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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식 도의원, 아산 신창 숲 체험 교육원 총사업비 79억 원 최종 확정
충청남도 의회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박정식 의원은 아산시 신창면 오목리에 조성되는 숲 체험 교육원 사업이 도의회 심의를 거쳐 총사업비 79억 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숲 체험 교육원 조성 사업은 2022년 6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추진되는 사업으로, 오는 2026년 3월 개원을 앞두고 있다.이번 예산확보는 박 의원이 제12대 충청남도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의원으로 활동하던 시기부터 숲 체험 교육원 사업의 필요성과 교육적 효과를 중심으로 예산을 지속적으로 심의·점검하며, 교육위원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관련 사업비를 단계적으로 확보해 온 데 따른 것이다. 이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하면서는 예산 편성 및 심의 전 과정에서 사업의 타당성과 중장기 교육정책과의 연계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고, 그 결과 당초 계획 대비 최종적으로 총 79억 원의 사업비가 확정됐다.특히 박 의원은 숲 체험 교육원 선정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당초 타 지역으로 계획됐던 사업 부지를 교육 활용도와 학생 접근성,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아산시 신창면 오목리로 부지 변경이 최종 확정됐으며, 이를 통해 충남 전역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를 확보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숲 체험 교육원은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 함양과 정서·환경 교육을 위한 체험형 교육시설로, 아산 지역은 물론 충청남도 전역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핵심 교육 인프라로 활용될 예정이다.박 의원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이 사업이 단기적인 성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중장기 교육정책과 연계된 핵심 교육 인프라라는 점을 강조하며, 제한된 재정 여건 속에서도 예산 반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숲 체험 교육원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미래 교육에 대한 투자”라며, “교육위원회 활동 시기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재임에 이르기까지 일관되게 추진해 온 결과, 학생들을 위한 의미 있는 교육 인프라를 완성 단계까지 이끌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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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송인헌 군수 주재 확대간부회의... 연초 보조금 사업 추진 철저
송인헌 괴산군수가 괴산군청 중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12일 군수 주재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연초 집중되는 각종 보조사업을 군민이 놓치지 않도록 홍보와 신청안내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송 군수는 “연초는 농업인, 소상공인, 기업체, 취약계층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보조사업이 본격 시작되는 시기”며 “지원 대상이 신청 시기나 정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 안내부터 접수까지 전 과정을 면밀하게 살펴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군은 각 부서가 추진하는 보조사업에 대해 △신청기간, 지원내용 공지 △읍·면사무소 협업 강화 △군 홈페이지, 문자, SNS,마을 방송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홍보를 추진할 방침이다.특히, 군민이 필요한 사업을 쉽게 찾고 신청할 수 있도록 마을 이장을 통한 사업 홍보 및 SNS를 활용한 개별 안내도 병행할 계획이다.또한, 송 군수는 “각 부서는 계획에 따라 현안사업을 꼼꼼히 점검하고 지연 사업은 사유와 대책을 명확히 마련해 신속히 추진하라”며 속도감 있는 행정을 주문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동절기 종합대책 추진도 함께 점검했다. 송 군수는 한파에 대비해 비상연락망 유지, 시설물 안전점검, 도로 제설, 취약계층 보호, 수도시설 동파 예방 및 긴급복구체계 유지 등 겨울철 재난 대응태세를 빈틈없이 운영할 것을 당부했다.괴산군은 연초 주요 현안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특히 보조금 사업이 군민 체감으로 이어지도록 홍보와 신청 안내를 강화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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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정책으로 일상 속 예술 경험 확장!
윤건영 교육감, 정책으로 일상 속 예술 경험 확장!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회의에 앞서, 윤건영 교육감은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이 유네스코 공식 기념해로 지정된 의미를 언급하며, 문화와 예술의 힘이 오늘날 교육이 지향해야 할 가치임을 강조했다.AI 전환 시대, '인간다움'을 기르는 예술교육 윤건영 교육감은 인공지능 시대에 교육이 길러야 할 인간 고유의 역량은 공감, 창의성, 자기 성찰, 표현이라며 예술교육은 이러한 역량을 기르는 중요한 토대라고 말했다.특히, 긴장과 자극 속에서 사고와 감정의 균형, 집중력과 정서 조절을 돕는 예술활동은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때 자연스럽게 축적된다며, 학교 문화 전반에 예술교육이 확장되야 한다고 말했다., 일상이 무대가 되는 학교 윤건영 교육감은 올해 충북교육은 정책을 통해 교실과 복도, 학교 공간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디지털 아트맵 △다채움과 연계한 예술 아카이브 △온라인 디지털 예술관 구축으로 언제 어디서나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풍부한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예술교육이 강요가 아닌 선택과 자율 속에서 이뤄질 때 진정한 배움으로 이어진다며, 모든 부서가 예술교육이 학교 현장에 스며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계를 부탁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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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통합, 고도의 자치권 핵심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12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고도의 지방자치권 확보와 대전의 정체성 유지가 전제임을 분명히 했다.이 시장은"고도의 자치권 보장이 핵심"이라며 정부나 국회 논의 과정에서 △특례 조항 축소 △'충청특별시'등 명칭 변경으로 인한 대전 정체성이 훼손된다면 주민투표에 부치는 방안까지 포함해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지시했다.지역 현안과 관련해선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방산·드론·로봇·센서 등 미래 전략산업과 강소기업 육성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이 시장은 "대전의 경쟁력은 대기업 생산시설이 아닌, 본사를 대전에 둔 혁신 기업의 성장에 있다"며"강소기업을 대거 육성하는 것이 대전 경제의 미래"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평촌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기업 유치와 입주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소상공인 정책과 명절 환급 행사도 현장과 긴밀히 조율해 추진한다.트램 중심의 교통체계 전면 개편인 가칭'대전통합모빌리티 종합계획 수립'도 추진된다.특히 트램 정거장 설계 단계부터 △택시 대기 공간 확보 △공공자전거 집중 배치 등을 반영해 시민 이동 편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도시철도 2호선 정거장 역 설계 시 체계적 환승시스템 구축'을 강조해온 이 시장은"각 역마다 택시가 항시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지하철에서 바로 택시를 갈아탈 수 있도록 하라"며 "그리고 자전거와 PM 등의 정거장이 잘 마련돼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환승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결합해 설계하라"고 말했다.시는 이달부터 전담 TF를 구성하고, 버스·트램·도시철도·자전거·택시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통합 환승체계를 구축한다.또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운영비 국비 확대, 성과 중심의 대학 지원 체계 개편, 시민대학·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홍보 강화 등 복지·교육 분야의 혁신을 주문했다.이 시장은"올해 6월 지방선거가 있어 내년도 국비 확보 예산 등을 포함한 현안을 조기 마무리해야 할 것 같다"며"그래서 1월 중 전 부서 업무보고를 완료하고, 2월까지 내년도 국비 확보를 마무리하는 등 연초부터 국비 확보, 미래산업 육성, 교통 혁신 등 핵심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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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실외사육견·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전경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도시 환경과 동물 복지 향상을 위해 실외 사육견과 길고양이에 대한 중성화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중성화는 실외 사육견과 길고양이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시는 지난 2022년부터 반려견의 무분별한 번식과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유기견 발생을 줄이기 위해 읍면 지역 실외 사육견을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신청 대상은 읍면 지역에서 실외 사육견을 기르는 시민, 법령상 '농촌지역'에 해당하는 동 지역에서 실외 사육견을 기르는 시민이다.길고양이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도심 및 주택가에 서식하는 길고양이 개체 수를 조절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추진됐다.각 사업은 상반기와 하반기 1년에 두 번,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접수가 진행된다.2026년 상반기 실외사육견·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23일까지이다.실외 사육견 중성화는 대상자라면 가구당 2마리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고령자는 우선 대상자로 선정된다.길고양이 중성화는 읍면동별로 신청받으며, 1인당 2마리씩 신청할 수 있다.서산시농업기술센터 최남선 축산과장은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은 유기동물 발생을 줄이고 사람과 동물 모두가 공존하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반려 문화 조성과 동물 복지 향상을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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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 신규 운영
서산시보건소 전경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는 1월부터 3월까지 농한기 동안 10개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실천을 생활화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하고자 '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프로그램을 올해부터 신규 운영한다고 밝혔다.10개 읍면 경로당 10곳을 선정하여 8회기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각 읍면 보건지소에서 운영을 지원하며, 치매 예방 워크북을 이용한 예방 프로그램으로 인지기능을 강화하고, 스트레칭, 걷기 등의 신체활동으로 신체 기능 향상을 촉진한다.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치매 조기검진, 찾아가는 구강보건 교육 및 검진,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결핵·감염병 예방 교육, 낙상 예방 교육, 치매 파트너 교육 등이 있고, 보건소 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리적 여건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웠던 어르신들에게도 제공하여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특히, 프로그램 막바지인 3월에는 마을별 주민들과 함께 걷기 활동을 하여 주민들 간 정서적 교류를 활성화하여 유대감을 높일 예정이다.김용란 보건소장은"2026년 신규로 운영하는 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를 통해 치매 예방 효과와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도록 지원체계를 구축 하겠다."고 말했다.한편,'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치매 예방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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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치매안심센터 통합 프로그램 본격 추진
서산시, 2026년 치매안심센터 통합 프로그램 본격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는 치매 예방과 증상 진행 억제를 위해 2026년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을 2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령과 인지 수준에 따라 세분화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치매 예방 교육을 비롯해 △인지 기능 저하자와 △경증 치매 환자를 위한 인지 자극 및 돌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아울러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에게는 힐링 교육 과정도 함께 마련된다.참여자들은 공예, 미술, 음악, 신체 활동 등 다양한 체험형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이를 통해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 대인 관계 형성 등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또한 서산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검사와 관련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서산 시민이라면 신분증 지참만으로 별도의 부담 없이 치매 조기 검진을 받을 수 있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치매는 예방과 조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시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및 조기 검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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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기술 박람회서 충남 역량 선봬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세계 최대 가전·기술 박람회인 CES 2026 현장에서 도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기술력과 혁신성을 알리고 국제 시장 진출 기반을 다졌다.도는 현지시간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 CES 2026에 참가해 충남관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도는 베네치안 엑스포 2층 코트라 통합 한국관 내에 개별 전시관으로 충남관을 운영, 인공지능·로봇·디지털헬스·친환경 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도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집중 지원했다.구체적으로 이번 충남관에선 △로봇 수직농장 △헬스케어 위생가전 △인공지능 기반 환경·플랫폼 기술 △자율주행 로봇 △신개념 풍력발전기 △차량 관제 서비스 △기능성 제품 등 첨단 기술과 실생활 융합 제품을 보유한 도내 기업 10개사*의 기술 경쟁력을 선보였다.로웨인, 에이스라이프, 그로윗, 이안하이텍, 네오솔, 제이이노텍, 이노베이스, 슈올즈, 지로보틱스, 아라 참가 기업들은 전시 기간 전 세계 바이어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제품 시연과 기술 설명을 진행하고 활발한 사업 상담을 이어갔으며, 이를 통해 총 210건 4905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특히 인공지능·로보틱스·친환경 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다수의 해외 바이어와 후속 협의가 이어지는 등 추후 수출 확대 및 국제 동반자 관계 구축 가능성도 확인했다.도 관계자는 "CES는 전 세계 기술과 시장을 직접 연결하는 전략적 전시회"라며 "이번 충남관 운영을 통해 도내 기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만큼 앞으로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는 민선 8기 국제 전시회 참가 지원, 수출상담회 개최 등 도내 기업의 세계 시장 개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이번 박람회 이전까지 총 15억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7억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 성과를 끌어낸 바 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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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한파 대비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전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보건소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한랭질환 및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말까지 겨울철 어르신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에 나선다.겨울철 한파 대비 방문 건강관리는 보건소 방문이 어렵고 만성질환자 등 건강 위험도가 높은 주민들은 대상으로 읍면별 전담 방문 건강관리 사업 간호사가 가정 및 경로당을 방문하거나 전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겨울철 한파로 저체온증, 동상, 손상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독거노인, 영유아,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의 경우 더욱 각별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겨울철 한파 대비 건강 수칙으로는 △실내 적정 온도 및 습도 유지 △ 외출 전 체감온도 확인 △ 외출 시 방한용품 착용 등이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실내에서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가벼운 운동과 적절한 수분 섭취 및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 등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며 “주민들께서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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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군민 건강증진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개최
금산군보건소 군민 건강증진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보건소는 지역보건의료정책의 체계적인 추진과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지역보건의료계획 심의위원회를 오는 20일 금산다락원 회의실에서 개최한다.이번 심의는 위원장인 허창덕 금산부군수를 비롯해 지역의 보건·의료·복지·교육 등 각 분야의 전문성 및 대표성을 가진 위원들이 참석하며 제8기 금산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 연도 시행결과 및 4차 연도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보건소는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보건의료정책을 발굴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복안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지역 보건의료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협의체”라며 “이번 심의를 통해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금산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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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도시계획도로 개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새금산병원 앞에서 중도오거리 방향으로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한다.이 사업은 사업비 약 7억 원을 투입하며 규모는 도로 폭 6m, 연장 150m다.올해 3월까지 토지 보상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연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군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소방도로 개설, 교통량 분산 등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내 원활한 교통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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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동파대비 비상대응반 운영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동절기 한파로 인한 수도시설 동파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3월까지 동파대비 비상대응반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협조를 당부하는 현수막을 주요게시판에 게시했으며 동파 취약구간의 수도계량기함 7000전에 대한 보온덮개 보온조치를 완료했다.또, 매년 반복적으로 동파가 발생하는 복도식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보온 상태 점검에도 나설 예정이다.한파 경보 발령 시에는 안내문자, 마을방송을 통해 동파피해를 예방할 방침이다.최근 3년간 동파 신고 건은 2022년 47건, 2023년 17건, 2024년 26건으로 기온에 따라 변화를 보이고 있다.동파는 영하 10℃ 이하 한파 시 보온 조치가 미흡할 경우 발생한다.군 관계자는 “수도 사용이 저조한 수용가와 복도식 공동주택의 경우 동파 예방을 위해 각별히 신경 쓸 필요가 있다”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내용을 주민들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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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2026년 업무계획 핵심사항 점검 지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박범인 금산군수는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가 개최될 예정”이라며 “핵심사항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지시했다.이어, “올해 분야별로 달라지는 제도가 다수 있다”며 “군민들께서 새로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내용 안내에 나서 달라”고 강조했다.또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과 관련해서 “지방소멸 대응, 청년 일자리, 교육, 관광 등 실질적인 사업에 반영되는 내용이 응모돼야 한다”며 “대학생들이 이 공모에 관심을 갖도록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이 외에도 박 군수는 도로 제설에 고생하는 직원들을 치하하고 한파 대비, 스마트팜 사업 등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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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공간…금산군장애인복지관 개관 준비 박차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장애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공간인 금산군장애인복지관의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금산읍 상옥리 480-5번지에 위치한 이 시설은 약 16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2023년 10월에 착공해 23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5년 9월 준공했다.군은 오는 3월 시설 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같은 부지 내에 개관 예정인 반다비체육센터와 함께 복지관은 지역주민과 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통합복지공간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지난해 12월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중앙회가 금산군 장애인복지관 수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달 종사자 채용 후 2월 중 개관 및 운영 준비를 마치고 3월부터 상담, 치료, 바리스타교육 등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다.종사자 채용공고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홈페이지 및 금산군 홈페이지 등에 공고됐다.시설장은 지난 1월 6일부터 1월 13일까지 채용공고가 진행 중이며 팀장 및 팀원, 시설관리직 등 9명은 1월 6일부터 1월 21일까지 일정으로 채용공고 중이다.군 관계자는 “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 통합과 복지 향상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개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장애인과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복지관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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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정기분 재산세 과세자료 일제 정비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2026년 정기분 재산세 부과에 앞서 세원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과세자료 일제 정비에 나선다.이번 조치는 매년 6월 1일 기준 부동산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재산세의 특성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추진된다.이를 통해 과세 대상의 누락을 방지하고 불필요한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다.군은 부동산 등기 변동 자료를 바탕으로 소유권 변경 사항을 신속히 반영하고 건축물 신·증축 및 토지 분할·합병 등 각종 변동 정보를 현행화할 계획이다.특히, 상속 등기가 이행되지 않아 여전히 사망자 명의로 남아 있는 부동산에 대해서는 주된 상속인을 파악해 납세의무자를 직권 등재함으로써 세원 누락 없는 공정 과세 기반을 공고히 한다.또한, 최근 건축물의 용도 변경이나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이 공부상 내용과 다른 사례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사실 현황에 부합하는 공정한 세금 부과 기반을 마련한다.군 관계자는 “재산세 과세자료 정비는 지방 세정의 신뢰를 높이는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작업”이라며 “철저한 자료 정비를 통해 올해 7월과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