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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5 비상대비훈련 유공 ‘국무총리 표창’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2025년도 행정안전부 주관‘2025년 비상대비훈련 유공 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비상대비 훈련 유공은 전시 및 각종 비상사태를 대비해 국가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을지연습등을 우수하게 실시한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그간 옥천군은 통합방위협의회장인 옥천군수를 중심 육군 제2201부대 1대대, 옥천경찰서, 옥천소방서, 옥천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 및 연락체계를 강화해 왔다.특히 군은 훈련 전 과정에 대한 단체장의 높은 관심도 및 유관기관 협조회의, 을지연습 사전토의 실시, 전시음식 시식회등을 통해 공공행정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또한 지난 8월 다목적회관에서 실시한 실제훈련은 테러에 의한 화재대피 등의 상황을 가정한 재난대응 훈련으로 7개 기관 158명이 참여해 테러와 화재, 인질구조 및 주민대피, 기관별 역할 분담, 지휘 통제 체제 확립 등 실제 종합 재난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수행하는 등 유사시 위기 대응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도 했다.군 관계자는“이번 수상은 군민과 함께 이뤄내 앞으로도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훈련과 소통을 통해 더욱 안전한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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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 요리교실 성황리에 마무리
옥천군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 요리교실 성황리에 마무리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먹거리 인식 제고를 위해 운영한 「로컬푸드 요리교실」을 12월 교육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로컬푸드 요리교실은 옥천로컬푸드직매장과 연계해 매월 1회 총 11회 운영됐으며,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에서 직매장 회원과 지역 주민 등 210명이 참여했다.교육은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실생활 활용도와 만족도가 높았다는 평가를 받았다.이 같은 성과는 지난 12월 17일 KBS 「생방송 지금 충북은」을 통해 소개되며 지역 로컬푸드 활성화 우수사례로 주목받았다.방송에서는 요리교실 운영 현장과 함께 강사 안미자의 요리 시연 장면이 공개됐으며, 이민호 옥천로컬푸드직매장 센터장의 인터뷰를 통해 지역 먹거리 선순환의 중요성을 전했다.특히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된 12일 교육에는 우엉잡채와 버섯들깨탕을 만들었으며, 만든 음식을 나눠 먹으며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처음 만들어 본 요리였지만 간단해서 집에서도 가족들과 함께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며 “무엇보다 지역에 함께 사는 사람들과 로컬푸드에 대해 이야기 해보면서 지역농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유정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로컬푸드 요리교실은 주민이 지역 농산물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의미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과 먹거리를 잇는 체험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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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마을세무사 2명 위촉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30일, 군민의 세금 고민을 덜어줄 제6기 마을세무사를 위촉했다.마을세무사 제도는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영세사업자,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군에서 위촉한 마을세무사가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옥천군은 2016년 제1기부터 꾸준히 마을세무사를 위촉하여 군민의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를 덜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제6기 위촉으로 2027년까지 2년간 군 행정업무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특히 제6기는 제1기부터 꾸준히 참여해 온 김홍권 세무사와 제2기부터 함께해 온 박종혁 세무사가 위촉되었다.두 세무사는 오랜 기간 동안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크게 이바지했기 때문에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군 관계자는“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이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좀 더 편안하게 고민을 해결하고, 나아가 성실 납세 풍토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라며“꾸준히 재능기부를 통해 봉사해주시는 마을세무사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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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주민들의 폐농약 수거 적극적인 참여로 환경 보호 앞장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1.27톤의 폐농약 안전하게 수거하고 처리했다.이번 성과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이루어진 것으로, 농촌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되었다.군은 폐농약을 적절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올바른 안내 방법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농경지 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최순이 환경과장은 “2025년 동안 폐농약 수거 활동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덕분에 농업 환경을 개선하는 데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었으며, 환경 오염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라고 말했다.옥천군은 내년에도 폐농약 처리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주민들과 농민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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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도 본예산 5,488억 원 확정, 올해 대비 8.1% 증가
영동군 년도 본예산 5 488억 원 확정 올해 대비 8 11 증가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의 내년 한 해 살림살이 규모가 정해졌다.군은 군의회에 제출한 2026년도 본예산안이 제338회 영동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5,488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일반회계 5,100억 원, 특별회계 388억 원으로 편성되며, 정부의 확장재정 정책기조에 발맞춰 2025년 본예산보다 8.1% 증가한 규모이다.주요분야별 편성현황은 우선 경제위기에서 취약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을 유지하기 위해 사회복지분야 예산을 전년대비 72억 원이 증액된 1,421억 원을 편성했고, △농업임업분야 1,120억 원 △환경분야 720억 원 △공공질서안전분야 291억 원 △문화관광분야 289억 원 △교통물류분야 146억 원 △국토지역개발분야 122억 원을 각각 편성했다.이번 본예산은 △지방세수입 316억 원 △세외수입 274억 원 △지방교부세 2,365억 원 △조정교부금등 240억 원 △국․도비보조금 1,992억 원 △보전수입등및내부거래 301억 원의 재원을 확보하여 편성했다.군은 민선8기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군민들이 실체감할 수 있는 예산을 편성하는데 초점을 뒀다.주요 반영사업으로 △기초연금 지급 538억 원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145억 원 △노인일자리지원 135억 원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136억 원 △삼봉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00억 원 △곤충생태 체험연구관건립사업 74억 원 △농촌공간정비사업 71억 원 △전기차 및 수소차 보급사업 88억 원 △강진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사업 42억 원 △저탄소에너지공동이용시설 지원사업 30억 원 △반야사 삼층석탑 문수전 및 탐방로 정비 13억 원 등이다.지역사회의 발전과 군민복지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 군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들을 예산에 반영했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일상적인 불편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성장기반 마련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며, “한정된 재원을 적재적소에 활용하고, 발 빠른 집행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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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신년 화두 ‘유지경성’…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 기반 확고히
영동군 년 신년 화두 유지경성 국악문화도시 No 1 기반 확고히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군정 운영의 신년 화두로 ‘유지경성’을 제시하고, 군민과 함께 영동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군은 지난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영동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고,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타당성 조사 용역비 정부예산 확보를 통해 유치를 사실상 확정하며 공식절차에 돌입했다. 이를 바탕으로 영동이 전국 최고의 국악문화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탄탄히 마련했다.특히 2026년은 엑스포 성과를 확산하고,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유치를 통해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의 기반을 확고히 다져 나가는 한 해가 될 전망이다.영동군은 민선8기 마무리와 ‘새로운 영동’의 변화를 위해 5대 군정 목표를 중심으로 군정을 성실히 추진한다.군은 농업인 안전 재해보험 확대 지원으로 안심 농업환경을 조성하고, 농산물 안전분석실 준공을 통해 잔류농약 분석을 강화하여 지역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 조기 완공과 노지·개별농가 스마트기술 보급을 확대해 미래농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이와 함께 북부 농업기계 임대사업장 본격 운영, 주말 운영 확대, 과수 시설 현대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확대 등으로 농가 지원을 강화한다.전통시장을 지역경제의 근간으로 보고, 외부 관광객 유치와 연계해 활성화 전략을 추진한다.지난해 준공된 제2주차장과 전통시장 다목적 광장을 문화·여가 공간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보강한다.아울러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해 온라인쇼핑·라이브커머스 지원, 차별화 마케팅을 추진한다.또한 미래 신성장 동력인 일라이트 산업을 위해 일라이트 표준화지원센터를 올해 준공하고, 국제표준 시료 등재 및 식품첨가물 공정등록 등을 통해 상용화 기반을 마련한다.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과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생활인구 확대로 이어지도록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한다.완성 단계에 이른 힐링관광지 운영관리 계획을 재수립하고, 전망대·관문 설치에 이어 웰컴센터를 조속히 준공해 관광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또한 월류봉 출렁다리 설치, 초강천 빙벽장 명소화를 조기에 마무리해 사계절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며, 추풍령 급수탑 공원은 추풍령역 연결통로 설치 사업이 정부예산에 확정됨에 따라 주민 편익과 관광 활성화를 함께 추진한다.보건의료·장기요양 등 맞춤형 통합돌봄을 강화해 생애주기별 복지 정책을 확대한다.아동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함께 돌봄센터 2호점과 용산 아동꿈센터를 개소하며, 청소년 장학금, 해외연수, 영어캠프 지원을 확대한다.또한 청소년 꿈둥지 조성사업 조기 착공과 영동 교육발전 특구 시범지역 운영을 통해 교육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미래 인재를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영동 어울림센터 완공에 따라 문화원 이전 등 문화예술 거점 운영에도 내실을 기한다.군은 사회단체 간담회, 찾아가는 통통 군수실, 군민과의 대화 등 적극적인 소통으로 군민 중심 행정을 구현한다.군정자문단 운영을 통해 군민 의견이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하고, AI를 업무에 적극 활용하여 행정력을 높이며 일 잘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겠다는 방침이다.영동군은 ‘군정의 기본은 군민의 신뢰’라는 원칙 아래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여 나가며, 700여 공직자 모두가 늘 깨어있는 자세로 군정을 살피고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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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년 병오년 삼년산성 해맞이 행사 개최
보은군, 2026년 병오년 삼년산성 해맞이 행사 개최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 삼년산성에서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민족통일보은군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떠오르는 해를 함께 바라보며 보은군의 발전과 군민 화합을 기원하고, 희망찬 새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맞이 행사는 오전 7시 소망 기원 촛불 밝히기를 시작으로, 붉은말의 해를 기념하는 하늘소리난타의 북 공연, 만세삼창, 철도유치 퍼포먼스, 복박 열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새해 첫날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을 위해 전천후육상경기장에서 떡국 나눔 행사도 함께 열린다.군은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보은군자율방재단과 민족통일보은군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현장 안전 활동을 추진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최재형 보은군수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밝고 희망찬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붉은말의 기운을 받아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군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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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장안면 봉비리 경로당, 카페형 돌봄도서관으로 새출발
보은군 장안면 봉비리 경로당, 카페형 돌봄도서관으로 새출발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장안면 봉비리 경로당이 돌봄과 소통, 세대 통합이 어우러진 ‘카페형 돌봄도서관’으로 새롭게 문을 열며 마을 공동체 활성화의 거점 공간으로 거듭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이 추진한 ‘카페형 돌봄 도서관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추진되는 것으로, 인구소멸과 고령화로 활력을 잃어가는 지역에 커뮤니티 돌봄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내에서는 보은군을 비롯해 제천시와 단양군 등 3개소가 선정됐으며, 봉비리 경로당은 사업비 3000만 원을 지원받아 새롭게 조성됐다.군은 노후된 봉비리 경로당을 아동과 노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마을형 커뮤니티 케어 공간으로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새롭게 조성되는 카페형 돌봄도서관은 내부 인테리어 개선을 비롯해 카페존 구성, 컴퓨터·프린터 등 비품 구비를 통해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소통과 돌봄의 공간으로 꾸며졌다.특히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품앗이 돌봄 모델을 도입해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주도의 자율 돌봄 체계 구축에도 힘쓸 예정이다.구왕회 보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카페형 돌봄도서관 조성은 경로당을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돌봄과 소통의 공간으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공간이 탄생했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봉비리 경로당이 책과 휴식, 소통이 공존하는 따뜻한 공동체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돌봄 공백이 없는 보은군을 만들기 위해 지역 여건에 맞는 생활 밀착형 돌봄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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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도시형 농촌 스마트 경로당’시연회 개최
보은군,‘도시형 농촌 스마트 경로당’시연회 개최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이 디지털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디지털 복지 실현을 위한 '도시형 농촌 스마트 경로당'시연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본격적인 스마트 경로당 시대의 막을 올렸다고 30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난 29일 읍면 경로당 11개소와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 스튜디오에서‘2025년도 도시형 농촌 스마트 경로당 시연회’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해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 이범로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장, 경로당 이용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시연회에서는 △경로당 간 실시간 영상 연결 시연 △키오스크를 활용한 출석체크 및 건강측정 △버스정보·군정소식 등 생활정보서비스 소개가 진행됐다.특히 마을 경로당에 참석한 노인들이 다른 경로당들과 직접 영상으로 인사를 나누고 대화하는 모습이 큰 호응을 얻었다.보은군의 도시형 농촌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33억원을 투입해 총 16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경로당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올해 80개소를 완료했고, 2026년 80개소를 추가 구축할 계획이다.주요 구축 내용은 △화상 회의 및 교육이 가능한 영상통합 플랫폼 △체온·혈압·혈당 등 건강정보를 실시간 수집·관리하는 헬스케어 플랫폼 △화재·가스감지 및 마을버스 도착정보 제공 등 생활안전·정보 시스템 등이다.이날 시연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멀리 떨어진 경로당의 주민들과 화면으로 만나 대화할 수 있어 정말 신기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시연회를 통해 스마트 경로당의 다양한 기능을 주민들에게 성공적으로 선보였다”며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스마트 경로당이 농촌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보은군은 스마트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강화하고, 노래교실, 건강체조, 치매예방 교실 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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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최우수’지자체 선정
환경정화 활동 사진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실적 평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토 청결 활동과 지역 환경 정비 참여도를 종합 평가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보령시는 이번 최우수 지자체 선정에 따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인센티브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평가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됐으며, 홍보·교육 참여도, 사업성과, 우수사례 등 총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심사가 이뤄졌다.보령시는 캠페인 기간 동안 도로, 하천, 해안가 등 6개 중점 정비 분야를 설정하고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시가 역점 추진 중인 ‘미소·친절·청결·칭찬 운동’을 캠페인과 연계해 전개한 점과 인구 대비 높은 자원봉사 참여율, 주민 대상 환경 의식 개선 교육 추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지자체 선정은 시민과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깨끗한 보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보령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명품 관광도시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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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환경산업 전덕환 대표, 보은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푸른환경산업 전덕환 대표는 30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고향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수한면 성리 출신인 전덕환 대표는 수한초등학교 36회, 보은중학교 28회 졸업생으로,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특히 전덕환 대표는 지난 2016년 장학금 500만 원 기탁을 시작으로, 2019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매년 500만 원씩 총 4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왔다.전덕환 대표는 “학창 시절을 보낸 고향 보은은 늘 마음속에 특별한 곳”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발전과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오랜 기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덕환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고향사랑기부금과 장학금은 군민 복지와 지역 미래를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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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회계법인,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기탁
정동회계법인,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기탁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29일 시장실에서 정동회계법인의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개최했다.이날 기탁식에는 김지환 정동회계법인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영권 이사, 배진현 이사 등 임직원들이 참석해 보령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보령시 청라면 장현리 출신인 김지환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지역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정동회계법인은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온 가운데에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고향의 번영에 기여하고자 하는 진심어린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김지환 대표이사는 “어려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란 고향 보령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의 지속적인 발전과 주민 여러분의 복지 향상에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윤지영 대외협력과장은 “멀리서도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기부에 동참해주신 정동회계법인 김지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소중하게 기탁해주신 기부금은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의미 있는 사업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보령시는 기탁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2026년부터 보령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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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년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12억 원 돌파
지정기부사업 보령 고향의 정원 조성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정동회계법인,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기탁 보령시는 지난 29일 시장실에서 정동회계법인의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개최했다.이날 기탁식에는 김지환 정동회계법인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영권 이사, 배진현 이사 등 임직원들이 참석해 보령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보령시 청라면 장현리 출신인 김지환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지역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정동회계법인은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온 가운데에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고향의 번영에 기여하고자 하는 진심어린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김지환 대표이사는 “어려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란 고향 보령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 ”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의 지속적인 발전과 주민 여러분의 복지 향상에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고 말했다.윤지영 대외협력과장은 “멀리서도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기부에 동참해주신 정동회계법인 김지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며 “소중하게 기탁해주신 기부금은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의미 있는 사업에 사용하겠다 ”고 말했다.보령시는 기탁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2026년부터 보령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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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익명의 기부천사, 올해도 연말 온기 높였다
익명기부 편지와 기부금 연동면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에 올해도 익명의 기부천사로부터 사랑이 담긴 기부금이 도착했다.연동면은 지난 29일 한 익명의 기부자가 짧은 내용의 편지와 함께 연동면사무소에 현금 70만 원을 전달하고 갔다고 30일 밝혔다.기부자는 편지에서 “작은 금액이지만 연동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익명의 기부천사는 해마다 연말이 되면 이웃을 위한 기부금을 연동면사무소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기부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박종우 면장은 “매년 연말에 꼭 오셔서 기부금을 전달해 주시는 익명의 기부자분께 감사드린다”며 “누가 언제부터 기부를 하고 계신지 알 수 없어 직접 인사를 전하지는 못하지만, 전달해 주신 기부금을 소중하고 가치있게 사용하는 것으로 감사 인사를 대신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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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지역사회 온도 상승시키는 나눔 눈길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0일 아름동 행복누림터 대회의실에서 연말을 맞아 ‘희망2026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순회모금은 아름동 종무식과 연계해 열린 가운데, 관내 주요 단체·기업들의 기부금 전달식과 현장 성금 모금이 함께 진행되어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더했다.전달식에서는 아름동 주민자치회 등 18개의 단체·기업이 성금을 기탁했다.기탁된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름동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위한 특화사업 예산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이인환 아름동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단체와 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희망2026나눔캠페인 순회모금을 통해 모아진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