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노은면이장협의회는 면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협의회 주관으로 펼쳐진 28일 행사의 1부 ‘줍깅’ 프로그램에서는 노은어울림센터에서 노은 119지역대 일대의 쓰레기 및 불법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서 노은어울림센터에서 펼쳐진 2부 행사에는 남녀노소 함께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체육 활동 등을 통해 서로간의 벽을 허물고 친밀함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면민과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함께 참여해 화합과 우애를 다지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근수 노은면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줍깅을 통해 겨울 동안 하천에 쌓인 쓰레기를 치워 마을 주민분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뿌듯하다”며 “작년에 이어 늘 노은면을 위해 힘써주는 고마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더 깊이 알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최진혁 노은면장은 “우리 노은면을 위해 다방면으로 항상 열심히 일해주시고 이장협의회에게 감사하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한마음 한뜻으로 노은면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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