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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세종충북지사, 충주시 취약노인 건강 지원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한국주택금융공사 세종충북지사는 1일 충주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의 온열질환 예방 용품 구입에 사용해 달라며 온누리상품권 200만원을 전달했다.충주시노인복지관은 전달된 상품권으로 온열질환 예방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 지역 내 취약노인 20여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한국주택금융공사 세종충북지사는 지난 2016년부터 충주시노인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지역 노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특히 계절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김현구 지사장은 “폭염은 어르신 건강을 위협하는 중요한 위험요인인 만큼 작은 지원이지만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실질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웅 관장은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세심한 관심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한국주택금융공사 세종충북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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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공개 모집
영동군, ‘2026년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공개 모집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수행기관 모집에 나섰다.영동군은 12일까지 ‘2026년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제공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질병이나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중장년과 가족돌봄 청년 가구를 대상으로 재가돌봄, 가사, 병원 동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모집 분야는 기본서비스인 ‘재가돌봄·가사 서비스’ 와 특화서비스인 ‘병원 동행 서비스’다.기본서비스는 가정방문을 통해 신체 수발, 식사 지원, 청소·세탁 등 가사 지원, 외출 동행 및 업무 보조 등을 제공한다.특화서비스는 병원 이동과 접수·수납, 진료 및 약국 동행, 입·퇴원 지원 등 병원 이용 전 과정을 지원한다.사업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약 2년 7개월이며 평가 결과에 따라 연장 운영도 가능하다.서비스 대상은 돌봄이 필요한 13세부터 64세 이하 청·중장년과 39세 이하 가족돌봄 청년 가구의 돌봄대상 가족이다.신청 대상은 사회서비스 이용 및 이용권 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련 기준을 충족하는 기관으로 사업장 소재지가 영동군 내에 있어야 한다.또한 서비스별 제공인력과 시설 기준 등을 갖춰야 하며 최근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부실 운영으로 위탁이 해지된 기관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신청은 오는 12일까지 영동군청 주민복지과 희망복지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우편이나 인터넷 신청은 받지 않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 주민복지과 희망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일상돌봄 서비스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군민들의 일상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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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수요 조사 실시
영동군,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수요 조사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수요 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수요조사는 감, 곶감, 호두, 표고버섯 등 임산물을 재배하거나 생산·가공·유통하는 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 기간은 26일까지다.신청은 사업 대상지 소재 읍·면 산업팀에서 가능하다.지원 대상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른 임산물소득원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는 임업인과 생산자단체이며 임산물의 선별·가공·유통·상품화를 추진하는 경우도 포함된다.특히 사업 신청은 반드시 임업경영체 또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 명의로 해야 하며 관련 증빙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군은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임산물 생산단지 조성 △생산기반 장비 지원 △포장재 지원 △저장·건조시설 지원 △유통기자재 지원 △가공장비 지원 등 총 9개 사업의 수요를 파악할 계획이다.사업별로 보조비율은 최대 90%까지 지원된다.특히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사업에는 동력운반차, 기계화전정기, 예취기, 작업로 보수 등이 포함되며 저장·건조시설 지원사업에는 저온저장고와 냉동창고 건조기 등이 지원 품목으로 포함된다.신청자는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견적서 등 관련 서류를 기한 내 제출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임업인의 경영 안정과 산림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수요조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신청 서류 미비 시 사업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는 만큼 제출 서류를 꼼꼼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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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산림병해충방제 대책본부 운영
영동군, 2026년 산림병해충방제 대책본부 운영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산림병해충 예찰조사를 강화하고 적기 방제를 통해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2026년 산림병해충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군은 산림병해충 주요 발생 시기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고 병해충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대책본부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영동군청 산림녹지과 내에 설치·운영되며 2개 반 6명으로 구성된다.군은 이번 운영을 통해 산림병해충 피해목 발견을 위한 예찰 계획을 수립·추진하고 예찰·방제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또 산림병해충 피해목 방제사업과 제거목 처리, 공동예찰·진단반 운영 등을 실시해 병해충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특히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방제사업과 제거목 처리, 병해충 진단 및 방제기술 지도 등을 중점 추진해 산림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군은 방제 과정에서 양봉·토종벌 농가와 유기농 재배 농가 등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읍·면과 연계해 소나무재선충병과 돌발해충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영동군 관계자는 “산림병해충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예찰과 방제를 철저히 추진하겠다”며 “건강한 산림자원 보호와 산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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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보건소, 만성통증 한방에 잡다 ‘튼튼한방 운동교실’ 성료
영동군보건소, 만성통증 한방에 잡다 ‘튼튼한방 운동교실’ 성료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보건소가 지역 주민들의 퇴행성 관절염 및 근골격계 질환 관리를 위해 운영한 ‘2026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만성통증관리 튼튼한방 운동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지난 3월 24일부터 5월 26일까지 총 18회기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물리적 관리를 넘어 한의사의 1:1 맞춤형 침 치료 및 한약재 투약과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통증관리 요가프로그램’을 결합한 통합 건강 모델로 운영됐다.특히 영동군노인복지관 물리치료실과의 유기적인 한·양방 협력을 통해 참여자들의 신체 기능 회복 효과를 극대화했다.보건소에 따르면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건강지표를 분석한 결과, 주관적 통증 강도를 나타내는 시각적 통증척도가 사전 평균 60.67점에서 사후 31.33점으로 감소하며 높은 통증 완화 효과를 보였다.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율을 나타내는 건강행태변화 점수 또한 6.2점 증가해 참여자들이 스스로 몸을 관리하는 능동적인 자가 건강관리 습관이 정착된 것으로 나타났다.만성통증 환자의 특성상 신체 불편감으로 인한 이탈 우려가 컸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체감 만족도에 힘입어 최종 참여율 83%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영동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의약과 재활 운동의 융합이 만성통증 완화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객관적 지표로 증명해 준 모범 사례”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도에 부합하는 다양하고 체계적인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구성해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영동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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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영주차장 3개소 5부제 시행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6월 1일부터 공영주차장 3개소에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공영주차장 5부제는 차량 번호판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 출입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적용되며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시행하지 않는다.다만 장애인·국가유공자·임산부·미취학 유아 동승 차량과 전기차·수소차, 긴급·의료·경찰·소방 등 특수목적 차량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이 밖에도 공공기관장이 필요성을 인정한 차량은 예외적으로 출입이 가능하다.군은 시행에 앞서 현수막 설치와 사전 홍보, 상주 관리 인력 교육 등을 통해 이용객 혼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시행 이후에도 이용 현황과 민원 발생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육종희 도시교통과장은 “공영주차장 5부제는 교통 혼잡 완화와 에너지 절약을 위한 범국민적 정책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이용객들이 불편 없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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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건축물 및 기타물건 시가표준액 결정·고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026년도 건축물에 적용될 시가표준액과 신규 변경된 기타물건 시가표준액을 결정 고시하고 6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시가표준액은 지방세와 국세 등 각종 조세의 부과 기준 및 기초연금, 건강보험료, 이행강제금, 지역개발공채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건축물 시가표준액은 과세대상 물건의 특성을 반영해 행정안전부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산정된 가액에 대해 소유자 등에게 의견제출 기회를 부여하고 충청북도지사 승인 후 옥천군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옥천군이 최종 결정·고시한다.올해 용도별 건물 신축가격기준액은 납세자 세부담과 경제 동향 등을 고려해 평균 2만원, 약 2.5% 범위 내에서 인상됐다.구조지수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유지됐으며 용도지수는 신규 유형 관련지수 신설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해 조정됐다.기타물건의 경우 전년도 12월말에 결정·고시해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한 이후 차량, 기계장비, 선박, 에너지공급시설 등에 대해 신설 변경된 시가표준액을 결정·고시한다.세정과 관계자는 “합리적인 절차과정을 통해 시가표준액을 결정·고시해, 공정한 지방세 부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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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가족센터, 초등학생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마음탐험대’ 진행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가족센터는 6월 1일 초등학생 대상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음 탐험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마음 탐험대’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아동 7명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매주 월요일 총 5회기에 걸쳐 운영된다.이번 프로그램은 보드게임과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집단 활동 속에서 순서를 기다리기, 규칙 지키기, 도움 요청하기 등의 경험을 통해 감정 조절 능력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놀이 중심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실패와 갈등 상황에서도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고 다시 시도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신현숙 센터장은 “아이들이 보드게임을 통해 놀이 안에서 감정을 조절하는 힘을 기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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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치매안심센터,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옥천군 치매안심센터,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5월 30일 옥천 선사공원 일원에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충청북도체육회 및 옥천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봄 레이크사랑 걷기대회’ 와 연계해, 지역사회 내 치매 극복 의지를 고취하고 치매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행사에는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옥천 선사공원을 출발해 물비늘 전망대를 경유해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다.특히 치매 극복 의지를 담은 부채 퍼포먼스를 선보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에 기여했다.치매안심센터는 행사 현장에서 △센터 사업 안내 △치매상식 OX 퀴즈 룰렛 △치매예방 3·3·3수칙 실천 스티커 캠페인 등 다양한 참여형 홍보 활동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치매 관련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옥천군보건소도 홍보 부스를 함께 운영하며 △건강생활실천 OX 퀴즈 △혈압·혈당, 스트레스 지수 측정 △국가암 검진사업, 요실급 치료비 지원사업, 금연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했다.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걷기를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치매상식 OX 퀴즈를 통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캠페인을 통해 예방 수칙도 되새길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성희 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가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치매도 예방과 관리가 가능하다는 인식을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해, 치매 걱정 없는 옥천군을 만들기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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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복지관, 충북영상자서전 사업 활성화 위한 시니어유튜버 간담회 개최
옥천군노인복지관, 충북영상자서전 사업 활성화 위한 시니어유튜버 간담회 개최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노인복지관은 지난 5월 29일 복지관 2층 강당에서 2026년 충북영상자서전 옥천군사업단 ‘시니어유튜버 간담회’를 개최했다.충북영상자서전 사업은 충청북도민의 삶과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보존하는 사업으로 시니어들에게 영상 촬영과 편집 기술을 교육해 개인의 소중한 기억을 기록하는 것은 물론 노인일자리 창출과도 연계하고 있다.영상자서전은 참여자의 삶의 이야기와 특별한 추억 등을 인터뷰 형식으로 담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간담회는 시니어유튜버들의 영상 촬영 및 편집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개선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참여자 간 정보 교류와 소통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원활한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이날 간담회에는 1기부터 3기까지 활동 중인 시니어유튜버 13명이 참석해 영상 제작 경험과 촬영 기법, 편집 노하우 등을 공유하며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현장 활동 과정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옥천군노인복지관은 현재 옥천군청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사업 안내 리플릿을 비치하고 있으며 지역 내 기관·단체와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펼쳐 군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오재훈 옥천군노인복지관장은 “영상자서전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시니어유튜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옥천군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삶의 이야기를 기록해 후대에 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문화유산으로 남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삶의 기록을 지속적으로 영상으로 제작할 계획이며 영상자서전 촬영을 희망하는 군민은 옥천군노인복지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