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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지속적 나눔’ 실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대소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는 12일 대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장기적인 정기 후원에 나섰다.이번 기탁은 2년간 관내 취약계층과 대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지원하는 정기 후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으며 매월 30만원의 성금을 취약아동 2가구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배분해 지원할 예정이다.윤국진 회장은 “협의체 회원들의 온정이 담긴 성금이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돼 이웃들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박종희, 선미란 대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대소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소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는 대소면 대풍리 일원 대소산업단지 입주기업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매년 장학금 전달,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하천 살리기 활동 등 지역 내 행사에 적극적인 후원을 지속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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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찾아가는 상상대로 디지털버스’ 본격 운영
음성군, ‘찾아가는 상상대로 디지털버스’ 본격 운영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역 주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에도 ‘찾아가는 상상대로 디지털버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상상대로 디지털버스는 주요 마을을 직접 찾아가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체험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는 이동형 디지털 교육 서비스다.지난해에는 시범운영과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총 103개의 학습장을 방문, 948명이 참여하며 호응을 얻었다.2026년 찾아가는 상상대로 디지털버스는 3월 17일부터 12월 4일까지 운영된다.음성군 문해교육사들이 마을과 단체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올해는 고향사랑 기부금의 지원으로 한 학습장당 3회에서 최대 10회까지 반복 체험학습을 운영한다.관내 9개 읍면 곳곳에서 디지털 세상에 자신감이 필요한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다양한 계층이 쉽고 재미있게 디지털을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특히 고속버스 승차권 발매, 무인 주문 키오스크 활용법, 다양한 정부 디지털 서비스 이용 방법 등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들로 구성해 반복 체험교육으로 이뤄진다.장정자 평생학습과장은 “찾아가는 상상대로 디지털버스는 지역 사회의 디지털 소외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평생교육 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이 디지털 시대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찾아가는 상상대로 디지털버스는 5인 이상 마을이나 단체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음성군 평생학습과로 전화 접수 후 장소와 일정 협의를 거쳐 운영된다.자세한 사항은 음성군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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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산업단지 대상 화재예방교육 실시..‘현장 중심 안전 역량 강화
음성군, 산업단지 대상 화재예방교육 실시..‘현장 중심 안전 역량 강화’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최근 관내 기업체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산업단지 입주기업체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공 산업단지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 사고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기업체의 예방 관리 역량을 높여 각종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데 목적을 뒀다.군은 올해 2월 수립한 ‘2026년 관내 기업체 대상 화재예방교육 실시 계획’에 따라 음성소방서와 공동 주관해 현장 중심 화재예방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교육은 지난 10~12일에 걸쳐 4개 농공 산업단지에서 이론과 실전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이론 분야에서는 기업체의 자율적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공장 내 가연물 적치와 전기설비 등 위험 요소의 관리 방법과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및 대피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또한 실전 분야에서는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을 익히고 실습 위주의 체험 과정을 진행했으며 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히법 등 응급조치 교육도 병행해 사고 발생 시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음성군과 음성소방서에서는 앞으로도 산업단지 입주기업체와의 일정 조율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4월 이후로는 읍 면별 기업인협의회 월례회의와 연계한 순회 방문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교육에 참여한 업체 관계자들은 “이론에 그치지 않고 소화기 소화전을 실제 사용해 보는 등 초기대응 절차를 직접 익힐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소방 관계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해소했고 실습 중심의 교육 덕분에 만일의 화재 등 비상 상황에서도 더 침착하고 익숙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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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성우체국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업무’ 협약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2일 군청 집무실에서 음성우체국 및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음성군 안부살핌 우편서비스’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우체국 집배원이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위기 상황을 발견하면 지자체에 즉시 알리는 복지 안전망 서비스이다.이날 협약식은 조병옥 음성군수와 이중재 음성우체국장, 이건용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군은 중장년 1인가구, 고립 청장년, 조손가구 등 주기적 안부 확인이 필요한 취약계층 100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협약에 따라 음성군은 사업 총괄, 대상자 선정 및 관리, 행정 재정적 지원 등을 맡게 되고 음성우체국은 집배원을 통해 정기적인 방문 안부 확인과 위기 징후 상시 모니터링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가 생필품을 구입하고 우편물을 접수하면, 집배원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우편물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시 복지서비스 연계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12월까지 추진된다.총사업비는 2천만원이며 재원은 국비 50%와 군비 50%로 마련되고 우체국 공익재단의 700만원이 추가로 투입된다.군은 이번 협약으로 고독사 위험이 높은 1인 가구와 고령층에게 더욱 든든한 보호막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이번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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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수강생 모집
음성군,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수강생 모집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상반기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수강생을 이달 16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은 체계적인 기초 영농 정보를 제공해 귀농 초기 농촌 생활 적응과 농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대상은 1순위 음성군 내에 전입 5년 이하 귀농 귀촌인이며 2순위는 음성군 전입 예정인 귀농 귀촌인 및 청년농업인, 3순위는 음성군 외 농촌지역 전입 5년 이하 귀농 귀촌인이다.교육은 오는 4월 6일부터 5월 6일까지 음성명작관 명작1실에서 총 10회 40시간으로 진행된다.귀농 귀촌을 위한 토지거래법, 농지법, 수도작 재배기초교육, 품목별 기초 재배 기술 교육, 토양관리 및 작물보호제 기초교육 등 10개 과정으로 추진된다.수강료는 무료이다.센터는 신규농업인에게 필요한 영농 기술과 농촌 생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27일까지이며 신청은 음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교육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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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은 주민과 함께” 예산서 자치경찰 교육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12일 예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예산읍 이장협의회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4회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을 진행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위원회는 지역 치안의 중요한 협력 동반자인 이장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자치경찰 주요 사무를 안내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강사로 나선 김영배 사무국장은 자치경찰제도의 도입 배경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 안전 등 생활과 밀접한 자치경찰 사무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다.아울러 위원회는 참석자들과 생활 속 안전, 교통, 치안 등을 주제로 궁금하거나 불편했던 사항들에 대해 의견을 듣고 논의하면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수렴했다.김 사무국장은 “자치경찰제도는 지역 주민이 치안 동반자로 참여할 때 더욱 촘촘해지는 시스템”이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들려주는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도민이 몸소 느낄 수 있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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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규모 딸기 스마트팜 육묘장 조성
1만㎡ 규모 딸기 스마트팜 육묘장 조성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스마트농업본부는 도내 딸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팜 기반의 대규모 딸기 육묘장을 구축하고 우량묘 생산 보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도 스마트농업본부는 기후 변화로 인한 딸기 묘 수급 불안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스마트팜 육묘장은 예산군 오가면 도 스마트농업본부 내 기존 온실을 새단장해 첨단 육묘 생산시설로 전환한 것으로 규모는 9918 다.이 시설은 스마트 환경제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온도 습도 광량 등 생육 환경을 정밀하게 관리할 수 있어 고품질 딸기 묘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올해는 도 대표 품종인 ‘설향’원원묘 생산을 중심으로 육묘를 시작하며 첫해인 만큼 시설 운영과 생산기술을 점검하는 시범 운영 단계로 추진한다.이후 재배 경험과 생산 기술을 단계적으로 축적해 생산 규모를 점차 확대하고 도내 딸기 농가에 우량묘 무병묘를 공급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생산한 우량묘는 증식 시설을 보유한 시군을 우선 대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며 단계별 육묘 관리 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묘 생산 공급으로 도내 딸기 농가의 생산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최용석 도 스마트농업본부 스마트팜과장은 “스마트팜 기반 육묘장 구축으로 균일하고 건강한 딸기 묘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딸기 육묘 생산 공급 과정을 더욱 체계화해 농가 소득을 늘리고 딸기산업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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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 함께 해빙기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오는 31일까지 ‘2026년 해빙기 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 제도는 도민이 위해 요소를 발굴해 점검을 의뢰하면 전문가가 현장 진단을 수행하는 수요자 중심 안전관리 체계로 행정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시설물까지 촘촘히 관리하는데 목적이 있다.점검 대상은 붕괴나 전도 등 구조적 결함이 우려되는 옹벽, 석축, 사면 등 생활권 인근 위험 시설물이다.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관할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안전신문고’앱 및 안전신문고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접수된 사안은 시군별 현장 조사를 거쳐 점검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며 이후 민관 합동 점검반이 전문 장비를 활용해 심층 진단을 수행한다.점검 결과와 보수 보강 방안은 점검 후 1주일 이내에 시설 관리주체와 신청인에게 서면 통보한다.도는 이번 제도를 통해 공공관리 역량이 미치기 어려운 소규모 시설까지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안전망을 확충함으로써 도민의 안전 체감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일호 도 안전기획관은 “해빙기 안전사고는 예기치 못한 지점에서 발생할 수 있으므로 도민 여러분의 세심한 관찰과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점검과 후속 관리를 통해 안전한 충남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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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특색 담은 ‘고향사랑 답례품’ 10개 추가 선정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지역 특색을 담은 답례품 10개 및 공급업체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추가 선정된 품목은 곶감 키조개 맥주 소금 밤파이 김치 표고버섯 피클세트 온천수미스트 표고버섯 가공세트 누룽지로 기존 31개에서 10개를 더해 기부자의 선택지를 확대했다.도는 이달 중으로 기부자들이 새로운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고향사랑e음’시스템에 등록할 예정이다.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의 재정 확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자치단체가 시행 중으로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아닌 지역에 1인당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기부자에게는 답례품과 함께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 2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한다.온라인 기부는 ‘고향사랑이음’을 통해 할 수 있고 오프라인 기부는 가까운 농협에서 가능하다.양승찬 도 자치안전실장은 “기존 품목과 차별화된 참신한 상품 위주로 구성해 답례품의 다양성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기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고품질의 지역 특산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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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씨큐텍’ 참여 충남기업 모집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오는 27일까지 ‘2026 베트남 씨큐텍’에 참여할 재난안전분야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며 보안 화재 안전 스마트빌딩 산업 안전 등 재난안전 전분야를 아우르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회이다.도는 재난안전분야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경기도, 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총 35개사 규모의 ‘통합한국관’을 조성 운영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개별 참가보다 높은 브랜드 신뢰도를 확보함으로서 현지 바이어들의 주목도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모집 대상은 도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재난안전 제품 및 기술 보유 중소기업으로 심사를 통해 총 5개사를 선정한다.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 전시품 왕복 물류 운송비 현지 1대 1 전문 통역 사전 바이어 발굴 및 매칭 등 전시 운영 전반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한다.단, 기업 체재비와 물류 한도 초과 비용은 참여 기업이 자부담해야 한다.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도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도 안전정책과 안전문화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신일호 도 안전기획관은 “베트남은 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인해 소방 및 보안 설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기회의 시장”이라며 “도내 우수 재난안전 기업들이 이번 통합한국관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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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 승선 시 구명조끼 꼭 착용하세요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모든 어선의 승선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현장 중심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앞서 해양수산부는 지난 25년 10월 해상에서 발생하는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어선 승선 시 구명조끼 착용을 의무화 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이는 최근 어선 사고 중 상당수가 해상 추락으로 발생하는데다, 구명조끼 미착용으로 인한 인명피해 사례가 증가함에 따른 조치이다.도내에서 최근 3년간 발생한 어선사고는 2023년 122건, 2024년 104건, 2025년 72건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인명피해는 지속 증가하는 추세이다.시군 단위 현장 중심 주요 홍보 내용은 시군 주요 지역 전광판 등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안내 홍보영상 송출 수협 및 어촌계를 통한 어업인 대상 제도 설명 및 안전교육 실시 해양경찰, 수협 등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 캠페인 추진 어선 출항 전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홍보 활동 등이다.낚시어선 및 어선이 많은 보령 등 6개 시군은 주요 항포구와 어촌계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홍보를 실시해 어업인들이 제도 내용을 충분히 인지하고 자발적으로 구명조끼를 착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도 관계자는 “구명조끼는 해상에서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장비로 누구나 입어야하는 옷”이라며 “제도 시행 전까지 어업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추진해 안전한 어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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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전역 과거∼현재 영상 ‘한눈에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과거 항공사진을 활용해 도내 지역의 변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시계열 정사영상 제작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1972년부터 2001년까지 촬영된 산림청 과거 항공사진을 활용해 정밀 보정된 정사영상을 구축하고 이를 시계열 형태로 제작해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국토 및 도시 변화 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도는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국토지리정보원 항공사진을 활용해 시계열 정사영상을 제작했으며 일부 누락된 도엽을 보완하기 위해 산림청 항공사진을 활용해 2024년부터 올해까지 단계적으로 추가분 제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서산 논산 예산 태안 등 4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해 시계열 정사영상을 구축했으며 자료는 충남 공간정보포털 지도서비스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올해는 아산 당진 금산 부여 서천 등 5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도는 이번 사업이 지역의 개발 과정과 토지 이용 변화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행정 업무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정책 수립 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택빈 도 토지관리과장은 “과거 항공사진을 활용해 시계열 정사영상을 구축함으로써 과거부터 현재까지 지역의 변화를 체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간정보를 적극 활용해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에게 보다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대민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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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당진시, 2026년 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31일까지 2026년 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일정 비율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연납은 1월, 3월, 6월, 9월에 신청할 수 있으며 시기별로 공제액이 감소하기 때문에 조기에 신청해야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달에 연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4월부터 12월분 자동차세의 5%가 공제돼 연세액 기준 약 3.75%의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신청 및 납부 기한은 3월 31일까지로 당진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및 ARS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또한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하면 소유 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남은 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세무과 세정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1월 자동차세 연납을 놓친 시민들께서는 이달 말까지 신청하셔서 절세 혜택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시장 동정’’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 3월 13일 오전 11시, 송악읍 하수처리장에서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 큰 줄 제작’현장에 참석한다.3월 13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열리는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주 교육’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3월 13일 오후 6시, 설악웨딩타운 5층에서 열리는 ‘역도연맹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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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급․용역․위탁 및 건설발주 업무 담당자 중대재해교육 실시
당진시, 도급․용역․위탁 및 건설발주 업무 담당자 중대재해교육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1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도급 용역 위탁 및 건설 발주 업무 담당자 7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도급 용역 위탁 및 건설발주 과정에서 요구되는 안전보건 확보 의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자들이 업무 현장에서 법적 책임과 이행 사항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했다.시는 지난달 11일 직원 200여명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안전총괄과 이기종 과장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공공행정 관리감독자 및 시 현업업무종사자 등 대상으로 주기적인 산업안전보건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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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월경곤란증 여성 청소년 한의약 치료 대상자 모집
당진시, 월경곤란증 여성 청소년 한의약 치료 대상자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월경곤란증을 겪고 있는 여성 청소년의 고통 완화를 위해 한의약 진료 지원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월경곤란증은 월경 직전 또는 직후에 시작되어 월경 기간 내내 지속 또는 일시적으로 생기는 통증을 포함한 모든 증상을 말한다.증상으로는 약간의 불안감, 우울감, 유방 불편감, 하복통, 요통 등으로 다양하게 나타나며 여성의 50% 이상이 이를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또한 대부분은 일상 활동이 어려울 때 진통제나 대증요법으로 일시적 해결을 한다.이에 당진시보건소는 여성 청소년의 신체적 불편감과 심리적 불안감을 완화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한의약 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신청 자격은 2026년 1월 1일 기준 당진시에 주소를 둔 청소년이며 선정 기준은 1순위로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2순위로 월경통 치료를 희망하는 여성 청소년이다.신청 기간은 1순위 대상자의 경우 3월 9일부터 3월 27일까지이며 2순위 대상자는 3월 3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협약된 한방 병의원에서 침, 뜸, 부항, 탕약 등의 한의약 진료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월경곤란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 청소년들이 한의약 치료 지원을 통해 통증을 완화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청서는 당진시보건소 누리집에서 내려받거나 재학 중인 각 중고등학교에 문의해 받을 수 있으며 작성 후 당진시보건소 2층 건강증진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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