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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5년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금산군, 2025년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새로 건립한 금산군장애인복지관에서 지난 24일 2025년 금산군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위원회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장애인복지 주요 사업보고 △금산군 장애인복지관 추진 현황 및 개관 설명 △장애인복지관 시설 둘러보기 등이 진행됐다.위원들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의견을 나눴으며 새롭게 건립된 장애인복지관의 역할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이어, 장애인복지관의 프로그램 운영 공간과 편의시설 등을 점검하며 장애인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 확보 방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군 관계자는 “새로 건립한 장애인복지관은 금산군 장애인복지의 거점 시설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복지위원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장애인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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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명곡1·곡남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마무리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제원 명곡1·복수 곡남1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순조롭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사업 규모는 제원 명곡1지구 179필지, 복수 곡남1지구 539필지로 지적재조사사업 완료된 필지에 대해 지적공부가 새롭게 작성됐다.군은 이번 사업으로 지적공부와 실제 이용 현황이 맞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새롭게 측량해 바로잡고 도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했다.지적재조사사업 완료 후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 의뢰 후 금산군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정금을 지급하거나 부과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히 완료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주민과 토지소유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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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기적의도서관, 크리스마스이브 베이킹 특강 성료
금산기적의도서관, 크리스마스이브 베이킹 특강 성료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기적의도서관은 지난 24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한 베이킹 특강을 진행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 10명과 그 가족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아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들었다.이들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더 돈독해진 유대감을 만들었다.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에서 케이크를 만든 경험이 참여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됐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더욱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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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림문화타운 걷기 쉬운 친환경 산책로 대화의 숲길 조성
금산군, 금산림문화타운 걷기 쉬운 친환경 산책로 대화의 숲길 조성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금산산림문화타운 내에 남녀노소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숲길 산책로 대화의 숲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대화의 숲길은 숲속의 집에서 유아숲체험원까지 약 1km 구간이다.군은 주변 자연석을 적극 활용해 자연 환경훼손을 최소화했으며 다양한 연령층이 무리 없이 산책할 수 있도록 길이 완만한 경사를 가지도록 했다.이번 사업에 약 2억 원이 투입됐으며 산책로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자연 친화적 산책로 조성을 위해 노면을 고르게 정비하고 방향안내판, 안전로프난간, 돌계단, 돌배수로 등을 설치했다.군 관계자는 “금산산림문화타운에 방문하신다면 대화의 숲길을 찾아 쉼과 여유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국민이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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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 농정과, 지역을 위한 활동 나서
금산군청 농정과, 지역을 위한 활동 나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청 농정과는 지역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농정과 직원들은 지난 2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성금 40만 원을 기부했다.이어 지난 24일 주민들이 쾌적한 등산을 할 수 있도록 비호산 등산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김창식 농정과장은 “직원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하고 환경정화를 위해 쓰레기 줍기 등 산책로 청소를 시행했다”며 “살기 좋은 금산에 일조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금산군 농업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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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작업 위험성 평가사업 참여 농업인 110명 모집
금산군, 농작업 위험성 평가사업 참여 농업인 110명 모집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12월 29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농작업 위험성 평가사업에 참여할 농업인 110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근골격계 질환과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경영체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 농업인을 선정해 맞춤형 안전 컨설팅과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5인 이상을 고용하는 농업경영주가 1순위며 고용 인력이 있는 농업경영주는 2순위다.시군 시범사업 참여 농가 중 재해 위험도가 높은 농가도 선정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단, 2025년 농작업 위험성 평가 참여 농가는 제외된다.금산군 농작업 위험성 평가사업 참여를 원하는 농업인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대상자 선정은 종사자 수, 사업 규모, 과거 재해 발생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다.참여 농업인에게 전문지식을 보유한 농작업 안전관리자가 연간 3회 이상 방문해 현장의 위험요인의 대책을 마련하며 5인 이상 사업장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대한 설명과 교육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 현장의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개선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여 사고 없는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며 “안전한 농업경영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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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박범인 금산군수, 직장어린이집 어린이들에게 추억 선물
‘메리 크리스마스’박범인 금산군수, 직장어린이집 어린이들에게 추억 선물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4일 성탄절을 맞아 금산군청 직장어린이집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물했다.이날 박 군수는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며 따뜻한 덕담을 건네고 함께 캐럴을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아이들은 박 군수의 깜짝방문에 크게 기뻐하며 함께 사진을 찍고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분위기를 즐겼다.박범인 군수는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같이 행복해진다”며 “아이들에게 더 따뜻한 보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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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진산행복공감센터 준공식 개최
금산군, 진산행복공감센터 준공식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24일 진산면 읍내리 진산행복공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김복만 충남도의원, 정옥균 금산군의회 부의장, 최명수 금산군의회 의원, 박병훈 금산군의회 의원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약 120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했다.이 시설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총사업비 40억 원이 투입됐으며 주민커뮤니티 및 문화·복지 공간을 갖췄다.군 관계자는 “이곳에서 주민 회의, 문화·여가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며 “진산면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 향상은 물론, 지역 공동체 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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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제2차 대전교육종단연구 데이터를 활용한「대전교육종단연구저널 5, 6호」발간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제2차 대전교육종단연구 데이터를 활용한「대전교육종단연구저널 5, 6호」발간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2025년 대전교육종단연구저널 제5호「대전 초·중·고 학교안전 실태 분석」, 제6호 「대전 교육가족의 정신건강 현황 분석」을 발간하여 대전 모든 기관 및 전국 교육정책연구소에 안내하고,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밝혔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자체 대전교육종단연구 온라인시스템을 통해 관내 모든 초·중·고 학생, 해당 학년의 학부모 및 지도교사, 학교장, 행정직원을 대상으로 제2차 종단데이터를 수집․구축하였다.2025년 대전교육종단연구저널 5, 6호는 제2차 대전교육종단연구 데이터를 주제에 맞게 통계 분석한 연구 결과물로 향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제5호「대전 초·중·고 학교안전 실태 분석」은 대전 초․중․고 학교안전 영역 중‘시설안전’,‘학교폭력 안전’,‘외부침입 안전’,‘등하굣길 교통안전’, ‘학교주변 안전’에 대하여 학교급 간 평균 비교 및 분산분석 등을 실시하였다.연구 결과 5개 학교안전 영역에서 초등학교는 학교를 가장 안전하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초, 중, 고로 갈수록 학교안전의 부정적인 인식이 높아지는 것으로 보였다.또한 초·중·고 모두 ‘학교주변 안전’을 가장 낮게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어, 전반적인 상황 점검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대전교육종단연구 저널 제6호「대전 교육가족의 정신건강 현황 분석」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정신건강 관련 데이터를 활용하여, 평상시 스트레스, 우울감, 자살 생각 문항에 대해 학교급과 집단 간 평균 비교․차이 검증을 실행하였다.연구 결과를 통해 학생 마음건강 지원체계 구축, 중·고등학생 대상 고위험군 집중 개입 프로그램 운영, 정신건강 고위험 교직원을 중심으로 한 조직문화 진단 및 개선 등의 시사점을 도출하였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 김선희 소장은 “대전교육종단연구저널은‘데이터 기반 대전교육정책 수립’이라는 대전교육종단연구의 목적에 맞게, 대전교육가족의 정신건강과 학교 안전을 위한 정책 수립의 근거를 제공하였다. 앞으로도 대전교육종단연구 데이터가 교육현장을 위해 다각도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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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래교육원, 각자의 속도로 완성한 한 학기의 기록
꿈나래교육원, 각자의 속도로 완성한 한 학기의 기록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12월 23일‘다신나꿈빛축제’를 개최하고, 12월 24일에는 제18기 수료식을 진행하며 2025학년도 2학기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경험한 배움과 성장을 돌아보고,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23일 열린 다신나꿈빛축제는 ‘모든 학생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목표로 기획되었다.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수업과 프로젝트를 통해 준비한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며, 결과보다는 과정 속에서 쌓아온 도전과 협력의 의미를 나누었다.무대 위에서의 모습은 완성도뿐 아니라 서로를 응원하며 끝까지 해낸 시간의 기록으로 채워졌다.이어 24일 진행된 제18기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을 마친 학생들이 한 학기를 돌아보며 각자의 소회를 나누었다.이번 수료식은 모든 학생이 같은 도착점에 서는 자리가 아니라, 각자의 속도와 선택을 존중하며 다음 걸음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운영되었다.멘토 교사들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 과정을 담은 맞춤형 상장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꿈나래교육원에서의 한 학기는 성취보다 관계에,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시간이었다.학생들은 공동체 안에서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과 연결되는 경험을 통해, 다시 학교와 삶으로 나아갈 힘을 차분히 길러왔다.대전교육연수원 김병수 꿈나래교육부장은 “수료는 모두가 같은 지점에 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이해한 자리에서 다시 출발하는 것이다. 꿈나래교육원은 다음 학기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년제 운영 등 교육과정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삶의 단계와 필요에 맞는 대안교육을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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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을 탐험하며 배우는 겨울방학 시간여행 !
한밭교육박물관, 2026년 겨울방학 3미 역사탐구교실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밭교육박물관은 오는 2026년 겨울방학 기간 중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3미 역사탐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3미 역사탐구교실은 초등학생들의 흥미·재미를 유발하는 주제를 선정하여 우리나라의 역사를 탐구하며 의미를 찾아보는 역사 심화 수업이다.이번 겨울방학에는 우리나라 지역 건축문화유산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과 박물관 전시실을 탐방하며 우리나라의 교육 변천사를 다루는 이론 수업과 체험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교육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5일~16일과 1월 22일~2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박물관 교육실에서 총 4회 진행하며, 회차별로 관내 3~6학년 초등학생 24명을 모집한다.참가 신청은 2025년 12월 22일~2026년 1월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교육대상자는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공정하게 선발한 뒤, 1월 7일 오전 10시에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역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우리나라의 문화유산과 교육의 변화를 함께 살펴보고, 우리 교육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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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전시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1차 시험 합격자 발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전광역시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1차 필기시험 합격자를 12월 26일 10:00,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제1차 시험 합격자는 공립의 경우 총 선발 예정 인원 80명의 1.5배수인 116명, 사립의 경우 총 선발 예정 인원 91명으로 학교법인에 따라 3배수 또는 5배수인 208명이다.제2차 시험은 공립 및 교육청 위탁 사립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2026년 1월 14일 실기·실험평가, 2026년 1월 20일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평가, 2026년 1월 21일 교직적성 심층면접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2026년 2월 5일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제2차 시험을 교육청에 위탁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사립학교 법인은 해당 법인별로 시험이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법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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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다림이 만든 숫자, 만족도로 증명되다
따뜻한 기다림이 만든 숫자, 만족도로 증명되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한 학습 상담·코칭 및 학습 바우처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학생·학부모·교사 모두에게서 매우 높은 긍정적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번 만족도 조사는 4월부터 12월까지 학습 상담 및 코칭, 학습 바우처 지원을 받은 학생과 학부모, 학교 현장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전반적인 서비스 만족도뿐만 아니라 학습 태도 변화, 정서적 안정, 상담·코칭의 전문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가 이루어졌다.조사 결과, 학습 상담 및 코칭 프로그램은 학생 98.68%, 학부모 98.41%, 교사 99.83%의 긍정 응답을 기록했다.특히‘학습 상담 및 코칭 선생님이 학생에게 관심을 가지고 친절하게 대해 주었다’는 문항에서는 100% 만족 응답을 보였다.이와 함께 ‘학생에게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다시 이용하거나 추천하고 싶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나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뒷받침했다.학습 바우처 서비스 역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학생 97.46%, 학부모 99.32%, 교사 99.39%가 긍정적으로 응답했으며, 학습 바우처 교사의 태도와 전문성에 대해서는 전 응답자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교사와 학부모 모두 ‘기회가 된다면 학습 바우처 서비스를 추천하고 싶다’는 문항에 100% 긍정 응답을 보이며 맞춤형 지원에 대한 신뢰와 공감이 확인되었다.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우수 사례를 적극 공유·확산하고, 학습코칭지원단의 전문성 강화, 방학 중 학습 공백 최소화, 경계선지능 학생에 대한 전문적 지원 등 학습 지원의 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대전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곽숭훈 센터장은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는 단기간의 성과보다 아이 한 명 한 명의 속도를 존중하며 기다려 온 과정이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학교·가정·지역이 함께하는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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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 고위험군 학생 심리 지원‘전문기관 10곳’선정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2026년 심리·정서적 위기를 겪는 고위험군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역 병·의원 및 전문상담기관 등 총 10개 기관을 학생 심리·치료 지원 위탁기관으로 선정·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위탁사업은 병·의원 2기관, 전문상담기관 4기관,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추후관리 상담기관 4기관으로 구성되며, 의료–상담–학교를 연계한 통합 지원 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한다.선정 결과는 2025년 12월 31일 발표될 예정이다.‘고위험군 학생 심리·치료 지원 위탁 사업’은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위기를 조기에 개입하고, 전문 상담·치료·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위기 상황의 장기화와 학교 부적응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학교 현장에서 해결이 어려운 사례에 대해 전문기관이 직접 개입함으로써 학생 맞춤형 회복 지원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위탁기관 선정은 지난 12월 2일부터 8일까지 서류 접수를 거쳐, 12월 11일 서류심사 결과를 발표하였다.서류심사를 통과한 기관을 대상으로 12월 16일부터 29일까지 현장 방문 심사가 진행되며, 상담·치료 전문성, 사업 수행 역량, 지역사회 연계 체계, 학생 지원 시스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의 회복은 학교만의 노력으로 해결되기 어렵다”며 “교육지원청과 학교, 지역 전문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통합 지원 체계를 통해 학생들의 마음 건강 회복과 학교 적응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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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6학년도 초등방과후·돌봄 정책 및 거점형 늘봄센터 사업설명회 개최
대전교육청, 2026학년도 초등방과후·돌봄 정책 및 거점형 늘봄센터 사업설명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24일과 26일 양일간에 걸쳐 호텔 인터시티에서 대전 내 전체 초등학교장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초등방과후·돌봄 정책 및 거점형 늘봄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대전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주관으로 초등방과후·돌봄 정책과 관련하여 2026학년도에 새롭게 변화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한 정책 설명을 하였다.이어서 대전교육발전 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거점형 늘봄센터에 대한 기관 소개와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안내도 실시하였다.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계기로 삼아 2026학년도 초등방과후·돌봄 및 거점형 늘봄센터 운영에 대하여 학교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학생과 학부모, 학교가 모두 만족하는 정책과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조성만 초등교육과장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초등방과후·돌봄 교육 정책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