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지사후보김태흠, ‘충남 원팀’ 첫 행보, 홍성군수 후보 정책협약식

- 김태흠,“내포혁신도시를 인구 20만의 행정중심 도시로 도약시킬 것” - 김태흠, “지방 정주요건 핵심은 교육 인프라, KIST 부설 과학영재학교·충남대 내포캠퍼스 구축”

정상섭 기자

2026-05-12 11:04:31

 

충남도지사후보(김태흠)와홍성군수후보(박정주)가 정책협약식을 하는 모습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가 10일 오후 민선 9기 충남 미래 청사진인 ‘7대 비전·15개 시군 공약’ 발표에 이어 ‘충남 원팀 정책행보’를 본격 시작했다. 
첫 협약식은 도청 소재지인 내포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예산군(16시)과 홍성군에서(17시 30분)에 진행 됐다. 

 
홍성군 정책협약식은 국민의힘 박정주 홍성군수 후보 캠프(충남 홍성군 홍성읍 내포로 22 5층)에서 박정주 홍성군수 후보를 비롯해 홍성군 기업인회장, 내포막걸리 청년사업가, 홍성군 대표 상가 회장들과 함께 진행 됐다.


충남도지사-홍성군수 후보 정책협약서의 주요 내용은 김태흠 후보의 홍성 공약인 1, 혁신도시 2040년 인구 20만 성장 기반 마련 2, 과기원 부설 과학영재학교 설립, 충남대·건양대 내포캠퍼스 구축 3, 어린이 전문병원 건립, 공공 산후조리원 설치 4, 충남 예술의 전당·미술관 건립 완공  5, 내포~천안~세종~대전 간 M버스 운행  6,홍성 반려동물 시험평가센터 건립  7, 충남 도민대학 개설과 박정주 홍성군수 후보의 ‘홍성 경제 살리기’ 주요 공약들에 대한 공약 이행 서약식을 거쳤다. 


홍성군과 예산군은 공공기관 이전 및 내포혁신도시 교육·의료 인프라 등 정주요건 강화를 통해, 인구 20만 도시로의 확장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와 함게 각 군은 농촌 기반의 청년 스마트팜, 스마트축사 활성화를 통해 1·2차 산업과 관광 등 서비스산업이 결합된 6차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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