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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돼지사육시설 환경 특별 관리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지역 내 돼지사육시설에 대해 환경 관련 법령 준수 여부를 특별 관리키로 해 주민 불편 해소와 환경개선이 기대된다.
시는 가축 분뇨 배출시설 중 특히 돼지사육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축산분뇨가 주민 생활에 끼치는 영향과 수질오염 위험성이 크다고 판단해 월 1회 이상 특별점검을 시행키로 했다.
시는 점검 요인으로 △악취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가축 분뇨의 야적 행위 △법정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등에 대해 정밀 지도 점검을 해 법령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엄중히 조치할 예정이다.
한편 △환경 관련 법령에 대한 교육 △시설 운전 요령 관련 교육 등 기술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2024년도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6개 축산농가 8개소에 설치된 무인 악취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하며 1억원의 사업비로 이동식 악취 측정 및 포집 전용 차량을 구입해 환경오염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특별 점검과 기술지원을 통해 돼지사육시설의 악취를 근원적으로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설 농가에서도 악취 발산 시설의 밀폐 여부 점검과 시설 정상 가동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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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호우 및 태풍 대비 저수지 비상대처계획 수립 완료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저수지별 저수율 관리를 강화하고 홍수 조절 능력을 증대시키는 등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각종 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충주시는 저수지 비상대처계획을 수립해 저수지 붕괴 및 월류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20만 톤 이상의 대규모 저수지인 산척 독동저수지에 대해서는 지난해 비상대처계획을 마련했으며 올해는 20만㎥ 미만의 소규모 저수지 50개소에 대해 자체적으로 비상대처계획을 수립 완료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대피 행동 요령을 배포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는 수립된 비상대처계획을 각 관할 읍·면·동에 배포하고 주민 대피경로와 대피장소를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마을회관과도 연계해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지원할 계획이다.
임병호 시 농정과장은 “수립한 비상대처계획을 바탕으로 저수지 관련 위험 징후 발견 시 즉각적인 주민 대피 조치를 시행하고 대피장소에서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사전재해 대응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물관리 및 재해예방 시스템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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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사과 등 과수 4종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신청 접수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농작물 재해보험 주요 과수 4종에 대해 오는 2월 28일까지 지역농협에서 가입신청을 받는다.
사업대상은 제천시에서 보험 대상 농작물을 경작하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개인 또는 법인이면 신청가능하며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지역농협을 방문해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보험료는 보장수준에 따라 최대 85%를 보조해 농업인 부담금은 최소 15%로 경제적 부담 또한 낮다.
시 관계자는 “예고 없는 자연재해에 대비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경영을 위해 재해보험에 반드시 가입하고 특히 적과 전에 발생하는 모든 자연재해에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적과 전 종합보험’ 으로 가입해 줄 것”을 당부하며 “해당 농업인들께서는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해 지원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지역농협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4년도 제천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실적은 1,710농가 품목별 5,493건 농지면적 1,510ha로 2023년도 1,489농가 1,329ha 대비 221농가가 증가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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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어번케어센터, 패밀리라운지 주말 운영 시작
제천어번케어센터, 패밀리라운지 주말 운영 시작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에서는 평일에만 운영하던 제천시 어번케어센터 패밀리라운지를 지난 2월 1일부터 주말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제천시 어번케어센터 4층에 위치한 ‘패밀리라운지’는 가족들이 함께 유아를 자유롭게 돌보면서 가족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하는 자율돌봄공간과 키즈라이브러리로 구성 되어있으며 소모임 토론 등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우리家연구소도 마련돼 있다.
이번 주말 시범운영은 11월 30일까지 10개월간 운영할 예정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주말 개방을 통해 보다 많은 제천시민과 관광객에게 열린 다목적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율돌봄공간인 ‘엄마 아빠와 함께 유아놀이터’는 7세 미만 유아와 보호자 동반해 이용이 가능하고 우리家연구소는 사전 예약 후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제천어번케어센터는 제천역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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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신속집행 ‘2024년 4분기 소비투자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2024년도 신속집행 ‘4분기 소비투자분야’에서 충북 11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해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분기별로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인건비 및 시설비를 포함한 42개 통계목을 소비투자분야 항목으로 선정하고 목표액을 설정해 재정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4년 4분기 재정 집행한 내용의 평가 결과, 제천시는 집행목표액 1,311억원 대비 54억원을 초과한 1,365억원을 집행해 총점 104.1점으로 충북도 내 1위로 평가되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제천시는 지난해 예산분야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총 4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과는 별개로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평가한 재정분석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 및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고 신속집행 3분기 소비투자분야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확보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2025년에도 시민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부문의 재정을 상반기 내에 신속하게 집행하고 소비투자분야도 차질 없이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2025년도 전체 신속집행 대상액 6,935억원 중 상반기 목표액을 4,542억원으로 설정하고 민생안정과 대외 불확실성 대응을 위해 전례 없는 규모와 속도로 재정 신속집행을 추진하고 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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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빨간오뎅이 홍대에?, 제천빨간오뎅 '찾아가는 미식회' 개최
제천 빨간오뎅이 홍대에?, 제천빨간오뎅 '찾아가는 미식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2025 제천빨간오뎅축제를 홍보하고 축제 붐업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 2월 7일 금요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대역 부근 광장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제천빨간오뎅축제를 서울 시민들에게 알리고 제천의 대표 음식인 ‘빨간오뎅’을 무료로 시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미식회에서는 빨간오뎅 600개를 무료로 나누어 주며 제천의 특별한 맛을 선보였다.
추운 날씨에도 제천빨간오뎅은 시민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행사 시작 1시간 만에 준비된 어묵이 모두 소진됐다.
또한, 제천빨간오뎅축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축제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안내하고 서울 시민들에게 제천을 방문하도록 유도하는 특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미식회를 통해 서울 시민들에게 제천빨간오뎅축제의 매력과 제천의 맛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시식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빨간오뎅을 시식해 보니 매콤한 맛에 매료되어 제천을 찾아 축제를 즐겨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빨간오뎅을 처음 맛본 한 외국인 참가자는 “매콤한 K푸드가 정말 매력적이고 빨간오뎅을 맛보기 위해 제천을 꼭 방문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제천역 광장 일원에서 개최될, ‘2025 제천빨간오뎅축제’는 ‘제천빨간오뎅’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 행사로 가득할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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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정보원, 다양한 연수를 통해 전문강사 양성 노력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은 10일부터 14일까지 연수를 통해 전문강사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10일은 디지털사회의 역기능을 예방하기 위해 ‘지능정보화서비스 과의존 예방교육 전문강사 연수’를 가졌다.
이번 연수는 도내 초·중·고등학교에 스마트기기 오남용에 대한 대응책 마련 및 건전한 정보문화 조성을 위해 전문강사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실에서 전문강사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에는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등 정보화 역기능의 의미와 현상 △게임, 인터넷, 스마트폰 등의 건전한 사용 및 사이버폭력 예방 대처법 △건강한 정보문화 조성을 위한 대안 활동 탐색 △딥페이크 관련 인공지능윤리교육 등의 내용이 진행됐다.
또한, 11일부터 14일까지는 ‘초등 소프트웨어교육 전문강사 교육’을 인공지능교육체험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충북교육청이 추진하는 2025 초등학교 소프트웨어교육 전문강사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강사의 재교육을 위한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충청북도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사업의 전문강사를 지원받아 소프트웨어 전문강사를 희망하는 도내 초등학교 500학급에 전문강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초등 소프트웨어교육 전문강사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서 활동하는 강사로 연수 이수자는 초등학교 실과내 소프트웨어 수업에 담임교사와 협력 수업에 참여해 질높은 초등 소프트웨어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교육청이 개발한 초등 SW·AI교육 수업 지원 콘텐츠를 바탕으로 이론과 실습 교육이 실시되어 △SW·AI교육의 이해 △SW의 이해와 알고리즘 △인공지능의 이해 △데이터 편향 △인공지능 윤리 등이 진행된다.
박종길 교육연구정보원장은 “디지털사회 역기능을 예방하고 초등학교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문강사의 역량을 강화해 학교 현장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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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직속기관·교육지원청 관리 부서장 정례회의 개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을 비롯해 행정국장, 본청 행정직 부서장, 직속기관·교육지원청 관리 부서장 등 총 30여명이 이안스퀘어에서 교육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정례회의는 기관별 행정관리 전반에 대한 소통, 협력을 활성화하고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통해, 보다 현장 체감도 높은 정책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본청 각 부서의 주요 추진 정책에 대한 공감대 형성 시간과 교육지원청의 현안사업에 대한 공유와 발전 방안에 대한 자유토의를 진행했으며 충북교육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 자리는 올해 실력다짐 충북교육을 핵심 목표로 각 부서가 서로의 사업과 현안을 공유해 실질적 협력의 틀을 마련하는 자리이다.
좋은 정책과 사업이 지속되려면 조직이 건강해야하고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며 “성과도 중요하지만 일하는 사람이 건강해야 조직도 제대로 운영된다.
유연한 리더십 위에서 실력다짐 충북교육이 더 탄탄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참고로 충북교육청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직속기관·교육지원청 관리 부서장 정레회의를 가지며 각 부서간 서로의 사업과 현안을 공유·협력하고 교육행정 역량 강화를 하고 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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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감곡면 스마트팜 현장 방문
조병옥 음성군수, 감곡면 스마트팜 현장 방문
[충청중심뉴스] 조병옥 음성군수는 7일 감곡면 주천리 소재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H&A 한상태 대표를 만나 스마트팜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군-농가 상생협력방안을 협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음성군에서 지난해 하반기부터 처음으로 운영하는 대규모 스마트팜의 성공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농정과장, 2030전략실장, 농업기술센터 소장, 감곡면장이 함께 동석해 주요 농정 현안과 스마트 농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H&A 스마트팜은 토지면적 2만1034㎡ 규모로 △육묘장 △재배장 △운영공간 등이 조성돼 있으며 연간 500여 톤의 샐러리 채소를 생산할 수 있다.
재배 홈통을 자동으로 움직일 수 있는 시스템을 자체 개발·운용하고 있으며 식물관리 과정에서 시간과 인력을 절약하고 재배 공간 활용을 극대화해 식물 생장에 최적의 조건에서 고부가가치 유럽상추인 로메인, 버터헤드, 크리스탈, 바타비아, 멀티리프 등을 재배하고 있다.
조 군수는 우수한 농업기술 현장을 둘러보면서 “음성군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스마트팜이 성공해 청년농 유입과 지역농업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음성군 투자선도지구 내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조성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H&A 한상태 대표는 “한국형 스마트팜 자동화설비 시스템을 고령화된 농촌 현실에 도입해 기후변화, 농자재값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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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진 발생 관련 긴급 대책회의
충주시, 지진 발생 관련 긴급 대책회의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월 7일 7시, 같은 날 새벽 2시 35분 34초에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김진석 부시장이 주재했으며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지진방재센터장, 지진방재정책과 연구원, 시청 국과장 및 실과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지진은 충주시 앙성면 영죽리 산47번지 일원에서 규모 3.1로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전혀 발생하지 않았으며 단순히 지진을 체감했다는 신고만 접수됐다.
지진 대응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신속한 피해 현황 파악 및 복구 지원 △안전 점검 강화 △시민 안전 행동 요령 전파 △유관기관 협력 체계 강화 △향후 여진에 대비한 지속적인 대비책 마련 등이 포함됐다.
또한, 여진에 대비해 마을 인근 대피장소를 사전에 준비하고 각 학교와 협조해 학교 운동장을 개방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
김진석 부시장은 “다행히 지진 피해는 없지만, 지진 발생 시에는 신속한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진으로 인한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피해 복구를 통해 시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충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비책 마련과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갈 방침”이며 “시민들도 지진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