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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정규 3집 ‘3LOGY’, 7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3개 부문 1위
FNC엔터테인먼트
[충청중심뉴스] 밴드 씨엔블루가 글로벌 차트 정주행을 시작했다.씨엔블루는 지난 7일 발매한 정규 3집 ‘3LOGY’로 8일 기준 캄보디아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태국대만홍콩 등 7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POP앨범KPOP앨범 세 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또 뉴질랜드베트남일본에서 KPOP앨범 차트 1위, 베트남일본멕시코에서 POP앨범 차트 톱 3, 베트남멕시코에서 톱 앨범 차트 톱 3에 올랐고,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6위에 안착하며 씨엔블루의 막강한 저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이 외에도 새해 첫날 발매해 미국 포브스에서도 집중 조명한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는 아시아권 음원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KKBOX 한국 신곡 데일리 차트에서 싱가포르 1위, 대만 2위, 홍콩 3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정규 3집 ‘3LOGY’는 세 명의 멤버가 각자의 축을 이루며, 그 균형 위에서 완성된 하나의 체계를 담은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멤버들의 음악적 개성을 담은 자작곡으로 전곡을 구성한 만큼, 신곡 무대에서도 탄탄한 내공과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이렇듯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씨엔블루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17~18일에는 서울에서 2026 CNBLUE LIVE ‘3LOGY’를 개최해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열고 글로벌 무대를 종횡무진 누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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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초 교육가족 68만 원·박선숙 227만 원 기탁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청양초등학교 교육 가족이 고사리손으로 모은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했다.청양초 학생들과 교직원은 9일 청양읍사무소를 찾아 성금 68만 원을 기탁했다.청양초는 매년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이웃돕기 모금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68만 원의 성금을 마련해 뜻깊은 기탁식을 가졌다.아울러 청양읍 2026년 첫 기탁으로 박선숙 씨의 기부금 227만 원도 함께 전달됐다.고인은 생전에 기초생활수급자로 국가의 도움을 받으며 생활해 온 분으로, “배움의 기회를 갖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며 남은 재산을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는 뜻을 남겼다.이에 따라 청양읍 민·관 복지를 담당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인의 뜻을 이어받아, 관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김필규 청양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청양초 학생들과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은 어르신을 위해 마음을 모으고, 고인께서는 학생들을 위해 나눔을 남기신 만큼, 서로를 배려하고 돕는 이 아름다운 마음이 지역사회에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청양읍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모금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31일까지 청양읍사무소 맞춤형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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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여군지역위원회, 이웃돕기 성금 250만 원 기탁
더불어민주당 부여군지역위원회, 이웃돕기 성금 250만 원 기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더불어민주당 부여군지역위원회는 8일 부여군청을 방문해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 25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2025년 12월 더불어민주당 부여군 지역위원회가 운영한 일일 찻집의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연말연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박수현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로 마련된 성금이 새해를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이에 박정현 군수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더불어민주당 부여군 지역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을 새해의 희망과 용기가 되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부여군은 기탁된 성금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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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kg의 온기, 부여군 생활개선회가 띄운 희망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한국생활개선부여군연합회는 지난 8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 활동의 하나로 사랑의 쌀 2510kg을 부여군에 기탁하며 새해 첫 나눔의 포문을 열었다.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는 773명의 회원이 지난해 읍면 생활개선회 연말 총회에서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전 회원의 염원을 담았다.고승현 회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나눔이 될 수 있음을 느끼고 실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한국생활개선부여군연합회가 농업·환경·문화를 지키고 농촌사회의 활력을 주도하는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이 외에도 생활개선회는 해마다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굿뜨래 장학금 기탁, 쌀 소비 촉진 운동 등 이웃사랑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있고, 지역사회에서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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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영농조합법인,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부
차 영농조합법인,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부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차 영농조합법인은 8일 부여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부여군 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뜻에서 마련됐다.차 영농조합법인은 부여군 임천면에 소재한 농업 법인으로, 곡물 및 기타 식량 작물 재배를 중심으로 친환경 농업 실천과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에 힘쓰고 있다.차재복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이에 박정현 군수는 “지역 농업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차 영농조합법인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차 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025년 4월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과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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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1만여 명 참여 속 성공적 안착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총 11억 6천288만 원을 모금해, 애초 예상액이었던 7억 원 대비 16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기부 참여 인원은 1만928명, 기부 건수는 1만1134건으로 전국 각지에서 꾸준한 참여가 이어졌다.특히 10만 원 이하 기부가 대부분을 차지해 소액 다수 참여를 기반으로 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가 현장에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이와 함께 100만 원 이상 고액 기부도 13건에 달했으며, 이 중 1천만 원 최고액 기부자 3명이 포함돼 기부 참여의 폭이 넓어졌다.답례품으로는 설향 딸기가 가장 많이 선택됐으며 이어 굿뜨래 한우 채끝, 한돈 세트, 정관장 활기단, 굿뜨래페이 순으로 나타나, 기부가 지역 농축산물 소비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부여군은 기부금을 활용해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소아청소년과 운영비 지원 △반려동물 동물등록비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본인 부담금 지원 등 총 8개의 사업을 추진했다.또한 지정 기부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 재원을 확보했으며 관련 사업은 2026년에 추진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로 목표를 크게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제도 시행 이후 부여군의 누적 모금액은 23만8866만1601원으로 집계됐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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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협의체'출범, 부여형 돌봄 체계 구축 박차
'부여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협의체'출범, 부여형 돌봄 체계 구축 박차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8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부여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협의체’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이번 협의체는 2026년 3월 본격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구성됐다.군은 협의체를 통해 지역 돌봄 체계를 정비하고 부여군 특색에 맞는 ‘부여형 통합 돌봄’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협의체는 박정현 군수를 위원장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여청양지사장, 국민연금공단 공주부여지사장, 의료·요양·복지 분야 기관장과 전문가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다.앞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돌봄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통합지원 시책을 심의·자문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된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통합 돌봄 사업 지역계획 수립 △대상자 발굴 및 통합판정 체계 구축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 구체적인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의 실행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박정현 군수는 “초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우리 지역에서 통합 돌봄 체계는 군민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분야별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돌봄이 일상이 되는 부여’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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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청소년들, 필리핀 두마게티시로 해외연수
영동군 청소년들 필리핀 두마게티시로 해외연수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민선 8기 군수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다변화·확대해, 초등학생 69명과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영동군민장학사업인 ‘2026년 청소년 해외연수’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2026년 청소년 해외연수는 지역별 여건과 학생들의 학습 수준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초등학생 연수는 필리핀 두마게티에서 진행되며, 1월 7일부터 1월 26일까지 두 기수로 나누어 어학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1기는 35명이 1월 7일부터 1월 17일까지, 2기는 34명이 1월 16일부터 1월 26일까지 각각 10일간 현지 문화체험과 함께 영어 활용 기회를 얻게 된다.중학생 해외연수는 뉴질랜드에서 실시된다.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12일간 30명의 학생들이 현지 교육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영어 능력 향상은 물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폭을 넓힐 예정이다.초등학생 연수 대상지인 필리핀 두마게티시는 면적 34㎢로 영동군의 약 24분의 1 규모의 해양관광도시다. 시민의 약 30%가 학생일 만큼 교육환경이 잘 갖춰져 있으며, 영어가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공용어 국가로 어학연수 여건이 뛰어나다. 또한 필리핀 명문 사립대학인 실리만대학교가 자리 잡고 있어 학생 연수지로서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영동군은 지난 2009년 두마게티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교육·문화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올해 새롭게 해외연수 대상지로 선정된 뉴질랜드는 중학생들의 어학 수준과 교육 효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 곳으로,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나라 면적의 약 2.7배에 달하는 광활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지역 탐방을 통해 학생들은 글로벌 시민의식과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청소년 해외연수는 2018년 20명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된 이후,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꾸준히 확대되어 왔다. 이에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반영되어 대상 인원과 예산을 대폭 늘리며, 현재는 영동군민장학사업을 대표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영동군민장학회 관계자는 “이번 해외연수는 영동군 학생들이 세계를 직접 보고 느끼며 시야를 넓힐 소중한 기회”라며, “두마게티시와의 지속적인 교육 협력을 바탕으로 더 많은 학생이 해외 체험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중학생들의 어학 수준을 고려해 새롭게 선택한 뉴질랜드 연수가 높은 만족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연수 대상지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영동군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영어에 대한 자신감 향상을 위해 국내외 영어연수도 확대 추진하고 있다. 2025년 7~8월 여름방학 기간에는 초·중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국내 영어캠프를 운영했으며, 영동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추진 중인 ‘지역특화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년 8월 1일부터 7박 9일간 중학생 30명이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했다. 영동군은 앞으로도 영어캠프와 해외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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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찾아가는 통통군수실’ 문화분야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통통군수실을 열고 지역 문화예술단체 및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 맞춤형 문화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간담회는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문화예술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군정에 반영해 영동군 문화예술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은 영동문화원, 영동예총, 향토사연구회, 문화관광재단, 향교, 종교단체, 난계 관련 단체 등 33개 단체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문화 현안과 발전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또한 군은 간담회에서 영동군 문화예술 주요 추진사업으로 △영동군 문화의 집 이전 개관 추진 △디지털 영동문화대전 편찬사업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 만들기 △국악체험촌 이용 홍보 △노근리평화공원 관리·운영계획 등을 설명하며, 향후 문화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영동군수는 “오늘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정책을 만들어가겠다”며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국악과 문화예술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문화예술인과 군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통통군수실’을 통해 분야별 현장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지역 문화 인프라 확충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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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만나는 영동…‘제11회 영동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시상식 개최
영동군 제11회 영동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시상식 개최 1 대상 달집 태우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10일 노근리평화공원 교육관에서 ‘제11회 영동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시상식은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의 주관으로 영동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자연경관을 전국의 사진작가 시선으로 재조명하고, 우수 작품을 통해 영동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국 디지털사진가 180명과 영동군 회원 20명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특히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디지털사진가 119명이 참여해 총 572점의 작품이 출품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4명, 특별상 10명, 입선 50명 등 총 7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과 금상, 은상 수상자에게 상이 수여됐다. 대상은 손명숙 씨의 ‘달집 태우기’가 선정됐으며, 금상은 윤정근 씨의 ‘눈보라 속 사랑이 머무는 풍경’과 송명숙 씨의 ‘다채로운 세계의춤 영동에서 울리다’, 은상은 이원재 씨의 ‘별빛에 잠긴 여의정’, 송대윤 씨의 ‘1차 코스타리카외 9개국 해외공연자단체’와 서진숙 씨의 ‘해금을 연주하는 물빛다리’가 각각 선정됐다.영동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사진을 통해 영동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전국 사진가들과의 교류를 확대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영동의 매력을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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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신청접수 시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에는 총 3억9천5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소상공인 점포환경 개선사업, 청년창업 소상공인 점포 임차료 지원사업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의 영업 여건 개선과 청년 창업자의 초기 부담 완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소상공인 점포환경 개선사업은 2016년 처음 시행된 이후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옥천군의 대표적인 소상공인 지원정책이다.지금까지 약 64억원의 군비가 투입돼 총 401개 점포가 지원을 받았으며, 노후 점포 개선과 고객 이용 환경 향상을 통해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2026년에는 2억4천5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점포 인테리어 개선, 간판 정비 등 실질적인 영업환경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한도는 부가세를 제외한 사업비의 80% 이내, 점포당 최대 2천만원까지다.청년창업 소상공인 점포 임차료 지원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창업 초기 고정비 부담이 큰 청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을 돕고 있다.현재까지 84개 업체에 약 7억원이 지원되었으며, 지역 내 청년 창업 활성화와 상권 유지에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2026년에는 1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청년 창업자에게 월 최대 50만원 이내에서 최대 2년간 점포 임차료를 지원할 계획이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옥천군청 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제출 서류 및 세부 내용은 옥천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사업 대상자는 2월 중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을 거쳐 심사기준에 따라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상권에 지속적인 활력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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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초등학교 방학 중 돌봄교실 급식비 전액 지원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026년부터 교육경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방학 중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급식비 지원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방학 기간 돌봄 수요 증가에 따른 주민 제안을 반영해 추진되는 정책으로, 방학 중 돌봄교실 이용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급식을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옥천군 관내 초등학교 방학 중 돌봄교실 참여 학생으로, 학교별 운영 계획에 따라 급식 또는 도시락 제공에 필요한 급식비를 군이 지원한다.이를 통해 방학 기간에도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방학 중 돌봄교실 급식비 지원은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는 의미있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돌봄이 연계된 맞춤형 교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은 교육경비 지원사업을 통해 교육환경 개선과 방과후학교 운영 등 다양한 교육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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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남면 자율방범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안남면자율방범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안남배바우작은도서관에 각각 50만 원씩 전달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수영 안남면 자율방범대장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노식 위원장은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자율방범대에서 어려운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안남배바우작은도서관 이근생관장은 “지역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의용소방대에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도서관 운영과 문화나눔 활동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남면자율방범대는 관내 치안 활동과 각종 재난 대응협조는 물론,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도 앞장서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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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복합문화공간 "틴하우스"청소년 일상 공간으로 자리매김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청소년복합문화공간인 “틴하우스”는 청소년전용공간으로 2025년 2월 말에 개관하여 작년 누적 이용 인원이 1만8448명으로 일일 평균 70여명의 청소년들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커뮤니티 공간, 댄스연습실, 게임룸, 놀이공간, 학습공간, 스터디실로 구성된 틴하우스는 자유이용·체류형 공간 이용시설로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금연교육과 여름방학, 할로윈데이, 빼빼로데이, 크리스마스까지 시기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욕구를 충족시켰다.청소년복합문화공간 “틴하우스”는 쉽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 되고 있으며 생활권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높은 것도 장점이다 틴하우스를 이용하는 한 청소년은 “공부를 하다가 피곤하면 놀이공간에 가서 쉴 수도 있고 게임룸에 가서 게임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고 나오면 공부가 훨씰 잘 된다”며 “공부와 놀이를 병행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옥천군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자체로서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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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 '2026 옥천마을포럼'참여마을 모집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 '2026 옥천마을포럼'참여마을 모집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농업기술센터의 중간지원조직인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가 ‘2026 옥천마을포럼’참여마을 모집에 나선다.옥천마을포럼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우리마을의 현안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 스스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참여형 포럼이다.그동안 옥천군 내 다양한 마을의 경험과 실천 사례를 연결하며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이번 사업의 총 사업비는 5천만 원으로, 모집·선정된 5개소의 마을은 각 1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발굴된 현안 해결을 위해 마을 맞춤형 선진지를 견학을 추진하고, 500만원 한도 내에서 소액자율실행사업을 마을공동체활동으로 진행한다.또한, 연말에 개최되는 마을만들기대회에서 선정된 3개 마을은 3억원 규모의 마을만들기사업을 추가로 추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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