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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원, ‘행복한 일터 만들기’ 상호존중 10계명 제정
교육문화원, ‘행복한 일터 만들기’ 상호존중 10계명 제정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은 구성원 간 배려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상호존중 10계명을 제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제정된 상호존중 10계명은 직장 내 소통 방식과 업무 태도, 관계 형성 과정에서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을 구체화한 것으로 전 직원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모두가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올바른 호칭 사용하기 △끝까지 경청하기 △사생활 존중하기 △비난 대신 대안 제시하기 △뒷담화 하지 않기 등이 포함됐다.교육문화원은 이번 10계명을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기관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공유하는 한편 내부 교육과 캠페인 등을 통해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서종덕 교육문화원장은 “상호존중은 조직의 성과를 높이고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10계명 제정을 계기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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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21 충청남도청 /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21 충청남도청 /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2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홍성군에 조성 중인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의 활성화 및 중장기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산·학·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신일호 안전기획관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도와 홍성군,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충남테크노파크, 호서대, 한국시험인증산업협회, 충남연구원, 한국소방산업협회 등 조성사업 참여기관과 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사업 추진현황 발표에 이어 종합토론 등을 통해 시설 활성화 방안을 공유했다.진흥시설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홍성 일반산업단지 내에 구축 중이며 화재안전 제품의 시험·평가·인증을 지원하는 기반시설이다.현재 주요 시험·평가 장비 구축과 함께 전기차 화재 대응, 산불 확산 저감, 소방로봇 개발 등 화재안전 분야 연구개발과제의 기술사업화를 위해 시험·평가 지원, 사업화 및 판로확대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이어 신우리 충남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장은 진흥시설을 거점 기반시설로 삼아 화재안전산업 집적지구를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이와 함께 전기차·배터리 화재 특화 시험·실증 기능 확대, 한국인정기구 인증 및 해외인증 연계지원, 재난안전 신기술 인증 및 공공조달 연계 등을 포함한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종합토론에서는 시험·인증 기능 고도화, 재난안전기업 지원 확대, 전문인력 양성, 국내외 판로 개척, 진흥시설과의 협력 연결망 구축 등을 주요 과제로 논의했다.신일호 안전기획관은 “충남이 화재·폭발 분야 재난안전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 정부 정책과 연계한 중장기 발전 전략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은 건축자재 분야와 소방용품 분야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제품의 연구개발부터 시험·평가·인증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시설이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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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부산으로 향하는 세종 체육 꿈나무들”
세종시교육청, “부산으로 향하는 세종 체육 꿈나무들”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세종 대표로 총 22개 종목, 307명의 세종시 학생선수가 출전한다.전국소년체육대회는 전국 초·중학교 학생선수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스포츠 축제로 미래 체육 인재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가능성을 펼치는 무대다.세종 학생선수들은 총 65개교에서 초등학생 148명, 중학생 159명 등 총 307명이 참가하며 전국 학생선수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65개교, 307명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보다 출전 종목 수를 확대하며 학교체육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또한 세종을 대표해 출전하는 학생선수들에게 훈련비와 단복비를 지원해 안정적으로 경기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특히 기록경기와 구기종목, 개인종목과 단체종목 등 다양한 분야에 고르게 출전하며 세종 학교운동부와 학교체육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참가할 수 있도록 부산 사직종합경기장에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상황실에서는 종목별 경기 일정과 선수단 이동 상황 등을 종합 관리하며 학교 및 체육계와 협력해 현장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아울러 교육청 관계자들은 대회 기간 동안 세종 학생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장을 방문해 학생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전국소년체육대회는 학생선수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펼치는 소중한 무대.”며 “학생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후회 없이 펼치고 결과를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경험 속에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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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청렴한 의회 문화’조성 앞장 전 직원 대상 청렴실천 다짐대회 및 청탁금지법 특강 개최
충북도의회‘청렴한 의회 문화’조성 앞장 전 직원 대상 청렴실천 다짐대회 및 청탁금지법 특강 개최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는 22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사무처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실천 다짐대회 및 청탁금지법 특강’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7월 제13대 의회 개원에 앞서 청렴한 도의회 문화를 조성하고 부패 없는 공정한 의정활동 지원 체계를 구축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 다짐대회에서는 전 직원이 법과 원칙 준수, 금품 수수 및 부정청탁 금지, 공익 우선 추구 등을 골자로 한 선서문을 낭독하고 청렴 의지를 다졌다.직원들은 이어 ‘부패·예방·청렴·실천’ 구호가 담긴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청렴실천 결의를 표명했다.2부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권기현 청탁금지제도과장이 강사로 초빙돼 청탁금지제도의 취지와 연혁,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직원들의 이해를 도우며 실질적인 청렴 가이드라인을 제공했다.문석구 사무처장은 “이번 다짐대회와 교육이 의회사무처 직원들에게 청렴한 공직 생활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자기 성찰과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도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충청북도의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충북도의회는 올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반부패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을 추진 중이며 특히 제13대 의회 개원 후 도의원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 청렴실천 다짐대회 등 다양한 시책을 펼칠 예정이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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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배우와 전문배우의 앙상블, 무령왕 서사를 완성하다
시민배우와 전문배우의 앙상블, 무령왕 서사를 완성하다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백제문화전당 고마홀에 특별한 무대가 열렸다.백제문화전당이 선보인 창작 뮤지컬 더킹: 무령이 5월 22일 개막한 가운데 시민배우 4명이 전문배우들과 함께 무대에 선 것이다.웅진 백제 무령왕의 이야기가 전문배우와 함께 시민배우의 목소리와 몸짓으로 되살아나는 순간, 객석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응답했다.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공주 시민 4명은 전문배우들과 함께 연습하며 공연을 준비해왔다.이들은 사신의 백성과 웅진 백제의 군중 역을 맡아 전문배우들과 함께 열연을 펼쳤다.시민배우들은 “늘 간직하고 있던 배우의 꿈을 고향 공주에서 더킹: 무령을 통해 이루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이 공연이 백제의 역사를 친숙하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처럼 시민들이 직접 배우로 참여한 이번 공연은 지역 사회와 예술이 무대 위에서 하나로 어우러지는 열린 소통의 가능성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더킹: 무령 은 웅진 백제의 중흥을 이끈 무령왕의 서사를 창작뮤지컬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특히 공연장인 고마홀에 충남 최초로 도입된 ‘360도 회전 객석’과 ‘3면 영상 맵핑’ 기술은 관객의 시선이 머무는 모든 곳을 무대로 바꾸어 놓으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는 “백제문화전당이 문화예술을 통해 백제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배우들이 함께 만들어가는이 공연이 공주 시민의 자긍심이 되고 공주를 찾는 관광객에게는 잊지 못할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뮤지컬 더킹: 무령 은 6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1회, 토요일 2회 등 총 20회 공연된다.공연 정보 및 예매는 백제문화전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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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민관 협력 강화
충청남도 도청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건설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 마련에 나섰다.도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충청남도 지역건설산업활성화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 방향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도는 시군, 국가기관, 공공기관, 건설 관련 협회 등 관계기관과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협의회를 마련했다.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해도·시군, 국가기관, 공공기관, 건설 관련 협회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협의회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정책 추진계획 공유, 우수사례 발표, 기관별 추진 실적 및 건의 사항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도는 이날 지역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와 수주 기회 확대를 위한 주요 정책을 공유했다.주요 내용은 △도내 공공 건설공사 및 건설엔지니어링 발주계획 사전 제공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 개정·배포 △도지사 표창 확대 △건설기술인 교육, 신기술 전시회 개최 △지역건설산업활성화 협의회 정례 운영 △ 신뢰건설기업 인증제 운영 △대형 건설공사 지역업체 참여 홍보 및 혜택 지원 △민관 상생 협력 체계 강화 등이다.또 도는 협의회 참여 기관을 대상으로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지역 제한 경쟁 입찰 금액 기준 적극 활용 △지역 제한 경쟁 입찰 단위의 분할 발주 검토 △공동 도급 및 지역업체 하도급 비율 확대 △건설자재 가격 상승 등에 따른 계약금액 조정 및 공사비 현실화 등에 협조할 것을 요청했다.아울러 공공기관은 지역업체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했으며 건설 관련 협회는 건설업계 교육, 제도 개선 건의,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간담회 추진 등 자체 추진 실적을 공유했다.이와 함께 협의회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제도 개선 의견을 함께 논의하며 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도는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의견 수렴을 넘어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건설업체의 경쟁력 향상과 안정적인 수주 기반 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다.홍 권한대행은 “최근 건설산업은 경기 침체와 대외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역 건설업체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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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군 산사태방지 관계관 대책회의 개최
충청남도 도청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2일 공주활력플러스센터에서 ‘도·시군 산사태방지 관계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시군 산림부서장 및 업무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사태 복구사업 및 사방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재난·예방 대응을 위한 주민대피체계 구축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내에서는 지난해 7월 16-20일 집중호우로 11개 시군에서 532건의 산사태가 발생해 82.83, 143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도는 산림재해대책비 181억원을 교부해 우기 전 복구를 목표로 피해 복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주요 사업은 △사방댐 23개소에 57억원 △계류보전 38km구간에 74억원 △산지사방 12ha에 9억원 등 총 8종의 사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도와 시군은 올해 초 해빙기 사전점검을 시작으로 우기전 점검까지 총 2회에 걸쳐 산사태취약지역 2404개소와 대피소 949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완료했으며 장마 기간 중 추가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대처를 위해 지역산사태 예방지원 상황실을 운영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김영명도 환경산림국장은 “도와 시군은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을 막기 위해 사전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황 발생 시 긴급재난문자 등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는 등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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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과 복이 가득하길
풍년과 복이 가득하길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22일 충남 홍성군 홍북읍 대인리에서 ‘사랑의집고쳐주기’ 제50호점 착공식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사업대상지 옛 가옥 처마 밑에서 복을 상징하는 제비가 둥지를 틀고 새끼를 기르고 있다.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의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2007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으며 주택을 전반적으로 무상 수리해 주는 봉사 프로젝트이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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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KBS2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 출격 “빠른 호흡과 진정성에 매 회 도파민 터질 것”
딘딘, KBS2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 출격 “빠른 호흡과 진정성에 매 회 도파민 터질 것”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가수 딘딘이 ‘프로 연애 참견러’로 변신해 안방극장에 핑크빛 참견을 시작한다.소속사 슈퍼벨컴퍼니 측은 딘딘이 오는 23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연애 리얼리티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에 MC 로 합류한다고 밝혔다.‘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여성들과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남성들의 로맨스를 담은 프로그램이다.딘딘은 센스 있는 입담과 특유의 솔직한 리액션을 바탕으로 남다른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평소 친누나들과의 유쾌한 케미로 대중에게 친숙한 만큼, 연상녀들의 미묘한 심리를 날카롭게 읽어내는 ‘공감 요정’ 이자 프로그램을 이끄는 MC 로서의 든든한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첫 방송을 앞둔 딘딘은 소속사 슈퍼벨컴퍼니를 통해 “다른 연애 예능보다 훨씬 빠른 호흡과 깊은 진정성에 매 화 도파민이 터지고 있다”며 설레는 합류 소감을 전했다.이어 “매 회차가 끝날 때마다 던져지는 이슈들 때문에 다음 주가 너무 기다려진다. 특히 연상연하 커플에서만 볼 수 있는 특유의 귀여움이 너무 설렌다”고 덧붙이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했다.그간 본업 음악 활동은 물론, 방송, 라디오,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동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딘딘.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를 통해 연애 프로그램까지 접수하며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웃음을 선사할 그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딘딘이 출연하는 KBS 2TV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는 2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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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정원부터 백제 숨결까지 만났다
치유 정원부터 백제 숨결까지 만났다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8 22일 4박 5일간 외국 지방정부 공무원 초청 국제 연수 프로그램 ‘나이스 충남 2026’을 운영했다.나이스 충남은 외국 지방정부 공무원을 초청해 충남 친화적인 인적 관계망을 구축하고 국제 교류 협력을 확대하고자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로 5회차를 맞은 이번 연수에는 교류 지역인 중국 광둥성, 일본 시즈오카현과 베트남 다낭시 소속 공무원 등 총 5명이 참가했다.연수생들은 △도 청사·의회, 충남도서관 견학 △도 공무원과의 간담회 및 국제교류 업무 협의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견학 △백제문화유산 탐방 등을 통해 도의 행정, 역사, 문화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충남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특히 이번 연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와 연계해 참가자들이 박람회장에서 원예·치유를 접목한 다양한 전시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둘러보고 충남의 정원문화와 치유산업의 가능성을 살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도는 이번 프로그램이 ‘2025 2026 충남 방문의 해’ 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국외에 알리는 것은 물론, 앞으로 지방정부 간 문화·관광·경제 분야 교류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도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해외 지방정부와의 우호 협력을 강화하고 도내 관광·문화 자원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속 충남의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는 현재까지 17개국 38개 외국 지방정부와 자매결연 및 우호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경제·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 교류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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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 89억 투입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의 근로자와 기업들을 위해 지원 사업 규모를 89억원 가까이로 확대한다.도는 ‘지역산업위기대응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버팀이음 프로젝트’지원 규모를 53억원으로 늘린다고 22일 밝혔다.두 지원 사업은 석유화학산업이 경쟁력 약화와 수익성 악화, 중동 전쟁 장기화 등으로 위기가 심화되며 근로자와 기업들의 어려움이 커짐에 따라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중점 추진 중이다.지역산업위기대응 맞춤형 지원사업은 기업 지원과 인력 양성 등 2개 분야로 나눈다.기업 지원 분야에서는 시제품 제작, 기술 지도, 시험·인증, 디지털 전환, 사업화, 마케팅 등 기업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편다.특히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산업 구조 재편 수요를 반영해 친환경·고부가가치 제품으로의 업종 전환 지원과 에너지 효율화 공정 개선 등 신규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인력 양성 분야에서는 기업 현장 맞춤형 교육부터 실습형 직무 교육, 직업 전환 프로그램 등을 실시, 현장 근로자들이 역량을 강화하며 고용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지역산업위기대응 맞춤형 지원사업을 위해 투입하는 예산은 35억 7000만원으로 정부 추경예산을 통해 10억원을 추가 확보해 국비를 25억원으로 늘리고 지방비 10억 7000만원을 더했다.도는 지난 2월 공고를 시작으로 기업 지원·사업화 분야 총 30개 수혜 기업 선정하고 40개 교육과정을 개설했으며 이번 추경예산 확보를 통해 지원 기업 수를 14개 추가로 늘리고 인력 양성도 25개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해 더 많은 기업과 근로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추가 기업 지원 및 인력 양성을 위한 공고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홈페이지에서 6월 중순부터 약 2주간 진행될 예정이다.지원을 희망하는 기업과 근로자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서산센터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아울러 버팀이음 프로젝트도 석유화학산업 위기로 생계에 직격탄을 맞은 현장 근로자들의 고용 안정을 위해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도는 지난 2월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40억원을 확보, 서산 지역 고용 위기 일용·화물차 근로자 3995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임금 보전 지원금을 지급했다.여기에 정부 추경을 통해 13억원을 추가 확보, 총 지원 규모를 53억원으로 늘렸다.추가 확보 예산으로는 석유화학기업 재직자 1600명에게 1인당 최대 8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접수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대산읍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산상공회의소 및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안호도 산업경제실장은 “석유화학산업은 충남과 서산 지역 핵심 기간산업으로 외부 충격 속에서도 기업과 근로자들이 흔들리지 않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두 지원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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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복지재단, ‘복희씨의 문화살롱’ 힙팟 만들기 프로그램 실시
제천복지재단, ‘복희씨의 문화살롱’ 힙팟 만들기 프로그램 실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복지재단은 지난 21일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20여명을 대상으로‘복희씨의 문화살롱 3 - 힙팟 만들기’를 실시했다.‘복희씨의 문화살롱’은 사회복지종사자의 정서 지원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문화·힐링 프로그램이다.특히 이번 3회차는 최근 감성 인테리어와 반려식물 문화를 반영한 ‘힙팟 만들기’체험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날 참여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감성을 담아 화분을 직접 디자인하고 식물을 심으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힙팟’을 완성했다.프로그램은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이 이뤄지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어 심리적 안정감을 더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현장에서 지쳤던 마음이 예쁜 화분을 만들며 힐링이 됐다”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을 위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이 계속 운영되면 좋겠다”고 말했다.신길순 이사장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은 지역사회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이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문화, 예술, 체험활동을 접목한 다양한 소진 예방 프로그램을 시행해 종사자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제천복지재단은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 개선 및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문화 지원, 네트워크 활성화 등 다각적인 복지 증진 사업을 펼치고 있다.제천복지재단의 다양한 정보는 제천복지재단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빠르고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제천복지재단 공식 누리집,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에서도 제공된다.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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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모집
제천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모집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지방세입 체납 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체납관리단은 체납 지방세 징수는 물론 체납자 실태조사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며 안정적인 지방세입 확보와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이를 위해 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제천시청 누리집 등을 통해 기간제 근로자 채용 공고를 게시한다.원서 접수는 6월 12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전화상담원 2명과 현장조사원 2명 등 총 4명이다.채용은 공개경쟁 방식으로 이뤄진다.최종 선발된 근로자는 제천시청 1층 세무과 사무실 및 체납자 실태조사를 위한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응시원서 접수는 방문 접수만 가능하며 대리 접수는 허용되지 않는다.자세한 채용 일정과 응시 자격 등 세부 사항은 채용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고질적인 지방세 체납 문제를 해소하고 성실 납세 분위기가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관계기관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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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불필요한 업무 줄이고 청렴도 높인다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22일 최재성 계룡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반부패·청렴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3월 수립한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과 행정 신뢰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주요 안건으로는 △‘불필요한 업무 줄이기’ 제안 심사 △종합청렴도 등급 향상을 위한 부서별 협조사항 등이 논의됐다.‘불필요한 업무 줄이기’는 직원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추진 중인 계룡시 자체 청렴도 향상 과제로 조직 내 불필요한 관행을 개선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여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시는 직원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접수된 제안 중 1차 검토를 거친 안건들을 대상으로 △현장 체감도, △업무 효율성,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심사를 진행했으며 우수 제안은 향후 업무 개선 과제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아울러 회의에서는 반부패·청렴 교육 이수, 제도개선 과제 추진 등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방안도 부서별 협조사항으로 안내됐다.최재성 계룡시장 권한대행은 “청렴도 향상은 특정 부서의 과제가 아니라 모든 부서가 함께 실천해야 하는 과제”며 “작은 불편과 관행을 개선하는 노력이 업무 효율성과 조직문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계룡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으며 2026년에는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문화 확산 정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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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식품안심업소 지정 확대 현장 홍보 실시
계룡시, 식품안심업소 지정 확대.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식품안전주간을 맞아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안심업소’현장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홍보는 식품안심업소 지정 확대를 위해 추진되며 △식품안심업소 지정기간이 만료된 업소, △2026년 신규 창업 업소, △모범음식점 지정업소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담당 공무원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제도 개요와 지정 절차, 지정 시 혜택 등을 안내했다.‘식품안심업소’는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의 명칭이 변경된 제도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해 지정하는 제도다.식품안심업소 지정업소에는 △식품안심업소 표지판 제공, △배달의민족 등 배달앱 표시 △위생마스크 등 위생물품 제공 △불시 및 정기 위생점검 대상 제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또한 시는 평가항목에 부담을 느끼는 영업주를 대상으로 희망 업소에 한해 무료 위생 컨설팅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식품안전주간을 계기로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식품안심업소 지정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 홍보를 추진하게 됐다”며 “관내 음식점들이 식품안심업소 제도에 적극 참여해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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