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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청렴 연극·부패방지 교육 성황리 마무리
보은군, 청렴 연극·부패방지 교육 성황리 마무리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지난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열린 청렴 연극과 부패방지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5월 한 달간 운영 중인 ‘청렴 공감의 달’ 시책의 일환으로 기존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청렴 연극과 제도 교육을 접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직원들이 청렴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공감과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이날 교육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상황극 형식의 청렴 연극과 부패방지 교육으로 나눠 진행됐다.청렴 연극은 공직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재구성해 직원들의 공감을 이끌고 청렴에 대한 인식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이어진 부패방지 교육에서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청렴 제도를 중심으로 실제 사례와 업무 추진 시 유의사항 등을 공유하며 청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군은 이와 함께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사 내 청렴 노래 방송, 청렴 배너 설치, 홍보물 배부, 청렴시책 실행협의회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병행 추진하며 직원들의 청렴 실천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변인순 보은군수 권한대행은 “직원들이 공감하고 자연스럽게 청렴을 실천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 발굴·추진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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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베이비 마사지 교실’ 운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21일 치매안심센터에서 임산부 및 출산부 15명을 대상으로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군은 해당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베이비 마사지의 효과와 유의점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베이비 오일을 활용해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직접 체험해보는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교육 내용은 △키가 쑥쑥 커지는 발 다리 마사지 △소화와 호흡을 튼튼하게 해주는 가슴 복부 마사지 △림프순환에 도움을 주는 팔 손 마사지 △수면을 돕는 등 전신 마사지로 구성됐으며 신체 부위별 아이의 발달에 도움을 주는 체조와 함께 진행했다.교육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평소 집에서 아이를 마사지할 때 무리가 갈까 봐 조심스러웠다”며 “교육을 통해 부위별로 정확한 동작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김미경 소장은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의 건강 증진을 위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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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 운영
보은군,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 운영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대상지는 보은 교사지구, 장안지구, 회인 고석지구 등 3개 지구다.군은 사업지구별 마을회관을 찾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업 절차 안내, 경계 협의, 민원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회인 고석지구는 토지소유자 71명에 대한 경계 협의를 마쳤다.보은 교사지구와 장안지구는 오는 9월까지 순차적으로 현장민원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군은 현장에서 접수된 의견을 바탕으로 토지 경계 조정과 협의 절차를 이어갈 계획이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의 불일치를 바로잡기 위해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토지 경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해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경계 분쟁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군은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사업 취지와 절차를 설명하고 임시 경계점 표지를 안내하는 등 토지소유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또한 토지소유자 간 의견을 조율하고 경계 합의를 유도해 향후 이의신청과 경계 분쟁을 최소화할 방침이다.김인식 민원과장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통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듣고 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여가겠다”며 “해당 사업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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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부모 가정 어린이 학습환경개선 위한 ‘모두 함께 키움’사업 추진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한부모가정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권 보장을 위한 특화사업인 ‘모두함께키움’ 사업을 추진했다.‘모두함께키움’ 사업은 아동들에게 쾌적한 공부 공간을 지원해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아동 지원 사업이다.협의체는 면내 한부모 가정 3가구를 대상으로 어린이 공부방에 필요한 책상과 의자 등 학습 가구를 지원하고 설치까지 진행하며 실질적인 주거 학습환경 개선에 나섰다.각 가정의 수요와 아동의 나이 등을 고려해 필요한 가구를 맞춤형으로 지원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지원을 받은 보호자 A 씨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공부 책상이 생겨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며 “아이도 새 책상에서 더 열심히 공부하겠다며 좋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의종 위원장은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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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고추 정식 후 총채벌레 방제 철저 당부
보은군, 고추 정식 후 총채벌레 방제 철저 당부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정식 이후 시설하우스 농가를 중심으로 총채벌레 피해가 일부 발생함에 따라 농가의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보은지역 고추 정식 시기인 5월 초는 기온 상승과 함께 총채벌레 밀도가 증가하는 시기로 초기 피해 예방을 위한 세심한 관리가 중요하다.총채벌레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의 주요 매개충으로 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치료가 어려워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특히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는 전염력이 강해 감염된 식물체를 발견하면 즉시 제거해야 하며 총채벌레 방제와 함께 재배지 주변 잡초 제거, 포장 환경 정비 등 위생 관리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주로 꽃 내부에 서식하는 특성이 있어 꽃이 활짝 열린 이른 아침 시간대에 약제가 꽃 안까지 충분히 닿도록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또한 약제 내성 발생을 줄이기 위해 작용기작이 다른 2~3종의 적용 약제를 4~7일간격으로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박희경 소장은 “고추 생육 초기 총채벌레 피해는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농가에서는 정식 후 포장을 수시로 살피고 적기 방제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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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보건소, 2026년 상반기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21일 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관리책임자와 보건기관 종사자, 교육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오전·오후 각 50명씩 총 100명이 참여했다.교육은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강사로 참여해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제 응급상황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과 자동심장충격기 활용 방법 등을 반복 실습하며 참여자들의 응급처치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관리책임자 등 법정 의무교육 대상자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4시간 교육을 이수했으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 수료증이 발급됐다.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는 초기 대응이 생명을 살리는 가장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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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고독사 위기대상자에 ‘든든한 한 끼 꾸러미’ 전달
영동군, 고독사 위기대상자에 ‘든든한 한 끼 꾸러미’ 전달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을 통해 발굴된 고독사 위험 대상자 100명에게 4만원 상당의 밀키트 제품을 담은 ‘든든한 한 끼 꾸러미’를 읍면에서 전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식생활 지원을 제공하고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되는 꾸러미에는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밀키트 제품이 한 박스에 담기며 함께 동봉되는 엽서에는 “어려움이나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읍·면사무소로 연락해 주세요. 앞으로도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함께한다”라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있다.군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고독사 위험 대상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돌봄과 관심을 받고 있다는 정서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이번 지원은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매년 연 3회 추진될 예정이다.군은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을 통해 발굴된 대상자들의 생활 여건과 위기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필요한 경우 읍·면사무소 및 관련 부서와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영동군 관계자는 “고독사 예방은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며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작은 꾸러미이지만 그 안에 담긴 관심과 메시지가 대상자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군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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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영동농협 로컬푸드 출하 농업인 대상 출하교육 및 PLS 교육 실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21일 영동농협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로컬푸드 출하 농업인을 대상으로 출하교육 및 PLS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신규 모집 농가와 기존 출하약정 농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컬푸드 출하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우수 출하 농가 사례 발표를 비롯해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교육과 농산물 상품화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농약 안전사용 기준, 잔류농약 관리 요령, 농산물 선별·포장 방법 등 출하 농업인이 현장에서 실천해야 할 내용이 중점적으로 안내됐다.영동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로컬푸드 출하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지역 농산물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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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학년도 4.3 및 노근리사건 지역 교류 학습, “같이 가치 평화 톡톡”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제주도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영동 난계국악진흥회의 지원으로 추진된 지역 교류 학습 프로그램 ‘같이 가치 평화 톡톡’ 이 지난 19일 영동군 심천면 국악체험촌에서 진행됐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제주도 관내 중학교 선발 학생들이 참여해 국악의 역사와 전통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영동 난계국악진흥회가 마련한 국악 체험 및 학습 활동이 운영됐다.참가 학생들은 현악·타악·관악 분야의 3대 국악기 악기장으로부터 난계 박연 선생의 역사적 가치와 전통 계승의 의미, 난계국악기제작촌의 역할,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개최 도시이자 국악의 고장인 영동군에 대한 이론 교육을 받았다.이어 학생들은 악기장들의 지도로 관악기인 단소 제작 체험에 참여했다.체험은 지공 드릴 작업을 시작으로 지공과 취구 다듬기, 단소 줄 매듭 작업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단소가 완성되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전통 악기 제작의 의미를 배웠다.또한 영동군립난계국악단 단원의 지도 아래 대금 연주 시연과 단소 연주 체험 등 다양한 국악 체험 프로그램도 이어졌다.참가 학생들은 국악기 제작 과정 속에 담긴 우리 전통음악의 소중한 역사와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영동군을 잊지 않고 다시 방문하겠다”는 소감을 전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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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사회복지사협회, 포도농가 일손돕기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사회복지사협회는 21일 매곡면 과수 농가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21명의 협회 회원이 참여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노동력 확보가 곤란한 농가를 방문해 포도순 따기 작업을 하며 농가 일손을 돕는 등 농촌 사랑을 실천했다.협회 회원들은 “인건비 상승과 인구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땀의 소중함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영동군사회복지사협회는 2007년 창립 이래 사회복지사의 지위 향상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5. (재)영동군문화관광재단, 자두 농가 일손 돕기 활동 -영동군 문화관광재단, 농촌 일손 돕기 나서 “자두 열매솎기 구슬땀”- 영동군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장인홍 745-8911 영동군 문화관광재단은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21일 영동군 양강면 자두 농가에서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에는 재단 직원과 봉사자 등 15명이 참여해 3300㎡ 규모의 자두 과수원에서 열매솎기와 순따기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자두의 열매솎기와 순따기 작업은 적기에 실시해야 과실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수확량 확보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작업으로 많은 인력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농가의 부담이 큰 작업 중 하나다.자두 재배 농가 민모 씨는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영동군 문화관광재단 직원들이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영동군 문화관광재단 박순복 상임이사는 “농촌은 특정 시기에 일손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만큼 작은 도움이라도 농가에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 문화관광재단은 농촌 지원뿐 아니라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