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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핫 코너 ‘소통왕 말자할매’, 6월 16일 청양서 공연
개콘 핫 코너 ‘소통왕 말자할매’, 6월 16일 청양서 공연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오는 6월 16일 저녁 7시 30분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군민들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줄 고민 상담 토크콘서트 ‘소통왕 말자할매’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소통왕 말자할매’는 KBS 의 간판 공개 개그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에서 관객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코너로 관객들의 고민을 즉석에서 듣고 해결해주는 스탠드업 코미디이다.이번 공연은 말자할매 역을 맡아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개그우먼 김영희의 뛰어난 순발력과 재치, 그리고 베테랑 개그맨 정범균의 매끄러운 진행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웃음을 승화시킨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짜여진 각본 없이 당일 공연장을 찾은 입장객들의 고민을 현장에서 직접 접수해 즉흥적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여기에 더해 이번 청양 공연에서는 풍성한 ‘LIVE 재즈밴드 공연’까지 더해져 관객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공연이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것은 물론, 가족·이웃 간에 격의 없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유쾌한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관람권 예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과 현장에서 동시에 시작된다.군은 디지털 취약계층과 현장 예매를 선호하는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의 예매 편의를 위해 인터넷 예매석과 현장 예매석의 비율을 각각 50 대 50으로 균등 배분해 진행한다.공연은 12세 이상 관람가능하며 1인 2매까지 예약가능하고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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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은혼 OST 전설’ 대표 록 밴드 스파이에어, 오는 9월 단독 내한 야외 공연 개최 확정
‘하이큐·은혼 OST 전설’ 대표 록 밴드 스파이에어, 오는 9월 단독 내한 야외 공연 개최 확정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전설적인 록 밴드 스파이에어가 한층 더 강력해진 사운드와 함께 한국 팬들을 찾는다.26일 라이브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스파이에어는 오는 9월 5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후면광장에서 단독 내한 콘서트 'SPYAIR JUST LIKE THIS 2026 in KOREA'를 개최하고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해 국내 최대 규모의 J-POP 아이코닉 뮤직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5'의 헤드라이너로 출연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던 스파이에어가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컴백 무대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당시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페스티벌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국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전율을 선사했던 만큼, 이번 단독 콘서트를 향한 음악 팬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스파이에어는 보컬 요스케, 기타와 프로그래밍 유지, 베이스 모미켄, 드럼 켄타로 구성된 4인조 록 밴드다.그동안 '은혼', '하이큐', '블리치', '기동전사 건담'등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의 테마송을 연이어 담당하며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와 탄탄한 음악성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특히 새 보컬 '요스케'가 합류한 2024년 이후 발표한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의 주제가 '오렌지'는 글로벌 스트리밍 재생 수 2억 회를 돌파하며 밴드 역사상 최대 히트곡으로 등극했다.이를 통해 글로벌 음악 시장과 애니메이션 팬덤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제2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내한 공연은 대규모 야외 무대인 킨텍스 제2전시장 후면광장에서 펼쳐져, 스파이에어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더욱 개방감 있게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특히 매 공연마다 독보적인 '떼창'으로 아티스트를 감동시켜 온 한국 팬들을 위해 이번에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사운드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스파이에어의 단독 내한 공연 'SPYAIR JUST LIKE THIS 2026 in KOREA'의 티켓 예매는 5월 29일 오후 8시부터 YES24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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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12’ OSUN, 두오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그레이·코쿤·개리 등과 한솥밥
‘쇼미더머니 12’ OSUN, 두오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그레이·코쿤·개리 등과 한솥밥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26일 두오버엔터테인먼트 측은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래퍼 오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간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활약을 보여준 오선이 음악적 역량을 가감 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오선은 2021년 Mnet ‘고등래퍼 4'를 통해 대중에게 처음 이름을 알리며 신예 래퍼로 주목받았다. 이후 그는 첫 EP ’OFOSUN'으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독보적인 톤과 탄탄한 실력을 리스너들에게 각인시켰다.이후에도 오선은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구축해 왔다.EP ‘5TAFF ONLY'와 EP ’VITRUVIAN BOY', 싱글 ‘White Noise in Snow'그리고 EP ’FIVELINES'등 특유의 무드를 담은 음악으로 힙합씬에서 존재감을 다졌다.이뿐만 아니라 오선은 티빙 오리지널 ‘RAP:PUBLIC'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한층 더 성장한 역량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에는 Mnet ’쇼미더머니 12'에서 ‘싹’, ‘SKY PASS', ’W.I.N.'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이처럼 오선은 트렌디한 감각과 개성 있는 스타일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쳐내고 있다.그간 다양한 음악을 통해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준 그가 두오버와 만나 발휘할 시너지를 향해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오선이 전속계약을 맺은 두오버에는 그레이와 코드 쿤스트, 개리, 유용욱 셰프, 우원재, 쿠기가 소속돼 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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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29회 보령머드축제 머드체험존 ‘얼리버드 티켓’ 본격 판매
보령시, 제29회 보령머드축제 머드체험존 ‘얼리버드 티켓’ 본격 판매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오는 7월 개최되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를 앞두고 머드축제의 핵심 콘텐츠인 머드체험존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판매 시작 이후 높은 관심 속에 빠른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이번 얼리버드 티켓 판매는 5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보령축제관광재단 누리집에 접속해 구입할 수 있다.축제 참여를 미리 계획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정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특히 올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입장료 구입 시 보령사랑상품권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시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일반존과 패밀리존 모두에 할인 혜택을 폭넓게 적용했다.성인 기준 일반존 입장권은 주중 1만800원, 주말 1만4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청소년은 주중 9900원과 주말 1만2600원이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을 위한 패밀리존은 보호자와 어린이 모두 주중 9900원, 주말 1만17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올해로 제29회를 맞이하는 보령머드축제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17일간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운영 시간은 관람객들의 효율적인 일정 관리를 위해 이원화된다.주중인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집중 운영하며 방문객이 몰리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장 운영해 더 많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얼리버드 티켓을 통해 미리 입장권을 확보하는 것이 축제를 여유 있게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전 세계인이 하나 되어 즐기는 신나는 머드 체험과 함께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령에서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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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흥화아파트 ‘제8호 금연아파트’ 지정
보령시, 대천흥화아파트 ‘제8호 금연아파트’ 지정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하고 쾌적한 아파트 문화 조성과 금연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대천흥화아파트를 보령시 제8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공동주택 금연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거주 세대 중 2분의 1 이상이 동의하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의 일부 또는 전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이번에 지정된 금연구역은 공동주택 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4곳이다.시는 주민들의 제도 정착을 위해 오는 7월 15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7월 16일부터 금연구역 내 흡연 적발 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보령시는 지정된 금연아파트에 현판 및 금연구역 표지판을 부착하고 현수막을 게시해 계도기간 동안 금연아파트 지정에 대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지정으로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지역 내 아파트는 총 8개소로 늘어났으며 지정된 공동주택 금연구역은 보령명천시티프라디움, 더베스트예미지아파트, 더퍼스트예미지아파트, 이편한세상보령아파트, 동대센트럴파크, 명천코아루아파트, 보령라온프라이빗아파트, 대천흥화아파트이다.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은 주민 스스로 건강한 생활 환경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간접흡연 없는 건강한 공동주택 문화 정착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자료 - 사진제공: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현판 및 현수막 보령문화원 사진전 ‘삽시도, 수많은 날들 중 하루’ 개최 - 버려진 바다의 흔적이 예술로 다시 태어나다 보령시는 바다에서 수집한 조개껍데기, 폐 로프, 유목 등을 활용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액자 작품으로 사진을 전시하는 ‘삽시도, 수많은 날들 중 하루’ 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보령문화원이 선정한 초대작가 개인전으로 지역의 자연과 환경, 삶의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낸 작품들을 5월 26일부터 31일까지 보령문화의전당 기획전시실에서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단순한 업사이클링 작업을 넘어, 바다가 품고 있는 시간과 기억, 그리고 환경의 메시지를 예술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작품을 담은 액자는 바다에 떠밀려온 폐 어구와 해양 폐기물, 조개껍질, 유목 등을 활용했으며 작가가 직접 손으로 하나하나 엮고 붙이며 긴 시간 공을 들여 완성했다.특히 이번 전시는 충남 보령의 섬인 삽시도의 아름다움과 바다의 가치를 알리고자 하는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작가는 삽시도의 자연과 바다에서 받은 감정을 작품 속에 녹여내며 훼손되어 가는 해양 환경에 대한 관심을 전하고자 했다.김태연 작가와 삽시도의 인연은 가족에서 비롯됐다.삽시도로 시집와 40년 넘게 살아온 언니를 돕기 위해 섬을 오가던 중, 바다에 떠밀려오는 해양 쓰레기와 아름다운 자연이 공존하는 풍경을 마주하게 됐다.그 모습은 작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버려진 것들 속에서도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이후 작가는 삽시도의 해변을 직접 걸으며 액자 재료를 수집하고 오랜 시간 엮고 다듬는 과정을 통해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작품마다 바다의 시간과 섬의 기억, 그리고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전시장에는 다양한 형태의 오브제 액자 작품들과 함께 바다의 시간과 기억을 담은 사진이 전시될 예정이다.이번 전시는 환경과 예술,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낸 자리로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태연 작가는 “버려진 것들도 다시 아름다움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작품을 통해 사람들이 바다를 다시 바라보고 삽시도의 풍경과 시간, 그리고 그 안의 소중한 가치들을 함께 느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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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생극면·감곡면 일원 ‘도시침수 대응사업’ 본격 추진
음성군, 생극면·감곡면 일원 ‘도시침수 대응사업’ 본격 추진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수도사업소는 국지성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상습 침수 피해가 발생해 온 생극면 신양리, 감곡면 오향리-왕장리 일대에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신양 및 왕장 도시침수 대응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해당 지역은 지난 2017년, 2020년 두 차례 국지성 집중호우 시 우수관로 통수능 부족 및 하천수위 상승으로 도심 내 빗물이 원활히 배출되지 못해 침수로 인해 적지 않은 피해를 입은 곳이다.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1년이 일대를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으로 지정했으며 군은 2023년 하수도정비대책을 수립하고 올해 4월 사업 추진을 위한 최종 설치인가를 고시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첫발을 내디뎠다.‘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지정 제도는 상습 침수지역을 지정해 하수관로를 넓히고 펌프장을 설치함으로써 도심의 배수 능력을 키워, 도시침수 피해를 막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총 263억원이 투입되며 3년에 걸쳐 대대적인 하수도 시설 확충이 이뤄진다.세부적으로 생극면 신양리 일원에는 우수관로 940m와 빗물받이 56개소가 정비되고 감곡면 오향리·왕장리 일원에는 우수관로 2.4km와 빗물받이 161개소 정비와 함께 빗물펌프장 1개소, 저류조 1개소가 신설된다.특히 이번 정비는 음성군의 방재성능 목표인 시간당 80mm의 폭우가 쏟아져도 견딜 수 있도록 정밀한 침수 시뮬레이션을 거쳐 설계됐다.그동안 군은 부족한 예산 탓에 하수관로 일부 개량과 준설 작업에 그칠 수밖에 없어 근본적인 해결에 어려움을 겪어왔다.하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하수관로 신설·정비와 빗물펌프장 신설 등 하수도 시설을 대폭 확충함으로써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침수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침수 피해 발생 이후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절차가 다소 길어졌던 만큼, 공사를 신속히 발주해 주민들의 불안을 하루빨리 덜어드리겠다”며 “생극면과 감곡면 일원의 침수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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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음성품바축제 자원봉사단체 대표자 교육 실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자원봉사센터는 26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단체 대표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음성품바축제 자원봉사단체 대표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제27회 음성품바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평소 우수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4월 우수봉사자 시상’ 이 진행됐다.이어 진행된 소양 교육에서는 축제장 안내도를 기반으로 한 전반적인 행사 설명과 함께 종합 안내, 차 봉사, 순환버스, 환경 정비 등 각 단체가 맡게 될 세부 역할과 현장 유의 사항을 심도 있게 다뤘다.특히 음성품바축제의 가치인 ‘재미,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방문객들에게 따뜻하고 친절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올해 축제에는 총 11개 분야에서 19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할 예정이며 폭염과 폭우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축제장 내 냉온수기 설치 시설을 점검하고 전담 봉사자를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윤효숙 음성군 자원봉사센터장은 “무엇보다 축제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주시는 자원봉사단체 대표자분들과 봉사자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오는 6월 음성품바축제장을 찾는 모든 관광객이 즐겁고 편안한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땀방울과 열정이 있기에 음성품바축제가 매년 더욱 빛날 수 있다”며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언제나 안전하고 따뜻한 축제,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라는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봉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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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주민 건강 안전 지킨다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 한시 운영
음성군, 주민 건강 안전 지킨다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 한시 운영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주민들의 건강권을 확보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오랫동안 방치돼 노후화되고 훼손된 슬레이트 건축물을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비산석면으로 인한 주민들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무단 철거 및 불법 투기 행위를 원천적으로 억제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 추진 기간은 오는 10월 30일까지로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별도의 연장 계획은 없다.총사업비는 3600만원 규모로 기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의 잔여 예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진행된다.다만, 한정된 예산으로 진행되는 만큼 예산이 소진될 경우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주택, 창고 축사, 노유자 시설 등 관내에 방치되거나 훼손된 슬레이트 건축물이다.개인이 따로 보관하고 있는 슬레이트 자재는 처리 대상에 포함되지 않으며 소유주가 분명한 건축물 형태의 훼손된 슬레이트에 한해 지원이 이뤄진다.군은 이에 따라 해당 건축물의 해체, 철거, 운반, 처리 비용에 한해 전액 지원할 방침이다.다만, 슬레이트 철거 외에 일반 건축 행위나 생활폐기물 처리 비용, 행정비용, 그리고 벽면이나 바닥 등 슬레이트가 아닌 부위의 철거 비용 등은 지원 항목에서 제외되므로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군은 효율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현재 각 읍·면을 대상으로 정밀한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이후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까지 예산 한도 내에서 방치·훼손된 슬레이트를 집중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아울러 사업이 마무리되는 12월까지 해당 연도 내 추진 실적을 철저히 점검하고 우수 지원 사례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 추진을 통해 오랫동안 방치됐던 석면 슬레이트를 신속하게 제거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겠다”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는 만큼,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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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음성군협의회, 2026년 북한음식 한상차림 체험 행사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음성군협의회는 지난 25일 자문위원과 북한이탈주민이 함께하는 ‘따뜻한 이웃사촌 북한음식 한상차림 체험’행사를 금왕읍 하나도가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화와 화합의 의미를 담아,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소통하며 문화적 교류를 나누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행사 참가자들은 북한 여름김치 담기, 언감자떡 빚기, 국수말이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 북한 음식을 직접 체험하며 친밀감을 쌓았다.정우철 회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이웃인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소중한 만남의 장으로 평화통일의 감성을 나누고 지역사회 화합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촌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음성군협의회는 하반기 사업으로 청소년 평화누리 나라사랑 체험, 자문위원 통일전문교육 연수, 평화통일공감 군민 가족등반대회 등을 추진하며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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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읍 주민자치회 현상봉 고문,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읍 주민자치회 현상봉 고문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음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음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현상봉 고문은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나눔은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이재선 음성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투명하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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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김문정의 뮤지컬 콘서트 개최
음성군, 김문정의 뮤지컬 콘서트 개최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오는 6월 19일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국내 최고의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과 최정상 뮤지컬 배우들이 함께하는 김문정의 뮤지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공연에는 김문정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정성화와 김성식, 송은혜와 뮤지컬 전문 오케스트라 The M.C가 함께한다.뮤지컬 영웅, 알라딘 등 굵직한 대작에서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해 온 정성화와 뮤지컬 몽유도원, 에비타 등에서 활약하며 특유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매력적인 김성식,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크리스틴 역을 통해 ‘천상의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은 송은혜가 무대에 올라 가슴 벅찬 감동의 뮤지컬 콘서트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김문정의 뮤지컬 콘서트에서는 대중들에게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유명 뮤지컬의 대표 넘버들뿐만 아니라, 오직 이번 공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세 배우의 환상적인 하모니와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채워진다.또한 김문정 음악감독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다이내믹한 편곡이 더해져 기존의 곡들을 새로운 매력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4만원으로 5월 26일 오후 2시부터 음성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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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미래 이끌 ‘2026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 대전에서 열린다
K-방산 미래 이끌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회 대전에서 연다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방산 혁신기술 기업 육성과 민·관·군 국방산업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6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육군교육사령부, (사)한국국방 MICE 연구원이 공동주최하며 국방 산·학·연·관·군 관계자와 기업인 등 2만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올해는 ‘첨단국방산업대전’과 통합 개최하며 기존 ‘로봇융합페스티벌’을 산업 연계형 행사로 재편한 ‘대전 첨단로봇 커넥트’를 함께 운영해 국방과 첨단기술 간 융합 시너지를 한층 강화한다.행사 기간 중 DCC 제2전시장에서는 2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400여 개 부스 규모의 방산 전시회가 운영된다.인공지능, 디지털전환, 국방 MRO, 사이버전, 미래모빌리티 등 첨단기술 분야의 제품이 전시되며 국내 대표 방산 체계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 D A,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을 비롯해 두시텍, 시버리솔루션스 등 지역 혁신기업도 대거 참여한다.이와 함께 대전방산포럼을 중심으로 국방 안보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교류와 학술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된다.육군교육사령부 주관 ‘미래 지상전력 기획 심포지엄’에서는 장사정 정밀화력체계와 첨단센서 전자기전, 인공지능 및 양자기술 등 미래 전장환경 대응 전략을 공유하며 ‘국방 우주과학기술 세미나’에서는 미래 육군 우주전력 강화 방안도 논의한다.또한 △인공지능 기반 유무인복합체계 발전 국제컨퍼런스 △군수융합 민군 협력기반 AAM 산업 발전 세미나 △우주 데이터센터 통신 인프라 포럼 △군산학 협력기반 국방 AX 발전전략 세미나 등 30여 개 전문 프로그램이 진행돼 미래 방위산업의 혁신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아울러 행사 첫날 개회식 기조연설에는 찰스 롬바르도 주한 미군 2사단장과 피지컬 AI·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선도기업인 ‘어플라이드 인튜이션’의 제이슨 브라운 총괄본부장이 연사로 나서 세계적인 기술 흐름을 공유할 예정이다.한편 동시 개최되는 ‘대전 첨단로봇 커넥트’에서는 KAIST 기술가치창출원이 주관하는 ‘로봇 얼라이언스 사업화 유망기술 상담회’ 와 예비·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KAIST 로봇창업경진대회’ 가 열려 투자자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화도 지원한다.이 외에도 사족보행 로봇 자율순찰과 반려로봇 시연, 로봇축구, 드론비행 체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된다.유세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이번 행사는 민군 기술협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K-방산의 미래 기술과 전략을 공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덕특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로봇 등 미래 신산업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국방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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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년 지역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확강산 사업’ 공모 선정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민과 지방정부, 공공기관, 기업, 대학 등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문제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지역주도형 민관협력 프로젝트다.국비 8억원을 포함해 3년간 총 1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확대·고도화해 실행의제 중심의 민·관·공·산·학 거버넌스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쪽방촌 자생력 강화와 전통시장 상생 프로젝트 등 시민 실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발굴하고 참여기관들이 보유한 역량과 지역자원을 연계해 해결 방안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문제 발굴부터 실행까지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표준화·체계화해 ‘대전형 지역문제해결 표준모델’을 구축하고 전국 확산도 추진할 방침이다.대전시는 대전사회혁신센터를 중심으로 2023년부터 시민과 지역 내 40여 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운영해 왔으며 매년 10개 분야의 지역문제를 공동 발굴하고 해결해 오고 있다.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대전의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구성원들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함께 해결하는 지속가능한 선순환 협력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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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마로면, 복지회관 앞 인도교 개통…주민 보행 안전 높였다
보은군 마로면, 복지회관 앞 인도교 개통…주민 보행 안전 높였다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마로면은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마로면 복지회관 앞 진출입 도로에 인도교 설치를 완료하고 주민 이용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마로면 복지회관은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노인복지대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지역 주민들의 주요 이용 시설이다.특히 매주 수요일이면 90여명의 노인복지대학 어르신들이 복지회관을 찾는 등 주민 이용이 활발한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하지만 그동안 복지회관 진입로에는 별도 보행 공간이 마련되지 않아 유모차나 보행보조기구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차량과 함께 이동해야 하는 등 안전사고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마로면은 주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보행환경 개선에 나섰다.마로면은 올해 3월 사업비 1500만원을 투입해 길이 7m, 폭 2m 규모의 인도교 설치 공사에 착수했으며 이달 공사를 마무리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통했다.김중식 관기3리 이장은 “어르신들이 보행기를 밀며 차도를 걸으실 때마다 늘 걱정이 컸는데, 인도교가 설치돼 한결 안심이 된다”며 “주민 안전을 세심히 살핀 꼭 필요한 사업이 추진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귀복 마로면장은 “주민 안전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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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오장환문학관서 ‘청춘마이크 충청권’ 공연 개최
보은군, 오장환문학관서 ‘청춘마이크 충청권’ 공연 개최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오는 27일 오후 5시 회인면 오장환문학관 잔디마당에서 ‘2026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충청권’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충청권’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추추마블 : 40 지역 문화 여행’을 주제로 충청권 곳곳을 순회하는 이번 공연은 보은에서는 자연과 문학이 어우러진 오장환문학관을 무대로 진행된다.청년 예술가들의 개성 있는 공연이 펼쳐져 군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이날 무대에는 왁킹 댄서 ‘다스루’ 와 실내악 앙상블 ‘어나더콰르텟’ 이 출연해 각기 다른 장르의 매력을 선보인다.다스루는 왁킹 스타일을 기반으로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어나더콰르텟은 바이올린·첼로·피아노가 어우러진 실내악 무대로 클래식은 물론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풍성한 앙상블을 선사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야외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열린 문화행사로 진행돼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이번 공연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오장환문학관의 문화적 가치와 공간적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경숙 문화관광과장은 “청춘마이크 공연은 청년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무대와 지역 문화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행사”며 “군민 여러분께서 가족, 이웃과 함께 오장환문학관을 찾아 초여름 저녁의 감성적인 공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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