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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읍, 민관협력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장항읍, 민관협력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장항읍은 지난 22일 장항읍행정복지센터에서 ‘장항읍 민관협력사업 성과보고회’를 열고,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민·관 협력 복지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장항행복복지기동대 참여 단체 관계자, 나눔리더 등 지역 복지 주체들이 참석해 현장에서 이뤄진 성과를 되돌아보고 상호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서는 협의체와 장항행복복지기동대의 활동 결과가 보고됐다.특히 장항행복복지기동대는 올해 9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24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해당 활동은 무더위와 혹한기 속에서도 정리·청소·수선 작업 등을 이어가며 진행됐으며, 언론을 통해 장항읍 민관협력 복지의 모범 사례로 여러 차례 소개되기도 했다.아울러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나눔리더들에게 기부증서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기부금과 후원 물품은 복지기동대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되고 있다.전종석 장항읍장은 “올해 복지 성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장항행복복지기동대, 참여 단체와 나눔리더의 헌신 덕분”이라며 “내년에도 민관협력 복지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장항읍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장항행복복지기동대를 중심으로 민·관·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현장 중심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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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제일교회·한산면농민회원, 한산사랑후원회에 성금 전달
한산제일교회 한산면농민회원 한산사랑후원회에 성금 전달 농민회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연말을 맞아 한산면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9일 한산제일교회는 성금 100만원을, 한산면농민회원은 성금 234만 3660원을 각각 한산사랑후원회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두 단체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김영진 후원회장은 “교회와 농민회원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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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친환경 홍석현 대표,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좋은이웃사촌 187호’선정
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아름드리친환경 영농조합법인 홍석현 대표는 지난 22일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좋은이웃사촌 187호’로 선정됐다.아름드리친환경 영농조합법인은 서천읍 삼산리에서 청년농업인을 중심으로 수도작과 논콩 등을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기상이변으로 작황이 좋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홍 대표는 “서천군으로부터 받은 도움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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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케미칼 이생규 대표, 화양면에 사랑의 성금 기탁
한산케미칼 이생규 대표, 화양면에 사랑의 성금 기탁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산케미칼㈜ 이생규 대표가 지난 22일 화양사랑후원회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한산케미칼㈜는 플라스틱 발포성형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건실한 기업 경영과 함께 매년 소외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이생규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며 “이번 성금이 화양면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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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과 대전교육청, 행정통합 논의에 ‘교육자치’반드시 반영되어야”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과 대전교육청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발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1월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를 예고한 것과 관련하여, 통합 논의 전 과정에 교육자치의 기본원리인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하고, 교육계를 포함한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반영하여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충남교육청과 대전교육청은 교육자치가 행정 효율성이나 경제적 논리가 아닌 교육의 본질과 가치, 지역의 다양성과 특수성에 기반해야 하며, 교육은 행정통합의 부수적 사안이 아닌 지역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공공영역이라는 입장을 그동안 일관되게 견지해 왔다.특히, 현재 국회에 발의된 통합특별법은 충청남도와 대전시가 추진하는 과정에서 교육계와의 충분한 협의와 교육공동체의 폭넓은 의견 수렴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점을 지적하며, 이번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특별위원회 논의에서는 교육청을 포함한 교육 주체들이 공식적이고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구조가 반드시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기존 특별법안에 포함하였던 교육감 선출 방식 변경, 지방자치단체의 교육 분야 감사권 강화 등의 조항은 향후 논의 과정에서 교육자치의 기본 원칙에 부합하도록 전면 재검토되고 합리적으로 정비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충남교육청과 대전교육청은 “교육은 단기적 성과나 행정 논리로 판단할 수 없는 국가의 백년대계”라며, “국가 균형발전과 행정통합이라는 큰 틀 속에서 학생의 학습권 보호와 교육의 공공성을 최우선에 두고, 교육의 특수성과 자치의 원칙을 훼손하지 않도록 특별위원회 활동과 특별법 제정 과정 전반에 적극적인 의견 개진과 정책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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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스스로 질문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 대전자유학기제
자유학기제 진로연계교육 안내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2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대전자유학기제 편성·운영 도움 자료」 및 「자유학기제 진로연계교육 우수 사례」를 발간한다고 밝혔다.대전자유학기제는 중학교 1학년 1학기에 운영되며 진로연계교육을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있다.학교급 전환기의 학교 생활 적응, 교과 학습 연계, 진로 탐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연속적인 학습과 성장이 이루어 지도록 한다.대전자유학기제 편성·운영 도움 자료 1부에서는 2022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자유학기제 교육과정 편성·운영 방법, 자기주도적인 학생 참여형 수업, 학생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 중심 평가, 자유학기제 운영 업무 흐름도, 자유학기제 편성·운영 Q&A 등을 수록해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대전자유학기제 편성·운영 도움 자료 2부에서는 자유학기제 진로연계교육에 초점을 두고 진로연계교육 개요, 프로그램 설계, 프로그램 편성 예시 등을 통해 진로연계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학교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방향을 제안하고 있다.아울러 지역 및 학교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운영 사례를 소개해 학생들이 학년 간 또는 학교급 전환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완화하고 학생의 학습과 성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돕는다.「대전자유학기제 편성·운영 도움자료」 및 「자유학기제 진로연계교육 우수 사례」는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탑재 및 공문으로 안내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김용옥 교육정책과장은 “자유학기제는 급변하는 미래사회에서 정답을 찾기보다 문제를 스스로 이해하고 해결 방안을 탐색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한 교육과정”이라며 “학생의 관심와 진로에 맞는 학습 경험을 제공해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과 미래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이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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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시연, 혼성 록밴드 크록티칼 결성 ‘새로운 음악 도전’
시연 프로필 이미지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그룹 드림캐쳐 시연이 새로운 음악적 도전에 나선다.23일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시연은 베이시스트 이준영과 드러머 제관우, 프로듀서 겸 기타리스트 이원석과 함께 혼성 록밴드 ChRocktikal을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크록티칼은 드림캐쳐 메인 보컬 시연이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결성한 밴드로, ‘Chrome’의 선명함과 ‘Rock’의 에너지, 그리고 ‘결단’과 ‘직선적 태도’를 상징하는 ‘KAL’의 이미지를 결합해 탄생했다.이름에 담긴 의미처럼 날카롭고 직선적인 태도를 기반으로 팀만의 정체성을 구축하겠다는 포부다.특히 시연은 프로듀서 겸 보컬로 나서며 밴드의 중심축을 담당한다.그는 이번 밴드를 통해 보컬리스트를 넘어 프로듀서로서의 음악적 역량까지 아우르는 면모를 보여줄 전망이다.그룹 론칭에 앞서 크록티칼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로고 모션 영상과 멤버별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그룹 로고와 멤버 개개인의 음악적 서사를 담은 콘텐츠들은 크록티칼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시연은 공개된 인터뷰 영상을 통해 “그동안 다져왔던 노하우를 잘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크록티칼’이라는 이름으로 재밌고, 개성 있는 음악을 들려 드리겠다”고 밴드 결성 소감을 전했다.한편, 크록티칼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활발한 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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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과 충남교육청, 행정통합 논의에 ‘교육자치’반드시 반영되어야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교육청과 충청남도교육청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이‘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발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1월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를 예고한 것과 관련하여, 통합 논의 전 과정에 교육자치의 기본원리인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하고, 교육계를 포함한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대전교육청과 충남교육청은 교육자치가 행정 효율성이나 경제적 논리가 아닌 교육의 본질과 가치, 지역의 다양성과 특수성에 기반해야 하며, 교육은 행정통합의 부수적 사안이 아닌 지역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공공영역이라는 입장을 그동안 일관되게 견지해 왔다.특히, 현재 국회에 발의된 통합특별법은 대전시와 충청남도가 추진하는 과정에서 교육계와의 충분한 협의와 교육공동체의 폭넓은 의견 수렴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점을 지적하며, 이번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특별위원회 논의에서는 교육청을 포함한 교육 주체들이 공식적이고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구조가 반드시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기존 특별법안에 포함하였던 교육감 선출 방식 변경, 지방자치단체의 교육 분야 감사권 강화 등의 조항은 향후 논의 과정에서 교육자치의 기본 원칙에 부합하도록 전면 재검토되고 합리적으로 정비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대전시교육청과 충남교육청은 “교육은 단기적 성과나 행정 논리로 판단할 수 없는 국가의 백년대계”라며“국가 균형발전과 행정통합이라는 큰 틀 속에서 학생의 학습권 보호와 교육의 공공성을 최우선에 두고, 교육의 특수성과 자치의 원칙을 훼손하지 않도록 특별위원회 활동과 특별법 제정 과정 전반에 적극적인 의견 개진과 정책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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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와 문제해결로 성장할 창의융합형 영재 선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창의융합영재교육원은 12월 19일 대전 관내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2026년도 영재교육대상자 96명을 선발했다고 발표했다.창의융합영재교육원은 지난 10월 2일 2026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요강을 공고하였으며, 11월 3일부터 14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3학년, 총 134명이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지원하였다.지원자를 대상으로 12월 6일 1차 영재성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총 116명을 12월 10일 1차 합격자로 발표하였다.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12월 13일 확산적 사고능력 및 창의성을 평가하기 위한 심층면접을 실시하여 최종 96명을 2026년도 영재교육대상자로 선발하였다.지원자 중 학교밖 청소년 1명이 중1인문과정 선발과정에서 최종 합격하여 영재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공정한 절차와 심사를 통해 선발된 학생은 중2·3, 고1 과정, 중2·3발명과정 11명, 중1인문과정 20명, 중2·3인문과정 18명, 총 6개 과정 96명으로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총 80시간에 걸쳐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한 융합프로그램 중심의 영재교육을 받게 된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영재교육 대상자들이 열정과 끈기로 8개월의 배움을 완주하고 한 단계 성장하길 기대하며, 창의성과 바른 인성을 두루 갖춘 미래형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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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수업 성장‧공감 나눔 공모전 ’우수작 20편 선정 발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23일 교원의 자율적 수업 성찰과 협력적 수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한 「수업 성장‧공감 나눔 공모전」의 우수작 총 20편을 선정·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수업의 결과나 성과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수업 과정 속에서의 성장과 공감의 가치를 조명하고 자율과 협력 기반의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성공’은 ‘성장과 공감’의 의미를 담아, 교과협의회·교사학습공동체·동료장학 등 협력적 수업 실천 과정에서 축적된 교사들의 생생한 수업 혁신 경험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공모에는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개인 부문과 학교 부문에서 다수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참가자들은 수업에 대한 진솔한 성찰 이야기와 함께 학교 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수업 자료를 제출했다.특히 교사의 좋은 수업에 대한 고민과 시행착오, 동료와의 협력 과정, 학생의 변화가 구체적으로 드러난 진솔하고 생생한 사례들이 다수 소개돼 큰 공감을 얻었다.우수작은 개인 16명, 학교 4교로, 수업 성찰의 진정성, 성장과 공감의 가치,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하였다.우수작에는 교육감 표창이 수여되며, 우수 사례는 사례집으로 제작되어 학교 현장에 보급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교사들이 서로의 수업 경험을 공유하고 자율적·협력적으로 수업을 성찰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잘된 수업의 결과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수업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공감한 구체적인 사례와 자료를 나누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수업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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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Good Goodbye’, ‘퍼펙트 올킬’400회 돌파 신기록 행진…2025년 국내 가수 중 최고 기록 !
화사 ‘Good Goodbye’, ‘퍼펙트 올킬’400회 돌파 신기록 행진…2025년 국내 가수 중 최고 기록 !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화사의 ‘Good Goodbye’가 국내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400회를 돌파하며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멜론, 지니, 벅스, 유튜브 뮤직, 플로, 바이브 등 6개 주요 음원 사이트의 일간·주간·실시간 차트 순위를 통합해 집계하는 온라인 음악순위 통합차트 아이차트에 따르면 ‘Good Goodbye’는 지난달 30일 첫 ‘PAK’달성 후 23일까지 누적 횟수 총 400회의 ‘PAK’를 기록 중이다.올해에는 아이브 ‘REBEL HEART’, 지드래곤 ‘TOO BAD ’, 헌트릭스 ‘Golden’, 화사의 ‘Good Goodbye’까지 총 4곡의 ‘PAK’곡이 나왔는데, 화사는 올해 솔로 여가수 중 최초 ‘PAK’를 넘어 헌트릭스를 제외한 올해 국내 가수 중 최고 기록 행진을 하고 있다.아이차트에 따르면 화사의 ‘Good Goodbye’는 올타임 ‘PAK’순위에서도 헌트릭스 ‘Golden’, 뉴진스 ‘Ditto’, BTS ‘Dynamite’, 아이유 ‘Celebrity’에 이은 통산 5위의 성과를 거두고 있고, 상승세 역시 현재 진행형이라 향후 수립할 기록에 귀추가 주목된다.화사는 ‘제46회 청룡영화상’축하 무대 후 ‘역주행 신화’에 이은 ‘대세 솔로퀸’인기를 여실히 입증하고 있다.‘PAK’달성은 물론 음악방송 3관왕, 써클차트 6관왕, 빌보드코리아의 신설차트 ‘빌보드 코리아 핫100’2주 연속 1위,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차트 첫 1위, ‘빌보드 글로벌 200’32위 등 국내외서 그야말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인기의 여세를 몰아 화사는 내년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6 HWASA CONCERT ’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화사가 데뷔 12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로, 솔로 아티스트 화사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오롯이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화사는 2023년 6월,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소속사 이적 후 ‘I Love My Body’, ‘NA’, ‘Good Goodbye’까지 주체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위상을 확립하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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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제안심사위원회 개최…시민·공무원 우수제안 선정 - 시민·공무원 제안으로 행정혁신 모색…우수 제안 8건 선정 -
계룡시, 2025년 제안심사위원회 개최…시민·공무원 우수제안 선정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민과 공무원 제안에 대한 우수 제안 선정 및 시상 등급 결정을 위해 2025년 계룡시 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최재성 부시장을 비롯해 심의위원 8명,총 9명이 참석해 공정하고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했다.위원회는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제안설명, 토론 및 결과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심사 대상은 2025년 한 해 동안 접수된 총 336건의 제안 가운데 1차 관련 부서 검토와 실무심사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8건으로, 시민 제안 4건과 공무원 제안 4건이 포함됐다.위원회는 창의성, 효율성, 계속성, 적용 범위, 실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장려상 1건과 노력상 7건 등 총 8건의 제안을 우수 제안으로 선정했다.장려상에는 △계룡시 평생학습포털 내 수강 취소 등 기능 추가가 선정됐으며, 노력상에는 △적극행정 심사 시 직원 의견 반영 △회의 물품 공유 시스템 구축 △계룡시청 누리집 내 청렴·감사 카테고리 신설 등 7건이 포함됐다.선정된 제안자에게는 등급에 따라 부상금 등 포상이 지급되며, 해당 제안은 향후 실시계획 수립과 실행 여부 점검을 통해 실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이응우 시장은 “제안심사위원회는 행정혁신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제안을 적극 반영해 행복지수 1등 도시 계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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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최우수 지자체’선정 - 체계적 사업 운영과 우수한 성과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평가 -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보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유공자 및 우수지자체 포상’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제공해 정신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이번 평가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수행한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서비스 신청률 및 사업 운영 △예산 집행 △제공기관 현장 조사 등 3개 영역, 7개 항목에 대해 진행됐다.계룡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체계적인 행정 운영과 적극적인 시민 홍보를 통해 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한 예산 확보에 힘쓴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 누구나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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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소상공인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 현장 목소리 청취로 지역경제 활성화 해법 모색 -
계룡시, 소상공인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22일 소상공인 상생․협력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경제 및 상권의 활력 제고와 미래 지향적인 정책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소상공인 관련 유관기관과 상인단체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계룡시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이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매출 증대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과제와 다양한 정책 제안이 제시됐고, 유관기관과 상인단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응우 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계룡시와 소상공인, 유관기관이 함께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현장에 필요한 지원정책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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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동절기·연말 학교주변 청소년유해환경 점검
금산군, 동절기·연말 학교주변 청소년유해환경 점검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22일 동절기와 연말을 맞아 금산읍 일원 학교 주변과 번화가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유해환경 합동 점검 및 단속을 시행했다.이번 합동 점검에 금산경찰서, 금산군교육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기관이 참여해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단속반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의 위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피시방, 노래연습장, 식음료업소 등 청소년 유입이 잦은 업소를 대상으로 고용 현황과 출입 제한 준수 여부를 면밀히 살폈다.또한, 술·담배·전자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행위에 대한 예방 홍보도 병행했다.이 외에도 지역 상점 및 편의점을 방문해 판매 금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청소년 보호법 준수 안내와 함께 업주에게 청소년 보호법 포켓북을 배포했다.군은 내년에도 학교 개학기, 여름방학 및 겨울방학 등 시기별로 정기적인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추진해 청소년 보호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 점검은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음주·흡연·가출 등 위험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발견할 때 청소년안전망을 통한 연계 상담·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