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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괴산빨간맛페스티벌, ‘맵부심 푸드파이터 대회’ 후끈
2026괴산빨간맛페스티벌, ‘맵부심 푸드파이터 대회’ 후끈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2026괴산빨간맛페스티벌의 특별 프로그램인 ‘맵부심 푸드파이터 대회’ 가 24일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주무대에서 열렸다.이날 대회에는 청양고추, 매운라면, 빨간오뎅 등 3가지 음식으로 펼쳐졌으며 매운맛에 자신 있는 50명의 참가자가 누가 더 매운음식을 잘 먹는지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참가자들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매운맛을 이겨내며 객석의 응원을 한 몸에 받았다.치열한 경쟁 끝에 계룡시에서 온 김광천 님이 1등을 차지해 괴산사랑상품권 30만원을 거머쥐었으며 괴산군 감물면 최상규 님이 2등, 괴산군 사리면 음시우 님이 3등에 올라 각각 괴산사랑상품권을 부상으로 받았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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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온 가족 건강 설렘 수치 UP’ 건강증진 홍보관 운영
괴산군보건소, ‘온 가족 건강 설렘 수치 UP’ 건강증진 홍보관 운영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괴산군보건소는 '2026 괴산빨간맛페스티벌'과 연계해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축제 현장에서 '온 가족 건강 설렘 수치 UP'건강증진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홍보관은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일상 속 건강생활 정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온 가족이 함께 건강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저염·저당 쿠키 식음 체험 '단짠단짠 미각테스트'△혈압·혈당을 측정하는 '혈관건강체크'△올바른 위생 교육을 위한 '반짝반짝 손씻기'△임신·출산 OX 퀴즈를 통한 '생명의 소중함 체감하기'△치매 예방을 위한 '두뇌튼튼체험'등이 운영됐다.특히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주말을 맞아 축제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했다.군은 홍보관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다양한 지역 축제와 연계해 보건소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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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관리본부, 우기 대비 대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24년 5월 25일 대 체 공 휴 일 대전광역시 대변인 2026년 5월 24일 보도 가능 건설관리본부 관리과 과장 오광택 팀장 정유미 사진 영상 www.webhard.co.kr h ID:daejeon11, PW:a1234 주무관 장다래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우기 대비 대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등 16개소 대상 현장점검 - - 토사 유출·침수 등 안전사고 예방 총력 -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6월 12일까지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공사 등 건설공사장 16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 유출과 침수, 붕괴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건설관리본부는 8개 반 29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풍수해 예방 및 대응 실태 △안전관리계획 및 비상연락망 정비 상태 △양수기·배수장비 등 수방자재 확보 여부 △배수시설 및 절·성토면 관리 상태 △전기시설 안전관리 및 토사 유출 방지 대책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긴급 안전조치와 함께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해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대전시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과 현장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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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빨간맛페스티벌 이튿날도 인산인해…괴산 전역 ‘붉은 열기’
괴산빨간맛페스티벌 이튿날도 인산인해…괴산 전역 ‘붉은 열기’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에서 열리고 있는 ‘2026 괴산빨간맛페스티벌’ 이 축제 이튿날인 23일에도 수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이날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과 동진천 일원, 괴산종합운동장 일대에는 이른 시간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괴산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괴산군편’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현장에는 관람객들이 운동장을 가득 메울 정도로 몰렸으며 참가자들의 흥겨운 무대와 초대가수 공연이 이어지자 곳곳에서 박수와 환호가 쏟아졌다.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주무대에서는 ‘빨간맛 치어리더 대회’ 가 열렸다.전국에서 참가한 11개 응원단은 역동적인 안무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축제장 곳곳에 마련된 빨간맛 먹거리존과 푸드트럭, 체험부스도 방문객들로 붐볐다.동진천 일대에 조성된 붉은 꽃길에서는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봄날의 추억을 남겼다.2026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은 24일에도 계속된다.이날에는 맵부심 푸드파이터대회, 전국레드댄스경연대회, 폐막 식과 축하공연 등이 열려 축제의 마지막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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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천 물들인 붉은 꽃길…괴산 빨간맛페스티벌 걷기대회 성황
동진천 물들인 붉은 꽃길…괴산 빨간맛페스티벌 걷기대회 성황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동진천 일대가 2026 빨간맛페스티벌 대표 프로그램인 ‘빨간꽃길 괴산 걷기대회’ 참가자들로 붉게 물든 봄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23일 동진천 일원에서 열린 빨간꽃길 괴산 걷기대회에 관광객과 주민 등 2000여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양귀비가 만개한 산책로를 따라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괴산오작교까지 왕복 3.4 를 걸으며 봄 정취를 즐겼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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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제9회 지방선거 선거인 수 185만 7239명 확정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유권자 수를 결정짓는 선거인명부를 최종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확정된 선거인 수는 총 185만 7239명으로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180만 3096명보다 5만 4143명 증가했다.시군별로는 천안시가 57만 530명으로 가장 많고 아산시, 서산시 순으로 나타났다.연령별로는 50대가 19.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도내 최연소 유권자층인 10대 선거인은 4만 1028명으로 집계됐다.도민들은 23일부터 각 시군 누리집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본인의 선거인명부 등재 여부와 등재번호, 투표소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주의할 점은 전입신고 시기에 따른 투표소 위치이다.선거인명부 작성 기준일인 5월 12일까지 전입신고를 마친 경우 새로운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지만, 5월 13일 이후에 전입신고를 한 유권자는 전입신고 전 과거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도 관계자는 “선거인명부 확정은 선거를 위한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절차”며 “도민들께서는 본인의 소중한 한 표가 누락되지 않도록 명부 등재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이번 지방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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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청소년 작가의 첫 발에 힘을 실어
충남교육청, 청소년 작가의 첫 발에 힘을 실어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청소년의 문학 창작 역량을 기르기 위한 ‘2026 제10회 충남청소년문학상 문예교실’을 운영한다.충남 각지의 청소년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180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평소 문학 창작에 가졌던 흥미와 호기심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이번 문예교실은 문학의 특성을 살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삶을 가꾸는 글쓰기 △우리들의 소설 이야기 △천만 관객을 사로잡는 영화 이야기 △시 읽기와 쓰기, 감정에서 시작하다 △보는 만큼 쓸 수 있는 시 △소설, 어떻게 쓰고 읽을까 △그리해, 글은 어디서 시작되는가 등 알찬 강좌가 준비되어 있다.또한, 현장 작가들과 소통하며 창작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작가별 창작 비법을 전수받는 자리도 함께 마련된다.특히 올해 10회를 맞이한 ‘충남청소년문학상’과 연계해, 학생들이 문학 창작의 방향성을 이해하고 실제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도록 독려할 계획이다.아울러 충남교육청 ‘마주온 온라인클래스’ 와 연동해 새롭게 문을 연 ‘충남청소년문학상 누리터’를 통해 온라인 지도와 작품 공모 등을 안내하며 지속 가능한 문학 역량 함양의 새 장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문예교실은 시, 소설, 수필, 동화, 시나리오, 희곡 등 다양한 문학 분야에서 현장 교사들과 현직 작가들이 협업해 학생 맞춤형 창작 교육 모형으로 개발했다.참가 학생들은 강의 수강과 창작 실습은 물론, 같은 꿈을 꾸는 또래 청소년들과 작품을 감상하고 나누며 성장하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된다.김지철 교육감은 “문학으로 꿈을 펼치는 청소년들의 가능성을 응원하고 꿈을 이루게 하는 충남청소년문학상이 어느새 10회를 맞이하게 됐다. 앞으로도 많은 청소년에게 창작의 기쁨과 성공적 완성의 행복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인문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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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딩고 ‘킬링보이스’ 티저 공개…‘어땠을까’ 라이브로 ‘기대감 UP’
싸이, 딩고 ‘킬링보이스’ 티저 공개…‘어땠을까’ 라이브로 ‘기대감 UP’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을 통해 싸이의 '킬링보이스'라이브 클립이 선공개됐다.공개된 영상에서 싸이는 “여러분들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며 '어땠을까'를 열창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특유의 안정적인 가창력과 노련한 무대 매너로 곡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몰입감을 더했다.싸이는 '어땠을까'를 비롯한 '킬링보이스'트랙 전곡을 재편곡하며 새로운 분위기를 예고했다.그간 공연과 축제 무대에서 강렬한 에너지로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면, 이번 콘텐츠에서는 촉촉한 감성으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강성과 감성이 공존하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킬링보이스'에 담아내며 보는 이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싸이는 2022년 '킬링벌스'출연 이후 약 4년 만에 딩고 뮤직 콘텐츠에 출격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에는 CNN 인터내셔널 다큐멘터리 시리즈 'K-Everything'에 출연해 '원조 K팝 스타'싸이의 독보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여름 대표 브랜드 콘서트 '흠뻑쇼'와 더불어 대학 축제 무대를 휩쓸며 명실상부 '공연 황제'로서의 위엄을 드러내고 있는 싸이.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각종 행사 섭외 0순위로 활약 중인 싸이가 이번 '킬링보이스'를 통해 보여줄 색다른 음악적 색채에 관심이 모인다.한편 싸이의 '킬링보이스'본편은 26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을 통해 공개된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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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 상반기 반려동물 교육프로그램 운영
대전시, 2026 상반기 반려동물 교육프로그램 운영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물보호사업소는 시민들의 반려동물 양육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상반기 반려동물 교육프로그램’을 6월 6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32회 운영한다.교육은 △반려견 행동교정 △반려견 행동교정 △수제간식 만들기 △어질리티 체험 △반려견 통합사회화 △반려묘 소양교육 △반려동물 건강강좌 등 총 7개 강좌로 구성됐다.행동교정 교육은 매주 주말 총 10회 운영되며 기초훈련과 짖음 등 공격성 있는 반려견의 문제행동 상담을 중심으로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참여한다.수제간식 만들기 교육은 강아지용 케이크, 쿠키 등을 직접 만드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총 8회 진행된다.어질리티 체험은 실내·외 훈련장에서 점핑, 터널 등 장애물 코스를 체험하며 보호자와 반려견 간 유대감 형성을 돕는다.반려묘 소양교육은 펫티켓, 건강관리, 놀이법 등 입양 및 양육에 필요한 필수 정보를 제공한다.특히 이번에 새로 개설된 반려동물 건강강좌는 반려견과 반려묘의 건강상식과 응급처치 교육으로 진행된다.또한 어리거나 소심한 반려견의 사회 적응을 돕는 통합사회화 훈련은 헬퍼견과 함께 운영돼 반려견 사회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모든 강좌는 교정 훈련사, 수의사, 펫푸드 전문가 등의 지도로 진행되며 교육 신청은 ‘대전 OK 예약서비스’를 통해 교육 시작 15일 전부터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참가비는 무료이며 간식 만들기 교육은 재료비를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대전동물보호사업소 반려동물과로 문의하면 된다.대전동물보호사업소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부터 필수 이론 교육까지 다양한 교육을 준비했다”며 “반려동물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유익한 정보도 함께 얻어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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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을 여는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
수요일 아침을 여는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5월 27일 오전 11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2026시즌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의 세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우·아·한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국악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오전 국악 음악회로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국악의 대중화와 생활화, 지역 국악 저변 확대를 목표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5월 공연은 국악 관악 앙상블 ‘떼바람소리’ 가 무대를 꾸민다.대금, 퉁소, 소금, 단소 등 한국의 대나무 관악기를 중심으로 구성된 ‘떼바람소리’는 전통음악의 깊이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팀이다.특히 잊혀가던 퉁소 음악과 전통 관악 합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공연은 함경도 민요 ‘라질가’를 재해석한 ‘가기를 가’로 시작해 민속음악 선율을 바탕으로 즉흥성과 변주가 돋보이는 ‘대금산조’를 선보인다.이어 관악 앙상블 작품 ‘봉덕이 찾기’ 수록곡‘오르기’, 신라 설화 속 전설의 피리를 모티브로 한 ‘만파식적’, 전통 퉁소 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나방’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또한 함경도 민요 특유의 시김새와 호흡을 퉁소의 음색으로 풀어낸 ‘함경도 민요연곡’과, 함경도 신아우를 재해석한 ‘걷기’를 통해 삶의 여정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국악원 남일우 원장은 “대나무로 만들어진 전통 관악기 연주자들이 빚어내는 세계 유일의 관악 앙상블 공연”이라며 “사라져가는 전통 관악기의 현재성을 확인하고 민요부터 현대음악까지 넘나드는 풍성한 연주를 통해 국악의 진정한 매력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예매는 국악원 누리집과 놀티켓에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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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콘서트 ‘ROCK FESTA’ 개최
서산시, 콘서트 ‘ROCK FESTA’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30분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서산시 기획공연 콘서트 'ROCK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록 음악을 대표하는 밴드 트랜스픽션, 체리필터, 크라잉넛이 한자리에 모여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특별기획 록 콘서트로 강렬한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과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먼저 트랜스픽션은 'Radio', '너를 원해', '내게 돌아와', '승리의 함성', 'Ready Set Go'등 대표곡을 선보이며 특유의 강렬한 록 사운드와 폭발적인 무대로 공연의 열기를 끌어올린다.이어 독보적인 여성 보컬과 개성 있는 음악 세계로 사랑받아 온 체리필터는 '오리날다', '피아니시모', '해피데이', '내게로 와'등을 들려주며 관객들과 호흡한다.마지막으로 대한민국 펑크록의 대명사 크라잉넛이 무대에 올라 '명동콜링', '룩셈부르크', '좋지 아니한가', '말달리자'등 세대를 아우르는 히트곡을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각기 다른 음악적 개성과 색깔을 지닌 세 밴드가 참여해 하드록, 모던록, 펑크록 등 다양한 장르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라이브 공연 특유의 생생한 현장감과 관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분위기를 통해 지역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예매는 오는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S석 4만원, A석 3만원에 판매된다.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우수 자원봉사자, 65세 이상, 장애인과 그 보호자, 국가유공자 등은 최대 50%, 24세 이하는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서산시문화시설사업소장은 “대한민국 록 음악계를 대표하는 밴드들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강렬한 에너지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과 최고의 라이브 무대를 통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음악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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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가족센터, 2026년 부부의 날 기념식 성료
서산시가족센터, 2026년 부부의 날 기념식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가족센터는 지난 5월 21일 센터 내 북카페에서 2026년 부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모범부부 및 가족, 내·외빈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부부 표창 수여를 비롯해 부부 레크리에이션, 리마인드 웨딩 사진 전시 등이 진행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모범부부 표창은 결혼 30년 이상 서로를 존중하며 화목한 가정을 이뤄온 부부를 대상으로 각 읍면동의 추천을 받아 총 15쌍의 부부에게 수여됐으며 오랜 시간 서로의 곁을 지켜온 부부들의 삶은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과 귀감이 됐다.표창을 수상한 한 부부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왔지만 긴 시간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함께 걸어온 시간이 큰 선물처럼 느껴진다”며 “이렇게 뜻깊은 상까지 받게 되어 감사하고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부부로 살아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센터장은 “부부는 오랜 시간 서로의 삶을 함께 만들어가는 가장 든든한 동반자”며 “이번 행사가 부부가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앞으로의 인생을 더욱 따뜻하게 동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선정된 총 15쌍의 모범부부는 지난 4월 리마인드 웨딩촬영을 진행했으며 6월 두 번째 허니문이라는 주제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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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주간 특별 프로그램 운영
우주항공주간 특별 프로그램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는 우주항공청이 주관하는 제2회 우주항공주간과 연계해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우주항공주간은 우주항공청 개청을 계기로 국가기념일로 지정된‘우주항공의 날’을 맞아 운영한다.과학관에서는 초등학교 3학년~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로켓의 구조와 원리에 대한 강의 후 에어 로켓을 직접 만들어 발사하는 체험을 진행한다.또한 참가자에게는 우주항공청 기념품을 제공한다.그리고 ‘달로 보내는 나의 소원’ 이벤트를 마련해 현장에서 참가자들이 작성한 소망 메시지를 USB 에 저장해 미국 달 탐사선 타임캡슐에 탑재해 달로 보낼 예정이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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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재단,‘2026 장애예술 거점 창작공간 운영
서산문화재단,‘2026 장애예술 거점 창작공간 운영 지원사업’ 레지던시 입주작가 모집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6 장애예술 거점 창작공간 운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레지던시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애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창작 기반 마련과 지역사회 문화예술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되며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서산시공공서비스센터를 거점으로 운영된다.서산문화재단은 참여자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위해 △ 창작공간 제공 △ 창작활동에 필요한 물품 지원 △ 전시 활동 연계 △ 맞춤형 지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참여 대상은 서산시에 거주하며 서양화 한국화에 관심 있는 발달장애인 10명으로 해당 분야를 중심으로 창작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신청자격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등록증을 소지한 자이며 모집 접수는 2026년 5월 22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된다.신청자는 기간 내 제출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서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산문화재단 임진번 대표이사는 “이번 레지던시 사업이 장애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작가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한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자료출처 및 2026 장애예술 거점 창작공간 운영 지원사업 레지던시 입주작가 모집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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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빨간맛 페스티벌 연계 여성·아동친화도시 홍보 및 모니터링 실시
괴산군, 빨간맛 페스티벌 연계 여성·아동친화도시 홍보 및 모니터링 실시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26괴산빨간맛페스티벌’현장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과 함께 여성·아동친화도시 홍보 캠페인과 행사장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행사에는 관련 공무원과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등 20여명이 참여해 축제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성·아동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또한 축제장 주변의 안전성, 접근성, 편리성, 돌봄 항목 등을 집중 점검하는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점검 결과 중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부서에 전달하고 향후 조치 현황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여성과 아동뿐 아니라 모든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괴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중심의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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