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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골GO루 챌린지’ UCC공모전 상영회 및 시상식 개최
당진시, ‘골GO루 챌린지’ UCC공모전 상영회 및 시상식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18일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어린이 식생활 3대 과제 개선 프로젝트 UCC 공모전 ‘골GO루 챌린지’상영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공모전의 우수작을 함께 감상하고 어린이 식생활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당진시와 어기구 국회의원, 혜전대학교의 후원으로 진행됐다.‘골GO루 챌린지’는 △식사 전 손 씻기 △편식 개선 △잔반 감소를 주제로 어린이와 원장, 교사, 조리사, 학부모, 영양사 등이 함께 UCC를 제작하는 참여형 공모전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출품작 상영과 현장 투표를 진행했으며 공모전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기관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대상에는 해나루어린이집 송악어린이집이 선정됐다.최우수상에는 별숲어린이집 송악어린이집 아이파크나나어린이집 해나루어린이집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루다어린이집 신성나비랑어린이집 호반누리어린이집이 선정됐다.인기상에는 현장 투표를 통해 숲빛이안어린이집 토마토어린이집 푸르모아어린이집 이 선정됐다.김용문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즐겁게 배우고 실천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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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석문면,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당진시 석문면,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9일 석문면에서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석문면 개발위원회 주관으로 석문면 행정복지센터, 이장단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 주민자치회, 의용소방대 등 20개 기관·단체 회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왜목마을 해수욕장, 장고항, 마섬포구 일원 등 주요 해안 관광지를 중심으로 구역을 나눠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강정의 석문면 개발위원회 위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신 기관·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활동으로 추석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풍요로운 연휴를 보내고 석문의 명소가 관광객들에게도 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관광지로 기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기권 석문면장은 “이번 활동은 민관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석문면의 대표 관광지와 해안가를 쾌적하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속적인 환경 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석문면을 조성하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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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가족어울림 한마당 행사 성료
당진시, 2026년 가족어울림 한마당 행사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9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일원에서 당진시가족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가족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다양한 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등 100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했다.행사는 고려인 동포 자녀로 구성된 한류음악 댄스팀‘littie stars’의 공연 및 공동육아나눔터 돌봄품앗이 이용자 자녀들로 구성된‘찍찍 베베’의 공연으로 시작을 알렸다.이어서 신성대 태권도 시범 공연을 비롯해 주제별 체험 부스, 먹거리존, 버블쇼, 에어바운스,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오늘 하루 잠시 일상의 분주함을 내려놓고 가족과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가족이 존중받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며 시민 누구나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을 위한 상담, 교육, 문화, 돌봄 등의 가족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 지원과 아이돌봄지원사업,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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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재)당진시청소년재단·합덕청소년문화의집·당진꿈나래학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청소년이 함께 사는 세상’성료
당진시·(재)당진시청소년재단·합덕청소년문화의집·당진꿈나래학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청소년이 함께 사는 세상’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9월 17일 당진꿈나래학교에서 장애·비장애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청소년이 함께 사는 세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당진시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당진꿈나래학교가 함께 추진한 지역 연계사업으로 장애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및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비장애 청소년과의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며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포용적인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올해 프로그램은 지난해 운영 결과와 학교 측 의견을 반영해 참여 청소년의 연령과 특성을 고려한 공예체험과 미니운동회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초등과 중·고등·전공과를 구분해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각자의 수준과 특성에 맞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양한 체험과 신체활동을 통해 또래 청소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오후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공연과 함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이 이어졌다.합덕청소년문화의집 소속 그룹사운드 동아리 마데카솔 및 오.운.합 치어리딩 공연과 당진꿈나래학교 합창동아리, 합도초등학교 합창동아리 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재능을 선보였으며 솜사탕퍼포먼스쇼, 댄스 타임 등 다양한 초청공연도 함께 진행돼 현장의 즐거움을 더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히 프로그램을 체험하거나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애·비장애 청소년이 같은 공간에서 함께 활동하고 서로의 공연을 응원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청소년들은 활동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며 장애에 대한 거리감을 낮추고 서로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쌓았다.합덕청소년문화의집 관장 이현정은 “장애와 비장애라는 구분을 넘어 청소년들이 한 공간에서 함께 웃고 즐기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모든 청소년이 차별 없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인 청소년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청소년이 함께 사는 세상’은 당진꿈나래학교와의 지속적인 연계를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는 장애 인식 개선사업으로 장애 청소년의 문화적 권리 증진과 장애·비장애 청소년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및 체육활동을 제공하고 있다.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 다양한 청소년 참여·활동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활동 참여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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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장바구니에 지역경제를 담다”…아산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석 장바구니에 지역경제를 담다”…아산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8일 온양온천시장, 둔포전통시장, 배방상점가 등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산시 전 직원을 비롯해 유관기관·단체, 관내 기업체 등이 참여했다.이날 각 부서는 전통시장에서 명절 성수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했으며 시청 구내식당 휴무를 병행해 직원들이 전통시장과 지역 음식점을 이용하도록 했다.일부 부서와 읍·면·동에서도 지역 내 골목상권을 찾아 별도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탰다.특히 온양온천시장에서는 장보기와 함께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아산시는 이날 ‘더 편한 아산페이, 더 든든한 소상공인’ 캠페인과 물가안정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독려했다.이와 함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충남신용보증재단은 현장에서 아산페이 가맹점 신청과 소상공인 특례보증·정책자금 등 각종 지원사업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며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아산시 관계자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것이 지역 상인들에게 가장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상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소비촉진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추석 연휴 기간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와 복합지원센터 주차장 등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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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아산 청년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
아산시, ‘2026년 아산 청년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9일 신정호 잔디광장·야외음악당에서 청년과 시민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아산 청년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아산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충남도의회 의장, 도·시의원, 아산시 기획경제국장, 청년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청년과 시민 등이 참석해 청년의 날을 함께 축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 행사는 ‘오늘은 청년 모드 ON’을 주제로 청년들이 하루만큼은 일상의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의 취향과 열정을 즐기며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행사장에서는 유관기관 홍보·체험 부스를 비롯해 청년창업가·청년농부·청년작가 등이 참여한 청년 플리마켓과 지역 브랜드를 소개하는 ‘로컬달인’, 사회적기업 플리마켓 등이 운영됐다.‘취향공방’에서는 파우치 키링, 걱정인형, 아이싱 쿠키, 석고 방향제 등을 직접 만들어보며 각자의 취향을 발견하는 체험도 진행됐다.특히 아산시 청년위원회가 주관한 ‘청년정책마켓’에서는 청년들이 직접 발굴한 △청년 AI 구독료 지원 △청년 맞춤형 심야 DRT 도입 △청년아티스트 활동 기반 구축 등의 정책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의견을 나눴다.청년이 정책의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소통하는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무대에서는 ‘요즘 청년 ZIP’ 토크 콘서트를 시작으로 청년대표 2인의 개회선언과 함께 청년의 날 기념식이 진행됐다.이어 명랑운동회와 청년 뮤직 페스티벌이 펼쳐졌다.명랑운동회에서는 OX 퀴즈와 청년 단합게임 등을 통해 참여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현장에 웃음과 활기를 더했다.청년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지역 청년 아티스트와 초청 뮤지션의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의 마지막까지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이재성 기획경제국장은 “청년정책은 청년의 현실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좋은 일자리와 창업의 기회를 넓히고 청년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어, 청년들이 아산에서 자신의 미래를 그려갈 수 있는 ‘청년이 머물고 싶은 아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정책과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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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3회 궁평저수지 맨발 황톳길 걷기대회 마무리
아산시, 제3회 궁평저수지 맨발 황톳길 걷기대회 마무리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9일 송악면 궁평저수지 일원에서 ‘제3회 궁평저수지 맨발 황톳길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시민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참가자 15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의 발길이 전국으로 확대되며 지역 대표 힐링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참가자들은 흥겨운 셔플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궁평리에서 동화리를 잇는 왕복 4km 황톳길을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맨발로 걸으며 건강과 힐링을 만끽하는 가을날을 보냈다.행사장에는 황톳길 페이스페인팅, 황토친구 만들기, 에코캔 가드닝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홍보관이 마련됐다.또한 송악면 지역단체가 다회용기를 활용한 친환경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데 동참했다.또한 걷기 구간 곳곳에는 퓨전국악과 클래식 버스킹 공연이 펼쳐졌으며 황토 족욕과 황토볼 체험장도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걷는 즐거움과 함께 여유로운 휴식의 시간을 제공했다.특히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걷기 코스 곳곳에 ‘아산 관광 12선’홍보물을 설치해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에게 아산의 대표 관광지를 알렸다.행사장에는 ‘아산 관광 홍보관’을 마련해 관광 안내 자료와 상담을 제공하는 등 걷기대회를 아산 관광을 알리는 홍보의 장으로도 활용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맨발로 황톳길을 걸으며 국악 공연까지 즐길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었다”며 “걷기 코스에 설치된 관광지 소개를 보고 오늘 돌아가는 길에 들러볼 생각”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대회에 앞서 궁평리와 동화리에 화장실 2개소를 설치하고 황토 체험장과 파고라, 평의자 등을 추가로 설치해 참가자와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이병주 아산시 산림과장은 “올해는 황톳길을 걷는 것만으로 아산의 자연과 문화,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숲과 사람이 함께 건강해질 수 있는 산림 공간을 꾸준히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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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호우피해 재난지원금 추석 전 신속 지급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최근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지급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이번 재난지원금은 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주택 및 농경지 소유자 등 주민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급되며 114가구에 총 6억 200만원 규모의 지원금을 오는 9월 23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다.지원금은 피해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이 이루어질 예정이다.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피해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안정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지원금 지급을 명절 전에 완료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피해조사와 지급 대상 확인 등 사전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지급 과정에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신속한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아산시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신속한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피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재난지원금 지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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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새마을회, ‘2026 아산시새마을지도자 대회’ 개최
아산시새마을회, ‘2026 아산시새마을지도자 대회’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아산시새마을회가 지난 18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 새마을지도자와 내·외빈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아산시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새로운 새마을운동의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1부 의식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 새마을지도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새마을운동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들이 함께하는 체육대회와 공연이 펼쳐져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김동수 아산시새마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새마을운동의 힘은 결국 우리의 작은 실천과 함께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가족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더 따뜻한 공동체, 더 살기 좋은 아산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축사에서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서 지역사회의 가장 필요한 곳에서 앞장서 주셨기에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아산이 되어 가고 있다”며 “아산시도 새마을 가족 여러분이 자부심을 갖고 활동하실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새마을회는 그동안 환경정화와 자원순환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나눔, 주거환경 개선, 재난·재해 복구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청년세대의 참여를 확대하고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하는 등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미래세대와 지구촌으로 확산하기 위한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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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상공인 불편 해소 위해 직접 찾아갔다…민생경제 현장지원 성료
아산시, 소상공인 불편 해소 위해 직접 찾아갔다…민생경제 현장지원 성료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8일 온양온천전통시장 이벤트광장 일원에서 ‘더 편한 아산페이, 더 든든한 소상공인’민생경제 현장지원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생업으로 지원기관 방문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이 필요한 지원을 한자리에서 안내받고 신청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아산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 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지점, 소상공인연합회 아산시지부 등과 협업해 아산페이 회원가입·가맹점 신청을 비롯해 소상공인 정책자금·특례보증 상담, 디지털온누리상품권 이용 안내 등을 현장에서 진행했다.특히 충남신용보증재단의 ‘달려가유 금융버스’를 통해 보증상담과 신청을 지원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정책자금과 지원시책을 안내하는 등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또한 상인들의 경영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기관과 연계해 후속 지원하기로 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중요하다”며 “아산페이 발행 확대와 함께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전통시장은 물론 골목상권까지 찾아가는 원스톱 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민생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산시는 이번 현장지원 성과를 바탕으로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골목상권까지 찾아가는 지원을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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