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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가을철 모기매개 선제적 방역소독 강화
논산시, 가을철 모기매개 선제적 방역소독 강화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모기 등 위생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방역취약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가을철로 접어들면서 기온이 점차 낮아지고 있지만 모기 활동은 당분간 이어질 수 있어 지속적인 방역과 예방관리가 필요하다.이에 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모기매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하천변, 하수구, 공중화장실 등 모기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방역소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모기 성충에 대한 방역소독과 함께 모기 발생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유충 서식지 관리에도 힘쓴다.물이 고이기 쉬운 곳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유충이 서식할 가능성이 높은 곳은 유충구제를 실시하는 등 모기가 성충으로 성장하기 전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또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모기 예방수칙 홍보도 강화한다.전광판과 현수막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집 주변 고인 물 제거 △화분받침, 폐용기 등 물이 고일 수 있는 용기 관리 △방충망 점검 및 모기 실내 유입 차단 △야외활동 시 밝은색 긴 옷 착용 △모기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방역은 보건소와 읍·면·동의 방역소독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함께할 때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며 “주변 환경을 꼼꼼히 살펴 모기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줄이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계절별 해충 발생 특성을 고려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방역소독을 지속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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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월남참전유공자 수당 월 35만원으로 인상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월남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참전유공자 수당을 인상한다.시는 월남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던 수당을 기존 월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5만원 인상하고 9월부터 인상된 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논산시가 지급하는 수당 35만원에 충청남도에서 지원하는 10만원을 더해 매월 총 45만원의 수당이 지급되며 인상된 첫 수당은 9월 30일 지급될 예정이다.이번 수당 인상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월남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고령의 참전유공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논산시는 이번 수당 인상을 시작으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한층 두텁게 하고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훈가족의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와 자유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분들의 희생과 공헌에 합당한 예우를 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책무”고 말했다.이어 “이번 수당 인상이 참전유공자분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보훈정책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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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집 연합회 식단 개선 현장 의견 수렴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집 연합회 식단 개선 현장 의견 수렴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1일 논산시 어린이집 연합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식단 관련 주요 변경 사항을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자리는 지난 8월 센터에서 연합회 임원진을 대상으로 개최했던 ‘어린이집 식단 구성 및 운영 개선을 위한 간담회’의 논의 결과를 전체 원장들에게 직접 공유하고 현장의 실질적인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 측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영유아 질식사고 예방 지침 개정에 따른 질식 위험 식재료 제외 조치의 지속 여부 검토 내용과 함께, 영유아의 식습관 및 어린이집 조리 인력·시설 등 현장 여건을 고려한 주요 식단 변경·반영 사항을 상세히 설명했다.이어 원장들과 질의 응답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했다.김연안 센터장은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키는 동시에, 급식 현장에서 실제로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식단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리며 “8월 임원진 간담회에 이어 이번 총회를 통해 전달받은 원장님들의 귀한 현장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완성도 높은 맞춤형 식단을 개발·운영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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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덕산면 새마을협의회, ‘2026 덕산면 추석맞이 선물 나누기 행사’ 개최
예산군 덕산면 새마을협의회, ‘2026 덕산면 추석맞이 선물 나누기 행사’ 개최 명절맞이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해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추석맞이 선물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덕산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추석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지역 내 10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동천 덕산면새마을협의회장은 “지역사회 곳곳의 이웃들이 따뜻한 사랑과 정을 느끼며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덕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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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석 앞두고 라오스 계절근로자 16명 입국…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
예산군, 추석 앞두고 라오스 계절근로자 16명 입국…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라오스 간 업무협약을 통해 선발된 라오스 계절근로자 16명이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8일 입국해 관내 9개 농가에 배치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가을철 본격적인 영농시기를 맞아 사과 수확과 쪽파 파종 등 농작업에 투입돼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군은 고용주에게 임금과 근로시간 등 근로조건을 준수하고 적정한 숙소를 제공하도록 안내하는 한편 계절근로자에게는 국내 법과 생활질서를 준수하고 맡은 농작업에 성실히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고용주와 계절근로자가 서로 배려하며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성실하게 근로할 수 있도록 농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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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CCTV통합관제센터, 명절 범죄 예방 위한 집중 관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CCTV통합관제센터가 심야 시간대 차량 절도 의심자를 실시간 관제로 포착하고 경찰과 신속하게 공조해 검거에 기여했다.지난 20일 오후 11시경 오가면 오가초등학교 인근을 배회하며 수상한 행동을 보이는 남성이 방범용 폐쇄회로TV에 포착됐다.관제요원은 해당 남성을 집중 관제하던 중 인근 도로에 주차된 차량에 탑승해 내부를 살펴보는 등 절도가 의심되는 행동을 확인하고 즉시 112에 신고했다.이어 용의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경찰에 공유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해당 남성을 검거했다.군 관계자는 “곧 있을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으로 집을 비우거나 차량을 장시간 주차하는 경우가 많아 범죄 발생 위험이 높다”며 “군민들께서도 짧은 시간이라도 차량을 주차할 때 반드시 문을 잠그고 귀성 전 차량과 집 주변 방범 시설을 점검하는 등 예방 수칙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명절 기간 심야 시간대 취약 지역에 대한 집중 관제와 경찰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해 군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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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다문화 이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캠페인 실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다문화 이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아산시가족센터와 함께 지난 18일 온양온천역 일대에서 다문화 이주민이 참여하는 환경 캠페인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이주민과 내국인이 함께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폐기물 배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상호 간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단 임직원과 다문화 이주민들은 온양온천역과 인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거리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와 함께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종량제봉투 사용 요령 등을 공유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의 중요성을 되새겼다.특히 이번 활동은 언어와 생활문화의 차이로 생활폐기물 배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다문화 이주민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공단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다문화 이주민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역 구성원이 함께할 수 있는 환경·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단은 지난 1월 아산시가족센터와 체결한 ‘글로벌 다문화 환경 캠페인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다문화 이주민을 대상으로 폐기물 처리시설 견학, 종량제 제도 안내, 알기 쉬운 분리배출 교육 등 생활밀착형 환경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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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6 유·초 이음교육의 이해와 실제 연수
아산교육지원청, 2026 유·초 이음교육의 이해와 실제 연수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9월 21일 관내 공·사립 유치원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2026 유·초 이음교육의 이해와 실제’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 연계성을 높여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적응을 돕고 교원의 이음교육 실행 역량 및 수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렸됐다.연수에는 관내 공·사립 유치원 교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실효성을 높인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유·초 이음교육의 방향과 이해 △놀이와 배움이 이어지는 교육과정 운영 우수사례 △이음교육의 효과적인 실천 방안 공유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다채롭게 다뤄졌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아이들의 성장에 있어서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긴밀한 연결고리, 즉 이음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는 계기였다”며 “아이들이 초등학교 생활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이음교육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미경 교육장은“유·초 이음교육은 유아들의 배움과 적응을 잇는 생애 첫 번째 징검다리”며 “앞으로도 교원들의 역량을 제고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 협력적인 이음교육 문화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낌없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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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체험교육원, 마음 모아 힘 모아 ‘소통’의 즐거움
북부체험교육원, 마음 모아 힘 모아 ‘소통’의 즐거움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은 9월 19 도내 3~5세 유아와 보호자 45가족을 대상으로 ‘2026 인성채움 토요가족체험’을 운영했다.이번 체험은 인성덕목 ‘소통’을 주제로 가족이 함께 안전체험에 참여하고 서로 마음과 힘을 모으는 과정에서 소통의 즐거움과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유아안전체험교육 △소통팡팡 가족운동회로 진행됐다.참여 가족들은 체험실 곳곳을 둘러보며 생활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위험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직접 익혔다.유아들은 보호자의 격려 속에서 안전수칙을 하나씩 실천해보고 보호자는 유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활동을 함께했다.서로 기다려주고 필요한 순간에 도움을 주고받는 경험은 가족 간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소통팡팡 가족운동회에서는 애드벌룬 굴리기, 수레 달리기, 계란 나르기, 줄다리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에 참여해 땀을 흘려가며 함께 뛰었으며 열띤 응원전도 벌였다.애드벌룬 굴리기에서는 가족 모두가 호흡을 맞춰 커다란 공을 옮기고 수레 달리기에서는 유아와 보호자가 한 팀이 되어 반환점을 향해 힘차게 달렸다.가족들은 서로 눈빛을 주고받고 함께 구호를 외치며 운동회의 즐거움을 더했으며 함께 뛰고 응원하는 가운데 말뿐만 아니라 표정과 몸짓의 격려를 통해서도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음을 경험했다.특히 이번 가족운동회는 경기의 결과보다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힘을 합쳐 화합하는 과정에 의미를 두었다.유아와 보호자가 같은 목표를 향해 도전하고 서로를 응원하면서 가족 간 친밀감을 높였으며 소통이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 뿐만 아니라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임을 체험을 통해 알아가는 기회가 됐다.양은주 원장은 “가족이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마음을 맞춰가는 경험은 유아가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웃고 움직이며 일상에서 필요한 인성의 가치를 직접 느껴볼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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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룡초, ‘전통과 현대’ 넘나들며 견문 넓힌 수학여행 실시
쌍룡초, ‘전통과 현대’ 넘나들며 견문 넓힌 수학여행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 쌍룡초등학교는 지난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5, 6학년 학생 14명을 대상으로 서울 및 경기도 수원 일대에서 당일형 체험학습을 실시했다.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의 문화적 소양과 역사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체험비 전액을 학교에서 지원해 학부모와 학생의 부담을 최소화했다.1일차인 17일에는 서울 롯데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놀이시설을 체험하며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저녁 식사는 롯데월드타워 레스토랑 뷔페에서 진행되어 학생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채로운 식문화 경험을 제공했다.2일차인 18일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을 관람하며 우리 역사의 우수성과 건축미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점심에는 수원의 명물인 통닭거리에서 식사를 마친 후,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인 바운스 슈퍼파크로 이동해 신체 활동을 통한 협동심과 체력을 기르는 것으로 전체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체험학습은 교실을 벗어나 생생한 현장에서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느끼며 학생들의 견문을 넓혔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아산 쌍룡초등학교는 이번 행사의 긍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개선해 나갈 전망이다.황선미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훌륭한 문화유산과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양질의 교육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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