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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전상욱 이사장 취임식 개최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전상욱 이사장 취임식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은 6일 청양혁신플랫폼 와유에서 재단 이사진들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대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취임식 진행 후 차담회를 통해 직원들과의 소통을 시작으로 재단 이사장으로서의 첫 업무를 시작했다.전상욱 신임 이사장은 2015년 7월 사무관으로 임관해 도민협력새마을과와 인사과 등을 거쳤으며 2021년 4월 서기관으로 승진한 이후 자치경찰행정과장, 새마을공동체과장, 자치행정과장을 거쳐, 2025년 1월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뒤 해양수산국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전상욱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여 농민의 소득 증대와 공동체 지원을 통해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민관 거버넌스 파트너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또한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은“지역소멸과 고령화에 대응하여, 지역의 활력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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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년 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 수립
청양군, 2026년 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 수립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중대재해로부터 군민과 종사자를 보호하기 위해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과 관련 법령 이행을 아우르는 2026년 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군은 ‘군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청양군 실현’을 비전으로, ‘중대 산업재해와 시민재해 없는 안전한 청양 만들기’를 목표로 한 중대재해 예방 정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위험성 평가 중심의 자율적 예방체계 확립을 핵심 추진 과제로 설정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아차사고 발굴센터 운영을 통한 잠재적 위험요인 선제 발굴 △작업 전 위험성평가 실시를 통한 사고 예방 △기본에 충실한 보호구 착용과 체계적인 안전보건교육 실시 등이 포함된다.특히 군은 올해 고용노동부의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발표에 발맞춰 정부 정책에 대한 대응을 철저히 하고, 로드맵에 기반한 맞춤형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먼저 위험성평가 내실화 및 이행 강화에 집중한다.이를 위해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내실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을 실시하고, 정부 중점 관리사항인 3대 사고 유형을 반영한 집중 교육을 추진한다.아울러 관리책임자의 참여를 강화하고, 위험성평가 결과에 대한 점검과 피드백을 통해 현장 이행력을 높일 방침이다.또한 근로자와의 소통 강화를 통해 ‘자기규율 예방체계’정착에 나선다.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핵심인 근로자 참여 확대를 위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와 안전보건협의체를 활성화하고, ‘청양군 안전보건 점검의 날’운영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법령 개정 및 정책 동향 모니터링 강화에도 주력한다.향후 로드맵 추진에 따라 개정되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련 법령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사전에 대비하고, 로드맵 관련 가이드라인·지침·법령 해석 등 고용노동부의 공식 입장을 신속히 확인해 청양군 안전·보건 관리체계에 반영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을 철저히 이행하고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모든 군민과 종사자가 안심하고 일상과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책무”라며,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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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컴백'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 스케줄러 공개
FNC AxMxP 스케줄러
[충청중심뉴스] 밴드 AxMxP가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컴백 예열을 시작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1집 'Amplify My Way'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일정을 공식화했다.공개된 이미지는 열차의 객실 내부 공간을 배경으로, 벽에 걸린 세계 지도와 선반에 놓인 가방이 어디론가 향하는 여정을 연상케 한다. 'Amplify My Way'라는 앨범명처럼 AxMxP는 이번 신보에서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나의 길을 당당히 뻗어 나간다는 자신감 있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스케줄러에 따르면 AxMxP는 오는 7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버전의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AxMxP는 지난해 9월 정규 1집 'AxMxP'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들은 청춘의 다채로운 감정과 경험을 담은 10곡으로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고, 국내 주요 페스티벌과 연말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차세대 밴드 주자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서는 AxMxP가 또 어떤 노래와 무대로 음악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높아진다.한편 AxMxP의 미니 1집 'Amplify My Way'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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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솔로 데뷔’ SF9 인성, 미니 1집 ‘Crossfade:’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FNC SF9 인성
[충청중심뉴스] SF9 인성이 상반된 콘셉트 포토로 솔로 데뷔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인성의 미니 1집 ‘Crossfade:’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는 앞서 차갑고 절제된 분위기의 ‘real me’ 버전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covered me’ 버전 속 인성은 꽃과 풍선이 각각 어우러진 공간에서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히 인성의 스윗한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웃음을 짓게 만들며, 동시에 다채로운 매력을 자연스럽게 발산한다.미니 1집 ‘Crossfade:’는 한 사람 안에 공존하는 두 자아가 교차하는 순간을 담아낸 앨범이다. ‘진짜 나’와 ‘가면을 쓴 나’라는 서로 다른 이미지가 충돌하고, 서서히 겹쳐지는 경계의 순간을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 선명하게 그려냈다. 인성은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내는 것은 물론, 한층 깊어진 보컬과 섬세한 음악적 표현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각인시킬 전망이다.한편 인성은 오는 14일 첫 솔로 앨범 ‘Crossfade:’를 발매하고 미니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이어 31일 국내 페스티벌 ‘2026 퍼스트 뮤직 스테이션’에서 단독으로는 처음으로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그동안 쌓아온 내공을 보여줄 예정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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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새로운 시작, 희망의 첫걸음
대전둔산초 신입생예비소집
[충청중심뉴스] 대전둔산초등학교는 1월 5일 오후 2시부터 본교 2동 2층 둔산어울림관에서 예비신입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신입생 예비소집 안내 설명회’를 실시하였다.이번 설명회는 예비 학부모들의 초등학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지원하기 위해 배부자료 안내, 방과후학교, 초1,2학년 맞춤형프로그램, 초등돌봄교실 안내, 1학년 학교생활 안내 및 교실 둘러보기로 구성되었으며 학부모와 학교 간 소통 및 학교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취지에서 실시되었다. 이를 통해 대전둔산초등학교의 학생 중심, 따뜻한 교육 철학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대전둔산초등학교는 예비 신입생과 학부모들께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고, 즐겁고 따뜻한 첫 만남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교, 학생, 학부모가 함께하는 열린 교육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대전둔산초등학교 최미자 교장은“입학 전 자녀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오늘 설명회를 통해 입학 전 가정에서의 자녀 지도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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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담당교원 연수로 학생 마약류 예방에 앞장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6일에 세종학생건강센터에서 ʻ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연수ʼ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청소년 마약류 예방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 마약류 실태와 약물 중독 사례를 중심으로 한 체감형 교육으로 구성되었다.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마약퇴치운동본부 전문가가 △청소년 마약류 예방교육 방법 △약물 중독 및 재활·회복 사례에 대해 강의했으며, 검찰청 담당자는 △청소년 마약류 확산 실태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연수에 참석한 교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박영신 정책국장은 "이번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연수를 계기로 학교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인 마약 예방교육이 이루어지고, 우리 아이들을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예방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 교육청은 물론 지역사회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26년에도 학교와 교육청, 관련 기관이 함께하는 마약 예방 캠페인, 학교로 찾아가는 전문가 마약 예방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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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교습소 운영자 만족도 89%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6년을 맞이하여 학원 교습소 운영자의 목소리를 듣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2025년 학원・교습소 운영자 만족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지난달 동구, 중구, 대덕구 관내 학원・교습소 운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89%가 만족한다고 답하며 전년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인 79%보다 10% 대폭 상승하였다.이번 만족도 조사 설문은 민원처리 신속도와 담당 공무원 친절도, 자체 제작 웹툰 만족도 등 실질적인 서비스 체감도를 묻는 항목들로 구성되었다.설문 결과 민원처리 및 친절도 만족도와 더불어, 현장 운영자들을 위해 자체 제작 웹툰‘점검이와 행정이의 하루’또한 89%의 높은 긍정 답변를 얻었다.이는 교육지원청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중심의 소통방식이 현장에서 실효성을 거두고 있음을 보여준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정진성 평생교육체육과장은 “만족도 조사에 많은 운영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것은 교육 행정 서비스에 대한 높은 기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업무개선을 통해 고객이 감동하는 현장밀착형 소통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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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전국 수업혁신 우수 성과 이어가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서 초·중등 교사 59명이 입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는 미래형 교육환경에 적합한 교수·학습 모델을 발굴하고 우수 수업 사례 공유 및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대전교육청은 자체 대회에서 1차 연구보고서 심사, 2차 수업 심사 및 면접을 거쳐 입상한 초등 60편, 중등 31편을 전국 대회에 출품하였다.그 결과 1등급 24편, 2등급 21편, 3등급 12편이 입상하여 전국 2위, 특별시·광역시 중 1위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교사에게는 교육부장관상 수여와 연구 실적 평정점이 부여되며, 우수 입상자에게는 국외 우수 교육 사례를 탐방할 기회가 주어진다.대전시교육청은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서 해마다 전국 최상위권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1월 7일 개최되는 시상식에서도 대전의 우수 입상자 2명이 전국의 입상자들을 대상으로 수업 혁신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이러한 성과는 학교 현장의 자발적인 수업 연구와 혁신, 그리고 대전시교육청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어우러져 맺은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설동호 교육감은 “수업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연구해 온 선생님들의 노력이 전국적인 성과로 이어진 뜻깊은 결과”라며,“앞으로도 대전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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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새해 포문 연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Still, a Flower)’에 美 포브스 주목
FNC 씨엔블루
[충청중심뉴스] 밴드 씨엔블루의 컴백에 포브스도 주목했다.미국 유명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최근 씨엔블루가 새해 첫 날 공개한 신곡 ‘그러나 꽃이었다 ’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FNC엔터테인먼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했다. 포브스는 “씨엔블루는 오랜만에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는 전 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라고 언급했다.컴백 외에도 포브스는 씨엔블루의 최근 행보에 대해 주목했다. 포브스는 “씨엔블루가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발매한 ‘신토우야’는 오리콘 데일리 및 주간 싱글 랭킹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이들은 지난 연말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린 FNC 패밀리 콘서트 ‘FNC 킹덤’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씨엔블루가 지난 1일 선공개한 ‘그러나 꽃이었다 ’는 상처와 어둠 속에서도 다시 피어나는 꽃처럼, 서늘한 현실 속에서도 끝내 자신만의 향기를 되찾는 순간의 찬란함을 담아낸 곡이다. 정용화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으며, 새해를 맞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버텨온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이자 선물 같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이에 팬들은 “노래로 치유해 주셔서 감사하다. 가사로 따뜻한 위로를 받았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 “최고의 새해 선물이다”, “들을수록 더 좋은 곡이다. 처음 들었을 땐 슬펐다가 반복해서 들으면 힘이 난다”, “멜로디도 좋지만 가사가 특히 아름다운 곡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선공개 곡만으로도 국내외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씨엔블루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3LOGY’와 타이틀곡 ‘Killer Joy’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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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김진환, 내달 7일 솔로 콘서트 개최 '투어 마지막 장 장식'
아이콘 김진환, 내달 7일 솔로 콘서트 개최 '투어 마지막 장 장식'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그룹 아이콘 김진환이 콘서트로 팬들을 찾는다.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진환은 내달 7일 서울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JAY 207 FINAL TOUR IN SEOUL'을 개최한다.김진환은 지난해 일본과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한데 이어 이번 공연으로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한다.그는 한층 깊어진 보컬과 진정성이 묻어나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이번 공연은 김진환의 생일 당일 진행되는 만큼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김진환은 취향 맞춤 세트리스트는 물론 다채로운 연출과 퍼포먼스로 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만들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김진환은 앞서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를 통해 대중을 만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했다.그는 탄탄한 가창력을 비롯해 화려한 액션과 안정적인 연기로 아이스링크 위 두드러진 존재감을 빛내며 올라운더 면모를 보여줬다.독보적인 색채가 돋보이는 음악과 더불어 다양한 무대를 통해 폭넓은 역량을 증명하고 있는 김진환. 콘서트로 새해 첫 행보를 내딛는 그가 계속해서 올 한 해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김진환의 'JAY 207 FINAL TOUR IN SEOUL'의 티켓은 NOL 티켓을 통해 오는 14일 오후 8시 선예매, 16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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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삼성면 원도심 상권 되살린다
음성군, 삼성면 원도심 상권 되살린다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삼성면 원도심 상권활성화사업’에 선정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상권 활성화사업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삼성면 대성로 615일원으로, 삼성시장을 포함한 삼성면 원도심 자율상권구역이다.이 지역은 오랜 기간 지역 경제와 주민 생활의 중심지로 기능해 온 전통적인 구도심 상권이다.군은 ‘문화와 먹거리 중심의 옛 추억 가득한 모래내 시장’이라는 비전 아래 △통합브랜드 개발 △지역특화 밀키트 개발 △소상공인 역량 강화 및 경영 컨설팅 △모래내 점포 환경개선 △핵심점포 육성 △다목적상권 센터 구축 △모래내 문화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원도심 재도약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사업 첫해인 올해는 10억 원을 투입해 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한다.지역 상인, 임대인 등으로 구성된 삼성면원도심자율상권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상권 운영을 위한 기본 틀을 마련하고 빈 점포를 활용해 다목적상권센터를 조성한다.다목적상권센터는 상인과 상인, 상인과 고객을 연결하는 거점 센터 역할을 맡아 상권 정보 제공과 커뮤니티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현연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삼성면 원도심 상권활성화사업 선정은 침체된 구도심 상권을 회복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상인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삼성면 원도심이 다시 지역 경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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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조경, 올해도 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연조경은 6일 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연조경은 음성읍에 소재한 조경식재, 시설물 설치 공사업체로 지난 2022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600만원의 장학금을 음성군장학회에 전달했다.기탁식에 참석한 연제명 이사는 “어느덧 네 번째 기탁이 됐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지역 학생들이 장학금을 디딤돌 삼아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달려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음성군장학회는 올해도 온라인 강의 지원사업, 명문고 특별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발굴과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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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대소면 '읍 승격'본격 추진…충북도에 설치 승인 건의서 제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역발전과 행정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대소면의 ‘읍 설치 승인 건의서’를 충청북도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대소면은 지난해 7월 31일 인구 1만 9000명을 넘어선 데 이어, 불과 4개월 만에 내국인 인구 2만 명을 돌파하는 등 가파른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이로써 지방자치법 제10조가 규정한 읍 설치 요건인 △인구 2만 명 이상 △시가지 구성 인구 비율 40% 이상 △도시적 산업 종사 가구 비율 40% 이상을 모두 충족하며 읍 승격의 법적 토대를 완비했다.군은 이번 건의서 제출에 앞서 지난해 4월 ‘대소면 읍 승격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왔다.특히 지난해 실시된 읍 승격에 대한 주민 설문조사에서 전체 9528세대 중 3597세대가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약 99%가 승격에 찬성해 지역 주민들의 높은 기대와 염원을 확인했다.이어 지난해 12월 1일에는 음성군의회의 의견 청취 절차를 통해 대소읍 승격 추진에 대한 지역사회의 의지를 하나로 모았다.건의서에서 대소면이 대소IC와 대소JC를 중심으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이를 기반으로 산업단지가 조성되는 동시에 성본산단 공동주택, 삼정지구, 소석지구 등 총 7786세대의 주거 공급이 예정돼 있어 정주 여건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에 따라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급속한 도시화가 진행되는 만큼, 이에 걸맞은 공무원 정원 확대와 공공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읍 승격의 타당성을 피력했다.한편, 현재 행정안전부에서 입법예고 중인 ‘행정구역 조정업무 처리에 관한 규칙’일부개정안도 대소면 읍 설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개정안에 따라 행정구역 조정 시 인구 산정 기준에 외국인 주민이 포함되면, 대소면의 인구는 2만 6천여 명 수준으로 늘어나 읍 설치 기준인 2만 명을 6천여 명 상회하게 된다.이는 향후 승인 심사 과정에서 유리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향후 충청북도와 행정안전부의 현지 실사 및 검토를 거쳐 행정안전부가 최종 승인을 결정하면, 군은 관련 조례 제정과 공부 정리, 각종 표지판 정비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한 뒤 대소읍 개청식을 준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대소면의 읍 승격은 단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닌 지방소멸시대에 지역 위상 제고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향후 2030음성시 건설에 있어 주춧돌인 만큼, 행정안전부의 최종 승인을 이끌어내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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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65세 이상 군민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실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고령층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고령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해 70세 이상으로 제한됐던 접종 대상을 올해부터 65세 이상으로 확대 시행함에 따라, 더 많은 어르신들이 예방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접종 대상은 단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군민 중,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한 번도 받지 않은 사람이다.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단양군 보건의료원 또는 관내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원활한 접종을 위해 방문 전 전화로 일정과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방문할 것을 권장한다.한편, 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대상포진은 고령층에서 발병 시 극심한 통증과 합병증 위험이 큰 질환”이라며 “무료 예방접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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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계약심사 운영으로 9억여원 예산 절감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계약심사제 운영으로 2025년도 예산 9억7천7백만원을 절감했다고 6일 밝혔다.사업별 절감 내역은 △공사 45건 △용역 25건 △물품 40건 등 110건 535억에 대한 심사를 진행해 총 9억7천7백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이는 설계 항목별 원가 산정과 공법 선택의 적정성 등을 따져 새어나가는 예산을 찾아낸 데 따른 성과로써 대표적 절감 사례는 ‘갑산소하천 정비사업’5억5천만원 ‘충도-충도간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6천6백만원, ‘감곡 파크골프장 조성사업’5천6백만원 등이다.계약심사는 군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에서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과 관련해 발주 전에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다.한시적 지방계약 집행 특례에 따라 계약심사 대상사업은 종합공사 5억원 이상, 전문공사 3억원 이상, 용역 2억원 이상, 물품 2천만원 이상이다.군은 전문성 있는 전담 공무원을 배치해 2011년부터 계약 심사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재정 건전성을 높여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순원 기획행정국장은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의 계약 체결 전 사업의 실효성, 예산의 적정성과 정확한 원가분석을 최우선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절감된 예산은 군 핵심사업에 재투자돼 효율적 재정 운용과 지방재정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