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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가족 초청 간담회 및 보훈콘텐츠 시상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지난 19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보훈 가족 초청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
보훈 7개 단체 회원 200여명을 초청해 표창패 수여 및 격려품 전달식을 가진 뒤, 보훈 가족과 함께 오찬을 했다.
상이군경회 김영권 회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옥천군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도 “6월은 나라를 지키고 만드는 데 헌신하신 분들께 정당한 보상과 예우를 기리는 달”이라며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일류 옥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옥천군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독립, 호국, 민주, 공익수호’란 주제로 지난 5월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전 최우수상에는 옥천군 향수어린이집 어린이들이 부른 ‘현충일의 노래’가 선정돼 이날 행사에서 상장과 상금 30만원을 수여 받았다.
총 6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으며 당선작은 옥천군 유튜브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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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4 디지털관광주민증 추진 우수기관’선정
옥천군, ‘2024 디지털관광주민증 추진 우수기관’선정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이 2024년 디지털관광주민증 추진 우수기관에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서울 국립한글박물관에서 개최된 성과공유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이날 옥천군의 디지털관광주민증 혜택업소인 수생식물학습원과 화인산림욕장이 우수업체로 함께 선정됐다.
디지털관광주민증이란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인구감소지역에서 발급하는 일종의 명예 주민증으로 발급 지역에서 각종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은 2022년 10월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전국 최초로 발급을 시작해 관광 빅데이터인 ‘한국관광 데이터랩’을 활용해 ‘디지털 관광주민증 시즌2’를 기획하고 이를 관광상품으로 만들어 ‘디주투어’를 운영하는 등 활성화 전략을 마련했다.
지난해 10월에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가 옥천 인구 5만을 넘어서면서 ‘옥천주민 10만 선포식 및 옥천 관광주민의 날’을 개최하기도 했다.
이달 12일 기준 누적 발급자 수는 94,736명이다.
이러한 군의 추진 과정 및 성과가 이날 우수 지자체 성과발표로 공유됐으며 인구감소시대에 관광분야 체류인구 창출이라는 주제로 주목받았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표창으로 우리 군의 관광분야 체류인구 유치라는 선제 대응의 성과가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혜택업소 확대와 지속적인 관광주민 유치를 전개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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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충북에 유망한 체리 품종 선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은 국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다양한 체리 품종의 품질과 선호도를 평가한 결과 ‘브룩스’와 ‘레이니어’ 품종을 충북에 유망한 체리 품종으로 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브룩스’는 흑자색으로 6월 상순에 수확한다.
과중은 13g으로 평균보다 2.5g, 당도는 23브릭스로 평균보다 4브릭스 높다.
다만 열과에 약한 편이어서 물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레이니어’는 황적색으로 6월 중순에 수확한다.
과중은 13g, 당도 22브릭스로 단단해 저장성이 우수하고 당도와 산도가 조화로워 맛 뛰어나다.
기술원 유세은 연구사는 “맛과 품질이 좋으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체리 품종을 농가에 많이 알려 수입 체리와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선호도 평가는 6년생 체리 나무 품종인 브룩스, 레이니어, 다크뷰트, 방옥, 베니테마리, 써미트겔, 홍수봉, 좌등금, 레드크라운 등 9품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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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이노비즈협회 대상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19일 이노비즈협회 회원사 및 기업 CEO 100여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도 조병철 투자유치과장이 직접 발표에 나선 이날 설명회는 미래 성장성이 높은 기술혁신기업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중심에 위치한 충북의 우수한 산업기반 인프라와 지원 방안 등을 소개하고 신·증설 기업을 발굴·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에서는 반도체 클러스터와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된 바이오, 이차전지 등 전국 상위권인 충북의 첨단미래산업 부문의 강점을 설명하며 기술혁신기업이 투자 시 상승 효과를 낼 수 있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충북도 조병철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잠재적 투자기업을 파악해 지속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하고 하반기에도 첨단·우수기업 대상 투자설명회를 적극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노비즈협회는 2002년에 설립되어 약 8,000여개의 회원사가 가입되어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인증제도 관리·운영 및 제도적 지원을 통해 중견·글로벌리더 혁신기업으로의 육성에 이바지 하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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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납부기간 잊지 말고 납부하세요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올해 상반기 자동차세가 6월1일 기준으로 자동차등록원부의 소유자에게 부과됐고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1일까지라고 19일 밝혔다.
자동차세는 일반 차량, 125cc초과 오토바이, 차량과 유사한 건설기계를 포함해 부과한다.
충청북도는 11개 시군에서 56만대 558억원 자동차세를 부과했고 이는 지난해 1기분 자동차세 부과액 524억과 비교해 34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시군별 부과액은 △청주시 317억원 △충주시 74억원 △제천시 44억원 △진천군 39억원 △음성군 36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납부기한은 7월 1일까지로 이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세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1개월이 지날 때마다 0.75%에 해당하는 중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된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인터넷지로 위택스, 신용카드, 인터넷뱅킹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 자동차세 고지서를 받은 후 궁금한 사항은 정부민원 콜센터 또는 전용콜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시·군의 복지 등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기한 내 납부하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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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신규직원 소통 워크숍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9일 맹동혁신국민체육센터에서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한 11개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기업체 등의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워크숍은 청년세대 간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도정시책 홍보로 충북의 가치를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도지사,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한 기관별 신규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속기관 간 정보 교류와 혁신도시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행사는 김영환 도지사의 특강을 시작으로 커뮤니케이션 스킬, 도정 홍보, 명랑운동회, 미니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영환 도지사는 “혁신도시에서 이전공공기관은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발전을 이끄는 매우 중요한 동력”이라며 “이전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는 지속적으로 소통을 강화하고 창조적 상상력을 발휘해 혁신도시를 비롯한 충북도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공공기관 직원은 “이전공공기관과 공무원들이 한데 모여 소속기관 간의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한 목소리로 지역 발전을 논의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나눈 소통과 상호 간의 공감대로 지역주민과 함께 살기좋은 혁신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충북도는 이전공공기관과 네트워크 체계를 강화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등 혁신도시가 지역 발전에 중심이 되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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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국립창극단의 신개념 창극콘서트 공연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오는 7월 10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음성문화예술회관 7월 기획공연으로 국립창극단의 창극콘서트 ‘토선생, 용궁가다’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 다섯 바탕 중 ‘수궁가’를 바탕으로 완창에 4시간가량 소요되는 원전을 80여 분으로 압축하고 판소리가 지닌 상상력을 극대화해 다양한 음악적 구성과 짜임새 있는 이야기로 각색한 창극콘서트이다.
‘토선생, 용궁가다’는 토끼와 자라의 고난 가득한 여정을 재치 있게 풀어내며 관객들과 공감대를 마련하고 독창과 합창, 판소리 리듬에 맞춰 가사를 주고받는 입체창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음악적인 다채로움과 극의 흐름에 맞춘 안무를 통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공연은 ‘2024 국립극장 지역 문화거점 공연’ 선정작으로 음성군과 국립극장이 주최하고 국립창극단이 주관한다.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이 대본 집필 및 연출에 참여하고 국립창극단을 대표하는 소리꾼 김준수·유태평양·이광복이 주역을 맡아 찰떡 호흡이 돋보이는 연기와 소리를 선보인다.
아울러 국립창극단 기악부의 신명 나는 연주와 국립창극단 청년교육단원들의 열정 넘치는 앙상블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전석 2만원으로 오는 24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음성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및 전화로 예매할 수 있다.
한편 국립창극단은 1962년 창단 이래 한국 고유의 노래인 판소리를 바탕으로 한 음악극인 창극을 선보이고 있는 국립극장 전속예술단체이다.
창단 이후 60여 년간 판소리 다섯 바탕의 노래와 사설을 온전히 따라가는 전통적 스타일의 창극 무대로 애호층을 형성해 왔으며 오늘날의 다양한 관객과 소통하는 일에 매진해 세계 속에서 창극의 위상을 높이 세우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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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신성장산업 발전자문위원회 개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4+1 신성장산업 추진점검을 위한 ‘음성군 신성장산업 발전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4+1 신성장산업 육성추진을 위한 분야별 교수, 공공기관, 연구기관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 위촉식과 세부사업 추진사항 공유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군은 지난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 먹거리 선점을 위해 ‘4+1 신성장산업 육성 로드맵’을 발표, ‘Best-One’으로 네이밍하고 분야별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성장 가능성이 큰 이차전지, 에너지신산업, 시스템반도체, 헬스케어를 4대 핵심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지역기반산업인 농업은 기후변화 대응력을 키워 지속 가능한 발전의 토대를 만들어 2030년까지 충북도 내 GRDP 15% 달성으로 음성시 건설 기반을 만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군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분야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4+1 신성장산업 육성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보완해 사업추진의 완성도를 높이고 제시된 새로운 의견이나 장기추진 사업에 대해서는 정부사업과 적극적으로 연계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조병옥 군수는 “4+1 신성장산업은 지속적인 성장, 일자리 창출, 정주 여건 개선, 인구 증가의 선순환으로 상상이 현실이 되는 중부권 핵심 도시 음성의 원동력”이라며 “오늘 회의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고견을 반영해 민선8기 4+1 신성장산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4+1 신성장산업과 관련해 수소안전뮤지엄, 수소제품 시험평가센터 구축 등 11개 사업을 완료하고 국립소방병원 건립 등 41개 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있으며 일양약품 본사이전을 포함한 14개 기업체, 1조 2046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수요맞춤형 전기다목적자동차 기반구축 사업 등 총 27건, 549억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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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큰학교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현문현답 소통간담회 열어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9일 창리초등학교를 방문해, ‘큰학교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현문현답 소통간담회’를 열고 100여명의 학부모 등 교육가족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윤건영 교육감이 4개 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큰학교 교육여건 개선에 대한 의견을 듣고 학교의 교육현안을 주제로 교육가족과 소통하는 행사다.
적정규모 학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큰학교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현문현답의 신념으로 교육가족과 직접 소통해 다양한 의견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얻어 교육현안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동시에, 교육가족이 만족하고 신뢰하는 맞춤형 지원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는 것이 충북교육청의 설명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모든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앞으로도 교육가족과 현장에서 긴밀히 소통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등 지속가능한 충북교육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윤건영 교육감은 창리초등학교를 시작으로 △7월 5일 충주 남한강초등학교 △8일 중앙초등학교 △15일 솔밭초등학교 순으로 교육가족과의 소통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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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 초등 실력다짐 주인공 프로젝트 추진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9일 실력다짐 충북교육 실현을 위한 ‘초등 실력다짐 ‘주인공’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밝혔다.
‘주인공’은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 배우고 즐기며 공부하는 아이들이라며 실력을 갖춘 아이들로 키우기 위해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책임교육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실력다짐 주인공 프로젝트 실현을 위해 1, 2학년은 ‘지금은 아이성장 골든타임’과 연계해 성장지원과 놀이에 초점을 두어 ‘아이성장 놀이학년제’를 운영하며 3, 4학년은 △방학 중 이음학기 운영 △기본 공부습관 형성 △성취기준 기반 배움 확인 형성평가 △학생 참여형 수업 실천학급 운영 등의 ‘아이도전 책임학년’을 운영하고중학교를 대비하는 고학년인 5, 6학년은 초등학력 성취를 파악하고 보다 견고히 지원하는 ‘아이도약 실력학년’으로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기초·기본학력 강화를 위한 중점 추진 과제로 △체계적인 진단과 책임 지원을 위한 ‘기초학력책임 기초 다짐’ △학습 역량 제고와 맞춤형 교육을 위한 ‘기본학력 강화 주인공 프로젝트’ △진로 연계 및 자기주도학습 지원을 위한 ‘미래역량함양 실력 도약’을 제시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실력다짐을 위한 교육과정·수업·평가 단계형 교원연수 및 기초수리력 신장 연수 △다채움을 활용한 진단 및 향상도 검사 운영 △학년군에 맞춘 단계별 국어, 수학 중심 초등 공부습관 워크북 보급 △과정과 결과를 모두 책임지는 평가체제 구축 및 총괄평가 문항 보급 △방학중 학력보충을 위한 겨울방학 학력도약 이음교실 운영 등을 핵심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마지막으로 “초등학교는 기초소양과 기초학력을 토대로 실력의 바탕을 마련하는 중요한 시기다”며 "우리 아이들이 기초·기본학력을 튼튼히 해 새로운 것을 배우는 방법과 변화하는 법을 배워 한 명 한 명 삶을 살아가는 힘을 키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력다짐 주인공 프로젝트를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