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산군의회 이정호 의원, 벼 병해충 공동방제 연 2회 확대 촉구
예산군의회 이정호 의원, 벼 병해충 공동방제 연 2회 확대 촉구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 이정호 의원이 12일 열린 제327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의 확대를 촉구했다.이 의원은 최근 잦은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방제 비용 증가와 고령화· 일손 부족 심화 등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짚었다.이어 병해충 방제를 개별 농가의 몫으로만 맡길 것이 아니라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현재 연 1회 실시되고 있는 벼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을 연 2회로 전면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병해충의 빠른 확산을 막기 위한 지역 단위 공동방제와 철저한 예찰·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짚었다.아울러 고령농과 영세농을 위한 맞춤형 방제 지원 대책 마련 등을 주문했다.이 의원은 “농민의 생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농업생산을 보장하는 것이 지역 경제와 군민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름길”이라며 집행부에 한발 앞서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과감한 농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2026-10-12
-
예산군의회 김외숙 의원, 역사문화유산, 보존 넘어 살아있는 공간으로 활용해야
예산군의회 김외숙 의원, 역사문화유산, 보존 넘어 살아있는 공간으로 활용해야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 김외숙 의원이 12일 열린 제327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예산군 역사문화유산의 체계적 계승과 현대적 활용을 위한 정책 마련을 제안했다.김 의원은 예산·덕산·대흥향교를 비롯한 역사문화유산에는 선조들의 삶과 정신, 후대에 전할 예산의 역사와 문화가 담겨 있다며 전통을 제대로 잇는 일과 오늘의 방식으로 활용하는 일이 함께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석전대제 참석 당시 노후화된 제례복과 제례 물품의 관리 실태를 직접 접한 경험을 언급하며 현재와 같은 지원 방식으로는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전통의 명맥을 이어가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짚었다.이에 김 의원은 집행부에 △향교 전통 의례 및 물품 관리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기반 마련 △유교문화를 현대적으로 이끌어갈 전문 인력 양성 △세대별 맞춤형 유교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 유산과 현대 관광을 연계한 코스 개발 등 세심하고 실질적인 제도적 뒷받침을 요구했다.김 의원은 “전통을 온전히 이어가는 일이 우리의 뿌리를 지키는 일이라면, 오늘의 방식으로 활용하는 일은 다음 세대로 이어주는 약속”이라며 예산군 역사문화유산의 계승과 활용 정책을 적극 마련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6-10-12
-
예산군,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꼼꼼히 점검
예산군,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꼼꼼히 점검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0월 16일까지 ‘2026년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통학버스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관에서 운행 중인 통학버스 13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군 점검반은 예산경찰서와 함께 대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차량 상태와 안전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 중이다.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하차확인장치의 설치 여부뿐만 아니라 실제 작동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작동 불량이나 훼손, 임의 해제 등도 꼼꼼히 살피고 있다.군은 점검 결과 미흡 사항이 확인될 경우 시정·보완을 통해 개선을 유도하고 조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차량 안전상태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
예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으로 현장 대응력 높인다
예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으로 현장 대응력 높인다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농가의 원활한 인력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들이 참석했으며 출입국 및 노무 분야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와 사업 절차, 출입국 관련 기초사항, 임금·근로시간 등 노무관리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실제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해 고용주들이 계절근로자의 근로조건과 출입국 관련 사항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애로사항과 대응 방법 등을 함께 설명해 고용주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아울러 2027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배정 기준과 신청 절차 등을 안내해 고용주들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내년도 인력 도입을 사전에 준비할 수 있게 했다.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하고 농가에서도 필요한 인력을 원활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고용주의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고용주들이 계절근로자 제도와 노무관리 사항을 충분히 이해하고 내년도 인력 수급도 차질 없이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2
-
예산군,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본격 시작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계획에 따라 지난 8일부터 예산군농협통합RPC에서 산물벼 매입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은 삼광벼와 친들벼이며 건조벼와 가루쌀은 11월 중 매입을 추진할 예정이다.올해 군의 공공비축미곡 매입 물량은 총 5859톤으로 이 중 공공비축미곡 4790톤과 가루쌀 1069톤이 포함된다.군 관계자는 “정부양곡 매입 시 함께 실시하는 품종검정에서 불일치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에서 철저히 관리해 주시기 바란다”며 “매입 현장에서는 농기계와 차량 이동이 많으므로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매입된 벼는 인수 직후 6만원의 중간정산금을 우선 지급하고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차액을 정산해 지급할 예정이다.
2026-10-12
-
예산군, 자살률 큰 폭 감소… 생명존중 문화 확산 노력 성과
예산군, 자살률 큰 폭 감소… 생명존중 문화 확산 노력 성과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 자살률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9월말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충남 예산군의 2025년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은 33.1명으로 전년 49.8명보다 16.7명 감소했다.자살자 수도 전년 39명에서 26명으로 13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군은 자살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사례관리, 자살시도자 및 유족 지원, 생명지킴이 양성, 생명존중 교육 및 캠페인 등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자살예방관 주재 회의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자살예방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내 협력사항을 논의하고 있으며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해서는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체를 구성해 교육,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청소년 자살위험 대응 및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있다.자살위기 상황에서는 주변의 관심을 통한 위기 징후의 조기 발견과 적절한 지원이 중요하며 이에 군은 생명사랑 및 자살예방 인식개선과 도움기관 홍보를 강화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한 사람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위기 상황에 대한 관심과 함께 평소 생명존중의 가치를 확산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자살고위험군의 조기 발굴 및 지원과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모든 군민이 서로의 생명을 살피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는 24시간 운영되며 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도 자살 및 정신건강 관련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2026-10-12
-
예산군, 예산5지구 현장상담 마치고 토지소유자 의견 반영한다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3주간 운영한 예산5지구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상담을 마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반영해 경계조정안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현장상담은 지적재조사사업의 핵심 절차인 토지 경계조정안에 대한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합리적인 경계조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됐다.군은 현황측량 결과를 바탕으로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부합하는 경계조정안을 마련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과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면서 경계 설정 기준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특히 이용현황선과 항공사진을 중첩해 경계조정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인접 토지소유자 간 충분한 협의를 유도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계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사업이 완료되면 토지 경계가 명확해져 이웃 간 경계분쟁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불규칙한 토지 형태를 바로잡고 맹지를 해소하는 등 토지 이용가치를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가치 향상을 위해 남은 지적재조사사업도 공정하고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현장상담에서 수렴한 의견과 오는 10월 말까지 접수되는 의견을 종합해 경계조정안을 보완하고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며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민원봉사과 지적재조사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10-12
-
예산군보건소, 치매 어르신 안심 주거환경 조성 위한 맞춤형 개선 ‘총력’
예산군보건소, 치매 어르신 안심 주거환경 조성 위한 맞춤형 개선 ‘총력’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가 예빛봉사단과 손잡고 치매 어르신의 낙상 예방과 안전한 거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치매환자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8년째 이어오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보건소는 지난 2019년부터 예빛봉사단과 협력해 매년 치매환자 50가구를 선정하고 치매가 있어도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금까지 이 사업을 통해 혜택을 받은 가구는 총 417가구에 달한다.특히 올해는 ‘충남광역 가정환경수정사업’ 공모에 선정돼 10가구를 지원한 데 이어 군비 자체 예산을 추가 확보해 총 67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최근 대흥면 양 모 어르신 가구의 집중 개선 현장에는 최재구 군수가 직접 일손을 보태며 나눔을 실천했다.해당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이자 치매를 앓고 있는 어르신이 거주하는 낡은 흙집으로 내부에 화장실이 없고 전선이 노후화돼 위생과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왔다.3일간 진행된 집중 개선 공사 현장에서 예산군수는 작업복 차림으로 봉사단원들과 함께 노후 자재 정리, 정화조 매립을 위한 보조, 샷시 및 장판 교체 작업 등을 직접 도우며 현장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렸다.보건소와 봉사단은 어르신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정화조를 매립해 내부 화장실을 신설하고 단열을 위한 샷시 및 장판 교체와 화재 예방을 위한 노후 전선 정비 등 전면적인 보수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최재구 군수는 “행정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어르신이 겪는 불편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도울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치매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주거 공간에서의 안전 확보는 낙상사고 방지와 증상 유지에 매우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민관 협업을 강화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2
-
예산군, 장기입원 의료급여수급자 맞춤형 관리 위해 현장 살핀다
예산군, 장기입원 의료급여수급자 맞춤형 관리 위해 현장 살핀다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관외 요양병원 및 종합병원 등에 장기 입원 중인 의료급여수급자의 적정한 의료 이용과 맞춤형 지원을 위해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의료기관 관계자와 현장 순회 간담회를 개최한다.이번 현장 순회 간담회는 입원 중인 의료급여수급자의 기본 생활실태를 비롯해 부양의무자 등 연고자 여부를 확인하고 불필요한 장기 입원을 예방하기 위해 퇴원 후 외래 이용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 재가 서비스 및 시설 입소 연계가 가능한지 등을 세부적으로 조사하고 검토한다.또한 의료급여기관에는 장기입원 수급자 사례관리 절차를 안내하고 부적절한 장기 입원에 따른 의료급여 이용 증가와 재정 악순환을 예방하기 위한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특히 부양의무자가 없는 건강 악화 장기입원 사례관리 의료급여수급자의 경우 존엄한 임종을 지원하기 위해 웰다잉 장례계획 수립과 지원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의료급여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장기입원 의료급여수급자의 맞춤형 관리를 위해 의료 이용 실태를 체계적으로 살피겠다”며 “퇴원 후 재가 의료급여 서비스를 적극 연계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
예산군 대술면, 꽃향기 속 주민 화합 다진 ‘제3회 대술 내꽃향 축제’ 성료
예산군 대술면, 꽃향기 속 주민 화합 다진 ‘제3회 대술 내꽃향 축제’ 성료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대술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대술면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주민과 방문객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대술 내꽃향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사람이 향기로운 대술, 아름다운 내꽃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올해로 3회째를 맞았으며 대술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대술면 내꽃향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했다.행사는 대술초등학교 난타 동아리와 주민자치프로그램 풍물교실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주요 내빈과 주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비빔밥 퍼포먼스와 비빔밥 나눔이 진행돼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오후에는 버블쇼 공연과 서바이벌 미션 ‘꽃길만 걷게 해줄게’, 노래교실과 기타교실의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이어졌으며 경품행사를 끝으로 축제가 마무리됐다.축제장 초입부터 행정복지센터까지 이어지는 꽃길과 사진촬영 공간을 비롯해 꽃차 시음, 스포츠스태킹, 미싱 복주머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마을별 먹거리와 특산물 판매 부스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특히 이번 축제는 ‘2026 충남·예산 방문의 해’를 맞아 면민뿐 아니라 외부 방문객에게도 대술면의 아름다운 풍경과 따뜻한 인심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주민 주도형 축제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김용규 대술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추수로 바쁜 시기에도 축제를 위해 애써 주신 주민자치위원들과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내꽃향 축제가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지역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