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광덕면은 지난 2일 한줄두줄봉사단이 ‘사랑의 생필품 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줄두줄봉사단은 이날 취약계층 어르신 30가구에 샴푸와 바디워시 등이 담긴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다.
한줄두줄봉사단은 지난 2024년부터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만든 음식과 건강음료 등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기춘 한줄두줄봉사단장은 “어르신들과 인연을 맺고 나눔을 실천하며 오히려 더 큰 행복을 얻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건영 광덕면장은 “매번 정성을 가득 담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살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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