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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수산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수산면을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수산면 소재지 내 의료기관이 폐업함에 따라 약사법 및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추진됐다.시는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낮아진 지역 주민들의 의약품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을 결정했다.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지정되면 약사가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처방전 없이 의약품을 조제할 수 있으며 의사 또는 치과의사가 의약품을 직접 조제하는 것도 가능해진다.이에 따라 오는 6월 1일부터 수산면 소재 수산약국에서는 의사나 치과의사의 처방전 없이 의약품 조제가 가능해진다.또한 수산보건지소에서는 6월 둘째 주부터 내과 공중보건의사 순회진료를 실시한다.매주 목요일 내과 진료와 약 조제가 가능해져 주민들의 의료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안순덕 제천시보건소장은 “이번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조치”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주민의 건강 보호와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의약관리팀 또는 보건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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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청년센터 창업사무실 입주자 모집
보은군, 청년센터 창업사무실 입주자 모집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청년 창업 활성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오는 6월 5일까지 보은군 이음센터 4층에 조성된 ‘청년센터 창업사무실’입주자 7팀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창업 초기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업무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내 청년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입주 공간은 독립형 사무실로 책상, 의자, 서랍장 등 기본 집기를 갖추고 있으며 무인카페와 회의실, 휴게공간 등 공용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특히 청년 창업자 간 네트워크 형성과 청년정책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연계 지원도 함께 추진해 지역 안에서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보은군에 주민등록을 둔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다.예비창업자는 입주 후 1개월 이내 사업자등록이 가능해야 하며 기창업자는 창업 후 7년 이내이면서 사업장 주소지가 보은군이거나 입주 후 1개월 이내 보은군으로 이전이 가능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입주자 선정은 신청자격 및 제출서류 검토를 위한 서류심사와 사업계획 발표 및 질의응답 방식의 대면심사를 거쳐 진행되며 최종 선정 자는 6월 중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사용 기간은 기본 1년이며 평가를 거쳐 재계약 시 최대 2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사용료는 사무실 규모에 따라 소상공인 특례 적용 시 월 4만3000원에서 5만2000원 수준이다.입주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미래전략과 인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혜영 미래전략과장은 “청년센터 창업사무실이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창업 기반이자 성장 거점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역량을 갖춘 청년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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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원로들의 열정부터 가족 스포츠 체험까지…보은, 주말 스포츠 행사 풍성
축구 원로들의 열정부터 가족 스포츠 체험까지…보은, 주말 스포츠 행사 풍성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제23회 김용식배 축구대회’ 와 ‘2026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가 잇따라 열리며 스포츠 열기로 활기를 띨 전망이다.먼저 ‘제23회 김용식배 축구대회’는 공설운동장과 스포츠파크 축구장, 인조A·B구장 등 보은군 4개 축구장에서 열린다.한국 OB 축구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9개 시·도 지회 소속 22개 팀, 선수단과 임원·심판 등 500여명이 참가해 50대·60대·70대 부문별 경기를 펼친다.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축구 발전의 초석을 다진 김용식 감독의 뜻을 기리고 전국 축구 원로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랜 시간 축구를 통해 인연을 이어온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같은 기간 스포츠파크 야구장과 실내야구연습장 일원에서는 ‘2026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가 진행된다.이번 캠프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200여명이 참여하는 체험형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KBO 레전드 선수들과 함께하는 티볼교실을 비롯해 가족 릴레이 경기, 팀별 미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운영될 예정이다.군은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와 가족형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이 동시에 열리며 선수단과 가족 단위 방문객 유입에 따른 지역 활력 제고는 물론, 스포츠 인프라 활용도를 높이고 스포츠 중심도시 보은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병길 스포츠산업과장은 “이번 주말 보은에서는 축구 원로들의 화합의 장과 가족이 함께하는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이 동시에 열려 더욱 풍성한 스포츠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 준비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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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북면, 영농철 맞아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내북면, 영농철 맞아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내북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28일 내북면 창리 일원 포도 재배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일손돕기에는 내북면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민원과, 상하수도사업소 직원 23명이 참여해 포도나무 옆순따기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인력 부담을 덜었다.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농번기 일손 지원에 힘을 보탰다.포도 옆순따기 작업은 포도 생육과 품질 향상을 위해 적기에 이뤄져야 하는 작업이지만, 최근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 등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직원들은 현장에서 농가와 함께 작업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일손 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영농철을 맞아 작업량이 많아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바쁜 업무 중에도 직접 찾아와 도움을 준 직원들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상식 내북면장은 “농촌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한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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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사과 수출검역단지 지정
보은군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사과 수출검역단지 지정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사과 품목 수출검역단지로 지정되며 보은 사과의 안정적인 해외시장 진출 기반이 마련됐다고 29일 밝혔다.수출검역단지는 수출 대상국의 검역 기준에 맞춰 선별·포장·위생관리 체계를 갖춘 시설에 부여되는 것으로 이번 지정에 따라 보은군 APC 는 수출용 사과에 대한 검역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이를 통해 까다로운 해외 검역 절차에도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보은군 APC 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수출전략지원사업을 통해 황금사과 품종인 ‘시나노골드’5.4톤을 베트남에 수출하며 해외시장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현지 소비자들의 호응 속에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보은 사과의 수출 확대 가능성에도 기대를 높였다.군은 이번 수출검역단지 지정을 계기로 수출 참여 농가 확대와 전문 생산체계 구축에 나서는 한편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보은 사과의 해외 판로 개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함께 고품질 보은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힘쓴다는 방침이다.김범구 스마트농업과장은 “이번 수출검역단지 지정은 보은 사과의 우수성과 품질관리 체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와 행정적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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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물면 자율방범대, 감물감자축제 대비 도로변 환경정비 구슬땀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감물면 자율방범대는 29일 감물면 주요 도로변에서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며 깨끗한 도로 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작업은 다음 달 열리는 ‘감물감자축제’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정돈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자율방범대원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차량 이동이 많은 오간마을 입구부터 감물신협 사거리까지 약 1km 구간을 정비했다.자율방범대는 앞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산림 인접지역 순찰과 산불 예방 홍보 등 지역 안전 지킴이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최인호 대장은“감물감자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대원들과 정비 작업에 나섰다”며“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최혜숙 면장은 “늘 지역 곳곳을 살피며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자율방범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감물감자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역 단체들과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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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치유·체험 한곳에…괴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인기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가 숲을 활용한 체험·치유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중부권 대표 산림휴양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운영 중인 산림 체험 프로그램은 두 달 만에 3854명이 참여했다.가족 단위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며 높은 예약률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성불산 산림휴양단지는 계절별 숲의 생태와 식물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숲해설 프로그램은 전문 숲해설가와 숲길을 걸으며 자연 생태와 식생을 배우는 과정이다.하루 2회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무료로 진행한다.매주 토요일에는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유아숲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아이들이 숲속에서 직접 뛰놀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체험·놀이 중심으로 구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최근에는 치유의 숲 프로그램도 강화했다.전문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싱잉볼 명상, 호흡 치유, 숲길 걷기, 해먹 체험, 아로마 목걸이 만들기 등을 진행하며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쉼과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또한 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 생태숲학습관, 수석전시관, 한옥체험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휴식과 교육, 체험을 아우르는 복합 산림복지공간으로 이용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최순남 소장은 “성불산 산림휴양단지가 단순한 관광시설을 넘어 누구나 숲에서 쉬고 치유 받을 수 있는 산림복지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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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12월까지 관내 농지 6만 5천여 필지 전수조사 실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하고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관내 농지 총 6만 5047필지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농지의 소유·이용 실태를 명확히 파악해 실경작자 중심의 체계적인 농지 관리 농업 지원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조사 대상은 1996년 1월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한 관내 모든 농지로 9076ha 규모이다.조사는 기본조사와 심층조사로 나눠 단계적으로 진행된다.군은 7월까지 행정정보와 항공사진을 활용한 기본조사를 진행한다.농지 소유·이용 현황, 실제 경작 여부, 농지법 위반 의심 사례 등을 중점 확인한다.이 기간 군은 농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사전 정비기간’을 운영하고 안정적인 임대차 계약 체결과 농지대장 정비를 유도한다.또한 한국농어촌공사와 연계한 민원 상담 창구를 운영해 농업인의 행정업무를 밀착 지원한다.이어 8월부터 12월까지는 현장 조사원이 현장을 방문하는 ‘심층조사’를 추진해 농지 활용 실태를 면밀히 파악할 계획이다.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세부 지침에 따라 후속 정비를 진행한다.2027년에는 이번 조사에서 제외된 1996년 이전 취득 농지까지 정비 범위를 확대해 관내 전체 농지에 대한 관리 체계를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신형수 농업정책과장은 “전수조사는 농지 투기 방지와 실경작자 중심의 농지 이용 질서 확립을 위한 중요한 조사”며 “농업인이 신뢰할 수 있는 농지 관리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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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관·방치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가 모집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오는 6월 12일까지 보관·방치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이번 2차 접수 물량은 총 84개소에 가구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상한금액 초과분은 자부담해야 한다.지원대상은 철거 또는 재해 등의 사유로 건축물에서 분리되어 보관 중인 슬레이트와 하천, 빈집, 국공유지에 방치된 슬레이트이다.슬레이트 처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첨부해 해당 슬레이트 소재 읍·면사무소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김주석 환경과장은 “경제적 부담으로 처리를 미뤄왔던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슬레이트의 불법투기 및 불법매립을 방지해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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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정면,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창구’ 운영
불정면,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창구’ 운영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불정면이 거동이 불편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자를 위해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창구’를 운영하며 주민 편의 행정에 나서고 있다.불정면은 지난 20일부터 30일까지 농번기로 낮 시간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야간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또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는 자택과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신청을 돕고 지원금을 전달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면은 찾아가는 창구 운영을 통해 85명이 추가로 신청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 서비스로 호응을 얻고 있다.정미훈 면장은 “고령 인구 비중이 높아 온라인 신청이 어렵고 거동이 불편하신 주민들의 신속한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와 야간·주말 창구를 운영했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