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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추석맞이 군부대 장병 위문
서산시, 추석맞이 군부대 장병 위문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부대 장병들을 위문했다고 밝혔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육군 제1789부대 1대대 및 서산과학화훈련대대, 공군 제8931부대를 직접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과 위문금을 전달했다.각 부대는 국가중요시설이 집중된 서산 지역의 안보를 책임지는 정예 부대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명절에도 국토방위와 지역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서산시는 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든든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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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 운영
서산시,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5일 서산시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충남도가 주관한 이번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는 주민자치위원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리더로서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서산시 주민자치회 임원 26명과 일반 위원 45명을 대상으로 대상별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다.임원을 대상으로는 ‘주도적 주민자치 운영을 위한 리더의 핵심 역량’을 주제로 운영됐다.연간 주민자치회 운영 과정과 과정별 임원의 역할을 살펴보고 회의 운영과 민관 협력, 갈등 조정 등 현장에서 필요한 리더십을 안내했다.일반 위원을 대상으로는 ‘AI 활용 주민자치 실무 혁신’을 주제로 운영됐다.위원들은 사업 의제 발굴과 주민 설문·자료 분석, 회의록 작성 및 요약, 사업계획서 작성 등 주민자치 실무에서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웠다.또한, 홍보 포스터와 영상 제작 등 다양한 AI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자치위원의 리더십과 실무 역량을 높여 주민 주도의 주민자치를 활성화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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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서산지사,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300만원 기탁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6일 한국전력공사 서산지사가 추석을 맞아 3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한국전력공사 서산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이날 온누리상품권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전달됐다.한국전력공사 서산지사의 기관 기부금 100만원과 직원들이 자발적인 기부 모금인 러브펀드 200만원으로 마련됐다.기탁된 상품권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한국전력공사 서산지사는 지난해에도 3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는 등 꾸준히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서산지사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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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산단 화학 사고 육·해상 공동 대응체계 구축
서산시, 대산산단 화학 사고 육·해상 공동 대응체계 구축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대산산업단지 화학 사고에 대비해 육·해상 공동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시는 지난 15일 HD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일원에서 ‘대산산단 내 화학 사고 공동방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는 서산시, 화학물질안전원, 금강유역환경청, 평택해양경찰서 태안해양경찰서 서산소방서 대산공단협의회, 대·중소기업 화학안전공동체 8개 기관·협의회가 참여했다.참여 기관들은 화학 사고 발생 시 육상에서 신속하게 초동 대응하고 오염물질의 해상 유입·확산을 방지하는 데 뜻을 모았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대산산업단지 인접 해역에서 화학 사고 발생 시 기관이 보유한 인력과 장비 등 방제 자원을 신속히 지원한다.또한, 사고로 발생한 오염물질과 잔류 폐기물의 회수·처리에도 적극 협력한다.이어 보유한 방제 자원 현황과 비상 연락 체계를 반기 1회 이상 현행화하는 등 기관 간 긴밀한 공조 체계 구축해 공동 대응능력을 향상하기로 했다.시는 사업장을 벗어난 오염수의 하천 유입 방지 조치와 주민 대피를 맡는다.이날 협약이 체결된 후에는 평택해양경찰서 주관으로 해상 방제 훈련이 진행됐다.훈련을 통해 협약 기관 관계자들은 오염물질이 해상에 유출된 상황을 가정해 상황 전파, 방제 자원 동원, 오염물질 확산 방지 및 회수 등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화학 사고 발생 시 관계 기관의 신속한 공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육상과 해상을 연계한 방제 체계를 구축해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고 환경오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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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을 행락철 다중이용시설 식품위생 점검 추진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영화관, 서산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오는 16일부터 영화관, 서산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관내 22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추진해 23일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이번 점검은 가을 나들이철 식품안전 위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의 판매·사용·보관 여부 △조리장 등 위생관리 및 방충시설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관온도 준수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무등록·무신고 제품 사용·판매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앞서 시는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를 위해 초등학교 집단급식소 5개소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68개소를 점검하고 조리종사자 대상 식중독 예방교육과 집단급식소 안전수칙 배포, 어린이 기호식품 업소 대상 ‘아이먼저’홍보물 배포를 실시했다.또한 추석명절을 맞아 명절 성수식품 판매업소 24개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하는 등 명절·계절별 식품안전관리를 추진해왔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가을 행락철에는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접객업소 이용객이 증가하는 만큼 식품위생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며 “관내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 위생업소에 대한 점검을 오는 23일까지 차질없이 마무리 해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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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3차 주말체험활동 성료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3차 주말체험활동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12일 홍성 청운대학교에서 열린 ‘충청남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 페스타’에 참가해 주도적인 체험부스 운영과 모범 청소년 표창 수상을 달성하며 3차 주말체험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도내 17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400여명이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들은 단순 관람을 넘어 축제의 당당한 주체로 참여했다.특히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훈민정음 조명등 만들기’체험부스를 운영해 현장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난타 등 15개의 다양한 공연 관람과 10여 개의 타 기관 부스 체험을 통해 타 지역 청소년들과 넓게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또한 이날 진행된 모범청소년 시상식에서는 평소 성실한 참여와 우수한 활동 태도를 보여준 6학년 최승 청소년이 충청남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상을 수상하는 결실을 맺었다.이번에 수상한 최승 청소년은 “기존 주말체험활동과는 다르게 타 지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친구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어 좋았고 직접 부스를 운영해 보는 경험도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서산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5·6학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체험활동, 귀가지원, 저녁식사 등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활동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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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향사랑기금, 청소년 댄스 배틀 ‘스트릿 유스 파이터’ 성료
서산시 고향사랑기금, 청소년 댄스 배틀 ‘스트릿 유스 파이터’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서산시 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추진한 '2026 서산시 청소년 댄스 배틀 ‘스트릿 유스 파이터’'본선경연이 지난 9월 13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금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도전을 통해 자신감과 가능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지난 7월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접수된 참가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예선을 진행해 팀 공연 부문 10팀과 1vs1배틀 부문 16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 공연 중심의 경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스트릿댄스 특유의 역동적인 배틀형 무대를 선보이며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갬블러크루가 함께해 전문성과 현장감을 더했으며 비트박서 '스테디'와 락킹크루 '롤링핸즈'의 축하공연도 펼쳐져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본선에 오른 청소년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개성을 마음껏 펼치며 열띤 경연을 벌였다.또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이어져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열띤 경연 끝에 팀 공연 부문에서는 △1위 루키 △2위 J L △3위 쩬엘, 1vs1배틀 부문에서는 △1위 전가은 △2위 한채아가 각각 수상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완섭 서산시장은 “순위보다 중요한 것은 도전하고 함께 즐기는 과정이며 오늘 무대에 선 청소년 모두가 승자라고 생각한다”며 “마음껏 끼와 열정을 펼치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소중한 청소년기에 자신의 꿈을 힘차게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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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청소년문화의집 ‘환경나무’ 청소년, KBS대전 ‘어쩌다 마주친 동네형’ 출연
성연청소년문화의집 ‘환경나무’ 청소년, KBS대전 ‘어쩌다 마주친 동네형’ 출연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성연청소년문화의집 환경동아리 ‘환경나무’ 청소년 3명이 KBS대전 유튜브 콘텐츠 ‘어쩌다 마주친 동네형’ 가로림만편에 출연해 청소년의 시선으로 바라본 가로림만의 이야기를 전했다.청소년들은 그동안 가로림만을 직접 탐방하고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며 느낀 점을 바탕으로 가로림만의 매력과 소중함, 환경보호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이번 출연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자연환경을 직접 알리고 자신의 목소리를 전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어쩌다 마주친 동네형’ 가로림만편은 KBS대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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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6회 시민체육대회 개최 ‘18일 개회식’
서산시, 제16회 시민체육대회 개최 ‘18일 개회식’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 15개 읍면동 주민들의 화합 대회가 펼쳐진다.시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산종합운동장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제16회 서산시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2022년 개최 후 처음 열리는 것으로 15개 읍면동 선수단과 시민 등 1만 5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일반 종목으로 게이트볼·배구·배드민턴·씨름·육상·족구·축구·탁구·테니스·파크골프 10개 종목이 진행된다.민속 종목으로 바구니에 공 집어넣기, 줄다리기, 투호놀이 3개 종목, 시범 종목으로 태권도와 한궁 2개 종목 경기가 열린다.개회식은 18일 오후 6시 서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봉송·점화, 가수 축하공연, 경품 행사가 진행된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대회가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하고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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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시민 혁신 아이디어 우수 제안 선정
서산시, 2026년 시민 혁신 아이디어 우수 제안 선정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026년 시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시민 제안 5건을 우수 제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해당 공모전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지난 6월 22일부터 7월 20일까지 29일간 제안 접수가 이뤄졌으며 시민과 시 직원으로부터 총 108건의 제안이 접수됐다.우수 제안들은 전문가 평가와 국민 심사, 시정조정위원회 검토 등을 거쳐 선정됐다.우수 제안 5건 중 기상예보·AI 기반 침수 위험 예측 히트맵 ‘서산 침수 안심지도’ 구축이 우수 등급을 받았다.침수 취약지역을 데이터로 관리하고 예보와 연동해 자동으로 알리는 한편 이를 한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는 3단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이 밖의 4건은 장려 등급을 받았다.4건 중 하나인 ‘시내버스 블랙박스 AI 도로교통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은 시내버스 블랙박스를 움직이는 센서로서 선제적인 도로 안전관리에 활용하자는 아이디어다.이어 가로등 하단에 수위·강우 센서를 설치해 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대피를 유도하자는 침수 위험 감지 및 대피 유도 스마트 방재 가로등이 꼽혔다.또한, 임신·출산 시 출산 지원금 신청·산후조리 및 육아지원 통합 안내, 모바일 신청 기능을 통합하는 ‘임신·출산 One-Stop 행복패스 구축’ 이 선정됐다.마지막으로 나이 제한 없는 ‘기형아 검사 고위험군 검사비 지원’ 이 장려 등급을 받았다.이 밖에도 시청 직원 부문에 ‘다문화 친화형 테마파크 QR 안내’, 토지이동 정보 공유를 통한 공유재산 대장 정합성 확보가 우수 제안에 선정됐다.시는 선정된 시민 제안에 대해 우수 등급은 50만원, 장려 등급은 3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하고 10월 중 시상식을 개최할 방침이다.또한, 선정된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관 부서별로 실행 가능성과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사업화가 가능한 제안은 주민참여예산제 등과 연계해 추진한다는 구상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의 일상에서 나온 참신한 아이디어는 서산을 변화시키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우수한 제안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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