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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세계자연유산 ‘가로림만’ 4행시 댓글 이벤트
서산시, 세계자연유산 ‘가로림만’ 4행시 댓글 이벤트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가로림만 서산갯벌이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에 확대 등재된 것을 기념하며 4행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시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가로림만’ 으로 지은 4행시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참여자 1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커피 쿠폰이 제공된다.이벤트 참여 전 페이스북을 비롯해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중 1개를 팔로우해야 한다.이어 댓글을 남긴 후 이벤트 게시판에 있는 링크를 통해 참여 인증을 하면 된다.시는 이번 이벤트가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가로림만을 알리는 것은 물론, 시 사회관계망서비스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확대 등재는 지난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의결·선포됐다.가로림만 서산갯벌은 천연기념물인 점박이물범과 흰발농게·거머리말 등 해양보호생물과 멸종위기종이 공존하는 세계 최고의 생물종 부양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김덕제 서산시 홍보담당관은 “점박이물범을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장소인 가로림만이 그 해양생태학적 가치를 세계로부터 인정받았다”며 “이번 이벤트가 가로림만을 더욱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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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버드랜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
서산시, 서산버드랜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서산버드랜드에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은 8월 1일부터 9일까지 9일간 진행되며 물놀이·생태·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운영된다.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수영장, 워터 슬라이드 등 물놀이 공간과 함께 버블머신 등 기구가 마련됐다.물놀이 공간에 사용되는 물은 100% 수돗물로 1일 사용을 원칙으로 운영된다.생태 행사로 야생동물재활교육센터가 다친 야생동물과 교감하는 시간을 제공하며 버드 레스토랑 만들기 등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아울러 조류 관찰, 비치볼·머그컵 만들기, 목공예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준비돼 있다.주말에는 세계마술협회 회원 전성훈 마술사의 마술 공연, 머핀 비누 만들기 등이 추가로 운영된다.대부분의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즉시 참여할 수 있으나, 일부 프로그램은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또한, 일부 재료가 필요한 체험에는 1000원~2000원의 재료비를 내야 한다.심영복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어린이들을 비롯한 온 가족이 서산버드랜드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수돗물 관리 등 특별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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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광역버스 노선 확대 ‘시민 이동 선택폭 넓어진다’
서산시, 광역버스 노선 확대 ‘시민 이동 선택폭 넓어진다’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 광역버스 노선이 확대되면서 시민의 이동 선택폭이 넓어질 전망이다.시는 8월부터 전북 전주 시외버스 노선, 청주국제공항 고속버스 노선이 운행된다고 밝혔다.전주 시외버스 노선은 서산공용버스터미널과 해미, 전주시를 연결하며 8월 1일부터 하루 왕복 4회 운행된다.서산에서 오전 7시 10분·오전 10시 50분·오후 2시 30분·오후 6시 30분에, 전주에서는 오전 7시 10분·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오후 6시 20분에 출발한다.청주국제공항 고속버스 노선은 서산공용버스터미널과 당진시, 청주국제공항을 연결하며 8월 6일부터 하루 왕복 3회 운행된다.서산에서는 오전 4시·오전 10시 5분·오후 2시 10분에, 청주국제공항에서는 오전 7시·오전 10시 55분·오후 4시 40분에 출발한다.전주 시외버스 노선은 편도 2시간, 청주국제공항 고속버스 노선은 편도 1시간 55분이 소요된다.아울러 8월 1일부터 대산과 성연, 서울 강남 센트럴시티터미널을 연결하는 고속버스 노선이 기존 왕복 2회에서 4회로 증회 운행된다.대산에서 오전 6시 30분·오전 10시·오후 2시 30분·오후 6시 10분에, 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는 오전 10시 30분·오후 2시 10분, 오후 6시 10분·오후 9시 40분에 출발한다.시외, 고속버스 노선은 ‘티머니GO’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각 노선에 대한 문의는 서울 강남·전주 노선은 충남·한양고속, 청주국제공항 노선은 금호고속에 하면 된다.시는 8월 운영되는 신규, 증회 노선이 시민의 이동권을 크게 향상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광역버스 노선 확대를 통해 수도권, 전북권, 청주국제공항까지 시민들의 이동 선택폭이 크게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편의 향상을 위해 광역 교통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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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창리 앞바다 수질오염 현장 확인
서산시의회, 창리 앞바다 수질오염 현장 확인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가 28일 제3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중 부석면 창리 앞바다를 방문해 최근 발생한 수질오염 현장을 확인했다.이날 의원들은 최근 수문 개방에 따른 오염된 담수 유입으로 천수만 해역 수질오염 발생으로 인한 피해 상황을 둘러보고 서산시 해양수산과로부터 창리 해역 부유물 수거 사업 계획을 보고받았다.또한 박태욱 어촌계장과 지역 주민으로부터 현장의 피해 상황을 청취하고 건의사항을 직접 점검했다.장갑순 의장은 “휴가철 성수기를 앞두고 어업인과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큰 상황에 공감한다”며 “신속한 부유물 수거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서산시의회는 제3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직후 ‘창리 앞바다 수질오염 원인규명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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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지역자활센터, 2026년 보건복지부 평가 결과 ‘우수기관’ 선정
서산지역자활센터, 2026년 보건복지부 평가 결과 ‘우수기관’ 선정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는 2026년 보건복지부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결과, 서산지역자활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에서는 지역자활센터 역량 향상 등을 위해 매년 지역자활센터 대상 성과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6월 실시한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 평가 결과 서산지역자활센터가 자활사업 수행능력을 인정받아 2021년 이어 금년에도 우수센터로 선정됐다.서산지역자활센터는 ‘푸른약속’등 9개 자활근로사업단과 ‘청들’등 2개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50여명의 참여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개인별 상담·교육 등을 통해 맞춤형 자립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김영태 서산지역자활센터장은 “그간의 노력으로 센터의 운영능력을 인정받게 되어 기쁜 마음이며 참여 주민의 자활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사진설명 : 서산지역자활센터 전경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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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림동신~부춘동 보행환경 개선…보도정비사업 준공
2346 보도시기 즉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는 읍내동 585-1번지 일원 대림동신~부춘동 양측 인도에 대한 보도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준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보도를 정비해 주민들의 보행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대림동신에서 부춘중 구간에 이르는 총 400m 구간에 빗물 투수가 가능한 투수블럭을 새롭게 포장했다.시는 지난 1월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 이후 4월 공사에 들어가 약 4개월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이달 준공을 완료했다.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보도는 우천 시 빗물이 지면으로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투수블럭을 적용해 물웅덩이 발생을 줄이고 보행자의 미끄럼 사고 위험을 낮추는 동시에, 도심 지역의 열섬 완화와 우수 유출 저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도로과 관계자는 “이번 보도정비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보 통행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노후 보도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시민 중심의 보행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는 도로·보도 등 도시 기반시설의 노후화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주민 불편사항을 반영한 정비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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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외국인·다문화가족 대상 ‘사랑의 의료봉사’ 성료
서산시, 외국인·다문화가족 대상 ‘사랑의 의료봉사’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는 지난 26일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자원봉사자 200여명과 외국인·다문화가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서산시 사랑의 의료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직장새마을운동 서산시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의료 이용에 취약한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을 위해 마련됐으며 맞춤형 의료서비스부터 법률·세무·진로 상담,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홍보까지 실생활에 필요한 도움을 한자리에서 받는 ‘원스톱 서비스’로 운영됐다.이날 행사에는 서산시, 서산시의회, 서산교육지원청, 충청남도서산의료원, 한화토탈에너지스 등 지역 기관·단체가 힘을 보탰다.특히 메디컬소사이어티, 서산시 의사회·약사회, 신성대학교 보건분야 등이 참여해 양방 정밀 진단·처방 및 한방 치료를 결합한 종합 진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언어장벽을 낮추기 위해 5개 국어 문진표를 마련하고 통역사 15명을 배치해 진료와 상담 전 과정에서 밀착 통번역을 지원했다.더불어 법률·세무·취업·진로 상담, 심폐소생술 교육 등 실질적인 정착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펼쳐졌다.이완섭 서산시장은 현장을 찾아 “지역 외국인 주민의 건강과 정착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수많은 의료봉사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행사를 이끈 이창 직장새마을운동 서산시협의회장은 “외국인 주민을 지역 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포용하고 도우려는 나눔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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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향사랑기금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
서산시 고향사랑기금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서산시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인 ‘청소년 백제문화 국내외 비교연수’를 7. 25.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서산시 고향사랑기금을 재원으로 마련된 본 사업은 청소년의 올바른 역사 인식 정립과 국제적 시야 확보를 위해 기획됐으며 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뜻깊은 기회가 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서제도 Project는 ‘상서로운 기운이 우리 청소년들로부터 시작되어 과거 백제가 문명을 전파했던 그 바다를 건너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청소년을 하나로 잇는다’는 가치를 담고 있으며 서산시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해 온 자치기구 청소년 16명과 지도자 5명 총 21명이 참가한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현지 견학을 넘어, 참가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도형 탐방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참가자들은 백제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한 백제문화 현장 탐방과 함께 연수 기간 내내 자기주도적 조별 미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서산의 대표 문화유산인 ‘마애여래삼존상’과 일본의 국보이자 백제 대표 유물인 ‘칠지도’를 비교 탐구하며 청소년 문화 사절단으로서의 역량을 다질 예정이다.원훈희 관장은 “상서로운 기운을 품고 바다를 건넜던 백제의 역사처럼, 우리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주도적인 탐구와 활동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글로벌 청소년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성연청소년문화의집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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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대산도서관, 9월도 도서관과 함께해
서산시대산도서관, 9월도 도서관과 함께해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8월 4일부터 8월 16일까지 책과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독서문화 행사‘니가 책해서 좋아’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참가신청이 필요한 사전 모집 프로그램과 접수 없이 자유롭게 참여 가능한 상시 체험 및 전시 행사로 나뉘어 운영된다.사전 접수 강좌는 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비밀의 도서관 마술쇼, △길벗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보람 작가와의 만남이 운영되고 초등학생을 위한 행사 △오늘만 여는 도서관 떡집, 가족 강좌는 △우리 가족 럭키비키 키링 만들기가 개설된다.상시 참여 프로그램은 △도서관 책에 낙서하기: 교환독서 실험실, △도서 나눔 행사, △해피버쓰커버, △2026 도서관 프로그램 어워즈, △우리 동네 도서관이 태어나던 날이 마련되어 있다.수강신청은 도서관 누리집 및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에 문의 하면 된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이번 독서의 달 행사는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책과 함께 놀고 만들고 나누는 경험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무더위가 지나가고 찾아올 독서의 계절에 서산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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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서산시립합창단, 단체·임금 협약 ‘노사 상생 방점’
서산시·서산시립합창단, 단체·임금 협약 ‘노사 상생 방점’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와 서산시립합창단 노동조합이 노사 상생에 뜻을 모았다.시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충남문화예술지부 서산시립합창단지회와 ‘2026년 서산시립합창단 단체 및 임금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등 시 관계자, 박근태 민주노총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세종충남본부장·이민양 서산시립합창단지회장 등 노조 관계자가 참석했다.시는 2025년 9월 29일 설립된 서산시립합창단 노동조합과 단체교섭을 진행했다.근무조건과 복지, 임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를 이어왔으며 노사 상호 간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합의안이 도출됐다.주요 내용은 △주당 근무시간 확대 △활동비 조정 기준 마련 △휴일 공연 시 대체 휴무 부여 등이다.서산시립합창단 근무시간은 기존 주당 9시간에서 12시간으로 확대되며 활동비 조정 기준은 공무원 임금인상률을 반영하기로 했다.시는 이번 협약 체결이 시립합창단원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확보해 보다 체계적인 연습과 공연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아울러 시립합창단과의 원활한 협업으로 시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이민양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서산시립합창단지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좋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단원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연습과 공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노사가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고 소통하며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서산시립합창단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문화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13년 창단한 서산시립합창단은 현재 40명의 단원으로 운영되고 있다.매년 정기공연 4회, 상설공연 4회, 찾아가는 음악회 10회 이상을 개최하며 시민의 문화 향유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