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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구 라이온스클럽, 이웃사랑 성금 30만 원 기탁
공주시 유구 라이온스클럽, 이웃사랑 성금 30만 원 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유구읍은 유구 라이온스클럽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유구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홍훈기 유구 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원규 유구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유구 라이온스클럽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유구 라이온스클럽은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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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도서관 나루갤러리 전시단체 모집
공주시, 웅진도서관 나루갤러리 전시단체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웅진도서관 나루갤러리에서 작품을 전시할 지역 예술단체와 개인을 1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공주시는 나루갤러리에 2월부터 10월까지 작품을 전시할 8개 팀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공주시에 주소를 두고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 또는 개인이며, 신청자는 전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웅진도서관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공주시는 서류 심사를 거쳐 1월 22일 최종 전시단체·개인을 선정할 예정이다.최종 선정된 단체·개인에는 전시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배너 등 전시 홍보물 제작도 지원할 계획이다.나루갤러리는 웅진도서관 1층 로비에 마련된 전시 공간으로, 매년 지역 예술단체와 개인의 작품을 전시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 쉼터로 자리 잡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h 확인할 수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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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운, 공주시에 성금 1200만 원 기탁
㈜덕운, 공주시에 성금 1200만 원 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식회사 덕운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탄천산업단지에 위치한 ㈜덕운은 2017년 8월 공주에 입주한 기업으로, 도로교통안전 시설물을 전문으로 생산·시공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기업이다.이날 기탁식에는 유재훈 ㈜덕운 대표를 비롯해 유병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해영 사회공헌팀장, 전승철 대리가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 나눴다.㈜덕운은 지난 2020년 10월 나눔명문기업 ‘그린’등급에 가입하며 본격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으며, 나눔명문기업 충남 4호로 이름을 올렸다.또한 유재훈 대표는 나눔명문기업 기부뿐만 아니라 공주시 교육지원청과 공주고등학교, 명학장학회 등에 장학금을 기탁해왔으며, 인근 지역인 부여와 청양에도 꾸준히 성금을 전달하는 등 모범적인 기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유재훈 대표는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응원과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덕운의 꾸준한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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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과기정통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최종 선정
공주시, 과기정통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최종 선정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인공지능 기반 안심승하차 및 스마트버스정류장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객, 특히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승하차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총사업비는 15억 원이며, 동 지역 주요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반 안심승하차 시스템 12개소와 스마트버스정류장 4개소를 구축한다.‘인공지능 안심승하차 시스템’은 지능형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버스와 승객 간 거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전광판과 음성 안내를 통해 운전자에게 경고를 제공함으로써 승하차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핵심이다.또한 차도에서 보행자가 나타나거나 불법 주정차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자동 경고 및 계도 기능이 작동해 정류장 주변 교통 안전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함께 구축되는 스마트버스정류장은 냉난방 시설, 미세먼지 대응 설비, 무선 충전 등 편의시설을 갖춰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공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버스 승하차 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수집된 자료를 활용해 앞으로 대중교통 정책 수립과 교통 체계 개선에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약자가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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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작가이자 연주자’, 학부모와 함께 만든 특별한 이별
어울림유치원 졸업식
[충청중심뉴스] 대전어울림유치원은 1월 8일, 장애 유아와 비장애 유아가 지난 1년간 함께 배우고 성장해온 과정을 담아낸‘어울림 졸업식’을 진행했다.이번 졸업식은 기존의 형식적인 행사에서 벗어나, 유아들의 배움과 실천을 중심으로 완전 통합 교육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특히 한 학급에서는 장애·비장애 유아와 학부모가 드럼, 키보드, 보컬 등으로 팀을 구성해 합동 공연을 펼쳤다. 이는 차별 없이 어우러지는 교육적 결실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또한 유아들이 직접 자신의 기록을 공유하는 ‘나도 작가’ 발표형 졸업식도 진행되었다. 유아들은 1년간의 일상과 놀이 속에서 작성한 글을 전시하고, 스스로 ‘작가’가 되어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직접 소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대전어울림유치원 이서진 운영위원장은 “이번 졸업식은 일상 속 통합 교육의 연장선으로 기획되어 더욱 뜻깊었다”며, “유아와 학부모, 교사 등 교육 공동체 모두가 연결되어 있음을 체감할 수 있는 감동적인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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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6년도 상반기 교육프로그램 공모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학생들의 통합적 사고력 향상과 문화감수성 함양을 위한 우수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도 상반기 교육프로그램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모집 규모는 학생 대상 강좌 50개와 어린이 공연 4개 등 총 54개 분야이며, 선정된 프로그램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본원과 산성어린이도서관에서 각각 운영될 예정이다.주요 공모 분야는 창의력과 예술적 감각을 키우는 문화예술 및 창의놀이, 디지털 시대를 대비한 메타버스 콘텐츠 창작, 즐거운 영어 습득을 위한 영어 책 놀이터 등 학생들의 미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접수기간은 1월 8일부터 18일까지 11일간이며, 신청은 기관 이메일로 받고 세부내용은 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접수된 프로그램은 공모에 청렴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전문가 평가를 실시하고, 선정 결과는 2월 13일 14시 이후 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우리 학생들이 창의적인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역량 있는 강사들과 공연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 중심의 교육 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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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응소 결과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 아동 대상 예비소집을 지난 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관내 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예비소집은 2019년생 아동 및 전년도 미취학아동, 2020년생 중 조기입학 신청 아동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해당 아동의 안전 및 소재 파악을 위해 반드시 보호자와 아동이 함께 학교로 방문하도록 하였다.2026학년도 취학예정자 총 9386명 중 예비소집에 8469명이 응소하여 응소율 90.2%로 집계됐다.예비소집에 응소하지 않은 아동에 대해서는 유선연락, 가정방문 및 학교 방문 요청 등의 절차를 진행하며, 이후에도 소재·안전이 확인되지 않으면 관할 경찰서에 소재 파악을 위한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예비소집은 취학 아동의 안전을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미응소 아동의 소재와 안전 확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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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AI·디지털 수업 설계 역량 강화'직무연수 운영
직무연수 사진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월 8일부터 9일까지 대전 디지털 드림 지원단, AI교육 선도학교 컨설턴트, AIEP 교사 지원단 및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AI·디지털 수업 설계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사가 이끄는 교실 혁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AI 및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교육과정 설계 및 개발 역량 강화와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 기획 역량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이번 연수는 이론과 실무의 균형을 맞춘 8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이론의 현장 연계를 위해 인지부하이론, 백워드 설계 등 핵심 이론을 AI 수업과 결합해 학습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사고도구 워크숍을 통해 AI 교육의 딜레마를 논의하고 최적의 미래형 수업 모델을 탐색한다.또한, 실무 역량 제고를 위해 캔바와 바이브 코딩 실습으로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제작·배포하는 시간도 갖는다.특히 연수 방식이 현장 적용성 높은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동료 교사를 위한 연수 과정을 직접 설계해 보는 ‘협력 기반 워크숍’으로 진행되어 참여 교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연수는 AI·디지털 교과서 도입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서 교사들이 수업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지원을 통해 미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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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만드는 학생 마음 안전망
전문치료지원사업 지정 사진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1월 5일부터 8일까지 전문치료지원사업 2년 차 연임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지정서 전달식 및 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2025년부터 시작된 전문치료지원사업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학생을 위해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연계한 위기 지원 다중 연계망을 구축하여, 상담·검사·의료 등 전문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선정 위원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진행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2026년 전문치료지원사업 운영 기관’으로 10개 기관을 선정하였다.분야별로는 의료 3기관, 상담 및 심리 치료 4기관, 정서행동 특성검사 추수관리 5기관이며, 이 중 2개 기관은 2개 분야의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또한 기존에 협약된 4개 대학 및 종합병원과의 긴밀한 업무 협력을 통해 고위기 학생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전문 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오광훈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학생들이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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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아제드, 오는 10일 '노래방 라이브'씨엔블루 편 공개
스튜디오 아제드, 오는 10일 '노래방 라이브'씨엔블루 편 공개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밴드 씨엔블루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아제드의 보컬 콘텐츠 '노래방 라이브'에 출연한다.오는 10일 오후 8시 스튜디오 아제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씨엔블루의 노래방 라이브 'Killer Joy'가 공개된다.이번 콘텐츠는 씨엔블루의 정규 3집 '3LOGY'의 타이틀곡 'Killer Joy'를 라이브로 풀어낸 영상으로, 밴드 사운드에 집중한 연출 속에서 씨엔블루만의 세련된 록 감성을 선명하게 담아냈다.특히 원형 트랙 위에 배치된 밴드 세트는 마치 실제 공연장을 옮겨 놓은 듯한 현장감을 완성하며, 정용화의 보컬과 강민혁의 드럼, 이정신의 베이스가 어우러진 사운드로 라이브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에너지를 선사할 전망이다.스튜디오 아제드의 '노래방 라이브'는 실제 노래방 자막 화면을 모티브로 한 영상 프레임에 라이브 보컬을 담아낸 '음원 티칭형 콘텐츠'다.여기에 하이퀄리티 디자인과 다양한 편집 기법이 더해지며 영상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또한 가사를 외국어 발음 형태로 표기해 글로벌 팬들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앞서 치즈, 권진아, 도영, 10CM, 미연, 최립우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하며 K-보컬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한편, 씨엔블루의 노래방 라이브 'Killer Joy'티저는 9일 오후 8시에 공개되며, 본편은 10일 오후 8시에 만나볼 수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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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에서 새로운 배움을 열다!
캠퍼스에서 새로운 배움을 열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월 5일부터 16일까지 대전 관내 12개 대학에서‘고교-대학 연계 원클래스 2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고교와 대학의 경계를 허물고,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한 대전시교육청만의 차별화된 전공 탐색 특화 모델이다.지난 1기의 성공적인 운영에 힘입어, 이번 2기에는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문 강좌를 엄선하여 교육의 질을 한층 끌어올렸다.이번 2기 원클래스는 지역 12개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하여 인문, 과학, 공학, 보건, 예술 등 66개 강좌로 구성되었으며,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대학 수준의 첨단 장비와 전문 실습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운영 사례로 충남대, 등 13개 강좌와 배재대의, 등 17개 강좌가 운영되어 학생들의 깊이 있는 학문적 탐구 경험을 돕고 있다.대전과학기술대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평소 관심 있던 반려견 행동교정 분야를 대학 연구실에서 직접 체험하며 진로 결정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학교 수업과는 차별화된 깊이를 느낄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시교육청 김용옥 교육정책과장은 “원클 래스는 지역 대학과의 상생을 통해 학교 교육의 지평을 넓히는 중요한 혁신 사례”라며, “우리 학생들이 캠퍼스에서의 값진 경험을 발판 삼아,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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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년 산림분야 보조사업 추가접수 실시
청양군, 2026년 산림분야 보조사업 추가접수 실시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2026년 산림분야 보조사업 신청 시기 변경으로 인한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추가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군은 앞서 지난해 7월, 산림분야 보조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국비 보조사업과 도·군비 보조사업의 신청 시기를 동일하게 조정해 접수를 진행한 바 있다.이는 신청 시기 차이로 발생하던 행정적 비효율과 예산 불용을 줄이기 위한 조치였다.다만, 변경된 일정에 대한 안내 과정에서 일부 임업인의 신청 누락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군은 올해에 한해 예외적으로 추가접수를 운영해 보다 많은 임업인이 보조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추가 접수는 신청 대상과 자격 요건은 기존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기준과 동일하게 적용된다.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배명준 산림자원과장은 “보조사업 신청 시기 조정으로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해 이번에 한해 추가접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는 매년 동일한 시기에 신청을 진행해 임업인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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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닿은 손길, 먼저 열린 마음"운곡면, 농어촌 기본소득 '찾아가는 마을 접수'로 접수율 68% 돌파
"먼저 닿은 손길, 먼저 열린 마음"운곡면, 농어촌 기본소득 '찾아가는 마을 접수'로 접수율 68% 돌파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 운곡면이 주민 곁으로 먼저 다가가는 적극행정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률을 크게 끌어올리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운곡면은 지난해 12월 23일부터 9일까지, 위라리를 시작으로 마을별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방문 접수 서비스’를 운영했다.면사무소 직원들이 마을회관을 찾아가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서류를 직접 접수하고, 신청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는 방식이다.접수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마을별로 오전·오후 시간을 나눠 운영해 대기 시간을 줄이고 혼선을 최소화했다.대상자는 단순히 고령자나 장애인에 국한하지 않고, 홀로 거주하며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 교통 여건이 불편한 주민, 병원 치료 등으로 장거리 이동이 힘든 주민 등 면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모든 주민을 폭넓게 포함해 문턱 없는 행정을 실천했다.그 결과, 방문 접수 서비스 시행 이후 신청률이 빠르게 상승해 2026년 1월 8일 기준 68%를 넘는 접수율을 기록했다.주민들은 “면사무소에서 직접 찾아와 주니 절차가 훨씬 수월하고 고맙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마을회관은 자연스럽게 상담과 소통의 공간으로 기능했다.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행정 편의 제공을 넘어, 행정 접근이 어려운 주민을 먼저 찾아간 선제적 행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심기상 운곡면장은 “제도를 몰라서, 혹은 오기 힘들어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기다리는 행정’이 아닌 ‘찾아가는 행정’으로 주민 한 분 한 분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사진설명: 운곡면에서 지난 6일, 영양2리 마을회관을 찾아 농어촌기본소득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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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양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단식 개최
2026 청양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단식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지난 8일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청양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단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단식에서는 피해방지단 단원들을 대상으로 △총기 안전교육 △포획관리시스템 운영 방법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등 수렵 활동 전반에 대한 안전교육이 진행됐다.또한 2026년 피해방지단 운영을 이끌 임원진으로 최기홍 단장과 이기호 부단장을 선출하고, 조별 조장 및 조원을 구성하며 안전하고 체계적인 포획활동 추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엽사 4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7개 조로 나눠 군 전역에서 농작물 피해와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한 야생동물 포획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오수환 환경정책과장은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일선 조직인 만큼 무엇보다 단원들의 안전 확보가 중요하다”며 “특히 포획 활동 중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최기홍 단장은 “기후위기와 생태환경 변화로 야생동물 출몰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피해방지단이 하나로 힘을 모아 야생동물로부터 안전한 지역, 주민이 안심하고 농사 지을 수 있는 청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진설명: 지난 8일, 청양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이 발단식을 개최하고 단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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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오는 2월 6일까지 ‘2026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귀농인의 초기 영농 기반 구축과 주거 안정을 지원하는 융자 지원사업으로, 지원 분야는 △농업창업 △주택마련이다.지원 한도는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 원, 주택마련자금 최대 7500만 원이며, 연 2.0% 고정금리로 5년 거치 후 10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18세부터 65세까지 귀농인·재촌비농업인·귀농희망자이며, 귀농·영농 관련 교육 8시간 이상 이수가 필요하다.전년 대비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귀농인의 농업창업과 성장을 보다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전입 기준을 완화한 점이 꼽힌다.기존에는 농촌지역 전입일로부터 5년 이내인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했으나, 6년 이내로 조정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아울러 사업의 건실한 운영과 실효성 강화를 위해 △하한 연령 설정 △농신보 보증 지원 근로소득 기준 신설 △실거주 의무 명확화 △주택자금 수령자의 농업경영체 등록 의무화 등 일부 기준이 변경·보완됐다.사업대상자는 신청 접수 후 2월 중 사업계획의 타당성, 영농 추진 의지, 신용도 및 담보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심층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윤청수 미래전략과장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귀농인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는 핵심 정부지원 정책”이라며 “귀농·귀촌인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자세한 사항은 청양군청 누리집, 청양군 귀농귀촌 홈페이지, 그린대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