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금산군, 개성천 정비사업…재해 예방·치수 안정성 확보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오는 11월 3일까지 개성천 정비사업을 추진하며 재해 예방 및 치수 안정성 확보에 나선다.주요 사업 내용은 제방보강 377m와 하상유지공 4개소 정비로 노후 및 취약 구간을 중심 정비가 이뤄질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 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하천 정비를 통해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
금산군 추부면, 마을 이장 대상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
금산군 추부면, 마을 이장 대상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추부면은 지난 20일 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27개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시행했다.행정리 이장은 긴급복지지원법 제7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조의2에 따라 긴급복지 신고의무자로 지정돼 있으며 매년 1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이날 교육은 △긴급복지지원제도의 도입 배경 및 주요 내용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절차 △긴급복지지원 우수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길일봉 추부면이장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긴급복지 신고의무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생계 곤란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최준호 추부면장은 “마을 이장님들은 지역 사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중요한 인적 안전망”이라며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이 적기에 도움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1
-
논산시, 지적재조사 경계협의 현장사무실 운영
논산시, 지적재조사 경계협의 현장사무실 운영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2일까지 대교5통 어르신회관에서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한 경계협의 현장사무실을 운영한다.이번 현장사무실은 지적재조사 사업이 진행 중인 대교7지구 토지소유자들과 원활한 경계 협의를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논산시청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이 상주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토지 경계 결정 전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특히 드론 항공영상에 기존 지적공부상 경계와 실제 이용 현황 경계를 중첩한 도면을 활용해 보다 정확한 경계 설명을 제공함으로써 토지소유자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현장사무실을 방문하지 못한 토지소유자는 논산시 토지정보과를 방문해 경계 결정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의견 수렴 이후에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지적확정예정통지서가 우편 발송되며 수령 후 20일 이내 경계 결정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이용 가치를 높여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사업이 추진되는 대교7지구를 비롯한 4개 사업지구에 대해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경계협의 현장사무실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
늘푸른나무, 제24회 지구사랑환경전시회 개최
은상 반려견도 1회용입니까 이연홍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2003년 개구리와 도룡뇽 등의 양서류 사진과 일부 실물 전시로 시작된 환경전시회가 24년째 이어지고 있다.우리 주변의 다양한 주제와 실물, 생생한 사진, 현장의 기록 등을 통해 시민들과 미래세대들에게 자연의 신비는 물론 환경과 실천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한 제24회 지구사랑환경전시회가 열린다.이번 전시회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실시하는 환경사랑공모전 수상작 중 지면 광고 작품을 중심으로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으며 특히 우리 ‘생활 속의 작은 실천’ 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고 한다.‘환경교육 실천으로’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30여년간 강의와 체험, 전시회,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공익단체 늘푸른나무 권선학 대표는 “전시회 제목은 ‘더 늦기 전에’라고 했지만 우리는 이미 늦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직 실천만이 대안이다. 부디 전시회를 통해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5-21
-
논산시, 행정의 틀을 깬 적극행정 빛났다.. 시민 체감형 우수사례 선정
우수사례 발표심사 현장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논산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낸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9건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시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발표 심사를 통해 총 9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확산에 나선다.이번 경진대회는 각 부서와 기관에서 발굴한 사례를 대상으로 실무심사와 온라인 심사, 발표 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시민 불편 해소와 예산 절감, 지역 현안 해결, 디지털 행정 혁신 등 실질적인 성과를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공공시설 전수 요금조사를 통한 예산 절감’ 사례는 공공시설 요금 체계를 전면 점검해 연간 약 1억 2천만원, 향후 5년간 약 6억 3천여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우수사례로는 △예산 0원으로 민원 해결 조직문화 개선 업무 자동화까지 △120억의 기적, 선샤인 스튜디오의 화려한 부활 등 2건이 선정됐다.장려 사례는 △논산 농산물 유통 혁신 및 판로 확대 △찾아가는 입양 홍보 및 관리를 통한 주민 체감형 동물복지 실현 △공문은 버리고 QR 로 통했다 규제 신고 혁신 △청년이 머물고 싶은 논산과 미래를 그리다 △논산시 간병비 지원 혁신 사례 △시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천문과학 및 배움의 도시 논산 등 총 6건이다.시는 우수사례로 선정된 공무원에게 인사상 인센티브와 포상 등을 제공하고 사례를 전 부서와 전국에 공유해 적극행정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시민의 불편을 해결하고 도시의 미래를 바꾸는 가장 강력한 행정혁신”이라며 “공직자들이 창의적이고 책임감 있게 도전할 수 있는 행정 환경을 만들어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
상촌면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한수원 영동양수건설소와 함께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상촌면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한수원 영동양수건설소와 함께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상촌면 새마을협의회는 21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가구를 방문해‘주거환경 개선’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지원하기위해 추진됐으며 한수원 영동양수건설소의 지원을 받아 노후된 나무보일러를 새로 교체·설치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대상가구를 방문하고 기존 노후 보일러 철거 및 주변 정리 등 봉사활동을 함께 실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상촌면 새마을협의회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수원과 협력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1
-
논산시, 대표필지 토양검정으로 과학영농 기반 강화
토양검정모습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오는 8월 초까지 강경읍과 연무읍, 광석면·노성면 지역을 대상으로 ‘대표필지 토양검정사업’을 추진한다.대표필지 토양검정사업은 농촌진흥청과의 공동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재배 유형과 토양 특성을 고려해 대표필지를 선정한 후 토양을 채취·분석해 토양검정 데이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시는 올해 330필지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5년간 총 2170개 대표필지를 조사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논산지역 농경지의 양분 분포와 비옥도 변화 양상을 연도별로 분석·평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토양개량제 지원사업과 친환경농산물 인증제 등 각종 농업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도 활용될 전망이다.분석 항목은 산도, 유기물, 유효인산, 이온성양이온, 전기전도도, 석회소요량 등 8개 항목이다.분석 결과는 토양환경정보시스템인‘흙토람’에 입력돼 지역별 농경지의 실시 간 토양 비옥도 관리와 평가에 활용된다.농업인들은 흙토람에 구축된 데이터를 활용해 작물별 적정 비료 사용량 처방도 받을 수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대표필지 토양검정사업을 통해 관내 농경지의 토양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토양관리 교육을 실시해 합리적인 적정시비 영농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
괴산군 사리면, 농촌 일손 돕기 팔 걷어붙인다
괴산군 사리면, 농촌 일손 돕기 팔 걷어붙인다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사리면은 2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사리면 직원 10여명은 중흥 마을 마늘재배 농가를 방문해 마늘쫑 뽑기와 잡초 제거, 농경지 정비 등 다양한 작업에 참여하며 농가의 부담을 덜었다.참여자들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작업을 이어갔고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며 농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지원받은 농가주 A 씨는 “농번기에는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아 어려움이 많았는데 면 직원들이 일손을 보태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우창희 면장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농가의 인력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며 “지역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
천안문화재단, 27~ 31일 필무문자디자인협회 전시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27~ 31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필무문자디자인협회 ‘WRITE 마음의 선’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필무문자디자인협회는 글씨를 통해 마음과 쉼을 전하는 캘리그라피 단체로 작가의 사상과 감정을 담아낸 독창적인 작품 약 180여 점을 선보인다.작가별 개성이 어우러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감성과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관람료는 무료다.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21
-
천안시, 주요 민방위 대피시설 3곳에 대형 비상용품함 설치
천안시, 주요 민방위 대피시설 3곳에 대형 비상용품함 설치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재난 및 국가비상사태 시 초기 대응을 위해 주요 민방위 대피시설에 대형 비상용품함을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설치 대상지는 시민 접근성과 시설 규모를 고려해 선정된 천안지하상가 쇼핑몰, 천안시외버스터미널 대합실, 유관순체육관 배드민턴장 등 총 3개소다.비상용품함은 위급 상황 시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시인성을 높여 제작됐다.내부에는 지진, 화재, 공습 등 복합 재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급함과 화재 예방물품 등 필수 구호물품을 구비했다.시는 향후 정기 점검을 통해 비상용품의 사용기한과 작동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관리책임자를 지정해 대피시설을 관리할 계획이다.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비상용품함 설치로 비상상황 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인프라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안전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
천안시, 북부·동남권 산단 동시 준공…기업 유치 가속화
천안시, 북부·동남권 산단 동시 준공…기업 유치 가속화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북부권과 동남권을 잇는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하고 첨단 제조 혁신 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낸다.천안시는 북부권 핵심 거점인 ‘천안테크노파크 일반산업단지’ 와 동남권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제5일반산업단지’조성을 동시에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직산읍 일대에 조성된 천안테크노파크 일반산업단지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을 겨냥한 맞춤형 인프라를 바탕으로 조기 분양에 성공했다.동남권 수신면 일원의 제5일반산업단지는 기존 산단과의 시너지를 통해 외국인투자기업 5개사를 유치하는 등 신규 기업들의 진입이 잇따르고 있다.특히 국내 데크플레이트 1위 기업인 ‘덕신 EPC’'의 투자계획이 최근 충청남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되면서 동남권 산업벨트 구축이 탄력을 받게 됐다.이는 기업의 확장 수요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지정계획 반영부터 인·허가까지 원스톱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 천안시 적극 행정의 결실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북부권의 첨단 산업과 동남권의 제조 기반이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잡힌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덕신 EPC 와 같은 우량기업들이 천안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과 기업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
천안시, 다중이용시설 냉·온수기·정수기 위생 점검 실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시민들에게 위생적인 먹는 물을 제공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냉·온수기와 정수기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대규모 점포를 포함한 관내 다중이용시설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신고사항 변경 여부 △설치 장소의 적합성 △관리 대장 기록 유지 및 비치 여부 등이다.점검 과정에서 냉·온수기와 정수기 설치·관리 의무를 위반한 시설 관리자에게는 관련 법령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내 냉·온수기와 정수기를 철저히 점검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먹는 물 공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
천안시, AI 활용 관광 홍보 영상 ‘천안마블’ 공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2026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이색 관광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천안시는 공식 홍보 캐릭터인 ‘천안프렌즈’ 와 관광 캐릭터 ‘누비 또와’ 가 함께 출연하는 ‘천안프렌즈와 함께 천안마블 누비vs또와’를 제작해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영상은 누비 또와가 천안시 전역을 무대로 보드게임을 즐기는 장면으로 시작한다.천안프렌즈는 게임판 위 말로 변신해 천안 주요 명소를 누비며 최종 목적지인 독립기념관에 먼저 도착하기 위해 경주를 벌인다.시는 캐릭터들의 치열한 경주 과정을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생동감 있게 연출했다.특히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천안의 실제 풍경과 캐릭터를 3D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했다.태조산과 독립기념관 등 대표 명소들을 게임판 속 공간으로 재해석해 시청자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과 신선함을 동시에 제공한다.시는 해당 AI 뮤직비디오를 공식 유튜브 채널과 누리소통망 등에 송출해 ‘2026천안 방문의 해’에 대한 대중적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관광 캐릭터와 홍보 캐릭터가 어우러져 천안의 명소들을 재미있게 풀어낸 의미 있는 시도”며 “AI 기술을 활용한 감각적인 영상이 ‘2026천안 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21
-
천안시, ‘빵지순례 빵빵데이’ 베이킹 체험단 모집…오는 27일까지
천안시, ‘빵지순례 빵빵데이’ 베이킹 체험단 모집…오는 27일까지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베이킹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는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는 행사 기간 참여 제과업소에서 빵류 제품을 10% 할인 판매하고 선착순 증정품을 제공하는 천안의 대표 축제다.올해 행사는 다음달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은 첫날인 13일 하루 동안 운영된다.베이킹 체험은 ‘호두과자 만들기’ 와 ‘화분케이크 만들기’등 2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총 162팀을 모집한다.신청은만 18세 이상 팀장을 포함해 2~4명으로 팀을 구성하면 누구나 가능하다.참가 희망자는 천안시 빵빵데이 공식 홈페이지의 ‘커뮤니티-체험단 모집’메뉴에서 로그인 후 신청할 수 있다.체험 비용은 무료이며 참가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해 다음달 1일 누리집 게시 및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이인재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은 “천안의 우수한 제과 문화를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참여 제과업소들과 함께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베이킹 체험을 통해 천안의 빵을 더욱 특별하게 즐기길 바란다”며 “전국 빵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1
-
천안시 서북구, 21~ 27일 쌍용고가차도 일부 통제… “우회도로 이용” 당부
천안시 서북구, 21~ 27일 쌍용고가차도 일부 통제… “우회도로 이용” 당부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서북구는 쌍용고가차도 교면 재포장 공사에 따라 21~ 27일 도로 일부 구간을 통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교량의 구조물과 포장의 내구성을 향상시키고 교통안전 시설물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되며 기존 아스콘 포장을 철거하고 LMC 공법을 활용해 교면을 재포장할 계획이다.서북구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계별로 차로를 통제한다.신방동 방향은 기존과 동일하게 2차로 정상 통행을 유지하고 쌍용동 방향은 2차로 중 1개 차로씩 순차적으로 공사를 시행해 상시 통행이 가능하도록 운영한다.서북구는 공사 구간 내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내 표지판과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현장 교통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연휴 기간 내 차량 정체가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에게 우회로 이용과 서행 운행을 당부했다.원종민 서북구청장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사를 추진할 것”이라며 “공사 기간 중 교통 안내와 현장 통제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