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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면 새마을부녀회, 독거 어르신 160여 가구에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구룡면 새마을부녀회, 독거 어르신 160여 가구에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구룡면 새마을부녀회가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구룡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구룡면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담그기 및 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단과 시원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이른 아침부터 복지센터에 모인 각 마을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을 다해 김치를 담그고 담근 김치를 독거노인 160여 가구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폈다.권미경 구룡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열무김치가 어르신들의 여름철 입맛을 돋우고 시원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건강한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룡면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나눔 행사 외에도 관내 홀몸 어르신들과 자매결연을 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살기 좋은 구룡면을 만들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 솔선수범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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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면, 마을회관이 영화관으로 변신
기산면, 마을회관이 영화관으로 변신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기산면지사협는 지난 10일 서천군미디어센터와 연계해 내신산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문화시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영화 ‘왕과 함께 사는 남자’를 상영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영화를 관람한 어르신들은 “보고 싶었던 영화를 마을회관에서 볼 수 있어 좋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한편 기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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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면 적십자봉사회, 환경사랑 실천 봉사
장암면 적십자봉사회, 환경사랑 실천 봉사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장암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1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곡리 유촌 저수지 일원에서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을 맞아 주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합곡리 유원지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유원지와 도로변 일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 정화에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깨끗한 마을 만들기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임영규 장암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 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나눔 실천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장암면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장암면 적십자봉사회는 환경 정화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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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면 주민 최학림 씨, 마서사랑후원회에 50만원 기탁
마서면 주민 최학림 씨, 마서사랑후원회에 50만원 기탁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마서면 주민 최학림 씨가 지난 1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만원을 마서사랑후원회에 기탁했다.최 씨는 2019년부터 매년 마서사랑후원회에 5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최학림 씨는 “무더운 여름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기탁된 후원금은 마서사랑후원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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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고 3학년 3반, 플리마켓 수익금 60만원 기탁
서천군 장항고 3학년 3반, 플리마켓 수익금 60만원 기탁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장항고등학교 3학년 3반 학생들이 지난 11일 장항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플리마켓 수익금 60만원을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이번 기탁금은 학생들이 학급 자치활동의 일환으로 플리마켓을 기획·운영해 마련한 수익금이다.학생들은 도서 의류, 문구류, 직접 만든 키링 등 물품을 판매해 자원 순환을 실천하고 이웃 돕기 기금을 마련했다.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플리마켓을 운영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홍순경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학업으로 바쁜 가운데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한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기탁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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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자율방재단, 2026년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교육 진행
부여군 자율방재단, 2026년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교육 진행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현장 활동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자율방재단원 6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충청남도 노사민정협의회 주관으로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 일수가 증가하고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온열질환의 주요 증상과 응급조치 방법 △폭염특보 단계별 행동 요령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 등 여름철 안전 수칙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또한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법도 함께 안내됐다.특히 자율방재단원들은 폭염 취약계층 예찰 활동과 재난 예방 활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현장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온열질환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부여군 관계자는 “최근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현장 활동 인력의 건강 보호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재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여군은 폭염특보 발효 시 무더위쉼터 및 그늘막 운영, 예찰 활동 강화, 폭염 예방 홍보 등 다양한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하며 군민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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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말벌로 인한 양봉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꿀벌 보호와 안정적인 양봉 경영을 돕기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말벌로 인한 양봉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꿀벌 보호와 안정적인 양봉 경영을 돕기 위해 농가 수요에 따라 친환경 말벌 유인제를 지속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등검은말벌은 꿀벌을 집중적으로 포식해 벌무리의 세력을 약화하고 양봉농가의 사양 관리와 생산성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외래 침입 해충이다.특히 말벌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벌통 주변에서 꿀벌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지속적인 포획 관리가 필요하다.등검은말벌은 여왕벌 상태로 겨울을 난 뒤 봄철에 단독으로 활동하며 초기 봉군을 형성하기 때문에, 3월 하순부터 6월까지 여왕벌을 포획하는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다만 말벌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도 벌통 주변의 지속적인 포획 관리가 필요한 만큼, 시는 농가 수요에 따라 친환경 유인제를 공급해 양봉농가 피해 예방을 지원할 계획이다.친환경 말벌 유인제는 설탕, 물, 포도 농축액, 막걸리, 맥주, 식초, 효모, 매실 효소를 배합해 약 1주일간 자연 발효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말벌이 선호하는 당분과 발효 향을 이용해 포획 효과를 높이는 방식으로 화학 살충제 사용을 줄일 수 있어 꿀벌과 농작물, 주변 환경에 부담이 적다.시는 양봉농가를 중심으로 제조한 유인제를 1개 농가당 3리터 이내에서 무상 공급한다.말벌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내 농업인에게도 필요시 지원해 농가의 자율적인 방제 참여를 유도하고 꿀벌 피해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말벌 유인제는 봄철 초기 방제가 가장 중요하지만, 말벌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도 벌통 주변의 지속적인 포획 관리가 필요하다”며 “친환경 유인제 보급을 통해 꿀벌과 환경을 보호하고 양봉농가의 피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친환경 말벌 유인제 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과학영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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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총 155,171건, 198억원 부과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026년 1기분 자동차세로 총 15만 5171건, 198억원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올해 6월 1일 기준 아산시에 등록된 자동차, 기계장비, 이륜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되며 장애인 등 비과세 차량 및 올해 1월, 3월에 연납한 차량은 제외된다.연세액 10만원 이하인 경차와 화물차는 6월에 1년치 세액이 부과되며 나머지 차량은 6월과 12월에 각각 2분의1씩 나눠 부과된다.당초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였으나,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시스템 중단으로 인해 납부 기한이 7월 3일까지 연장됐다.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은 물론 위택스 h. 지로 h, 인터넷뱅킹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고지서 없이도 본인의 통장, 신용카드, 직불카드로 무인 공과금 수납기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납부가 가능하다.한편 이번 고지서에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알리는 문구도 함께 삽입해, 납세자들에게 충남과 아산을 찾는 방문의 해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있다.안정선 세정과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에 쓰이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 내에 꼭 납부해주시길 바라며 시민 중심의 세무 행정을 추진하고 공정한 세정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보도자료[13]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담당자 백금숙 연락처 041)540-2536 사진 아산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생성형 AI 활용 교육 실시 사회복지 현장 디지털 전환 대응 역량 강화 아산시는 지난 11일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디지털 실무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생성형 AI 를 활용한 사회복지 실무 적용 심화과정’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기술을 사회복지 현장에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35명이 참여했다.교육은 이론 중심 강의를 넘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형 과정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생성형 AI 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보고서 보도자료 작성 방법을 비롯해 이미지 보정 및 합성, 포스터·카드뉴스 제작, 프레젠테이션 자동화, 영상 콘텐츠 활용 기법 등을 익혔다.특히 사회복지시설에서 빈번하게 수행하는 사업 기획, 성과보고 대외 홍보, 주민 안내자료 제작 등 실제 업무 환경을 반영한 교육 과정으로 구성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참가자들은 AI 도구를 활용해 문서 초안을 작성하고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실습을 통해 생성형 AI 의 활용 가능성을 직접 체험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를 단순히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사회복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디지털 전환 역량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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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또봄면천 축제, 선양소주 20만 병으로 홍보 나선다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문화재단은 충남에 기반을 둔 주류업체인 선양소주와 지난 11일 오후 당진시청에서 ‘2026 또봄면천 축제’홍보용 소주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을 통해 선양소주는 축제 홍보 라벨이 부착된 소주 20만 병을 유통해 축제 인지도 제고 및 외부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올해 ‘2026 또봄면천’축제는 ‘다시 또 만난 지금이 순간이, 우리의 봄’ 이라는 주제로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당진 면천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13일 오후 2시 남문에서 출발하는 개막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막이 오른다.특히 올해는 풍성한 문화예술 공연이 마련됐다.로이킴, 카더가든, 스윗소로우, 악단광칠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음악 공연과 다채로운 거리극이 읍성 곳곳에서 펼쳐진다.야간에는 면천읍성의 밤하늘을 수놓을 ‘드론라이트쇼’ 와 ‘DJ 야장’ 이 운영되어 주야간을 아우르는 체류형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DJ 야장’ 프로그램에서는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선양소주가 지원하는 말차소주를 활용한 하이볼을 웰컴드링크로 제공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시민 참여형 러닝 프로그램인 ‘달려봄’과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부대프로그램과 지역 먹거리, 아트마켓도 함께 운영된다.특히 관람객 편의를 위해 축제 기간 동안 당진버스터미널과 기지시에서 면천읍성을 오가는 순환 셔틀버스를 30~60분 간격으로 운행해 접근성을 대폭 강화했다.당진문화재단은 “선양소주와의 협력을 통해 축제 홍보 시너지를 극대화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문화 공연과 편의 시설을 철저히 준비해 면천읍성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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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문예의전당, 2026“RUN THE STAGE, 당진”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2026 RUN THE STAGE, 당진’의 2차 기획공연 티켓을 오는 6월 16일 오후 2시 동시 오픈한다.이번 2차 오픈은 지난 6월 4일 진행된 1차 티켓 오픈에 이은 것으로 국립현대무용단 넌댄스 댄스 렉처 퍼포먼스와 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를 선보인다.인공지능과 예술의 만남을 다룬 현대무용 작품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뮤지컬까지 폭넓게 구성해, 다양한 세대가 문화예술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문화회원 선예매는 6월 16일 오후 2시부터, 일반예매는 6월 18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AI 는 춤을 어떻게 바라볼까?국립현대무용단 넌댄스 댄스 렉처 퍼포먼스 먼저 7월 24일과 25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는 국립현대무용단의 넌댄스 댄스 렉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무용가 정지혜, 강성룡과 미디어 아티스트 신승백, 김용훈이 함께한 이번 작품은 ‘인공지능이 춤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춤’을 주제로 인간과 AI 의 시선 차이를 실험한다.관객이 직접 ‘넌댄스 댄스’를 시도하고 인공지능이 인식하는 움직임과 비교해 보는 과정을 통해 춤의 본질과 인간의 몸,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함께 생각해보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환상적인 바다 모험이 펼쳐진다 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 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는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국비 선정 작으로 고전문학 별주부전을 현대적이고 판타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대형 가족뮤지컬이다.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는 서울 공연 이후 처음으로 지역에서 선보이는 작품으로 첫 지역 공연이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친숙한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바닷속 왕국과 정글을 넘나드는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와 화려한 무대 연출로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세계적인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를 제작한 PMC 프러덕션의 송승환 예술감독과 국내 정상급 창작진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당진문예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2차 티켓 오픈은 시민들이 동시대 예술의 새로운 흐름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뮤지컬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를 흥미롭게 탐구하는 현대무용 작품부터 상상력 가득한 가족뮤지컬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공연들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RUN THE STAGE, 당진’브랜드 아래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아우르는 우수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통합 오픈 공연의 예매는 당진문예의전당 누리집과 NOL 티켓, 전화 예매를 통해 가능하며 할인 및 세부 예매정보와 문의는 당진문예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