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체육회와 정육사는 지난 25일 관내 초등학교 선수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제천시체육회는 정육사로부터 한우세트 10개를 기탁받아 관내 초등학교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 1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창호 대표는 “이번 기탁을 계기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어린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유망 선수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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