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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추석 명절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 조성
서산시, 추석 명절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 조성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추석 명절 귀성객과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 마련에 나섰다.시는 오는 9월 22일까지 관내 공중화장실 117개소를 대상으로 전문 청소 업체를 통한 환경정비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환경정비는 공중화장실 내외부 청소와 소독 방역을 중심으로 이뤄진다.특히 물 내림 버튼, 세면대, 기저귀 교환대, 문손잡이 등 사람의 접촉이 빈번한 시설물을 대상으로 꼼꼼한 소독이 이뤄지고 있다.또한, 교통시설과 관광지 등 주요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점검반을 편성, 공중화장실 내 편의용품 비치 여부 등을 파악하고 보충하는 등 편의 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쾌적함은 물론,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2일 서산경찰서와 함께 불법 촬영 카메라 합동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교통시설, 관광지, 전통시장 등 이용자가 많아 범죄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취약 공중화장실 18개소를 대상으로 한다.환풍구와 천장, 조명기구 등 불법 촬영 장비가 설치될 가능성이 있는 곳에 렌즈·전파 탐지기를 활용할 예정이다.아울러 비상벨과 경광등 등의 작동 상태도 확인할 방침이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추석 명절 시민과 귀성객이 불쾌함 없이 안전하게 관내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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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15개 읍면동 주민 화합 ‘시민체육대회 성료’
서산시, 15개 읍면동 주민 화합 ‘시민체육대회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 15개 읍면동 주민이 스포츠로 화합을 다졌다.시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산종합운동장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 ‘제16회 서산시민체육대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지난 2022년 이후 4년 만에 열린 이번 대회에는 15개 읍면동 선수단과 시민 등 1만 5000여명이 참여했다.다채로운 종목이 진행돼 응원하는 시민과 관람하는 방문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선수들은 게이트볼·배구·배드민턴·씨름·육상·족구·축구·탁구·테니스·파크골프 등 10개 일반 종목과 태권도·한궁 2개 시범 종목에서 자웅을 겨뤘다.바구니에 공 집어넣기·줄다리기·투호 등 3개 민속 종목도 진행됐다.18일 오후 6시 서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에서는 15개 읍면동 선수단이 입장하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항공운항학과·항공정비학과·경찰행정학과 학생 58명이 개회식 연합 기수단으로 한서대학교 항공관광학과 22명이 대회 피켓 요원으로 참여했다.또한, 성화 봉송과 점화, 가수 축하공연, 경품 행사 등이 이어졌다.폐회식은 19일 오후 4시에 개최돼 종합 시상, 종목별 시상 등이 진행됐다.대회 결과, 종합우승은 석남동이, 준우승은 수석동이, 3위는 성연면이 차지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누리고 지역 공동체가 더욱 단단해질 수 있도록 체육 기반 조성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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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도서관 폐기 도서 1,500여 권, 새 주인 만나
서산시립도서관 폐기 도서 1,500여 권, 새 주인 만나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3차례에 걸쳐 관내 기관·단체, 시민 등에 폐기 도서 나눔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립도서관에서 시민에게 대여됐던 도서 1500여 권이 새 주인을 만났다.충남 서산시는 지난 9월 2일부터 18일까지 3차례에 걸쳐 ‘2026년 폐기 대상 도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폐기 대상 도서 중 오·훼손이 적어 재활용이 가능한 도서를 관내 기관·단체, 시민과 나누고자 마련됐다.시는 시립도서관 폐기 대상 도서 중 비교적 상태가 양호한 도서 2000권을 선별했다.9월 2일부터 4일까지는 민원인 방문 시 활용할 수 있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시 부서를 대상으로 추진돼 230여 권이 배부됐다.9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관내 사립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마을회관 등을 대상으로 진행돼 100여 권이 새 주인을 찾았다.이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시립도서관 지하 복도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돼 1180여 권이 새 독자를 만났다.시는 이번 행사가 도서 폐기에 따른 자원 낭비를 줄이고 책의 가치를 잇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폐기될 예정이었던 도서가 필요한 기관과 시민들에게 다시 활용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서의 효율적인 재활용과 시민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도서 나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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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정책개발 워크숍 성료
서산시, 2026년 정책개발 워크숍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태안군 일원에서 직원 4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정책개발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직원들의 기획·정책 전문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역량과 조직 내 소통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소통 미션 레이스 △AI 기반 통합 개인 진단 △슬기로운 인공지능 생활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소통 미션 레이스에서는 퀴즈 등 다양한 게임이 진행돼 직원 간 소통 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개인 진단 시간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신의 업무 방식을 진단하고 개선점을 모색했다.슬기로운 인공지능 생활 프로그램에서는 챗지피티 등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법을 익혔다.특히 공문과 보고서 작성,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정보 탐색과 프레젠테이션 제작 등 실제 행정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이 진행됐다.이 밖에도 영화를 통해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재해석하고 명상을 통해 자존감 및 집중력을 향상하는 방법이 교육됐다.교육에 참여한 모 주무관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실제 행정업무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어 유익했고 다른 부서 직원들과 의견을 나누며 업무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고 말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행정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공직자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에서 익힌 내용을 현업에 적극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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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복지재단, 추석맞이 생필품 꾸러미 지원
서산시복지재단, 추석맞이 생필품 꾸러미 지원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복지재단은 지난 9월 17일 추석 명절을 맞아 서산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 생필품 꾸러미 150개를 전달했다.서산시복지재단은 2014년부터 매년 명절 생필품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한 꾸러미는 치약, 칫솔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필수품과 함께 지역에서 생산된 감태 세트로 구성해 실용성과 지역 생산품 활용의 의미를 더했다.김원균 이사장은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생필품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꾸러미에는 서산에서 생산된 감태를 함께 담아 지역의 좋은 제품을 알리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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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초대전 최차열 ‘동서의 만남, 독도와 격렬비열도’ 사진전 개최
서산시, 초대전 최차열 ‘동서의 만남, 독도와 격렬비열도’ 사진전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10월 8일까지 서산시 문화회관 전시실에서 문화회관 초대전 최차열 작가의 개인전 ‘동서의 만남, 독도와 격렬비열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동해의 독도와 서해의 독도라 칭하는 격렬비열도의 이모저모를 기록한 사진전 40여 점을 선보이는 자리다.국토의 소중함을 고취시키고 자연의 신비로움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며 환경의 중요성과 더불어, 사진예술 발전과 관람을 통해 도민 정서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 기간은 10월 2일부터 10월 8일까지 7일간이며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관람은 무료로 진행된다.전시 첫날인 10월 2일 ‘작가와의 만남’ 이 마련되어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최차열 작가는 한국사진협회 서산지부장 및 충남지회장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섬 독도경력과 북경 국제 사진축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특별전 한국대표단 개최 경력이 있으며 동해의독도와 서해의 독도라 칭하는 격렬비열도를 통해 국토의 소중함과 나라사랑 정신 및 자연의 신비로움과 환경의 중요성을 고취했다고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사진전은 작가의 깊은 시선이 담긴 자연 생태의 생생한 감동을 통해, 렌즈 끝에서 피어나는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운 생명력을 관람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동호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초대전은 지역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작가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자리”며 “시민들이 사진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문화적 향유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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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추석 명절 및 해미읍성축제 대비 ‘안심 먹거리’ 집중 위생 지도 실시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 연휴 ~ 9월 27일)와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 10월 11일)'를 앞두고 많은 방문객들이 해미읍성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안전 먹거리 제공을 위해 해미면 일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지도 및 식중독 예방 홍보에 나선다. 이번 지도점검은 명절과 축제기간 중 대규모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해미면을 중심으로 식품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다. 집중 지도점검 대상은 해미면 소재 일반음식점 70개소와 휴게음식점 23개소다. 특히 시는 단속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촘촘한 관리를 위해 민간 감시원인’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과 공무원이 함께하는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지도점검 및 식중독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및 보관 여부 △조리장 및 식기류 등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상태 △냉장ˑ냉동 보관온도 준수 △가격표 게시 및 가격표대로 요금받기 △'대량 조리 음식은 빠르게 식힌 뒤 냉장보관하기’홍보 등이다 아울러 시는 단순 적발 위주의 단속을 넘어 현장 중심 계도ˑ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가을철 일교차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영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음식점 안전조리 요령’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6가지 방법’을 담은 홍보 전단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위생 인식 개선 캠페인을 병행한다.김용란 보건소장은 “추석 명절과 해미읍성축제를 맞아 서산을 찾는 모든 분들이 안심하고 지역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업주분들께서도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자발적인 위생 관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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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추석맞이 성수품 위생·원산지 단속 실시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추석 명절 수요가 증가하는 성수품을 대상으로 식품 및 축산물 위생, 원산지 단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고 공정거래를 유도하고자 추진됐다.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됐으며 지난 17일에는 충남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서산·태안사무소와 합동으로 추진됐다.식품 및 선물용 세트 제조·가공업체, 대형마트와 음식점, 축산물 취급업소 등을 대상으로 면밀한 점검이 이뤄졌다.특히 한우, 조기, 낙지, 꽃게 등 수입산이 국내산 둔갑 판매가 우려되는 품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거짓·혼동·미표시 행위 △수입산의 국내산 둔갑 판매 및 위장판매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시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와 식품위생 관리는 소비자의 신뢰와 직결되는 사항”이라며 “명절을 앞둔 일회성 점검에 그치지 않고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관리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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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산림조합, 추석맞아 조손가정에 임산물 꾸러미 10박스 기탁
서산시산림조합, 추석맞아 조손가정에 임산물 꾸러미 10박스 기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산림조합은 지난 9월 17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1백만원 상당의 임산물 꾸러미 10박스를 서산시 출연기관인 (재)서산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한 임산물세트는 고사리, 표고버섯을 포함한 임산물 10종으로 구성됐으며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조손가정 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기탁은 양 기관이 지난 7월 ESG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추진된 나눔 활동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문진환 서산시산림조합장은 “전달된 선물이 추석 명절을 맞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원균 서산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산시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임산물 꾸러미는 지역 내 조손가정에 잘 전달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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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 해미시험센터, 추석 명절 이웃사랑 생필품 기탁
국방과학연구소 해미시험센터, 추석 명절 이웃사랑 생필품 기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국방과학연구소 해미시험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불, 쌀, 라면 등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고북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 물품은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 5세대에 전달될 예정으로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국방과학연구소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후원 물품을 마련했다”며“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용복 고북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국방과학연구소 해미시험센터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방과학연구소 해미시험센터는 매년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등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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