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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당보건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제공기관과 협력 강화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20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과 관련해 민관 협조체계 구축 및 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지역 내 한 식당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상당보건소 직원들과 상당구에 위치한 제공기관 3개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간담회에서는 제공인력 자격관리와 종사자 보수교육 등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을 점검하고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공유하며 보다 안정적이고 질 높은 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은 전문교육을 이수한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일정 기간 방문해 산모의 건강 회복과 신생아 돌봄, 가사 지원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최근 출산가정의 돌봄 수요 증가와 함께 이용자도 꾸준히 늘고 있다.특히 출산 직후는 산모의 신체적·정서적 회복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전문인력의 체계적인 지원은 산모와 가족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이가영 상당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더욱 신뢰받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대응과 출산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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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오창호수도서관 실감콘텐츠 기반 독서활동 운영
청주오창호수도서관 실감콘텐츠 기반 독서활동 운영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주말, 도서관 1층 로비, 오픈스테이지 무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실감형 독서체험 프로그램 ‘책 속 세상이 살아난다. AR·XR 독서 대탐험’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지원사업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증강현실과 확장현실기술을 독서에 접목해 어린이들이 책 속의 배경과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경험하며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했다.운영 기간은 5월 23일 24일 30일 31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도서관을 방문하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실감콘텐츠 독서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주요 콘텐츠는 전용 앱이 설치된 태블릿 PC 를 이용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는 AR 책카드 3종과 그림책을 6개 국어로 즐길 수 있는 다국어동화구연 콘텐츠 XR 놀이로 구성돼 있다.또한 오창호수도서관은 체험의 여운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독서활동자료를 준비하고 아이들에게 풍성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이영순 청주오창호수도서관장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책과 깊게 교감하며 능동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거점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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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골마을 행복택시’ 운행 마을 67개소로 확대
청주시, ‘시골마을 행복택시’ 운행 마을 67개소로 확대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골마을 행복택시’ 운행 마을을 기존 65개소에서 67개소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새로 추가된 마을은 옥산면 소로2리 서번마을과 북이면 옥수리 부동마을이다.두 마을은 대중교통 운행 여건이 열악하고 주민들의 이동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시는 버스 운행 횟수와 정류장 이용 여건, 주민 이용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규 대상지를 선정했다.‘시골마을 행복택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읍·면 소재지 또는 재래시장까지 이동을 지원하는 교통복지 사업이다.신규 대상 마을 주민들은 오는 6월부터 행복택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번 확대를 통해 주민들의 병원, 장보기, 행정업무 등 기본적인 생활 이동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시골마을 행복택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교통복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교통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운행을 지속 확대해 주민 이동 편의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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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보건소, 하절기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운영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보건소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하절기를 맞아 오는 9월 30일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고 감염병 대응을 위한 24시간 업무체계를 유지한다고 20일 밝혔다.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에는 살모넬라균, 병원성대장균 등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져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특히 가정의 달인 5월에는 단체 모임과 국내·외 여행이 증가하면서 집단발생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이에 보건소는 감염병 집단발생을 조기에 인지하고 신속히 차단하기 위해 감염병대응과 내 비상근무체계를 편성하고 24시간 연락 가능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신고·접수된 사례에 대해서는 즉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원인물질 규명을 위한 검체 채취와 환경조사를 병행해 추가 확산 방지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보건소는 단체급식소, 음식점, 워터파크, 캠핑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2인 이상 유사 증상자가 발생할 경우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양재숙 상당보건소 감염병대응과장은 “기본적인 손 씻기와 음식물 위생관리 등 예방수칙 준수만으로도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의 상당 부분을 예방할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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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오리엔탈드림 취약계층 난방 지원 기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오리엔탈드림이 20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전자파 차단 발열체 난방 설치 지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전자파 차단 발열체 난방 설치 지원으로 군내 주거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삼승면 보은일반산업단지에 소재한 오리엔탈드림은 가정용 전기 난방기기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지난해에도 보은읍 취약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난방 지원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함도윤 오리엔탈드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변인순 보은군수 권한대행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리엔탈드림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보다 따뜻한 생활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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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대청호 품은 ‘수변 전망대’ 조성 완료
보은군, 대청호 품은 ‘수변 전망대’ 조성 완료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회남면 거교리~남대문리 일원에 추진한 ‘대청호 수변전망대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청호의 아름다운 수변경관을 활용한 전망·휴식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데크전망대와 하늘그물, 포토존, 경관조명 등을 갖춘 수변 전망공간을 조성했다.조성된 대청호 수변전망대는 약 280㎡ 규모의 데크형 전망시설로 대청호 수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전망대에는 하늘그물과 포토존, 조형의자 등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쉬어가며 수변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데크 계단과 안전난간을 정비해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으며 전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낮에는 탁 트인 대청호 풍광을, 밤에는 색다른 분위기의 수변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특히 전망대는 기존 수몰유래비 인근에 자리해 대청호 수변의 자연경관과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됐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회남권 관광 활성화와 방문객 유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경숙 문화관광과장은 “대청호 수변전망대가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아름다운 수변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기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대청호의 매력을 살린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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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20일 티이엠씨 공장에서 화학물질 유출과 현장 인근씽크홀이 동시에 발생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초기 상황 전파부터 인명 구조, 현장 수습, 응급복구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훈련에는 보은소방서 보은경찰서 2201-3대대, 금강유역환경청, 충북소방본부 특수대응단 등 18개 기관·단체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했다.훈련은 티이엠씨 공장 내 실린더 밸브에서 새어나온 디보란가스와 인근 가연설물질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참여기관들은 상황 전파와 초동대응을 시작으로 주민 대피, 인명 구조, 화재 진압, 유해화학물질 유출 차단, 응급복구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했다.특히 보은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병행해 현장 지휘체계와 통합지원본부 운영, 기관별 역할 분담, 주민 보호 조치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의사결정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변인순 보은군수 권한대행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 훈련이 중요하다”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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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9일까지 ‘2027년 임산물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친환경 임업 기반 조성과 고품질 임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2027년 임산물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과 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환경 보전을 통해 친환경 임업 정착과 안전한 임산물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된다.신청 대상은 관내 토지에서 임산물을 재배하며 농·임업경영체에 토지를 등록했거나 등록 예정인 임가다.지원 품목은 수실류, 약용류 등 임산물 재배를 위한 유기질비료와 부숙유기질비료이며 재배면적에 따라 유기질비료는 당 170포, 부숙유기질비료는 당 340포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 비료는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를 비롯해 가축분퇴비와 퇴비 등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임가는 재배면적과 비료 종류, 지원 한도 내 신청 물량 등을 작성한 신청서를 갖춰 오는 29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제출하면 된다.토지가 2개 이상 읍·면에 걸쳐 있는 경우에는 가장 큰 면적의 토지가 있는 읍·면에서 신청해야 한다.다만 농·임업경영체 미등록자, 보조금 부당사용에 따른 지원 제한 대상자, 타 기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과 중복되는 필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허위 신청이나 중복 신청이 확인될 경우 향후 2년간 사업 지원이 제한될 수 있어 신청 시 유의가 필요하다.성락근 산림녹지과장은 “임산물 생산의 품질 향상과 건강한 토양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대상 임가에서는 신청 기간을 놓치지 말고 기한 내 접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오는 6월 중 대상자를 확정하고 7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비료를 공급할 계획이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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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농정국, 자연재난·정전 대응 모의훈련 돌입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농정국이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과 예측 불가능한 돌발 상황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농정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5월 20일부터 28일까지 ‘3대 분야, 5개 핵심체계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한다.최근 이상기후 현상이 빈발하고 대규모 정전 및 정보통신망 마비 사태가 사회적 재난으로 대두됨에 따라,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농정국은 농업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비상 상황을 가정해 응급조치, 주민대피, 행정지원 등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복구 전까지 실행 체계를 빈틈없이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훈련을 준비했다.훈련은 불시에 발생하는 비상상황을 가정해 △자연재난 △정전 △온라인 시스템 장애 등 3대 분야로 나눠 총 5개 핵심훈련으로 실시된다.자연재난 대응훈련에서는 태풍 북상에 따른 집중호우로 저수지 붕괴 위험을 가정해 주민 대피, 응급복구, 행정지원 등을 한국농어촌공사와 합동으로 실시한다.정전 대응훈련은 충북아쿠아리움, 축산기술연구소,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각각 진행된다.관람객 안전관리, 수생태계 생명 유지, 검사시약·시료 대체 보관, 유전자원 손실 예방, 동물질병 검사시료 긴급이송 등 정전 상황에 따른 다양한 대응 절차를 수행한다.또한 온라인 시스템 장애 대응훈련은 국가동물방역통합시스템 서버 다운 상황을 가정해 아날로그 방역망을 가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정보통신망에 의존하지 않고도 가축전염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수 있는 방역 대응 능력을 확보한다.용미숙 충북도 농정국장은 “농정 분야의 재난은 단순한 행정 마비를 넘어 도민의 생명과 축수산업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며 “이번 비상대응훈련을 통해 위기 대처 능력을 숙달하고 미비점을 보완해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농정국은 훈련 종료 후 분야별 개선사항을 재난 대응 매뉴얼에 반영해 농업 분야의 비상대응 역량을 한 단계 더 강화할 계획이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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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피해 기업 근로자 지원 추진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고용노동부 주관 ‘버팀이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이번에 선정된 ‘버팀이음 프로젝트’는 중동 상황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피해 업종 기업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장기 재직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석유화학 및 원유에 대한 관련성이 높은 화장품산업, 뿌리산업 기업의 근로자다.충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근로자의 이직 방지를 위한 복지포인트와 장기 재직 유도를 위한 휴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기업 신청일 기준 재직 근로자에게는 1인당 최대 50만원 이내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하고 3개월 이상 근속한 근로자에게는 1인당 50만원 이내의 휴가비를 지원한다.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지역 산업과 근로자 보호를 위한 충북도의 대응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며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는 이달 말까지 사업계획 보완을 마무리하고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