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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공연·체험·이벤트로 즐거움 더한다
제23회 부여서동연꽃축제 부스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부여군 서동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을 위한 공연·체험·이벤트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된다.올해 축제는 ‘사랑의 시작, 연꽃향기에 물들다’를 주제로 궁남지의 연꽃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보고 걷고 만들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마련됐다.관람객들은 축제 기간에 궁남지 곳곳에서 공연, 체험, 전시, 지역연계 이벤트를 함께 즐길 수 있다.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연꽃정원 버스킹 △썸머 Night in 궁남지 : 사일런디스코 △부여예술 연꽃피크닉 △연꽃정원 리듬카니발 △연화무예 등이 마련된다.마술과 버블아트, 음악이 어우러진 버스킹 공연은 궁남지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하고 사일런디스코는 여름밤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무소음 디제잉 공연으로 관람객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한다.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부여예술 연꽃피크닉은 부여의 문화적 매력을 보여주는 무대로 꾸며지며 연꽃정원 리듬카니발과 연화무예는 타악 퍼포먼스와 전통 무예 시연을 통해 축제장에 활력과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연지 카누 체험은 연지 안에서 연꽃을 가까이 감상하며 카누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궁남지의 자연을 색다른 시선으로 느낄 수 있다.궁남지 별빛우산 산책은 관람객이 직접 LED 미디어 우산을 들고 야간의 궁남지를 거니는 경관 체험 프로그램으로 연꽃과 조명이 어우러진 밤 풍경을 감성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공예와 만들기 체험도 운영된다.123사비 공예체험 연꽃 부채 만들기 △가족2컷 인스타툰 만들기 △3D 나만의 연꽃 키링 만들기 등은 관람객이 축제의 추억을 직접 만들고 간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어린이를 위한 △꼬마수련 심기대작전은 궁남지에서 키운 꼬마수련을 직접 심어보는 원예 체험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포룡정에서는 △연향다례 다도 체험이 운영된다.연꽃향기와 함께 전통 다례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활기 속에서도 궁남지의 고즈넉한 정취와 여유를 느낄 수 있다.또한 △부여의 빨간 맛, 굿뜨래 수박 시식회는 부여 대표 농산물인 굿뜨래 수박을 맛볼 수 있는 나눔 체험으로 운영된다.이벤트 프로그램도 관람객의 참여를 이끈다.팝업스토어 연화각 : LOTUS HOUSE에서는 부여의 문화적 가치를 담은 캐릭터 상품과 다양한 콘텐츠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연꽃해설사와 함께 연꽃여행은 연꽃해설사와 함께 궁남지를 둘러보며 연꽃의 생태와 이야기를 알아가는 투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지역경제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선화야 선화야 수련 줄게, 영수증 다오는 축제 기간 부여군 관내 상점가와 행사장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지참한 방문객에게 수련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축제의 즐거움을 지역 상권 활성화와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이와 함께 굿뜨래페이 특별 이벤트도 운영돼 방문객의 소비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축제를 주관하는 (재)백제문화재단 관계자는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는 대표 공연뿐만 아니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궁남지를 찾은 관람객들이 연꽃의 아름다움과 함께 공연, 체험, 이벤트를 즐기며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는 7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부여군 서동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우천 등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은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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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여 시니어 탁구선수단, 2026 부여군수배 생활체육 탁구대회 종합 준우승
동부여 시니어 탁구선수단, 2026 부여군수배 생활체육 탁구대회 종합 준우승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동부여 시니어 탁구선수단이 지난 6월 27일 부여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부여군수배 생활체육 탁구대회에 출전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승, 여자부에서는 3위를 기록해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부여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여군탁구협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과 기량을 겨루는 장으로 마련됐다.동부여 시니어 탁구선수단은 평소 꾸준한 훈련으로 다져온 실력을 바탕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정상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특히 여자부에서도 3위를 기록해 시니어 선수단의 저력을 보여줬다.또한 석성면 기관·단체장들의 뜨거운 응원이 선수단의 큰 힘이 되며 경기 분위기를 더 고조시켰다.선수단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끝까지 최선을 다했고 좋은 성적으로 화답했다.이충익 회장은 “지역의 응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생활체육 참여와 지역 화합에 기여하는 선수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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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시설관리공단, (사)충남인권시민연대와 인권 경영 실천 업무협약 체결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사)충남인권시민연대와 인권 경영 실천 업무협약 체결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사단법인 충남인권시민연대와 ‘인권 경영 실천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인권 증진에 기여하고 공단 인권 경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인권 경영 및 인권에 대한 정보·노하우 상호 교류 △지역사회 인권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지역사회 공헌 및 발전을 위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부여군시설관리공단 김주희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단의 인권 경영을 좀 더 내실 있게 추진하고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며 “충남인권시민연대와의 협력을 통해 주민과 직원 모두가 존중받는 인권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충남인권시민연대 최창현 이사장은 “부여군시설관리공단과 뜻깊은 동행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양 기관의 경험과 자원을 결합해 지역사회 곳곳에 인권의 가치가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인권존중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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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암면 새마을협의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훈훈한 사랑의 감자 나눔
규암면 새마을협의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훈훈한 사랑의 감자 나눔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규암면 새마을 지도자·부녀회 회원들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려 키워온 감자를 수확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새마을 지도자·부녀회 회원들이 파종부터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해 10kg짜리 130박스를 수확했으며 수확한 감자는 전량 새마을 지도자·부녀회 회원들을 통해 마을별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 직접 전달했다.김용관·이정숙 회장은 “정성껏 키워온 감자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눌 수 있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규암면 새마을 지도자·부녀회 회원들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규암면 새마을 지도자·부녀회에서는 저소득 보훈가정에 밑반찬 전달, 주요 도로변 쓰레기 수거, 지역마트 봉사활동 등 지역내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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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면 증산6리, 성평등 인형극을 통한 양성평등 의식 확산
석성면 증산6리, 성평등 인형극을 통한 양성평등 의식 확산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석성면은 증산6리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한 성평등 인형극 공연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양성평등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형극 형식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공연을 통해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과 차별 사례를 살펴보고 서로를 존중하는 평등한 가정과 지역사회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김복천 증산6리 이장은 “재미있는 인형극을 보면서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양성평등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영준 석성면장은 “양성평등은 특정 세대만의 과제가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실천해야 할 가치”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평등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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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 7월부터 본격 시행
보령시,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 7월부터 본격 시행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이번 조사에서 수렴된 시민과 공직자의 의견을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보령시는 무연고 사망자의 존엄한 삶의 마무리와 고인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위해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을 2026년 7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보령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마련된 제도로 생전에 장기적·지속적인 친분관계를 맺은 사람 또는 종교활동·사회적 연대활동 등을 함께한 사람을 장례주관자로 미리 지정해 고인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한다.이를 통해 사망 이후에도 고인이 생전에 희망한 장례 방식과 의사가 최대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가족관계 단절 등으로 무연고 사망이 증가하는 가운데, 장례를 주관할 사람이 없어 행정기관이 장례를 진행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이에 보령시는 취약계층이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을 지키고 삶의 마지막에 대한 스스로의 선택과 의사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새로운 장례복지 제도를 마련했다.지원 대상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무연고자 중 장제급여를 지원받는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다.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자의 자격요건과 지정 적정성 등을 검토한 후 장례주관자를 지정한다.사전 지정된 장례주관자는 고인이 생전에 밝힌 장례 방식과 의사를 존중해 장례 절차를 협의하고 장례를 주관함으로써 고인의 자기결정권이 최대한 실현될 수 있도록 돕는다.보령시는 사업 시행에 앞서 운영지침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대상자 발굴을 통해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손경자 경로장애인과장은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시민의 존엄과 자기결정권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복지”며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이 홀로 삶을 마감하는 일이 없도록 따뜻한 복지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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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클린농촌단 안전교육 실시
보령시, 클린농촌단 안전교육 실시 농촌환경 개선 활동 본격 추진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농촌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클린농촌단 3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9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클린농촌단은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에서 ‘2026년 깨끗한 농촌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구성한 지역공동체로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 수거, 올바른 폐기물 배출 홍보 등 지속가능한 생활환경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현장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작업 시 유의사항과 사고 예방 요령 등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보령시는 앞으로도 보조사업자인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와 협력해 농촌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영농폐기물의 적정 처리와 불법투기 예방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김양집 자원순환과장은 “클린농촌단은 농촌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중심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활동 여건을 조성하고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깨끗한 보령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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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모기퇴치 국민행동수칙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30일 대구 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확인됨에 따라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은 지난 6월 17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한 데 이어 지난 22일에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를 연달아 발령했다.이에 당진시는 시민들의 감염 예방을 위한 행동 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관내 방역 및 의료 체계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이번 일본뇌염 바이러스는 주로 논·축사에 사는 모기가 아닌, 도심 정화조나 고인물에 흔히 서식하는 ‘빨간집모기’에서 검출돼 일상 공간에서의 주의가 더욱 중요해졌다.일본뇌염은 감염 시 대부분 경증에 그치지만, 뇌염으로 진행되면 사망률이 20~30%에 달하며 회복되더라도 합병증 위험이 크다.특히 최근 5년간 환자의 65.9%가 50대 이상 고령층에 집중됐다.올해 24주 차 감시 결과 경기, 인천, 강원, 서울 등 4개 시군의 일일 평균 모기 지수가 발령 기준을 넘어서면서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도 함께 내려졌다.당진시는 주요 위험지역에 포함되지는 않으나, 타지역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방역기동반을 통한 유충·성충 종합 방제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또한 지역 내 의료기관에는 37.5℃ 이상 발열 환자 방문 시 말라리아 감염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사하도록 안내하고 있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일본뇌염과 말라리아는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라며 “야간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밝은색의 긴 옷을 착용하며 기피제를 적극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경기 파주, 연천, 김포, 고양, 인천 강화 등 말라리아 위험지역을 방문한 후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찾아 검사를 받아달라”고 강조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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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평농협 연계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 운영 성료
당진시, 신평농협 연계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 운영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3일 신평농협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세무상담은 올해 제6기 마을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재상 세무사, 최봉현 세무사와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무직공무원이 합동으로 참여해 진행했다.상담에서는 세무 조력이 필요한 당진시민 18명에게 전문세무사의 국세 및 지방세, 지방세 불복 청구 관련 1:1 대면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했다.당진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의 세무 고민 해결에 협조해 주신 마을세무사분들께 늘 감사드린다”며 “세무 행정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거나 세무 상담 관련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뿐만 아니라 당진시에서 운영하는 지역별 전담 마을세무사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관련한 문의는 당진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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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청소년문화의집, 참여기구 연합위촉식 및 기관장 간담회 개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월 27일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산유수와 대학생서포터즈 송이송이를 대상으로 2026년 참여기구 연합위촉식 및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참여기구 청소년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해 책임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기관장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산유수와 대학생서포터즈 송이송이 소속 청소년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어 기관 운영 현황과 참여기구의 역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 후 기관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간담회에서는 시설 이용 개선,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방향, 참여기구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으며 청소년들은 기관장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기관 운영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나타냈다.간담회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생각했던 의견을 기관장님께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뜻깊었고 기관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송악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기관의 주체로서 의견을 제안하고 참여하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기관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대학생서포터즈를 중심으로 청소년 참여활동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와 기관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