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전국 최초로 조성된 도립파크골프장이 시범운영을 시작한 지 약 한 달여 만에 누적 방문객 1만명을 돌파하는 등 도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1만명 돌파는 동절기 추위 속에서도 하루 평균 300여명 이상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진 결과로 도립파크골프장 이용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충북을 대표하는 생활체육의 중심지로 빠르게 급부상하고 있다.
충북도는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운영된 시범운영기간을 주차장 확대, 예약시스템 추가 설치 등의 시설보강을 위해 오는 5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으며 이용료는 기존처럼 무료다.
다만, 시범운영기간 중 4월 한 달간은 최상의 잔디 상태 유지와 코스 관리를 위해 잠시 휴장에 들어간다.
한편 도는 인구감소 지역에 대한 배려 정책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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