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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개별공시지가 우편 발송 중단 인터넷 열람·온라인 통지 방법 활용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개인정보보호법 강화에 따른 개인정보 활용 제한 및 탄소중립을 위해 올해부터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의 우편 발송을 중단한다.대신, 인터넷 열람 및 온라인 통지 방식인 문자 알림으로 관련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단, 문자 알림은 신청자에 한한다.우편 발송 방식은 개인정보 활용 제한으로 인해 최신 소유자 주소 정보를 반영한 통지문 제작에 어려움 있어 제때 우편물을 받지 못함에 따라 토지소유자가 이의신청 기간을 놓치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다.개별 통지를 원하는 주민이나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 등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신청한 토지소유자는 매년 1월 1일 기준, 7월 1일 기준 공시지가 결정·공시일에 맞춰 온라인 통지문 및 이의신청 안내를 문자로 받아 볼 수 있다.신청을 원하는 토지소유자는 연중 금산군청 민원지적과 부동산관리팀에 방문·우편·팩스 등 방법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서도 신청할 수도 있다.또한 금산군 홈페이지에서도 본인인증을 하고 신청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 문자 알림 서비스는 일정상 개별 통지를 원하는 주민들과 인터넷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이라며 "많은 주민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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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 올해 계속 추진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각종 재난 사고의 사전 예방 및 군민 생활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을 올해에도 계속 추진한다.이 사업을 통해 올해 추부면 일원 상수도 54.06㎞, 하수도 8.60㎞의 지하시설물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예정이다.군은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국비 16억원을 확보해 금산읍 지역에 대한 지하시설물 전산화를 완료했으며 지난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추부면, 진산면 일부 지역 상수도 42.81㎞, 하수도 47.05㎞ 구간을 전산화했다.군 관계자는 "지하시설물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이중 굴착 방지 등을 도모할 것"이라며 "미구축 지역도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공간정보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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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치매안심센터, 시니어클럽 노인공익활동 참여자 대상 치매선별검사
인지 건강 상태 점검하고 치매 발견 시 상담과 관리 연계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시니어클럽 노인공익활동 참여자 대상 치매선별검사 2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일정으로 올해 노인공익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 총 470명을 대상으로 금산읍 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치매선별검사를 시행한다.이번 검사는 노인공익활동 참여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상담과 관리로 연계하고자 추진된다.센터는 치매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 예방 및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자 이번 검사에 나섰다.특히 어르신들의 참여를 위해 노인공익활동사업 교육 일정과 연계해 검사를 진행했으며 지속적인 사후 관리도 추진할 방침이다.치매는 초기 단계에서 적절한 관리가 이뤄지면 증상 악화를 지연해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이를 위해 정기적인 선별검사가 중요하다.치매선별검사는 전문 인력이 직접 진행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인지 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정밀검사 안내 및 치매안심센터의 상담·관리 서비스로 연계된다.검사에 대한 모든 절차는 참여자의 이해를 돕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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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진산역사문화연구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금산군 진산역사문화연구회 년 정기총회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진산역사문화연구회는 지난 21일 진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는 연구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를 진행하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승인했다.또한 회칙 개정과 임원 선출도 함께 추진됐다.진산역사문화연구회는 지난 2024년 1월 창립총회를 열고 진산의 역사와 문화 연구 활동을 본격화했으며 이치대첩지의 국가사적 지정을 위한 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재선된 강연한 회장은 "진산역사문화연구회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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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동절기 취약 노인 보호대책 나서
금산군 동절기 취약 노인 보호대책 나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의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3월 15일까지 동절기 취약 노인 보호대책에 나선다.고령의 노인가구는 큰 폭의 기온 변화에 피해를 볼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군은 돌봄이 필요한 요보호 독거노인 등 취약어르신 1395명을 대상으로 한파, 대설 등 기상특보 발효 시 안전을 확인한다.독거노인의 경우 안부 확인 외에도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인공지능 안부확인 등을 통해 위급상황에 대처한다.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집안에 설치된 정보통신기술 기기를 통해 화재 등 응급상황 감지 시 119에 연계하거나 전담사회복지사에게 긴급 알림을 보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기술 돌봄서비스다.인공지능 안부확인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혼자 계신 어르신의 안부를 주 1회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위기 상황을 예방하는 스마트 복지 서비스이다.이 외에도 군은 어르신을 현장에서 직접 돌보는 생활지원사를 중심으로 가족·이웃 등과 응급상황을 대비한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난방기 등을 사전 점검해 한파 피해를 예방하고 응급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또,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취약노인 206명에게 장갑, 내의 등 7종의 방한용품을 지급하고 전체 경로당 349개소에는 매년 1월, 10월 두 차례에 걸쳐 총 20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한다.장기요양기관 등 노인복지시설 80여 개소를 대상으로 1월 말까지 동절기 일제 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혹한기 행동요령 안내에도 나선다.생활지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요령 등 취약 노인 보호를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한파대비 행동요령과 건강수칙도 홍보한다.군 관계자는 "동절기 돌봄서비스 강화, 시설 난방비 지원 등을 통해 빈틈없는 한파대비 어르신 보호에 나선다"며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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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경유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1월 연납 10% 할인 안내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경유 자동차 소유자 환경개선부담금 1월 연납 10% 할인을 안내했다.환경개선부담금은 매년 3월과 9월 2회 정기 부과되며 1월 30일까지 연납 신청을 하면 연간 부담금을 한 번에 납부하고 이에 따른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군은 연납 신청자에게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연납을 신청하지 않은 경우에도 위택스를 통해 직접 연납 신청과 납부가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연납 제도를 활용하면 10% 할인 혜택과 함께 가산금 부과를 예방할 수 있다"며 "많은 군민이 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심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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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식품 제조가공업체 등 지난해 생산실적 보고 당부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식품 제조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2월 28일까지 지난해 생산실적을 보고해 달라고 당부했다.대상 업체는 식품위생법 제42조 제2항에 따른 식품제조가공업, 식품첨가물제조업, 용기·포장지제조업 영업자 등과 위생용품관리법 제7조 제2항에 따른 위생용품제조업, 위생물수건처리업 영업자 등이다.생산실적보고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서 기업회원으로 가입 후 게시돼 있는 동영상과 매뉴얼을 참고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지난해 휴업 등 영업자 사정으로 인해 생산 실적이 없는 경우에도 반드시 보고해야 한다.해당 기한 내 생산실적 보고를 하지 않거나 허위 보고를 한 경우 관련 법령에 의거 과태료 30만원이 부과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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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원면지역사회보협의체, 사랑의 반찬나눔
금산군 제원면지역사회보협의체 사랑의 반찬나눔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제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지역 내 저소득층 8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나눔에 나섰다.이번 나눔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민들에게 따뜻한 반찬을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가정마다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넸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의미를 더했다.협의체는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윤순용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제원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박지효 제원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헌신과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반찬나눔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이어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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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헌 의원,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 요구 의결…사필귀정"
안장헌 의원,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 요구 의결…사필귀정"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독립기념관 이사회가 김형석 관장에 대한 해임 요구안을 의결한 것과 관련해, 안장헌 충남도의원은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다"며 "사필귀정의 결정"이라고 평가했다.안 의원은 "독립기념관 이사회가 김형석 관장 해임 요구안을 의결했다"며 "이제 국가보훈부 장관의 제청과 대통령 재가를 거쳐 절차가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이번 결정을 접하며 만감이 교차했다"며 "늦었지만 바로잡아야 할 일이 결국 바로잡히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안 의원은 지난해 9월, 충청남도의회 본회의에서 '독립운동을 폄훼한 독립기념관장 파면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해당 건의안은 표결 결과 부결됐지만, 이후에도 김 관장의 역사 인식과 독립기념관 운영을 둘러싼 논란은 계속 이어져 왔다.안 의원은 "김 관장이 광복을 '연합국의 승리로 얻은 선물'로 표현한 발언은 독립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훼손하는 문제였다"며 "독립기념관장의 지위를 고려할 때 묵과할 수 없는 사안이었기에 뜻을 같이하는 의원들과 함께 파면 촉구 건의안을 통해 문제를 제기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역사를 바로 세우고 국가의 역사적 정체성을 지키는 일은 정치적 유불리를 따질 문제가 아니라 공직자의 책무이자 사회의 기본 기준"이라며 "이번 해임 요구 의결은 그동안 제기돼 온 문제에 대해 상식과 책임의 관점에서 내려진 판단"이라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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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개최
부여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20일 부여군보건소에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5년 시행 결과 및 2026년 시행계획에 대해 심의·자문을 실시했다.이번 회의는 ‘지역보건법’및 ‘부여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설치·운영 조례’에 따라 구성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보건의료 정책의 방향성과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심의에서는 △2025년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 결과 △2026년 4차년도 시행계획 △추진 전략별 주요 성과지표 △감염병 위기 시 업무 조정계획 등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2025년 시행 결과에 대해서는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 방문 건강관리 확대, 치매 및 정신건강 관리 강화 등 주요 보건사업 전반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제시됐으며 2026년 시행계획에 대해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건강 격차 해소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보건 서비스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위원장인 홍은아 부군수는 “이번 심의위원회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보건의료 정책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군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보건소는 이날 제시된 위원들의 다양한 자문 의견을 향후 지역보건의료계획 보완 및 보건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해, 지역 여건에 맞는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보건의료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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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종합검사 미이행 차량 과태료 집중 부과
자동차 종합검사 미이행 차량 과태료 집중 부과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정기 검사 의무 이행 강화를 위해 자동차 종합검사 지연 및 미필 차량에 대한 과태료를 집중적으로 부과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과태료 부과 대상은 부여군 내 자동차 중 2025년 11월 중 검사 기간이 지나 종합검사를 받은 지연 차량과 자동차 정기 검사 기간을 115일 이상 초과한 미검사 차량이다.과태료 부과 금액은 검사 지연 일수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지연일이 30일 이내일 때에는 4만원이 부과되고 30일을 초과하면 3일마다 2만원씩 추가되어 115일 초과 시 최대 60만원까지 부과된다.군 관계자는 “자동차 정기 검사는 차량의 안전성 확보와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중요한 제도”며 “검사 기간 내 반드시 검사를 받아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2026년 1월 중 과태료를 자진납부하는 경우에는 최초 부과액의 20% 감경 혜택이 적용되므로 대상 차량 소유자들은 조속한 납부를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문의 사항은 부여군청 교통행정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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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6년 축·수산 분야 보조사업 신청
부여군, 2026년 축·수산 분야 보조사업 신청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해 충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 대상과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해 부여군 한우 품질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며 부여군 축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또한, 부여군은 지속 가능한 고품질·친환경 축·수산업을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축·수산 분야 보조사업에 총 93억 2천만원을 투입하고 48개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분야별로는 △18개 축산정책 분야 18억 7300만원 △17개 축·수산 진흥 분야 24억 6500만원, △8개 동물보호 분야 35억 8600만원 △5개 동물방역 분야 13억 9900만원을 추진한다.보조사업의 대상은 부여군에 주소를 두고 축산법에 따른 축산업 허가·등록된 축산농가로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사업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준비해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농산업지원팀에 제출하면 된다.신청 기간과 사업 관련 상세 내용은 부여군 누리집에서 h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된 사업은 기본 신청 자격, 축사 면적, 사육두수, 가축재해보험 가입 여부 등을 기준으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가 결정된다.부여군은 “축종별 맞춤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의 소득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고부가가치 축·수산업을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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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하는 새해", 구룡면 저소득층에 밑반찬 후원 이어져
"이웃과 함께하는 새해", 구룡면 저소득층에 밑반찬 후원 이어져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구룡면은 관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밤재배자협회 부여지회에서 100만원과 대한노인회 구룡면 분회에서 110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마련된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구룡면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기부금은 저소득층 가정에 밑반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이러한 활동으로 주민들이 따뜻한 식사를 나누고 생활에 조금이나마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국밤재배자협회 부여지회 이봉배 대표는 “우리 협회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대한노인회 구룡면분회 김조신 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노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이 뜻깊은 일에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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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양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 신청·접수 시작
2026년 청양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 신청·접수 시작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인한 농가의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청양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 신청·접수를 시작했다.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는 시장가격이 기준가격 보장위원회에서 설정한 기준가격보다 낮아질 경우, 그 차액을 보전해 주는 제도로 가격 변동성이 큰 농업 환경에서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군은 매년 지역 농업 여건, 생산비, 유통 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준가격을 설정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2026년 기준가격 보장제 대상 품목 55개와 기준가격을 최종 확정했다.기준가격 보장제 신청 대상은 청양군에 주소를 두고 푸드플랜 관계시장에 농산물을 출하하는 농업인이다.신청은 지난 21일부터 시작됐으며 오는 2월 20일까지 가능하다.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접수할 수 있다.신청 농가는 재배 현황과 출하 실적 등을 기준으로 검토 후 기준가격 보장제 대상자로 선정된다.이후, 대상 품목 55개에 대해 기준가격 대비 시장가격이 7일 이상 연속 하락할 경우, 보상금이 지급된다.일반 농산물은 차액의 80%, 친환경 및 군수품질인증 농산물은 차액의 100%가 지원된다.보상금은 도매시장 가격과 푸드플랜 관계시장의 농산물 판매 현황을 매월 조사해 산정하며 3·6·9·12월 말 분기별로 지급된다.군은 기준가격 보장제를 통해 푸드플랜 관계시장에 출하하는 중소농가의 농산물 가격 하락에 따른 소득 감소를 최소화하고 농업인이 가격 변동에 대한 부담 없이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또한,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농업 기반을 구축하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는 농가의 소득을 지키는 안전장치 역할을 한다"며 "대상 농업인들이 제도를 충분히 이해하고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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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 지원 혜택 받으세요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 지원 혜택 받으세요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가정 내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쾌적한 주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 설치 지원사업 홍보에 나섰다.지원 대상은 청양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군민으로 가구당 1대에 한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지원 금액은 감량기기 구입 및 설치 비용의 50%로 가구당 최대 3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한다.대상 기기는 건조, 발효, 소멸 등의 방식을 통해 감량률이 높은 것으로 입증된 품질인증 제품이어야 한다.다만, 음식물 찌꺼기를 하수도로 직접 배출해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보조금을 희망하는 가구는 우선 자부담으로 인증 제품을 설치한 후, 설치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서와 구비 서류를 갖춰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특히 올해는 총 195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65가구를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어서 설치를 고민 중인 가구라면 서둘러 접수하는 것이 유리하다.오수환 환경정책과장은 “지난해 이 사업이 군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예산이 조기에 소진되어 마감되었던 만큼, 올해도 신청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음식물쓰레기 걱정 없는 깨끗한 생활 환경을 누리고 싶은 군민들께서는 조속히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