일 충북 옥천군 육영수 여사 생가에서 전국각지에서 참가한 모델들이 한복의 멋과 한국적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경합을 펼쳤다.행복가득노인교실 시니어 모델 프로그램에 참여 어르신들은 평소 갈고닦은 워킹과 표현력, 단아한 자태를 바탕으로 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본선 진출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장미화 어르신은 ‘충청도민일보사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정통 한복의 우아함을 품격 있게 표현해 심사위원과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수상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자기 개발의 모범 사례로 노년기 문화 여가 활동의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행복가득노인교실 시설장 이종숙은 “어르신들이 새로운 도전에 용기 있게 참여해 값진 성과를 이뤄 매우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고 다양한 문화 활동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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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6일 ‘제23회 군민의 날’ 개최…군민 화합의 장 마련
영동군, 26일 ‘제23회 군민의 날’ 개최…군민 화합의 장 마련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오는 26일 영동체육관 일원에서 ‘제23회 영동군민의 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군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되며 기념식과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군민과 내외귀빈,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3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행사는 26일 오후 6시 20분 난계국악단 식전공연으로 시작된다.이어 오후 7시부터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군민헌장 낭독, 군민대상 시상, 기념사와 축사, 군민의 노래 합창 등이 진행된다.군민대상은 일반 부문과 특별 부문 각 1명씩 총 2명에게 수여된다.오후 8시부터는 초청가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가수 송가인, 영기, 강혜민과 MC 김재롱이 무대에 올라 군민들과 함께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특히 이날 행사와 함께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희망복지박람회도 함께 열려 군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군은 경찰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교통 및 안전관리 대책도 강화할 방침이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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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친환경자동차 전력변환시스템’국비 공모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 ‘친환경자동차 전력변환시스템’국비 공모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친환경자동차 전력변환시스템 전력손실평가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18일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FITI 시험연구원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며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200억원이 투입된다.오는 7월부터 2029년까지 지역 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업 분야별 체계적인 지원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최근 미래 모빌리티 산업은 친환경·전장화 가속화에 따라 차량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전력손실 최소화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현재 운영 중인 수송기계전자파센터, 미래차 전장부품 시험인증센터 등과 연계해 모빌리티 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 기반을 확고히 다지게 됐다.사업이 본격화되면 친환경자동차 전력변환시스템의 전력손실 측정 및 성능평가 장비가 구축되며 전력반도체·인버터·컨버터 등 미래차 핵심부품의 고효율·고신뢰성 평가를 지원하게 된다.특히 지역 기업들이 제품 개발 단계부터 시험·검증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가 마련돼 기술 상용화와 시장 경쟁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종배 국회의원은 “미래차 전장부품 시험인증센터 개소에 이은 후속 사업으로 미래차 전력변환시스템 시험평가 지원을 통해 전후방 산업의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의정활동을 통해 충주·충북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최정희 충주시 신성장산업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충주시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대학 및 연구기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신산업 전환기에 지역 기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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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족센터, 제13회 가족사랑나눔축제 성황리 개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족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6일 충주탄금공원에서 시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제13회 가족사랑나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건강한 가족친화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참여한 가족들은 다채로운 체험부스와 먹거리부스, 나눔장터, 마술공연 등을 즐기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10여 가지의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통 갓 만들기 △보냉백 만들기 △가족액자 만들기 △다문화 놀이 체험 등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이와 함께 열린 나눔장터에서는 가정 내 미사용 물품을 이웃과 나누는 자원 순환의 장이 펼쳐져 탄소중립 실천의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이번 나눔장터의 수익금 일부는 자율 기부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주민사회복지사업에 지원될 예정으로 축제의 깊이를 더했다.심재석 센터장은 “이번 축제가 지역 주민들이 서로 통합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가족센터는 건강한 가정과 다문화가족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센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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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직동 주민자치위, 호암물정원에‘아름다운 장미터널’조성
호암직동 주민자치위, 호암물정원에‘아름다운 장미터널’조성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호암직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8일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마을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호암물정원 일원에 장미터널 조성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함께 가꾸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은 장미 관리와 터널 구조물 정비, 주변 환경정화 작업 등을 함께 진행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번에 조성된 장미터널은 아름다운 꽃길로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호암물정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는 지역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김옥이 호암직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직접 마을을 가꾸는 과정 자체가 주민자치의 진정한 의미”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살기 좋은 호암직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호암직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연계 교육활동, 물정원 전시대를 활용한 캘리그라피·수채화 전시, 주민 화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민참여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