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경찰서, 지역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및 대책회의 실시
장마철대비.대책 회의중인 예산경찰서장(김선동)모습(사진=예산경찰서 제공)
예산경찰서(서장 김선동)는지난 6일 예산경찰서 매헌홀에서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태풍 등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사고 및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책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집중호우 발생 시 단계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 되었다.
회의에서는 첫째 예산군 기상 특성 및 강수 현황 과 25년도 피해 현황 둘째, 재난시 단계별 대응·경찰력 운용 셋째, 취약지역 현황 과 부서별 재난 시 조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논의 했다.
특히, 전년도에 피해가 많이 발생했던 삽교읍 하포리, 고덕면 구만리, 신암면 별리 등 취약지역에 대한 대비 및 지하차도·세월교 등 침수에 대한 논의에 중점을 뒀다.
한편, 예산경찰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취약지 순찰 강화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여름철 재난대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할것임을 밝혔다.
예산경찰서장(김선동)은 “지난해 갑작스러운 폭우에도 인명피해가 나오지 않도록 대처를 잘했듯이 올해도 철저한 예방 활동과 순찰을 통해 피해를 사전에 최소화하는 데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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