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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개학기 맞아 학교주변 유해환경 집중 점검 나섰다
세종시교육청 개학기 맞아 학교주변 유해환경 집중 점검 나섰다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3월 24일에 2026년 1학기 개학을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학교주변 유해환경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상가 밀집지역인 종촌동 일대를 중심으로 세종시청 및 세종남부경찰서와 협력하여 추진하였으며, 학교주변 유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학생보호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주요 점검 내용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불법 영업행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 △ 불건전 광고 및 청소년 대상 불법판매 행위 등이다.특히, 성인PC방, 룸카페 등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설치 금지시설의 불법 영업행위를 확인하고, PC방, 노래연습장 등의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금지 의무 위반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아울러, 교육환경보호제도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금지행위 및 시설의 종류, 심의 신청 절차 등을 안내하는 리플릿을 배포하며 홍보했다.또한, 최근에 개정된 담배사업법 및 교육환경법에 따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에서는 연초·궐련형 전자담배 자동판매기뿐만 아니라 액상형 전자담배 자동판매기까지 금지되었음을 안내하는 포스터를 제작·배포해 안내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자체점검 시에도 사업주를 대상으로 관련 사항을 꾸준히 안내할 계획이다.이현재 학교안전과장은“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생활권과 학교 주변 환경을 선제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유해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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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반부패 청렴 추진계획 공유 회의" 개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25일 상황실에서 기관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 청렴 추진계획 공유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 보고 2026년 반부패 청렴 추진계획 주요 내용 청렴도 향상을 위한 중점 과제 부패취약분야 개선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으며 부서 간 협력체계 강화와 실행력 확보에 중점을 뒀다.시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분석과 자체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조직 내 청렴의식 제고와 청렴문화 정착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부패취약분야에 대해서는 제도개선과 사전 예방 조치를 강화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또한, 분기별 이행 점검 회의를 통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미비점은 보완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2026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향을 공유하고 전 부서의 실천 의지를 다졌다”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2등급으로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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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반포면, 취약계층 지원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반포면 협약식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반포면은 지난 24일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민관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반포면 행정복지센터, 반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한불교조계종 보림사 등 3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특히 대한불교조계종 보림사는 그동안 매달 일정 금액을 후원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이번 협약을 통해 후원자의 뜻이 이어지는 동안 안정적으로 지원이 지속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구화순 위원장은 “매달 꾸준히 후원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소외계층 돌봄에 더욱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배종로 반포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보림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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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규 공무원 대상 ‘윤봉길 의사 바로알기’ 교육 운영 성료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4일 매헌학당 프로그램실에서 재직 5년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윤봉길 의사 바로알기'교육을 2회에 걸쳐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인 윤봉길 의사의 생애와 정신을 이해하고 이를 공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과 오후로 나눠 총 60여명이 참여했다.교육은 윤봉길 의사 유적 소개를 시작으로 전시실 관람, '윤봉길 의사 바로알기'O 퀴즈, 기념관 큐브 만들기 체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전시 관람과 체험 활동을 통해 윤봉길 의사의 삶과 독립운동 과정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지역 인물인 윤봉길 의사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생애와 정신을 자세히 알게 됐다"며 "그의 용기와 실천을 공직 생활에도 반영해야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신규 공무원들이 지역 역사와 인물을 이해하고 공직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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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비과세 감면 법인 일제조사…탈루 세원 발굴 주력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공평과세를 실현을 위해 취득세 등 비과세 감면 혜택을 받은 법인을 대상으로 감면 조건 이행 여부에 대한 일제조사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최근 5년간 비과세 감면 적용을 받은 법인을 대상으로 사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이번 일제조사는 법률이 정한 감면 조건을 악용해 세금을 탈루하는 사례를 방지하고 세원 누수를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사 대상은 정당한 사유 없이 유예기간 내에 목적대로 시설을 사용하지 않았거나, 의무사용 기간 중 매각 증여 또는 타 용도로 전환한 법인이다.특히 시는 반복적이고 고질적인 탈루 사례가 발생하는 산업단지 입주기업, 창업중소기업, 농업법인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현장 확인과 서면 조사를 병행해 감면 요건 준수 여부를 철저히 검증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성실 납세자와 형평성을 맞추고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미영 세정과장은 “세제 혜택은 기업 성장을 돕기 위한 지원책인 만큼, 이를 악용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빈틈없는 사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세무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천안시는 최근 3년 동안 비과세 감면 법인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여 총 94억 5800만원을 추징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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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복합 위기가구 지원체계 강화… ‘천사넷’ 체계 개편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민관 협력 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해 구축한 ‘천안시 사례관리 네트워크’의 체계를 기능 중심으로 개편하고 운영 고도화에 나선다.천안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사넷 정기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11개 분야 60개 기관이 참여 중인 천사넷은 복합 위기가구에 대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온 지역 내 대표적인 민관 협력망이다.올해로 출범 6년 차를 맞은 천사넷은 기존 운영 방식에서 나아가 과정과 성과의 균형을 목표로 조직을 개편한다.특히 네트워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사례관리단 동료 슈퍼비전단 역량 강화단 등 3개 분과를 구성했다.각 분과는 고유 기능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통합사례관리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이날 회의는 분과별 역할과 세부 추진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참여자 중심의 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경험과 의견을 바탕으로 협력 방안과 실행 과제를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논의를 펼쳤다.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천사넷은 지난 5년간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기능 중심의 체계 개편을 통해 올해는 한층 더 실효성 있는 사례관리 네트워크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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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6월부터 ‘관광택시’ 도입…운행기사 사전 교육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관광택시’ 시범운영을 앞두고 25일 동남구청 타운홀 대회의실에서 참여 운행기사 12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오는 6월 4일부터 추진하는 관광택시 시범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사업 개요 및 운영방식 안내, 전용 예약 시스템 이용 방법, 관광객 응대 및 친절 서비스, 기본 관광 정보 숙지 등으로 구성됐다.새롭게 도입하는 관광택시는 관광객이 시간 단위로 택시를 빌려 관내 독립기념관과 유관순열사기념관 등 주요 관광지와 맛집 등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맞춤형 교통 서비스다.관광택시는 운행기사가 단순한 이동 수단 제공을 넘어 간단한 관광 안내 역할까지 수행하는 ‘이동형 관광서비스’를 지향한다.이를 통해 분산된 관광지 간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개별 자유여행객의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관광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천안시는 개별 관광객의 부담을 덜기 위해 이용요금의 50%를 지원한다.이용을 원하는 관광객은 천안시 문화관광 누리집이나 전용 플랫폼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이계자 관광과장은 “관광택시는 개별 여행객에게 편리한 이동수단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을 가까이서 경험하게 하는 새로운 서비스”며 “관광객 만족도를 높여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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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파트 건설현장 15곳 감리업무 집중 점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주택건설공사의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공동주택 품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감리업무 수행실태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최근 공동주택 하자 및 시공 미흡과 관련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마련됐다.시는 시공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결함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개 점검반을 구성하고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관내 주택건설현장 15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추진한다.주요 점검 항목은 시공관리 현황 기술검토 및 자재 품질관리 현장관리 실태 감리자의 실제 근무기록 등 감리업무 전반이다.특히 시민들의 입주 후 만족도와 직결되는 품질 관리 분야를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천안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 과실이나 법령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하게 처분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감리업무는 공동주택의 품질과 안전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요소”며 “감리자들이 경각심과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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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보건소, 2026 임산부 건강교실 운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오는 11월까지 ‘2026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8월을 제외하고 3~ 11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동남구보건소에서 진행된 1회차 건강교실에서는 출산 전 후에 생길 수 있는 우울감을 미리 인지하고 대응하는 방법, 색채 선호도를 통해 나의 마음을 파악하는 방법 등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통합 교육이 진행됐다.교육 신청은 매월 1일 동남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박혜경 동남구보건소장은 “임산부들이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덜고 건강한 가정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맞춤형 임산부 건강교실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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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부새마을금고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희망전해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복지재단은 25일 천안서부새마을금고가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천안서부새마을금고는 지난 2018년부터 1억 7300만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4회에 걸쳐 복지기관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후원금은 천안서부새마을금고와 협약을 맺고 있는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신아원, 위례성단기보호시설 등 복지기관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조한영 천안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이웃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이 되도록 정성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이어진 나눔은 그 자체로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다”며 “천안서부새마을금고의 따뜻한 실천이 더 많은 나눔으로 확산되어 우리 사회를 밝히는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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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선행 로타리클럽, 천안시 청룡동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청룡동은 지난 24일 국제로타리 3620지구 천안선행 로타리클럽이 독거노인 가구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천안선행 로타리클럽은 이날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독거노인 가구에 방문해 노후화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며 쾌적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조영종 천안선행 로타리클럽 회장은 “작은 봉사가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재능과 시간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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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룡동 새마을회, 봄맞이 대청소 나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청룡동은 25일 새마을회가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회 20여명은 이날 주요 도로변과 공원, 주택가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며 쾌적한 마을 조성에 앞장섰다.육미옥 황진성 회장은 “깨끗한 환경은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봄맞이 대청소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청룡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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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민 건강지원 보건사업 대폭 확대 신설 운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올해 시민 건강을 위한 보건사업을 대폭 확대 신설한다고 25일 밝혔다.주요 사업은 공공심야 약국 확대 저소득층 치과 의료비 지원 대상 확대 예방접종 대상 확대 미숙아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확대 천안형 가임력 보존 지원사업 신설 등이다.먼저 공공심야 약국을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해 심야시간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한다.공공심야 약국은 참조은약국 창가약국 조은약국 천안제일약국 밝은약국으로 오후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된다.저소득층 치과 의료비 지원은 기존 저소득층 65세 이상에서 18세 미만 아동까지 확대한다.65세 이상의 경우 완전의치, 부분의치, 지대치 지원에서 임플란트 급여에 대한 본인부담금을 추가로 지원하고 아동의 경우 충치 치료에 대한 본인부담금 지원을 신설했다.감염병 예방을 위해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기존 임산부와 배우자에서 맞벌이, 한부모, 다태아 출산가정조부모까지 확대했다.이와 함께 대상포진과 파상풍 무료접종 대상은 다음달부터 기존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서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까지 확대한다.사람유두종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 대상은 오는 하반기부터 기존 여성 청소년 및 저소득층 여성에서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한다.2026~ 2027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대상은 오는 10월부터 어린이 연령을 13세에서 14세로 확대한다.미숙아와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금액은 기존 1500만원에서 최대 2700만원으로 확대해 안정적인 치료와 양육 환경을 지원한다.또 저소득층 기저귀와 조제분유 지원 소득기준은 오는 7월부터 중위소득 80%에서 100%로 완화해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와 함께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천안시를 조성하기 위해 천안형 가임력 보존 지원사업을 신설한다.난소 기능저하 등 생식 건강 문제로 가임력 저하가 우려되는 경우 난자 동결 비용을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이외에도 충남도와 아산시의 재정지원 협력으로 예산을 추가 확보해 단국대학교 병원과 순천향대천안병원에서 안정적으로 소아응급의료센터를 운영, 중증소아환자와 고위험 산모가 적기에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경증 소아 환자의 야간 및 휴일 진료를 위해서는 두정이진병원과 김종인소아청소년과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자세한 사업 내용은 천안시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시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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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정2동, 방문형 공동대응팀 1분기 간담회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성정2동은 25일 방문형 공동대응팀 1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성정2동 맞춤형복지팀과 성정종합사회복지관 등 5개 기관이 참석해 위기상황 공동 대응 및 서비스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1인 가구의 비중이 높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1인 가구에 대한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나선심 성정2동장은 “항상 주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과 위기가구를 위한 민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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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앙동, 위기가구 발굴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앞장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중앙동은 적극적인 위기가구 발굴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중앙동은 최근 원성천 인근 산책로 정비 중 텐트에서 거주하던 50대 A씨를 발견했다.그는 당뇨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이었으나 생활고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었다.이에 중앙동은 대상자의 주거안정을 위한 임시거처를 지원하고 건강회복과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중앙동은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발굴된 취약계층에게는 맞춤형 돌봄을 제공할 계획이다.정창호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주민 한분 한분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돌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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