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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작업 전 한 번 더 살핀다… 산업재해 예방 안전수칙 강조
예산군, 작업 전 한 번 더 살핀다… 산업재해 예방 안전수칙 강조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2일 청소년수련관 1층 비전홀에서 환경미화 및 수도검침 분야 현업사업장 근로자와 관리감독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작업 과정에서 실제 발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산업재해가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개선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내용은 △군 사업장 산업재해 발생 예방 안전교육 영상 시청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중상해 사고사례 △안전·보건 분야 교육 등이다.특히 작업의 편의나 신속성을 이유로 안전절차를 생략하지 않도록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를 생활화하고 근로자가 현장에서 발견한 위험요인을 즉시 관리감독자에게 알릴 수 있도록 현장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아울러 참여자들은 사고 발생 유형을 분석해 근본적인 사고 원인과 개선 대책, 안전수칙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군은 교육과 함께 사업장별 위험성평가와 현장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확인된 유해·위험요인에 대해서는 개선조치와 이행 여부를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군 안전·보건관리자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모든 근로자가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정확히 알고 작업 현장에서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점검을 강화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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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종 의사 순국 105주년 맞아 독립운동가 숭고한 뜻 기린다
김한종 의사 순국 105주년 맞아 독립운동가 숭고한 뜻 기린다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김한종 의사 기념사업회는 김한종 의사 순국 105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오전 10시 30분 충남 예산군 광시면 신흥리 김한종 의사 유적지 내 광복사에서 ‘김한종 의사 순국 105주년 및 대한광복회 독립운동가 추모행사’를 개최한다.‘100년의 역사, 백년의 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예산군민과 대한광복회 독립운동가 후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한종 의사와 동지들의 애국정신과 독립운동의 뜻을 되새기고 그 숭고한 정신을 후대에 계승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이번 행사가 열리는 김한종 의사 생가는 일제강점기 김한종 의사의 부친 김재정 의사가 일우서당에서 후학을 지도하며 독립운동을 펼쳤던 곳으로 한 마을에서 10여명의 독립투사가 배출된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김한종 의사는 예산 출신 독립운동가로 1915년 박상진 의사 등과 함께 비밀결사인 대한광복회를 조직하고 충청지부장으로 활동하며 독립운동 자금 모집 등 국권 회복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이후 일제에 체포돼 사형을 선고받았으며 1921년 8월 순국했으며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다.이번 행사는 추모헌시에 이어 대흥향교 주관으로 추모제례가 진행되며 김한종 의사와 함께 대한광복회 독립운동가 10인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릴 예정이다.기념사업회 관계자는 “순국 105주년을 맞아 김한종 의사와 대한광복회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했던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추모제례에 함께해 독립운동가들의 뜻을 기리고 그 정신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김한종 의사 유적지는 생가와 기념관, 사당인 광복사 등을 갖추고 있어 김한종 의사의 생애와 독립운동 활동을 살펴보고 애국정신을 기릴 수 있는 역사교육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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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봉산면 효교제2보 새단장 앞두고 주민 목소리 들었다
예산군, 봉산면 효교제2보 새단장 앞두고 주민 목소리 들었다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2일 봉산면 효교2리마을회관에서 ‘효교천 효교제2보 가동보 설치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사업 추진에 앞서 주민들에게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원활한 영농과 안전한 하천 관리를 위한 주민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효교제2보는 1972년 설치된 콘크리트 구조물로 취입보 길이 약 69m, 높이 약 0.7m 규모이며 시설 노후화로 유지관리 효율이 떨어지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어 개보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날 주민들은 농번기 원활한 영농을 위해 충분한 농업용수가 확보될 수 있도록 가동보 운영수위와 용수로 통수능력 등을 세심하게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에 군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가동보의 적정 높이와 운영방안을 검토하고 홍수 시 하천 통수와 수위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아울러 군은 이번 사업으로 취입보 차수를 보강하고 고정보를 가동보로 교체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함께 집중호우 등 기후재해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수렴한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농번기에는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홍수기에는 하천의 안전한 통수가 가능하도록 현장 여건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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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통합돌봄 현장에 보건복지부 방문… 돌봄서비스 함께 살펴
예산군, 통합돌봄 현장에 보건복지부 방문… 돌봄서비스 함께 살펴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장이 지난 11일 ‘2026년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사회서비스 공급이 부족한 취약지역에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모사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실제 서비스가 이뤄지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방문에는 보건복지부, 충청남도, 중앙사회서비스원, 충남사회서비스원, 군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했으며 방문단은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충남사회서비스원으로부터 취약지 지원사업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사업 활성화를 위한 질의응답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군은 현재 해당 사업을 통해 가사 지원, 세탁 서비스, 청소 지원 등 어르신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지케어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이어 방문단은 예산군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세탁 사업장으로 이동해 실제 서비스 공정을 둘러봤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하고 세탁·배달하는 과정을 점검하며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현장을 방문한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예산군과 충남도가 협력해 추진 중인 통합돌봄 모델은 농촌 지역 사회서비스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취약지역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사회서비스 취약지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가사, 세탁, 인지케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은 지역별 서비스 불균형을 해소하고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며 군은 이번 현장 방문 결과를 토대로 보다 고도화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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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기후 변화에 발맞춘 일자리 기술 인력 키운다
예산군, 기후 변화에 발맞춘 일자리 기술 인력 키운다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최근 기후 변화로 수요가 늘고 있는 시스템에어컨 유지보수·관리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스템에어컨 세척·수리 유지관리 전문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9월 중 총 80시간 과정으로 진행하며 현장 맞춤형 실습과 자격증 취득, 취업 연계를 목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시스템에어컨 및 냉난방기 구조 이해 △필터 세척 및 소모품 교체 실무 △냉매 회수 및 전기제어 기초 △유지보수 현장 안전관리 △창업·취업 컨설팅 등이다.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미취업 예산군민이며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군청 6층 경제과 일자리팀(041-339-7281∼3)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기술을 익히고 관련 분야 취업이나 창업으로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기술을 익혀 재취업과 사회공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미취업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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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드론 띄워 폭염 취약지역 살핀다
예산군, 드론 띄워 폭염 취약지역 살핀다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온열질환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폭염에 취약한 농촌지역과 야외활동이 많은 지역 등을 중심으로 드론을 활용해 현장 상황을 확인하고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여부와 예찰 사각지대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특히 드론을 활용하면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사람이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농경지와 비닐하우스, 외곽지역 등을 신속하게 살필 수 있으며 필요시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관계 부서와 공유하는 등 신속한 대응도 가능하다.또한 군은 드론에 장착된 스피커를 활용해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야외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및 휴식 등 폭염 시 행동요령을 홍보해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군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하면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예찰할 수 있어 폭염 취약지역의 안전을 살피는 데 효과적”이라며 “드론을 적극 활용해 군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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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현수막 게시대 ‘꼭 필요한 곳으로 옮긴다’
예산군청사 전경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활용도가 낮은 현수막 게시대를 이용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재배치해 게시대 활용도를 높이고 군민들의 현수막 게시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이설 대상지 현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현지조사는 기존 현수막 게시대의 이용 현황과 주변 여건을 살펴보고 현수막 게시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게시대 설치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오는 21일까지 현지조사를 실시해 기존 게시대의 이용 현황을 확인하고 활용도가 낮은 게시대를 대상으로 차량 및 보행자 통행 여건, 주변 환경, 게시대 설치 여건, 현수막 게시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설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특히 단순히 게시대를 이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이용 수요가 있는 곳으로 재배치해 게시대 활용도를 높이고 군민이 더 편리하게 현수막을 게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현지조사는 활용도가 낮은 게시대를 효율적으로 재배치해 군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여건과 주민 수요를 꼼꼼히 살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현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설 대상지의 설치 여건과 주변 환경 등을 최종 검토한 후 현수막 게시대 이설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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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외국인계절근로자 출입국 민원서비스 ‘월 1회’로 변경 운영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외국인계절근로자의 출입국 관련 민원 편의를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8월부터 월 1회로 변경해 운영한다.‘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는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와 협력해 외국인계절근로자의 외국인등록 신청, 지문 취득 등 출입국 관련 민원을 군청 민원실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이번 변경 운영은 농가와 외국인계절근로자가 출입국·외국인사무소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편리한 민원서비스 이용을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이번 변경은 법무부의 계절근로자 조기적응프로그램 의무 시행과 농한기에 따른 민원서비스 방문 인원 감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으며 특히 법무부가 지난 7월 20일부터 계절근로자 조기적응프로그램을 의무화함에 따라 군은 입국 계절근로자 대상 3시간 교육과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연계 운영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기존 월 2회 운영에서 8월부터 월 1회로 변경해 8월에는 26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9월부터는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군은 변경된 운영 일정을 외국인계절근로자와 고용주에게 사전 안내하고 외국인등록 및 체류 관련 민원 처리를 비롯해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국내 생활과 근로를 위한 행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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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남은 여름방학 “청소년 HPV 예방접종 챙기세요”
예산군, 남은 여름방학 “청소년 HPV 예방접종 챙기세요”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여름방학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국가예방접종 대상 청소년과 보호자에게 남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예방접종을 챙길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HPV 백신은 자궁경부암, 항문암 등 HPV 감염으로 발생하는 질환을 예방할 수 있으며 특히 HPV에 노출되기 전인 청소년기에 접종할수록 면역반응이 높아 적기에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현재 HPV 국가예방접종은 12세 남성 청소년, 12세부터 17세까지 여성 청소년, 18세부터 26세까지 저소득층 여성을 대상으로 HPV 4가 백신을 무료 지원하고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돼 남녀 청소년 모두 무료접종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HPV 예방접종은 첫 접종 시기에 따라 총 2회 또는 3회 접종이 필요하며 아직 접종을 시작하지 않은 12세 남녀 청소년은 남은 여름방학 기간에 1차 접종을 시작하면 약 6개월 뒤인 겨울방학 무렵 2차 접종이 가능해 더 여유롭게 접종 일정을 챙길 수 있다.이와 함께 2013년생은 올해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무료 지원이 종료되는 만큼 HPV 외 미완료된 필수예방접종이 있다면 남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접종을 마치는 것이 좋다.접종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접종 이력과 지정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접종과 관련한 기타 사항은 보건소 예방접종실(041-339-6035∼6)로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HPV 예방접종은 HPV 관련 암과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보호자께서는 자녀의 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남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필요한 접종을 챙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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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오가면 새마을협의회, 홀몸 어르신에 따뜻한 반찬 나눔
예산군 오가면 새마을협의회, 홀몸 어르신에 따뜻한 반찬 나눔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오가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2일 오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열무김치, 오징어젓갈 등 5가지 밑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반찬 꾸러미 120인분을 관내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했다.김문식 오가면장은 “폭염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주민들에게 정성이 담긴 반찬을 통해 마음의 위로와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새마을협의회의 따뜻한 나눔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