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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체납자 사정 살펴 ‘맞춤형 납부’ 길 찾는다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징수와 생계형 체납자 지원을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기간제근로자 3명과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되며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상담과 현장방문을 통해 체납 사실과 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생활 여건과 납부 능력 등을 조사한다. 군은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납자에게 분할납부, 체납처분 유예 등 상황에 맞는 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복지 지원이 필요한 생계형 체납자는 관련 부서와 연계해 사회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반면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정당한 사유 없이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자동차 번호판 영치, 재산 압류, 공매 등 관계 법령에 따른 체납처분을 강력하게 추진할 방침이다.특히 현장 방문 시 체납관리단 조사원은 조사원증과 근무복을 착용하며 현장에서 현금 수납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체납자는 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체납자의 생활 여건과 납부 능력을 면밀히 파악해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치겠다”며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하는 한편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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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가을 축제·행사 앞두고 ‘안전’부터 꼼꼼히 살핀다
예산군, 가을 축제·행사 앞두고 ‘안전’부터 꼼꼼히 살핀다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하반기 가을축제와 행사에 앞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사전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는 제22회 윤봉길 평화축제, 제21회 예산군수배 예당전국낚시대회 등 11건의 축제·행사가 열렸으며 하반기에는 9월 5일 황새축제를 시작으로 예산장터 삼국축제, 의좋은 형제축제, 황토사과축제 등 가을축제가 이어진다. 특히 올가을에는 12개 읍면별 체육대회도 예정돼 있어 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을 강화한다.군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한국가스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황새축제를 시작으로 각 축제와 행사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구조물 안전 설치 △원활한 교통 통제 및 주차 △적합한 전기·가스시설 설치 △구조·구급 계획 △안전요원 배치 여부 등이며 군은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사항을 축제와 행사 개최 전에 시정해 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축제와 행사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을 꼼꼼히 실시해 방문객과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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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까지 꼭 사용하세요”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이달 말 종료됨에 따라 지원 대상자들에게 잔액을 확인하고 기간 내 사용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이번 지원금은 고유가와 고환율, 고물가로 커진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급됐다. 지원금 잔액은 지급 방식에 따라 확인할 수 있다.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애플리케이션과 누리집, 고객센터, 자동응답시스템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애플리케이션에서 조회할 수 있다.선불카드는 카드 뒷면 고객센터 문의 또는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에서 조회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한 만료로 소멸해 혜택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잔액을 확인하고 8월 31일까지 반드시 사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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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머무는 관광도시’로 도약… 문화와 관광이 지역의 미래를 연다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대표 사업은 구 충남방적 부지를 활용한 문화·관광 복합거점 조성으로 군은 예산읍 창소리 일원 9만8346㎡ 부지에 총사업비 1681억원을 투입해 산업유산을 활용한 문화·관광 거점을 조성하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며 장기간 방치된 산업유산을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탈바꿈시켜 예산시장과 원도심, 예당호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축으로 육성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 중인 K-773 문화·관광 소득기반시설 조성사업도 속도를 내 총 125억원을 투입하는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사업과 연계해 웰컴센터와 기념광장, 공공보행로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전통주 증류장과 브루어리, 파머스마켓, 로컬푸드 공간, 축제·공연장,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체류형 숙박시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원도심 활성화도 문화관광과 연계해 추진하며 구 충남방적과 예산시장, 원도심을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연결하고 문화와 창업,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한편 청년 창업과 지역 상권 활성화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덕산권역은 대한민국 대표 힐링·웰니스 관광지로 육성해 덕산온천과 수덕사, 내포보부상촌 등 기존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치유와 휴양, 문화가 결합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사계절 관광객이 찾는 체류형 관광지로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예당호 권역도 체류형 관광벨트 조성에 속도를 내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착한농촌체험세상 등 기존 관광 인프라를 연계하고 숙박과 체험, 레저 콘텐츠를 확대해 머무는 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다.자연경관과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고품격 관광벨트를 구축해 관광객의 재방문율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역사와 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도 이어져 삽교 배나드리 성지 조성과 대흥 역사·문화 체험형 관광거점 조성 사업을 추진해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구 고건축박물관을 활용한 한국 전통 건축 아카이브센터를 조성해 전통 건축 연구와 전시, 교육 기능을 갖춘 문화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민선9기 군은 관광을 단순한 방문 산업이 아닌 지역경제를 이끄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해 문화와 관광, 지역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관광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최재구 군수는 “예산만의 역사와 문화, 자연, 산업유산을 하나로 연결해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관광객이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체류형 관광도시를 조성해 문화가 경제가 되고 관광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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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인체육회와 건강한 일상 지원 맞손
예산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인체육회와 건강한 일상 지원 맞손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예산군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및 장애인가족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 번 협약은 장애학생과 장애인가족을 위한 체육 프로그램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장애인 체육대회 및 각종 행사 추진 협력 △장애인가족지원사업·교육·프로그램 공동 추진 및 참여 협조 △시설·장비 및 장소 공동 활용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지역 내 장애인과 장애인가족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정보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체육활동과 복지서비스를 연계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양 기관은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가족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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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소년, 미래센터에서 배운 생활역량으로 마을주민에 한 끼 대접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마지막 과정인 ‘나 혼자 산다’ 캠프에서는 그동안 배운 생활기술을 실제 생활환경에서 종합적으로 실천했다.청소년들은 고덕면 대천리마을회관에서 식사 준비와 정리정돈, 청소 등 일상생활을 스스로 수행했으며 직접 저녁식사를 준비해 지역주민 20명에게 대접하며 배움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눴다.특히 이번 활동은 청소년 자립교육의 성과를 개인의 생활역량 향상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청소년이 주민을 위해 직접 식사를 준비하고 소통하면서 주도성과 책임감을 실천하고 청소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는 계기도 마련했다.이재연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교육에서 배운 생활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스스로 실천하고 그 성과를 지역주민과 나눴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돌봄을 넘어 청소년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자립역량 중심의 돌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청소년미래센터는 이번 사업에서 확인된 청소년의 높은 참여도와 생활역량 변화를 바탕으로 돌봄에서 자립으로 이어지는 청소년 성장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형 청소년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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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뜻 기려
예산군,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뜻 기려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예산읍 분수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추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추념식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고통과 아픔을 되새기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산군 아동·여성폭력방지위원회, 예산성폭력상담소, 예산통합상담소, 예산군여성단체협의회, 삽교고등학교 학생회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했다.‘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고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을 기리기 위해 2017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군은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2017년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했으며 2020년부터 매년 기림의 날 행사를 열어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이날 추념식은 평화의 소녀상 헌화와 묵념, 삽교고등학교 학생의 편지 낭독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함께 되새기면서 역사적 의미를 되짚었다.군 관계자는 “이번 추념식이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함께 추모하며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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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안전한 어르신 일자리 활동 위해 힘 모으다
예산군, 안전한 어르신 일자리 활동 위해 힘 모으다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인 예산군시니어클럽은 14일 예산군문예회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501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소양교육과 교통안전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야외활동 시 건강관리와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일자리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 및 이동 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등을 교육해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활동사업의 경우 65세 이상, 공익역량활동사업 및 공동체사업단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학교 앞 교통정리, 경로당 급식 및 위생관리, 학교 급식도우미 등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관내에서는 2363명의 어르신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김해수 시니어클럽 관장은 “여름철에는 폭염과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참여자들의 건강과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예방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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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소년, 광복 제81주년 맞아 직접 만든 빵과 청으로 감사 전해
예산군 청소년, 광복 제81주년 맞아 직접 만든 빵과 청으로 감사 전해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산하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3일 청소년카페 아띠 바리스타 재능나눔 봉사동아리와 함께 광복절을 맞아 ‘그날을 기억하고 오늘을 전하다’보훈봉사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충남서부보훈지청의 지원으로 청소년의 국가유공자에 대한 이해와 감사의식을 높이고 보훈 나눔 활동을 통해 세대 간 공감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단팥빵과 레몬청을 관내 9개 보훈단체에 전달하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카페 ‘아띠’ 신민영 청소년은 “그동안 당연하게만 여겼던 평화와 자유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마음 깊이 느꼈다”며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오래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최명락 관장은 “청소년카페 아띠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재능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사회 구성원으로 참여하는 가운데 원하는 활동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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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양면,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24개 마을회관 태극기 정비
예산군 신양면,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24개 마을회관 태극기 정비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지난 13일 관내 마을회관에 설치된 게양기를 정비하고 노후되거나 손상된 게양기를 새것으로 교체했다.이번 정비 활동은 최근 집중호우와 강풍 등으로 훼손되거나 색이 바랜 게양기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주민들에게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협의회원들은 신양면 24개 마을회관의 게양기를 점검하고 상태가 좋지 않은 게양기는 모두 교체했다.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광복절을 맞아 마을마다 깔끔하게 정비된 게양기를 보니 마음까지 새로워지는 기분”이라며 “신양면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나라사랑 애국심과 애향심을 제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우현 신양면장은 “광복절은 우리 민족이 되찾은 소중한 자유와 독립을 기리는 뜻깊은 날인 만큼, 앞으로도 깨끗하고 올바른 모습으로 게양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