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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중대채해 예방을 위한 위험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1월 28일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위험사업장인 폐기물처리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폐기물처리장이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임을 감안해,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령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사업장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추진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인증 대상 기계·기구의 안전검사 실시 여부 △지게차 등 중장비 운행 시 충돌 위험 및 신호수 배치 여부 △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및 보호구 지급·착용 여부 △겨울철 근로자 보온 대책과 건강상태 관리 여부 등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직결되는 사항이다.옥천군은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이나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 및 개선계획을 수립하도록 요청했으며 향후 동일한 사항이 반복되지 않도록 관리·감독자의 책임을 명확히 하고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황규철 군수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고 발생 이후의 처벌보다 사전 예방과 철저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폐기물처리장과 같은 고위험 시설에 대해서는 선제적인 안전관리로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옥천군은 관리·감독자를 기존 93명에서 106명으로 확대·지정해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관리·감독자의 책임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함으로써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옥천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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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기획하고 지역이 함께 키운다. 2026 청년이랑 참여프로그램 본격 추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청년의 자율적 참여 확대와 정책 접근성 제고를 위해 청년센터 ‘청년이랑’을 중심으로 2026년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2026년 청년이랑에서는 △ 청년 참여형 주도 클래스, △ 청년이랑 밥먹어랑, △ 취미ON·정책ON, △ 청년with 성과공유회 등 총 4개 프로그램을 연중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청년 참여형 주도 클래스’는 청년이 직접 강의 주제를 기획하고 강사로 참여하는 강의 프로그램으로 상·하반기 각 3명씩 총 6명의 청년 강사를 선발해 각 8회차의 강의를 운영하며 청년 강사의 역량 발굴과 지역 내 재능 공유를 지원한다.상반기 모집기간: 2026년 1월 27일 ~ 2. 8. / 청년이랑 인스타 설문폼 작성 ‘청년이랑 밥먹어랑’은 1인 가구 청년 등을 대상으로 한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으로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쿠킹 클래스와 또래 간 교류 활동을 통해 청년의 건강한 식생활과 관계 형성을 도모한다.모집기간: 2026. 3월 중 / 청년이랑 인스타 설문폼 작성 ‘취미ON·정책ON’은 청년의 관심 분야를 반영한 취미·소양 강의와 함께 일자리·주거·교육 등 청년정책 정보를 함께 안내하는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으로 1월 28일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1회차 클래스를 시작으로 연중 단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청년with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청년이랑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이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연말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12월 중 개최할 계획이다.각 프로그램은 사전 모집 및 신청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 일정과 세부 내용은 청년이랑 SNS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정책의 체감도를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이랑을 중심으로 청년이 머무르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환경을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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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 기리보이, 흑백 영화 연상케 하는 감각적 투샷 시선 집중
헤이즈 & 기리보이, 흑백 영화 연상케 하는 감각적 투샷 시선 집중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헤이즈와 기리보이가 한 편의 흑백 영화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 투샷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헤이즈와 기리보이가 한 편의 흑백 영화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 투샷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헤이즈와 기리보이가 한 편의 흑백 영화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 투샷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27일 오후 6시 두 아티스트의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미지에서 헤이즈와 기리보이는 미묘한 눈빛과 분위기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27일 오후 6시 두 아티스트의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미지에서 헤이즈와 기리보이는 미묘한 눈빛과 분위기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27일 오후 6시 두 아티스트의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미지에서 헤이즈와 기리보이는 미묘한 눈빛과 분위기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이는 29일 오후 6시 공개되는 헤이즈와 기리보이의 컬래버 미니음반에 앞선 티저 이미지. 2019년 6월 발표된 기리보이의 '교통정리 '를 시작으로 2022년 6월 발매된 헤이즈 두 번째 정규앨범 'Undo'에 앞선 티저 이미지. 2019년 6월 발표된 기리보이의 '교통정리 '를 시작으로 2022년 6월 발매된 헤이즈 두 번째 정규앨범 'Undo'의 3번 트랙 'I Don't Lie '에 이르기까지 앞서 네 차례나 협업한 두 아티스트가 이번에는 또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관심을 모은다. )의 3번 트랙 'I Don't Lie '에 이르기까지 앞서 네 차례나 협업한 두 아티스트가 이번에는 또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관심을 모은다.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 '안 될 사람'을 비롯해 '뚝', '멈춰버린 계절', '겹지인'등 총 4곡이 수록된다.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 '안 될 사람'을 비롯해 '뚝', '멈춰버린 계절', '겹지인'등 총 4곡이 수록된다.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 '안 될 사람'을 비롯해 '뚝', '멈춰버린 계절', '겹지인'등 총 4곡이 수록된다.'안 될 사람'은 '안 되기 때문에 더 끌리게 되는 헤어짐의 신비로움', '사랑이었지만 정답은 아니었던 관계'를 담은 R&B 힙합 발라드곡으로 두 아티스트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안 될 사람'은 '안 되기 때문에 더 끌리게 되는 헤어짐의 신비로움', '사랑이었지만 정답은 아니었던 관계'를 담은 R&B 힙합 발라드곡으로 두 아티스트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안 될 사람'은 '안 되기 때문에 더 끌리게 되는 헤어짐의 신비로움', '사랑이었지만 정답은 아니었던 관계'를 담은 R&B 힙합 발라드곡으로 두 아티스트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지난해 11월 27일 열 번째 미니앨범 'LOVE VIRUS Pt.1'과 타이틀곡 'Love Virus '를 발표한 헤이즈는 2025년 12월 31일에는 자신만의 감성과 보컬 매력을 한껏 더한 디지털 싱글 'Even if'도 공개했다.지난해 11월 27일 열 번째 미니앨범 'LOVE VIRUS Pt.1'과 타이틀곡 'Love Virus '를 발표한 헤이즈는 2025년 12월 31일에는 자신만의 감성과 보컬 매력을 한껏 더한 디지털 싱글 'Even if'도 공개했다.지난해 11월 27일 열 번째 미니앨범 'LOVE VIRUS Pt.1'과 타이틀곡 'Love Virus '를 발표한 헤이즈는 2025년 12월 31일에는 자신만의 감성과 보컬 매력을 한껏 더한 디지털 싱글 'Even if'도 공개했다.이와 함께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2025 Heize Concert [Heize City : LOVE VIRUS]'를 열었고 이 공연에도 기리보이가 게스트로 참여해 우정을 과시했다.이와 함께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2025 Heize Concert [Heize 이와 함께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2025 Heize Concert [Heize City :City : LOVE VIRUS]'를 열었고 이 공연에도 기리보이가 게스트로 참여해 우정을 과시했다. 러브 바이러스])'를 열었고 이 공연에도 기리보이가 게스트로 참여해 우정을 과시했다.기리보이는 지난해 4월 '종이배'를 타이틀곡으로 한 정규 11집 앨범을 발표하고 팬들과 소통해왔다.기리보이는 지난해 4월 '종이배'를 타이틀곡으로 한 정규 11집 앨범을 발표하고 팬들과 소통해왔다.기리보이는 지난해 4월 '종이배'를 타이틀곡으로 한 정규 11집 앨범을 발표하고 팬들과 소통해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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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변함없는 나눔 실천"매포읍 평동3리 이상욱 이장,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리 이상욱 이장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매포읍 평동3리 이상욱 이장이 올해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이상욱 이장은 지난 27일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을 전달하며 지난해에 이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 이장은 16년간 평동3리 이장으로 활동하며 마을 현안 해결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평소에도 이웃을 먼저 살피는 자세로 지역사회 내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이상욱 이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매포에서 살아오며 받은 정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매포읍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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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재난상황팀 신설… 24시간 재난 대응 체계 가동
단양군, 재난상황팀 신설… 24시간 재난 대응 체계 가동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재난 대응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하는 상시 대응 체계를 구축하며 군민 안전 강화에 나섰다.군에 따르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상황팀을 새롭게 구성하고 오는 2월 1일부터 재난안전상황실을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한다.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폭염, 한파 등 자연재난이 잦아지고 화재, 교통사고 시설물 안전사고 등 일상 속 위험 요인도 증가함에 따라 기존 대응 체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재난 대응 기능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했다.신설된 재난상황팀은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전담하며 평시에는 재난·안전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유관 기관과의 연락 체계를 유지한다.재난 발생 시에는 상황 접수, 초기 판단, 보고 대응 지시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초동 대응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재난안전상황실은 △재난 발생 시 관계기관 상황실과의 즉각적인 상황 공유 △현장 대응 부서 및 경찰·소방 등 유관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재난 유형별 대응 매뉴얼에 따른 체계적인 상황 관리를 통해 대응 속도와 정확성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군은 이번 상시 운영 체계 구축으로 재난 발생 초기 대응 시간을 단축하고 상황 전파 지연이나 대응 공백을 최소화함으로써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수준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재난상황팀을 중심으로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겨울철 한파와 대설 등 시기별 위험 요인에 대한 사전 점검과 예방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재난상황팀 신설과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은 재난 대응을 일시적 대응이 아닌 상시 대응 체계로 전환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군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적인 상황 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경찰·소방·의료기관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할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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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새해 영농 준비 끝 '2026 새해농업인실용교육'성료
단양군, 새해 영농 준비 끝 '2026 새해농업인실용교육'성료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기술과 최신 농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교육으로 올해는 지난 7일부터 23일까지 문화예술회관과 읍·면사무소 등에서 집합교육과 읍·면 순회교육을 병행해 운영됐다.이번 교육은 단양군 주력 작목인 고추·마늘·사과·수박을 중심으로 농업인 수요가 높은 치유농업, 농업미생물 활용, GAP 기본교육,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18회 교육에 1867명이 참여했다.이는 당초 계획 인원 1500명 대비 124%의 참석률로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높이려는 농업인들의 높은 교육 열의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특히 읍·면 순회교육으로 진행된 고추·마늘 교육 과정은 농업기술센터 자체 강사진이 직접 참여해, 현장에서 축적된 지도 경험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기술 교육으로 운영되며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어느 해보다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현장의 교육 수요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과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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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포읍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정기회의·임원 선출 및 위원 활동 선포식 개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매포읍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7일 제1회 정기회의와 임원 선출, 위원 활동 선포식을 갖고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번 회의는 제5기 매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총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5년 주요 활동 추진 사항 보고를 시작으로 임원 선출과 위원 활동 선포가 차례로 이뤄졌다.회의에서는 지역 내 복지환경 변화와 주민 수요를 반영한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협의체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박영렬 위원장은 “2026년에도 주민 곁에서 작은 어려움 하나도 놓치지 않고 살피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고 싶다”며 “함께 활동하는 위원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사회에 큰 변화를 만들어낸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동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신상균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기 어려운 곳까지 살피는 중요한 민·관 협력 기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매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계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특히 연합모금사업으로 △위기가구 긴급지원 △명절 소외계층 위문 △복날맞이 보양식 지원 △‘엄마맘 밥한끼’반찬 배달 △주거환경 개선 △이동 목욕서비스 △동절기 염화칼슘 지원 △동절기 난방지원 등 실생활 밀착형 사업을 추진하며 위기가구에 대한 선제적 지원과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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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성면, 봄철 산불 대비 인력 배치 완료
발대식 단체사진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단성면이 봄철 산불 위험 시기를 앞두고 산불 예방 인력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단성면은 지난 26일 면사무소에서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을 열고 총 14명을 현장에 투입해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감시원과 대응단은 오는 5월 15일까지 산림 순찰과 예방 계도 활동을 비롯해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단성면은 행정구역 대부분이 산림으로 이뤄져 있으며 도락산과 소백산 자락을 따라 관광지와 주거지가 혼재된 지역으로 산불 발생 시 피해 확산 우려가 큰 곳으로 꼽힌다.이에 면은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감시 활동을 집중 운영하며 예방 중심의 현장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아울러 산불조심기간 동안 논·밭두렁 소각과 생활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마을 방송과 현수막 등을 활용한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신명희 단성면장은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재난”이라며 “현장 인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철저한 순찰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산불 없는 봄철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어 주민들에게도 불씨 관리와 불법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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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계절, 충남서 뜨겁게 보낸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차가운 계절이 가장 뜨겁게 기억될, 충남의 겨울’을 주제로 ‘월간 충남 2월호’를 발간하고 도내 겨울 여행지를 소개한다.이번 호에는 추위로 움츠러들기 쉬운 겨울철, 몸에 보약이 되는 제철 먹거리와 함께 겨울의 매력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는 도내 대표 관광 명소들을 담았다.고즈넉한 공주의 밤, 알밤과 화로가 만드는 다정한 시간 공주시의 대표 특산품인 공주알밤을 활용한 겨울 대표 축제 ‘겨울공주 군밤축제’가 2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불타는 밤, 달콤한 공주’를 주제로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축제의 백미는 지름 2m의 대형 화로에서 뜰망을 이용해 알밤을 직접 구워 먹는 ‘대형 화로 체험’으로 노릇노릇하게 익어가는 밤의 고소하고 달콤한 향이 올겨울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공주 지역 농·축산물을 그릴에 구워 맛보는 ‘공주 군밤 그릴존’, 눈썰매와 회전썰매로 동심을 깨우는 ‘겨울공주 눈꽃왕국’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돼 있다.축제의 열기를 뒤로하고 공주 왕도심으로 발길을 옮기면 왕도심을 가로지르는 제민천을 만날 수 있다.서울의 청계천을 연상시키는 제민천은 하천을 따라 멋스러운 카페와 식당, 복고풍 감성이 묻어나는 가옥 골목이 이어져 있어 호젓한 걷기 여행을 희망하는 여행자에게 매력적인 산책길이다.제민천을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가 닿는 나태주 골목길에선 시인의 시구를 벽화로 마주할 수 있으며 소박하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나태주 풀꽃문학관에선 바쁜 일상 속 휴식의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아울러 공주에선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을 거닐며 백제의 숨결을 느끼고 무령왕릉과 왕릉원, 웅진백제역사관을 통해 찬란했던 백제 문화를 오롯이 체험해 볼 수 있다.공주 여행 코스로는 겨울공주 군밤축제 → 공산성 → 충남역사박물관 → 풀꽃문학관 → 제민천 → 무령왕릉과 왕릉원 → 웅진백제역사관 → 백제오감체험관 → 로보카폴리안전체험공원을 추천한다.홍성 천수만, 노을이 내려앉은 바다의 선물 홍성 남당항은 사시사철 싱싱한 수산물이 풍성한 ‘수산물의 보고’로 특히 1월부터 3월까지는 새조개가 제철을 맞아 쫄깃한 식감과 천연의 달큰한 감칠맛이 최고조에 달한다.오는 2월 22일까지 진행되는 ‘남당항 새조개 축제’에서는 명품 새조개와 함께 신나는 공연을 즐길 수 있다.남당항의 또 다른 매력인 은빛 수면 위로 붉게 물드는 석양은 남당항 바로 옆에 있는 남당 노을 전망대에서 감상할 수 있는데, 일몰 시 붉은 하늘과 대비돼 한 폭의 그림 같은 경관이 일품이다.또 바다를 향해 길게 뻗은 전망대를 걷다 보면 마치 하늘과 바다 사이를 나아가는 듯한 신비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다.해안 경관을 즐긴 후에는 ‘대한민국 100대 명산’중 하나이자 ‘충남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용봉산으로 발길을 옮겨보는 것도 좋다.산 전체가 기묘한 바위로 이루어진 거대한 수석 전시장과 같으며 병풍바위와 장군바위 등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다.정상에 서면 내포신도시와 예당평야가 시원하게 펼쳐져 100대 명산다운 압도적인 비경을 자랑한다.홍성 여행은 죽도 → 남당항새조개축제 →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 남당무지개도로 → 남당 노을 전망대 → 홍성스카이타워 → 김좌진 장군 생가지 → 홍주읍성 → 고암 이응노 생가 기념관 → 용봉산 일정을 추천한다.바다가 건넨 온기, 미식과 감성의 보령 여행 60여 개의 굴 요리 전문점이 모인 보령의 최북단 ‘천북굴단지’는 겨울 미식 여행의 정점으로 겨울 제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이 오른 ‘바다의 우유’굴을 맛보려는 관광객들로 활기가 넘친다.석화구이부터 굴찜, 굴밥, 굴칼국수까지 어느 식당에서나 바다 향 가득한 미식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미식 여행 후 인근에서 즐기는 역사·자연 여행도 빼놓을 수 없다.천북굴단지 인근 ‘학성리 맨삽지’는 도내 처음으로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의미 있는 장소다.1억여 년 전 중생대 백악기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이곳은 갯벌 위로 드러난 공룡 발자국을 직접 관찰할 수 있으며 현장에 설치된 실물 크기의 공룡 조형물 세 마리는 방문객에게 생동감 넘치는 태고로의 시간 여행을 선사한다.정적인 휴식을 원한다면 오서산의 품에 안긴 ‘미옥서원’이 제격으로 숲의 정취와 책 향기가 어우러진 이곳에서는 지친 현대인에게 진정한 쉼을 선사한다.보령 여행 추천코스로는 학성리 맨삽지 → 천북굴단지 → 충청수영성 → 미옥서원 → 대천해수욕장 → 무창포해수욕장 → 개화예술공원→ 석탄박물관 → 성주사지가 있다.도 관계자는 “설 연휴가 있는 2월에 충남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은 ‘디지털 관광주민증’소지자에게 숙박·식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홍성은 대중교통 여행자를 위한 ‘신바람 관광택시’를 운영해 편리한 여행을 돕고 있다.충청권 고속도로 휴게소와 연계한 관광지 입장료 할인 등 가성비 높은 여행 정보와 더 상세한 겨울 여행지 소식은 충남관광 누리집 또는 월간 충남 2월호 정보무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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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대표 축제, 문화관광축제로 '우뚝'
도 대표 축제, 문화관광축제로 '우뚝'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을 대표하는 주요 축제가 정부가 지정하는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로 잇따라 선정돼 충남관광의 가치와 경쟁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도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선정 결과 ‘논산딸기축제’가 신규 지정되고 ‘보령머드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금산인삼축제’가 명예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문체부는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과 관광 매력을 종합적으로 갖춘 우수축제를 대상으로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하며 국비 지원과 함께 국내외 홍보,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고도화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하고 있다.이번에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논산딸기축제는 지역특산물인 논산 딸기를 중심으로 체험·전시·공연·관광을 연계한 콘텐츠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농산물 기반 축제를 성공적인 관광 콘텐츠로 확장한 사례로 주목받았다.이와 함께 보령머드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금산인삼축제는 오랜 기간 국내외 관광객의 사랑을 받아온 도 대표 축제로 축제 운영 성과와 관광 파급 효과를 인정받아 명예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다.명예문화관광축제는 문화관광축제 중에서도 안정적인 운영 능력과 국제 경쟁력을 확보한 축제로 앞으로 국제 관광객 유치와 연계 관광 활성화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도는 이번 정부 지정 성과를 바탕으로 축제 간 연계 관광상품 개발, 체류형 관광 확대, 국내외 홍보 강화 등을 추진해 각 축제를 지역 관광 활성화의 핵심 관광 자원으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이번 문화관광축제 및 명예문화관광축제 지정은 충남 축제가 가진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역량을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축제와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전략을 펼쳐 우리 도를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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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쉼터 5379곳 난방비 지원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마을회관 및 경로당 등 도내 한파쉼터 난방비 지원을 위해 10억 7580만원을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마을 거점 시설의 운영 부담을 덜어 어르신 등 겨울철 재난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결정했다.지원대상은 시군 한파쉼터 중 공공기관을 제외한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총 5379곳으로 시설 운영 주체가 비용 부담없이 난방을 가동할 수 있도록 쉼터당 2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한다.이와 함께 도는 한파 특보 발령 시 취약계층 방문·유선 확인 등을 통해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전광판, 누리집, 문자 등으로 홍보하는 안전관리 체계도 강화한다.신일호 도 안전기획관은 “이번 난방비 지원이 마을 어르신들과 도민들이 추위를 피하고 함께 온기를 나누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로 인한 자연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으로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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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하수 방치공 신고 포상금제 시행
아산시 지하수 방치공 신고 포상금제 시행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방치된 지하수공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지하수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시민 신고를 유도하는 포상금제를 시행한다.아산시는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지하수 방치공 신고 포상금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 방치되거나 은닉된 지하수공을 신고하면 1공당 1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포상금은 1인당 연간 최대 10공까지 받을 수 있다.신고 대상은 아산시 전역에 방치되거나 은닉된 지하수공이다. 다만 소유자가 확인되거나 원상복구 의무자가 있는 경우는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포상금은 방치공 1공당 1회 지급이 원칙이다.포상금 지급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산시인 시민이다. 방치공의 원상복구 의무자가 자진 신고한 경우와 충청남도 및 시·군에 재직 중인 공무원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신고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아산시 수도사업소 수도행정과 지하수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고는 현장 확인과 심사를 거쳐 지급 여부를 결정하며, 포상금은 다음 달에 신고자가 직접 수령하게 된다. 포상금 지급은 해당 연도 예산 범위 내에서 이뤄진다.아산시 관계자는 “방치된 지하수공은 추락사고 등 인명 피해와 지하수 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가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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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겨울 테마파크 일주일 연장 운영
서산시, 겨울 테마파크 일주일 연장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기존 2월 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었던 겨울 테마파크를 2월 8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장 운영은 겨울 테마파크를 이용하는 시민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결정됐다.시에 따르면, 시 누리집, 성연면 시민과 대화, 만족도 조사 등에서 연장 운영에 대한 요청이 이어졌다.겨울 테마파크는 성연면 왕정리 687번지 일원에 마련된 맞춤형 여가 공간으로 지난해 12월 20일 개장 후부터 지난 1월 25일까지 9만 5930명이 방문했다.현재 1800㎡ 규모의 아이스링크, 600㎡ 규모의 아이스튜브 슬라이드, 눈 놀이터 등이 운영되고 있으며 매점 등 편의시설과 300면의 주차장을 갖췄다.운영 시간은 화·수·목·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월요일은 휴장한다.입장료는 무료며 아이스링크와 아이스튜브 슬라이드는 각각 2000원, 피겨스케이팅은 4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개인 장비가 있는 경우 아이스링크 이용료는 1000원만 부담하면 된다.시는 연장 운영 기간 주요 놀이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기존대로 운영할 계획이며 시설물 안전 점검 및 현장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겨울 테마파크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성원에 힘입어 연장 운영하게 된 겨울 테마파크에서 이용객이 끝까지 안전하고 즐거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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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인공지능 기반 자세관절검사 프로그램 운영
서산시, 인공지능 기반 자세관절검사 프로그램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자세관절검사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자세관절검사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을 활용해 개인별 체형과 자세, 보행 상태, 관절 기능 등을 종합 분석한다.또한,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운동 지도 및 일대일 상담이 제공되며 분석 결과와 추천 운동은 건강관리 앱을 통해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검사 결과 관절 이상이 발견된 시민에게는 관절 움직임 검사가 추가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건강증진실에서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시는 해당 프로그램이 개인 맞춤형 자가 건강관리 실현, 근골격계 및 만성질환 예방을 통한 사회적 비용 경감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잘못된 자세와 생활 습관은 근골격계 질환 등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이번 검사에 많은 시민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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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 1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교육 실시
보령시, 2026년 1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교육 실시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27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와 관계 공무원 등 110명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 사례와 예방 대책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교육 내용은 겨울철 야외 작업 시 주의사항인 △한파 대비 건강관리 △빙판길 미끄러짐 사고 예방 △작업 전후 스트레칭 및 개인 보호구 착용의 중요성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돼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시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각 사업부서별 자체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정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공공일자리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참여자의 안전”이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과 철저한 현장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없는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