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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곡교천 야영장, '가을 낭만 ECO 캠프' 성황리 마무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곡교천 야영장, '가을 낭만 ECO 캠프' 성황리 마무리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곡교천야영장에서 개최한 ‘가을 낭만 ECO 캠프’ 가 방문객 약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캠핑과 함께 다양한 친환경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서는 △폐목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가드닝 △키캡·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빗을 만드는 자원순환 리빙랩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대형 버블 퍼포먼스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또한 공단은 지난봄 개최한 ‘봄바람 가족 힐링 캠프’의 이용객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개선했으며 관내 예비사회적기업과 협력해 친환경 체험 콘텐츠를 운영하는 등 지역 상생과 ESG 경영 실천에도 힘썼다.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캠핑을 즐기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지역 사회적기업과 상생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용객 의견을 적극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곡교천야영장을 시민들이 즐겨 찾는 가족 친화적 여가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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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온마루 입주작가 전시 2회차 ‘색으로 만난 두 개의 세계’ 개막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온마루 입주작가 전시 2회차 ‘색으로 만난 두 개의 세계’ 개막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문화재단은 10월 12일 온생활문화센터 3층 배방 우리동네갤러리에서 장애예술창작공간 온마루 2회차 전시 색으로 만난 두 개의 세계 가 개막했다.전시는 10월 23일까지 이어진다.아산문화재단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장애예술 거점 창작공간 운영 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예술창작공간 온마루를 운영하고 있다.온마루는 지역 장애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현재 4명의 입주작가를 대상으로 창작공간 제공과 전시, 워크숍, 평론가 매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전시는 지난 7월 열린 입주작가 소개전 온마루의 첫 숨: 네 개의 시선 과 9월 개최된 1회차 전시 선과 시간, 그리고 존재 에 이어 입주작가의 작품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에는 유희경과 신연호가 참여해 각자의 시선과 색채로 풀어낸 개성 있는 작품세계를 선보인다.유희경 작가는 동양의 오행 사상과 만다라의 구조를 자신만의 색채와 형태로 재해석한다.전통적인 상징에 현대적인 팝아트 색채를 결합한 작품들은 내면의 감정과 삶의 에너지를 담아내며 관람객이 색을 통해 자신의 기억과 감정을 떠올리도록 이끈다.신연호 작가는 아산과 깊은 인연을 맺은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을 독특한 시선과 상상력으로 표현한다.아크릴마카로 그려낸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은 새로운 표정과 색을 입고 재탄생하며 관람객에게 익숙한 역사적 대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즐거움을 전한다.전시와 연계해 모든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색으로 마음을 그려요 도 운영한다.참여자들은 작가와 함께 전시를 관람하고 감상하며 느낀 감정을 자신만의 색과 그림으로 표현해 나만의 에코백을 완성한다.프로그램은 10월 15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2회차로 진행되며 회차별 10명씩 총 20명이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 운영 이후에도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장애예술인의 다채로운 작품세계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연계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색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예술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색으로 만난 두 개의 세계 는 전시 기간 중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산문화재단 지역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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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10월 ‘이달의 온천’에 온양제일호텔 선정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10월 ‘이달의 온천’에 온양제일호텔 선정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10월 ‘이달의 온천’ 으로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지구에 위치한 ‘온양제일호텔’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온양제일호텔은 국내 대표 온천지구인 온양온천에 자리한 숙박시설로 온천욕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온양온천의 특색을 바탕으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온천 체험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진흥원의 온천수 성분 분석 결과, 온양제일호텔의 온천수는 pH 7.9의 약알칼리성 수질을 나타냈으며 나트륨과 염소, 실리카 등 다양한 무기질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실리카는 피부 건강 및 보습과 관련해 연구되고 있는 무기질 성분으로 온양제일호텔 온천수에는 40mg L 이상 함유된 것으로 분석됐다.이 밖에도 나트륨과 염소 등 주요 무기질 성분이 확인돼 해당 온천수의 고유한 수질 특성을 보여준다.일반적으로 따뜻한 온천수에 몸을 담그는 온열욕은 근육 이완과 일시적인 혈액순환 개선, 피로 완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진흥원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온천욕을 위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적정 수온과 이용시간 준수를 권장하고 있다.이경헌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장은 “온양제일호텔은 온양온천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온천수의 특성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성분 분석을 통해 아산 온천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온천자원의 건강관리 및 웰니스 산업 활용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진흥원은 지역 온천의 우수성과 다양한 수질 특성을 알리기 위해 매월 ‘이달의 온천’을 선정하고 있으며 과학적 성분 분석을 기반으로 아산 온천의 차별화된 가치를 발굴하고 홍보하는 데 힘쓰고 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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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천도초등학교병설유치원, 2027학년도 입학설명회 및 공개의 날 운영
온양천도초등학교병설유치원, 2027학년도 입학설명회 및 공개의 날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온양천도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유아들의 행복한 성장과 건강한 발달을 위해 계절별 특색 활동 및 초등학교와의 이음 교육을 활발히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온양천도초병설유치원유치원에서는 계절의 변화를 오감으로 체험하는 산림교육 활동과 직접 흙을 만지며 씨앗을 심고 작물을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의 고마움을 배울 수 있는 텃밭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또한 여름철 시원하게 펼쳐지는 물놀이 체험을 비롯해 전시관, 체험관 등 교실 밖 세상을 넓게 경험하는 다양한 현장체험 학습으로 유아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매일 새롭게 더해가고 있다.얼마 전 추석 명절 전날에는 결실의 계절을 맞아 다 함께 ‘가을 농산물 한마당 놀이’를 즐기며 풍성한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특히 온양천도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는 ‘유·초 이음교육’을 통해 유치원 아이들이 초등학교 형, 누나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에 자연스럽게 참여한다.이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에 대한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꾸고 학교생활 적응력을 효과적으로 높이고 있다.심재성 교장은 유아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로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강조한다“유아기는 아이들의 인성과 창의성, 사회성이 형성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며 “무엇을 많이 가르치는 것보다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고 친구들과 함께 경험하면서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온양천도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오는 10월 16일 예비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유치원 입학설명회 및 공개의 날’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유치원의 교육 방향과 다양한 교육활동을 학부모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놀이 중심 교육과 자연체험, 유·초 이음교육 등 실제 교육현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는지 살펴볼 수 있어 유치원 선택을 앞둔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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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중,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만든 따뜻한 시간
모종중,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만든 따뜻한 시간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모종중학교는 학생과 교사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며 따뜻한 학교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10월 8일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마음모아 사제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회 선도부 학생들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직접 행사 준비와 운영에 참여하고 학생생활안전부 교사들이 참여 교사로 진행됐다.특히 학생들이 행사의 준비 과정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학생자치의 의미를 실천하고 교사와 학생이 함께 음식을 준비하고 나누는 시간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가까이에서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수업과 학교생활에서 자주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교사 및 선후배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함께 음식을 준비하고 나누어 먹으며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교사와 학생, 선후배 간의 거리도 한층 가까워졌다.특히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행사의 주체가 되어 직접 준비하고 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회 선도부 학생들은 행사 준비 과정에서 역할을 나누고 서로 협력하며 책임감을 갖고 활동에 참여했다.이를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협동심은 물론 문제해결력과 리더십 등 학생자치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또한 사제 간 함께 어울리는 활동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경험을 쌓으며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교육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행사를 통해 구성원 간 신뢰와 유대감을 높이는 소중한 공동체 경험이 됐다.모종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생활의 주체로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교육공동체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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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미읍성 축제서 ‘가티오슈 관광 홍보관’ 성황리 운영
서산시, 해미읍성 축제서 ‘가티오슈 관광 홍보관’ 성황리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린 제23회 서산 해미읍성 축제에서 관광 캐릭터 ‘가티 오슈’를 활용한 체험형 관광 홍보관을 운영해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홍보관은 ‘가티오슈 수호대, 서산9경을 지켜라’를 주제로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게임과 미션을 즐기며 서산시 관광캐릭터 가티 오슈와 대표 관광명소인 서산9경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홍보관에서는 △서산9경 찾기 증강현실 게임 △떨어지는 막대 잡기 순발력 게임 △가티 오슈 캐릭터 포토존 △캐릭터 굿즈 전시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서산9경을 지켜라’증강현실 게임은 관람객들이 가티오슈 수호대원이 되어 스마트폰으로 해미읍성 곳곳에 숨겨진 서산9경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또한 ‘떨어지는 9경을 구해라’순발력 게임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게임 참여자에게는 가티 오슈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됐다.축제 첫날인 9일에는 관람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특별 이벤트 ‘가티오슈 수호대 행사’도 열렸다.참가자들이 힘을 모아 흩어진 블록으로 서산9경 지도를 완성하는 협동 미션을 통해 서산의 관광명소를 재미있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 밖에도 홍보관에 마련된 가티 오슈 입체조형물 포토존과 캐릭터 굿즈 전시 공간은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이번 홍보관은 관광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과정에서 서산9경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관광 캐릭터 가티 오슈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서산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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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2회 서산 부석사 산사음악회 10월 24일 개최
서산시, 제22회 서산 부석사 산사음악회 10월 24일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 도비산 자락에 위치한 천년고찰 부석사가 오는 10월 24일 오후 6시 30분, 경내 특설무대에서 ‘제22회 서산 부석사 산사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가을 산사의 정취, 아름다운 선율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펼쳐진다.22년 이어온 서산의 대표 가을 문화축제 자연과 음악의 완벽한 조화2003년 첫 무대를 선보인 이후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부석사 산사음악회는 매년 수준 높은 출연진과 산사 특유의 고즈넉하고 고유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서산을 대표하는 가을 문화행사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대중가요부터 포크, 국악까지 전 세대 아우르는 화려한 출연진올해는 화려한 출연진이 무대를 채운다.대한민국 록 음악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김종서 JTBC 싱어게인2 우승자로 묵직한 울림과 진정성 있는 목소리를 자랑하는 김기태, 따뜻한 감성과 서정적인 노랫말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포크 듀오 여행스케치가 출연해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이와 함께 기타리스트 하영석, 국악인 강리연 등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합세해 한층 풍성하고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쉼과 위로 소중한 추억을 나누는 시간 되길”부석사 주지 원우스님은 “부석사 산사음악회는 작은 인연과 정성으로 시작해 많은 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속에서 성장해 온 소중한 문화행사”며 “아름다운 음악과 가을 산사의 맑은 정취 속에서 잠시 일상의 번뇌를 내려놓고 따뜻한 쉼과 위로를 얻어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행사장 안내 및 관람 팁‘제22회 서산 부석사 산사음악회’는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당일 현장 상황에 따라 조기 입장이 진행될 수 있으며 산사 특성상 야간에는 기온이 낮아질 수 있어 따뜻한 겉옷이나 무릎담요 등을 준비하면 더욱 쾌적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행사와 관련된 상세한 문의는 서산 부석사 종무소를 통해 가능하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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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경찰서직장어린이집, 추석맞이 전통놀이 한마당 수익금 서산시복지재단에 전달
서산경찰서직장어린이집, 추석맞이 전통놀이 한마당 수익금 서산시복지재단에 전달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경찰서 직장어린이집은 10월 8일 서산시 출연기관인 (재)서산시복지재단에 기부금 4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금은 서산경찰서직장어린이집에서 추석을 맞이해 진행한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한마당’행사 내 ‘전통주막’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다 함께 참여해 직접 다양한 부침개를 만들어 판매했으며 이를 통해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동시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정윤희 원장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추석 행사를 보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작은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의 기쁨을 느끼며 따뜻한 어린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원균 이사장은 “고사리 손으로 마음을 모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서산경찰서직장어린이집 원아들과 가족분들,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기부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서산경찰서직장어린이집은 2022년 책가방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아이들과 가정이 함께 마련한 기부금을 서산시복지재단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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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역사·문화 현장 탐방 성료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역사·문화 현장 탐방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지난 10일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기록과 표현의 인문학 : 어쩌다 작가 - 방과후 툰’의 마지막 4회차 일정인 역사·문화 현장 탐방을 끝으로 총 4회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산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총 4회차에 걸쳐 글쓰기와 만화 창작, 현장 체험을 결합한 다채로운 인문학 활동으로 진행됐다.앞서 진행된 1~3회차 수업에서 어린이들은 인문학적 주제를 바탕으로 스토리텔링 및 나만의 캐릭터를 구성하고 만화를 직접 그려보는 웹툰 창작 활동을 펼쳤다면 마지막 4회차 탐방 활동에서는 전북 익산시의 국립익산박물관과 백제왕궁박물관을 방문해, 자신들이 만화로 표현했던 역사적·문화적 배경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며 프로그램을 뜻깊게 마무리했다.참여 청소년은 “3회 동안 직접 만화를 그려본 것도 재미있었는데, 마지막에 친구들과 함께 박물관에 와서 작품을 마무리 하니 성취감이 더 크게 느껴진다”고 말했다.이창석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3회차 동안의 만화 그리기 실습에 이어 탐방으로 인문학적 식견을 넓히며 4회차 과정을 잘 마무리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인문학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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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4회 온가족 축제 개최
서산시, 제4회 온가족 축제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10월 31일 석림근린공원 잔디마당 일원에서 ‘제4회 서산시 온가족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산시가 주최하고 서산시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가족과 함께하는 레트로 여행’을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세대 간 추억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축제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동아리 축하공연,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되며 문화존·놀이존·먹거리존 등 테마존에서 2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특히 문화존에서는 ‘찰칵 청춘교복’을 통해 옛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고 스산 문방구에서는 추억의 간식을 체험하고 쿵덕쿵덕 맷돌커피 부스에서는 맷돌로 원두를 직접 갈아보는 등 다양한 레트로 체험을 즐길 수 있다.또한 행사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가족복지 증진에 기여한 가족을 위한 표창도 진행될 예정이다.서산시가족센터 류순희 센터장은“올해 온가족축제는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부모님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레트로 여행’ 이라는 주제로 준비했다”며 “세대가 함께 웃고 즐기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축제가 되길 바라며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4회 서산시 온가족축제는 10월 31일 석림근린공원 잔디마당 일원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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