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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어르신은 건강관리도 스마트하게!
‘홍성’어르신은 건강관리도 스마트하게!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ICT 융합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ICT 융합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건강관리 앱과 스마트폰을 통한 블루투스 건강측정 기기를 활용해 혈압·혈당·운동·영양 등 일상 속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홍성군보건소는 지난 5월부터 고혈압 또는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가진 65세 이상 노인 153명을 모집해 사업을 추진했다.참여 어르신들은 보건소를 방문해 신장, 체중, 혈압, 혈당, 악력, 평형성 측정과 함께 건강행태 및 허약 여부에 대한 기초 건강 스크리닝을 받았다.이후 고혈압 진단을 받은 어르신에게는 혈압계를, 당뇨병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혈당계를, 체중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체중계를 제공했으며, 손목밴드형 활동량계는 전원에게 지급했다.보건소는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을 활용한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제공한 건강측정기기를 통해 스스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루 5000보 걷기 △혈압, 혈당, 체중 재기 △약 복용 △식사하기 △물 마시기 △외출하기 등 미션을 제시했으며, 미션을 완료하면 점수가 누적되는 방식으로 참여를 유도했다.스마트폰에 저장된 건강 수치는 보건소에도 전달돼 위험 수치가 확인될 경우 전문가 상담을 통해 유선 또는 대면 건강관리가 이뤄졌다.또한 스마트폰이나 건강측정 기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은 언제든지 보건소를 방문해 사용법 안내와 문제 해결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어르신들은 6개월 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건강 스크리닝을 받았으며 그 결과 평균 수축기 혈압은 4.63mmHg 감소하였고, 체중은 0.35kg, 공복혈당은 9.3mg/dL 감소하는 건강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또한 23.4%의 어르신이 걷기·근력운동 등 신체활동 평균 일수가 증가하였고 6.5%의 어르신은 식생활과 관련된 설문의 점수가 올라가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되었음이 나타났다.또한 노인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신체·정신적 허약이 나타나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데, 사업 후 허약 평가에서 어르신들의 사회·인지적 기능이 100% 유지되어 노쇠를 지연하는 효과가 나타났다.6개월 동안 꾸준히 미션에 참여한 어르신들에게는 텀블러, 비타민 영양제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도록 실천을 유도했다.또한 보건소는 건강개선 결과표와 달성 미션 목록을 문자로 전송하여 건강행태 실천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 변화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스마트폰으로 운동과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건강관리를 더 열심히 하게 됐다”며, “보건소에서 정기적으로 전화와 문자로 안내되어 건강미션을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건강관리 도구로 활용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비대면·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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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아동의 목소리, 조례 제정 밑거름 된다
홍성 아동의 목소리, 조례 제정 밑거름 된다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5기 홍성군 아동참여위원회가 지난 29일, 홍성군 의회를 방문해 △청소년 마약 중독 예방 관련 조례 제정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조례 제정을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 아동의 목소리는 아동참여위원회 위원들이 지난 1년간 지역사회 곳곳을 직접 돌아다니며 조사·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토론과 옴부즈퍼슨의 자문까지 받은 결과물로 최근 사회적 문제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입법 건의 자료들이다.아동 위원들은 “최근 SNS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마약이나 디지털 성범죄에 부방비하게 노출되고 있다”라며, “지자체 차원의 체계적인 예방교육뿐만 아니라 법적인 보호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홍성군의회 김덕배 의장은 “청소년 마약과 디지털 성범죄 예방 조례 제정은 현재 우리 사회에 필요한 매우 시의적절한 제안”이라며, “관련부서와 협의를 통해 조례 제정 등 실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제안 전달을 통해 아동들이 자신들의 문제를 법적 권리로 해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보여주는 것같다”라며, “아동참여위원회의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실현되는 과정을 통해 아동의 권리가 증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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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남면 달산3리 마을회관 준공 ‘결실’
태안군, 남면 달산3리 마을회관 준공 ‘결실’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남면 달산리 344-50번지에 자리한 마을회관은 대지면적 785㎡에 건축면적 129.78㎡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군은 총 사업비 3억 2천만 원을 들여 지난 3월 착공해 12월 공사를 마무리했다.달산포 자율관리공동체회관의 경우 마을회관 부지에 49.2㎡ 지상1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총 6천만 원이 투입돼 10월부터 12월까지 공사가 진행됐다.이번 건립에 따라 달산3리 마을주민 115세대 204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되며, 군은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마을회관 및 자율관리공동체회관 준공에 힘써주신 지역 주민 및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회관이 마을 공동체의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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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홍성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29일 군청 회의실에서 김노성 홍성군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한 11개 읍‧면 주민자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위‧수탁 협약식’을 개최했다.위탁사업비는 총 8억7천5백만원 규모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비, 전담인력 인건비, 프로그램 운영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협약에 따라 홍성군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관리에 관한 사무를 2026년 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각 읍‧면 주민자치회에 위탁한다.이날 협약식에서 홍성군수는 “주민자치센터는 배움과 소통의 공간이자 마을 공동체의 중심”이라며 “지역 사업을 가정 잘 아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자치가 홍성군 자치의 미래”라고 강조했다.이에 김노성 협의회장은 “각 읍‧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와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민 중심의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고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화답했다.한편 홍성군은 이번 협약으로 주민 대표기구로서의 실질적 권한과 책임을 바탕으로 주민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는 지역 공동체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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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문해교육 학습자 생활안전 교육 참여
홍성군, 문해교육 학습자 생활안전 교육 참여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문자해득교육 학습자 및 교원들은 지난 29일 충남도립대학교 RISE 사업단에서 주최하는 노인 생활안전 교육에 참여하였다.학습자들은 고령 맞춤형 교통안전, 가정 내 낙상방지, 응급상황 대처 등 일상생활 속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 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한 교육을 받았으며, 안전이라는 실생활 주제를 통해 평생교육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 자발적으로 학습에 참여하는 기회를 가졌다.이번 교육을 통해 문해교육의 영역이 단순 글공부가 아니라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는 생활 문해교육으로 탈바꿈되는 기회가 되었으며,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견문을 넓히고 사회에 참여 하는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대학의 자원과 지역의 수요가 연계된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평생교육 영역에서 대학과 지역의 상생이 이뤄지도록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충남도립대학교 RISE 사업단과 협업하여 덕업일치 평생교육 특화사업을 운영중이며, 향후 평생교육을 기반으로 지역 내 대학과 연계하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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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정착’으로 증명한 청년사업 ‘눈길’
홍성군, ‘정착’으로 증명한 청년사업 ‘눈길’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홍성군이 행정안전부 청년마을만들기 사업을 3년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2023년 전국 1위 선정 이후, 홍성군과 로컬 창업가 커뮤니티 ‘집단지성’이 협력해 추진해 온 청년마을만들기 사업이 청년정책의 실질적 성과 모델로 평가받은 것이다.이번 수상은 단기 성과 중심 정책을 넘어, 청년의 지역 경험–창업–정착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계·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홍성군과 집단지성은 지난 3년간 ‘청년 4단계 창업·정착 모델’을 통해 500명의 청년이 지역 경험 과정에 참여했으며, 45회의 시제품 실험을 거쳐 24팀이 실제 지역 기반 창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홍성읍 원도심 홍고통 거리 일대에 조성된 전국 최초의 ‘로컬 스타트업 빌리지’는 공간 기반 청년정책의 대표 사례로, 한때 공실률이 높았던 지역을 2년 만에 만실 상권으로 전환시키는 성과를 냈다.홍성군은 지원금 중심 정책을 넘어 청년의 자발적 선택과 지속 의지를 전제로 단계별 성장을 지원하고, 행정은 ‘조력자’로서 성과 축적 단계에 맞춘 재정 연계를 통해 자생적 정착 구조를 구축해 왔다.집단지성 김만이 대표는 “이번 수상은 청년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지역에서 실패와 실험을 반복할 수 있도록 행정이 기다려주고 청년이 끝까지 도전한 과정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스스로 기회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현장에서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홍성군은 청년을 단순한 정책 수혜자가 아닌 지역의 동반 성장 주체로 보고, 먼저 실험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행정의 역할을 두어 왔다”며, “이번 국무총리표창은 청년과 행정이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해온 협력 구조가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앞으로도 창업·일자리·정주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홍성형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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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의료·돌봄 연계 강화
홍성군, 의료·돌봄 연계 강화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29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하여 충청남도 홍성의료원, 홍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우리동네의원과 업무협약 연장을 체결했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진료, 간호,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서비스 대상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내원이 어렵다고 의사가 판단한 대상자이며, 장기요양 1~2등급 수급자를 우선으로 한다.방문 서비스를 통해 진찰과 처방, 혈압·혈당 등 기초검사, 영양·운동 지도와 교육 등 통합적인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시범사업 종료일까지 기간을 연장함으로써 재택 진료, 건강관리, 만성질환 관리 등 지역 기반 의료지원의 연속성이 강화될 것”이라며, “내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민관 의료기관 참여를 지속적으로 보장하여 보건·의료·돌봄이 연계된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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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달라지는 청주시 생활정책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026년 복지와 돌봄, 보건, 행정, 농업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변화가 나타난다고 밝혔다.시는 전국적인 제도 개편과 충북도의 정책 변화 흐름에 발맞추는 한편 지역 여건에 맞는 시책을 선제적으로 도입·확대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 방침이다.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 생애주기별 지원 확대 복지 분야에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2026년 3월 26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다.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노인이나 장애인은 한 번의 신청으로 의료·요양·돌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제도를 찾아다니는 구조에서 행정이 먼저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해주는 구조로 전환되는 것이다.복지 지원기준도 완화된다.보건복지부는 2026년도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을 649만4738원으로 전년 대비 6.51% 인상했다.이에 따라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선정기준이 완화돼 지원 대상이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생계급여의 경우 청년 근로·사업소득 공제 기준이 29세 이하 ‘40만원+30%’에서 34세 이하 ‘60만원+30%’로 확대되고, 의료급여에서는 부양비 제도가 폐지된다.한부모가족 지원도 강화된다.아동양육비 월 23만원 지급 대상의 소득 기준이 중위소득 63% 이하에서 65% 이하로 완화되며, 미혼 한부모 및 조손가정의 5세 이하 아동 추가양육비는 월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된다.한부모가족복지시설 입소 가정의 생활보조금도 월 10만원으로 상향된다.아동 돌봄 지원은 한층 두터워진다.시는 맞벌이 가정의 방학 기간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청주형 다함께돌봄센터 연장돌봄 시범서비스를 시행한다.방학 중 운영시간을 기존 오전 9시~오후 6시에서 오전 7시 30분~오후 7시 30분으로 확대해 출·퇴근 시간대 돌봄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또한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250% 이하 가구까지 확대돼 더 많은 가정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아울러 아동수당 지급액이 월 10만원에서 10만5천원으로 오르고 지급 대상은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까지 확대된다.5자녀 이상 가구를 대상으로 하던 초다자녀 지원 기준도 4자녀 이상 가구로 완화된다.4자녀 가구는 연 최대 100만원, 5자녀 이상 가구는 최대 500만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4~5세 유아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이용하면 부모 부담 기타 필요경비 월 7만원을 정부가 지원한다.초등학교 3학년에게는 연 50만원의 방과 후 바우처가 새롭게 도입된다.금연구역 확대, 예방 중심 건강관리 강화 보건 분야에서는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 변화가 이어진다.시는 시민 건강증진과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해 지난 5월 ‘청주시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를 개정했다.이에 따라 기존 버스정류소에 더해 택시승차대, 공중화장실, 수소연료공급시설, 전통시장 아케이드 구역 등이 새롭게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해당 조례는 2025년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위반 시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은 10만원, 조례로 지정된 옥외 금연구역 흡연은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예방접종 지원도 확대된다.시는 2026년 1월부터 임신 27주 이상 및 출산 3개월 이내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 예방접종을 지원한다.또한 2026년 상반기 중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도 실시할 예정이다.국가 예방접종 대상도 넓어진다.여성만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HPV 예방접종이 2026년 상반기 중 12세 남아까지 확대돼 HPV 4가 백신 2회를 무료로 지원한다.또한 14세 청소년에 대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도 2026년 4분기부터 국가 지원에 포함된다.통합예약시스템 구축으로 공공서비스 편의 개선 행정·환경 분야에서는 공공서비스 이용 편의 개선과 생활질서 확립을 위한 제도 변화가 이뤄진다.시는 통합예약시스템 기능 강화를 마치고 2026년 1월 5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농업기술센터 회의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체육관 등 예약시스템이 없던 49개 공공시설물의 예약을 통합예약시스템으로 일원화하고, 청주여기 앱과 청주도시공사 누리집 등 기존 예약시스템과도 연계한다.주민자치프로그램, 어린이 물놀이장, 눈썰매장 신청도 순차적으로 기능에 포함할 예정이다.환경 분야에서는 전기차 충전구역 단속 기준이 강화된다.2월 5일부터 완속충전구역 주차 가능 시간이 전기자동차는 14시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는 7시간으로 조정되며, 장기주차 단속 예외 기준도 500세대 미만 아파트에서 100세대 미만 아파트로 변경된다.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강화, 생활 속 반려식물 문화 확산 지속가능한 농업과 축산업을 위한 다양한 정책도 시행된다.시는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해 밀·콩·가루쌀 영농자재 지원단가를 인상한다.밀과 콩은 헥타르당 9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가루쌀은 헥타르 당 70만원에서 80만원으로 상향해 농가의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친환경 농업 확산을 위한 지원도 강화된다.친환경농산물 인증에 소요되는 비용의 지원 비율을 기존 69%에서 94%까지 확대해 인증 비용 부담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축산 분야에서는 소규모 HACCP 인증 축산물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스마트 HACCP 운영시스템 구축 비용을 지원하는 정책이 전국적으로 시행된다.이와 함께 반려식물 문화 확산에 발맞춰 2026년 3월부터 5월까지 청주시 도시농업관에서 반려식물병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병해충 진단과 처방, 치료, 관리 교육 등 식물 돌봄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청주시 2026년 신년화두는 시민과 함께 일굴 성과를 밑거름 삼아 더 큰 미래와 번영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뜻의 ‘개화공영’”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2026년에 달라지는 청주시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청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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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무직근로자 정년 퇴임식 개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30일 서원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공무직 정년 퇴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퇴임식 행사는 퇴직자와 가족, 친지, 동료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에 참석한 퇴직자는 17명으로 이들은 시설관리, 방문보건간호사, 행정업무, 안전CCTV관제, 청사관리, 조리원, 아동복지교사, 수도검침 등 일선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묵묵히 소임을 수행해왔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시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데 대한 감사와 축하의 뜻으로 공로패와 꽃다발을 퇴직자에게 전달했다.이 시장은 “그동안 맡은 바 최선을 다하며 청주 발전을 위해 묵묵히 일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의 나날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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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민 일자리‧주거 만족도, 3년간 꾸준히 증가”
“청주시민 일자리‧주거 만족도, 3년간 꾸준히 증가”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정연구원에서 운영하는 공간분석센터는 30일 ‘사회조사데이터로 보는, 청주시민들의 삶 변화’라는 제목으로 인포그래픽 체리인포 제6호를 발간했다.CHERiNFO 제6호에서는 시민의 삶 전반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충청북도 주관으로 실시되는 지정통계조사인 ‘청주시 사회조사’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2018년~2025년까지 원시자료를 활용하여 연령대별로 경제·고용, 주거, 문화·여가, 생활 인프라, 도시 인식 분야에서 나타난 시계열적 변화를 분석했다.그간 청주시 사회조사는 분야별로 조사 시점이 2년 주기로 달라 단년도 결과 중심으로만 활용되는 한계가 있었으나, 이번 CHERiNFO에서는 조사 연도와 분야를 종합하여 시민의 삶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먼저, 최근 3년 사이 청주시민의 현재 일자리 만족도, 청주시 일자리 충분도, 주거 만족도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청주시민의 경제·주거 여건에 대한 체감도가 전반적으로 개선되었다.문화·여가 분야에서는 모든 연령대에서 문화예술행사 참여율과 여가생활 만족도, 평일·주말 여가시간 충분도가 전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청주시의 문화·여가 환경에 대한 시민 체감도가 뚜렷하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삶 만족도는 최근 7년간 전 연령대에서 꾸준히 상승했으며, 특히 20·30대 청년층의 만족도 증가 폭이 가장 크게 나타났다.이와 함께 10년 이후에도 청주에 계속 거주하겠다는 정주 의사 역시 모든 연령대에서 증가세를 보였고, 청년층의 꾸준한 상승 흐름이 인상적인 결과로 확인됐다.지역사회 안전과 환경에 대한 체감도도 전반적으로 개선됐다.교통사고·범죄위험·시설물 안전인식과 대기·수질·소음 등 환경 체감도 모두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며, 청주시민의 생활 안전인식이 전반적으로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대중교통 만족도의 경우, 20·30대 청년층과 40·50대 중장년층에서는 고속버스와 시내버스 만족도가 꾸준히 증가했으나, 60대 이상 노년층에서는 최근 시내버스 만족도가 소폭 감소세로 전환된 점이 특징적으로 나타났다.청주시 대표 휴식 공간인 무심천에 대한 시민 만족도 역시 꾸준히 상승했다.만족 이유로는 ‘산책로’가 가장 많이 꼽혔으며, 청년층은 ‘자전거 도로’, 중장년층과 노년층은 ‘청결’을 주요 요인으로 인식했다.이는 무심천 일대 친수공간 조성 사업의 성과로 풀이된다.전통시장 이용 행태에서도 변화가 나타났다.20·30대 청년층과 60대 이상 노년층의 전통시장 이용 빈도가 최근 증가세로 전환됐으며, 특히 청년층의 이용 빈도가 중장년층과 유사한 수준으로 높아진 점이 눈에 띄었다.이는 ‘청주 육거리 야시장’등 체험형 콘텐츠를 전통시장과 결합한 정책적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더불어 청년층의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서비스 개선’수요가 새롭게 등장해, 청년층이 전통시장의 새로운 소비 주체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공공질서 인식에서는 교통질서·금연·보행질서 준수 수준이 꾸준히 개선되었다.행정민원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특히 20·30대 청년층의 만족도가 40·50대 중장년층보다 높아진 점이 특징적이었다.60대 이상 노년층은 다소 감소했지만 여전히 4점에 가까운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기관 신뢰도의 경우, 청주시 및 언론에 대한 신뢰는 2020~2022년 일시적 하락 이후 최근 다시 증가세를 보였다.특히 모든 연령대에서 청주시 신뢰도가 중앙정부 신뢰도를 상회하는 결과가 나타난 것이 특징적이다.마지막으로 사회복지서비스 만족도에서는 임신·육아 복지와 취약계층 복지 모두 최근 증가세로 전환됐으며, 20·30대 청년층의 만족도 상승 폭이 가장 크게 나타났다.또한, 청주시의 도시 이미지에 대한 인식도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변화했으며, 시민들은 청주시를 ‘역사문화 도시’, ‘대중교통편리한 도시’, ‘안전한 도시’로 인식하는 경향이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났다.원광희 연구원장은 “이번 분석은 시민 삶의 변화를 단일 지표가 아닌 세대별·분야별 흐름으로 종합적으로 살펴봤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특히 청년·중장년·노년 세대의 생활 인식과 정책 체감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향후 청주시 정책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맞춤형 정책을 설계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이러한 분석결과가 청년 정착과 세대 간 균형 있는 삶의 질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심층분석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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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6·25전쟁 참전용사 유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70여년간 주인을 찾지 못했던 6·25전쟁 참전용사의 무공훈장이 30일 유족의 품으로 돌아갔다.청주시는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화랑무공훈장 전수식을 개최하고, 6·25전쟁에 참전해 혁혁한 공을 세운 고김재권 일병과 손광수 하사의 유족에게 훈장을 수여했다.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김재권 일병, 손광수 하사의 유족이 참석했다.김재권 일병은 제9사단 29연대 소속으로, 화천군 북쪽에 위치한 강원도 금화 일대에서 벌어진 중부전선 최대 전투인 ‘금화지구 전투’에서 큰 공을 세우고 전사했다.손광수 하사는 제1102야전공병단 소속으로 금화지구 전투를 비롯해 강원도 일대 여러 전투에서 맹렬히 싸운 공로를 인정받아 화랑무공훈장을 수여받게 됐다.유족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들의 명예를 되찾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무공훈장을 전수한 이범석 청주시장은 “늦게나마 유가족께 6·25전쟁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해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청주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주시는 올해 총 5차례 전수 행사를 통해 16명의 대상자 유족에게 무공훈장을 직접 전달하며 국가유공자 예우에 힘써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달 육군참모총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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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월명로·율량동 중리마을 도로 조기 개통
청주시, 월명로·율량동 중리마을 도로 조기 개통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시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확장공사를 추진한 흥덕구 복대동 월명로와 새로 개설한 청원구 율량동 중리마을 도로 등 2개 도로를 30일부터 조기 개통한다고 밝혔다.월명로 확장공사는 충대사거리와 철탑사거리 사이 병목구간을 개선해 상습적인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총 연장 0.38km 구간에서 차로와 보행로 폭을 조정해 기존 2~3차로를 4차로로 확장했으며, 총사업비 34억원이 투입됐다.율량동 중리마을 도로개설공사는 출퇴근 시간대 1순환로 교통 체증을 완화하고 율량2지구의 단일 진출입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대체도로를 확보해 긴급 상황 발생 시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해당 도로는 보도와 3개 차로를 갖춘 연장 0.1km, 폭 16m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 18억원이 투입됐다.시는 교통정체 해소의 시급성과 시민 불편을 고려해 포장공사를 마친 뒤 동절기 공사정지 이전에 임시 개통을 결정했다.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협조 덕분에 사업을 원활히 추진함으로써 당초 내년 3월에 목표했던 개통을 앞당길 수 있었다”며 “이번 조기 개통을 통해 교통 불편을 줄이고, 남은 부대 공사도 신속히 마무리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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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영농부산물 무료 파쇄 서비스 신청하세요”
청주시 “영농부산물 무료 파쇄 서비스 신청하세요”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서비스 신청·접수를 2026년 1월 5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파쇄지원단을 운영해 과수와 밭작물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잔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현장에서 무상으로 파쇄해 주는 내용이다.파쇄를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 기간 내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작물환경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신청 농가는 파쇄 작업 전 영농부산물 외에 노끈, 비닐 등 이물질을 미리 제거해야 하며, 파쇄지원단은 현장을 방문해 부산물을 파쇄한 뒤 밭에 뿌려 퇴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를 통해 자원순환 농업 실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파쇄지원단 운영을 통해 농한기에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던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라며 “맑고 깨끗한 청주를 만드는 데 농가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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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동복지시설 환경 개선으로 안전·편의 강화
청주시, 아동복지시설 환경 개선으로 안전·편의 강화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025년 보건복지부 아동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을 통해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장비를 보강해 시설 아동들의 생활 여건을 향상시켰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충북혜능보육원과 현양원 등 2개 시설을 대상으로 총 1억6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했다.아동들의 생활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시설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면서 충북혜능보육원에서는 노후되고 침수가 발생하던 이동로 재포장 공사를 실시했고, 현양원에서는 난방 배관 보수와 함께 노후 통학 차량 교체를 진행했다.또한 10월 중 충북혜능보육원의 아동 이동로 아스콘 포장 공사와 보도블록 교체를 마무리했으며, 현양원에서도 배관 보수 공사와 차량 구입을 완료해 아동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박영미 시 아동복지과장은 “이번 기능보강사업은 보건복지부 복권기금과 충청북도의 도비 확보를 통해 추진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아동복지시설 환경 개선과 시설 아동의 생활 여건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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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2025년 성과보고회 및 송년행사 개최
예산군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2025년 성과보고회 및 송년행사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가 2025년 의용소방대 성과보고회와 송년행사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며 회원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5년 의용소방대 활동 성과보고와 활동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으며, 봄·가을철 산불 및 화재 예방 캠페인과 수해 피해 복구 활동 등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펼쳐온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며 의미를 더했다.이규석 연합회장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 동안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 덕분에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지역 안전 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각종 재난 현장과 화재 예방 활동에서 헌신해 주신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예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