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광섭)은 지난 2월 21일, 덕명학습장에서 관내 초·중학생 8가족이 참여한 가족과 함께하는 목공교실(Ⅱ)을 끝으로 ‘2026 겨울방학 AI·발명상상이룸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겨울방학 기간 중 덕명학습장에서 운영된 가족과 함께하는 목공교실 Ⅰ과 홍성군청소년수련관과 함께하는 AI·발명교육에 이어 마련된 마지막 프로그램이다.
참여 가족들은 생활 속 아이디어를 직접 목공 작품으로 구현하며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가족과 함께하는 목공교실 Ⅱ’는 앞선 프로그램들의 열기를 이어받아, 가족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창의적 결과물을 완성하는 데 집중했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손으로 직접 만들고 수정하는 메이커 교육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AI 시대 핵심 소양인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과 ‘협력적 소통 역량’을 몸소 체험하며 익히는 실천적 학습의 장이 되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지난해 가족 목공교실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번 캠프에 참여해 아이와 함께 특별한 겨울방학 추억을 만들어 기쁘다”며, “프로그램이 매우 알차고 결과물도 실용적이어서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광섭 교육장은 “AI 시대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은 결국 스스로 생각하고 도전하는 창의적 태도에 있다”며,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2026년에도 홍성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소통하며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홍성교육지원청 덕명학습장의 대표 프로그램인 ‘가족 목공교실’은 매회 높은 신청률과 참여율을 기록하며 지역 교육 가족의 든든한 지지를 얻고 있으며,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의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다가오는 새 학기에도 더욱 내실 있는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임을 밝혔다.
홍성교육지원청(임광섭) 은 “AI 시대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은 결국 스스로 생각하고 도전하는 창의적 태도에 있다”며,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2026년에도 홍성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소통하며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