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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생활개선회, 충남도연합회 워크숍 참석
금산군생활개선회, 충남도연합회 워크숍 참석 충남 농업 이끌어갈 여성지도자 자질 비전 정립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생활개선회는 여성농업인 지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충남 보령시에서 (사)한국생활개선충청남도연합회가 개최한 여성지도자 리더십마인드 파워업 워크숍에 참석했다.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충남 농업을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의 자질과 비전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군 간 정보 교류와 소통을 통해 생활개선회 조직의 협력체계를 강화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활용 교육 팀빌딩 및 소통 리더십 교육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시군 간 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생성형 인공지능에 관해 배우는 시간을 통해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였다.여성지도자 리더십 특강에서는 심신 치유 현장 체험이 진행됐으며 참가자 간 교류를 통해 조직 결속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금산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금산군생활개선회 임원들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리더십 역량을 한층 높이고 시군 간 교류로 조직 활동이 활성화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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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민생안정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박차
금산군, 민생안정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박차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주민 편의를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6일 남일면은 이 서비스를 진행했으며 부리면은 6~9일 군북면은 6~10일의 일정으로 직원들이 지역 내 경로당을 찾아가 지원금 신청을 받았다.이 외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대상으로 신청서 접수도 진행한다.이 경우 전화 접수를 통해 대상자를 확인하면 담당자가 조율된 일정에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고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금산군 민생안정지원금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과 중동발 분쟁에 따른 에너지 물가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군민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침체한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추진된다.신청 기간은 4월 6일부터 30일까지며 지원 금액은 1인당 30만원이다.사용은 9월 30일까지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해 민생안정지원금을 못 받는 주민이 없도록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며 “취약계층을 사전에 감지해 요청 전에도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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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토지 이용 목적 측량 종류 안내 현황 경계복원 분할 등 목적에 맞는 측량 선택 중요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토지 이용 목적에 따라 필요한 측량 종류를 알기 쉽게 안내하고 있다.토지측량은 현황을 확인하는 현황측량, 경계를 확인하는 경계복원측량, 필지를 나누는 분할측량 등으로 구분되며 목적에 맞는 측량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건축이나 개발 전 토지 현황을 확인하려는 경우에는 현황 측량이 필요하며 경계 분쟁 예방이나 확인을 위해서는 경계복원측량을 실시할 수 있다.또한 토지를 나눠 이용하거나 소유권 정리를 위해서는 분할측량을 요구한다.군은 민원인이 상황에 맞는 측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사전에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정확한 측량을 통해 토지 이용과 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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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시니어클럽, 자원순환으로 지킨 환경…기부로 이웃사랑 꽃피우다
금산시니어클럽, 자원순환으로 지킨 환경…기부로 이웃사랑 꽃피우다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금산시니어클럽의 우리동네 페트병 자원순환지킴이 사업단 어르신들이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환경을 지키고 기부로 이웃사랑을 꽃피웠다.이들은 한 해 동안 투명 페트병과 알루미늄캔을 수거해 마련한 수익금 50만원을 지난 8일 남이면에 지정 기탁했다.우리동네 페트병 자원순환지킴이 사업은 노인 맞춤형 공익활동 사업으로 남이면 지역에서 6명의 어르신이 활동하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수치로 증명되는 환경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지난해 페트병과 캔은 4179kg을 수거해 약 1만2027 킬로그램 이산화탄소 상당량의 탄소를 감축함으로써 1822그루의 나무를 심은 것과 맞먹는 산림 대체 효과를 얻었다.금산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풍부한 생애 경험이 환경 보호라는 사회적 가치와 만나 생산적인 노인 문화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사회 참여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전영상 남이면장은 “지역 환경을 깨끗이 가꾸어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어르신들의 소중한 땀방울이 담긴 수익금을 선뜻 기탁해 주셔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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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토지합병 공부정리 전 확인사항 안내 지목 동일하고 근저당권 지상권 등 권리관계가 일치해야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토지합병에 따른 공부정리를 신청하기 전 확인해야 할 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토지합병은 하나로 사용하는 분할된 필지 등 여러 필지를 하나로 합쳐 토지 이용과 재산관리를 효율화할 수 있으나 일정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합병 대상 토지는 지목이 동일해야 하며 근저당권 지상권 등 권리관계가 서로 일치하지 않을 경우 합병이 제한될 수 있다.또한, 일부 필지에만 설정된 권리가 있는 경우에도 사전 정리가 필요하다.요건을 확인하지 않고 신청할 경우 보완이나 반려로 이어질 수 있어 신청 전 관련 사항을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토지합병 공부정리 전 사전 확인을 통해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관련 내용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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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중부동서고속도로 사전기획 및 타당성 검토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금산군, 중부동서고속도로 사전기획 및 타당성 검토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8일 군청 상황실에서 허창덕 금산부군수 주재로 중부동서고속도로 건설사업 사전기획 및 타당성 검토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용역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후보 노선, 교통 수요 예측, 경제성 분석 및 사업의 당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중간 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특히 자문위원, 관련 부서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후보 노선에 대해 토의을 진행하며 각 노선의 합리성에 관한 자문위원의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하는 등 최적의 노선을 선정하기 위해 다각적인 논의가 이어졌다.중부동서고속도로 건설사업은 국가 간선도로망 동서3축 중 서해안~무주 구간의 비정형화로 인한 우회 거리 과다 해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군은 낙후된 충청 지역 동서 간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국가 상위계획 반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중부동서고속도로 건설이 지역 경제 및 교통 편의성을 증진시키는 중요한 사업임을 다시 한 번 강조됐다”며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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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심근경색 뇌졸중 조기인지 중요성 안내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보건소는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생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군민 대상 조기인지의 중요성 안내에 나섰다.심근경색과 뇌졸중은 혈관이 막히거나 손상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고령자와 만성질환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군민 스스로 응급 징후를 빠르게 인지하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이와 관련해 보건소는 지역의료기관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과 연계해 전광판 에스엔에스 버스승강장 등 매체를 활용해 심근경색 뇌졸중의 주요 전조증상을 안내하고 있다.심근경색증의 조기증상은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이나 압박감 또는 짓누르는 느낌 턱, 목, 어깨, 왼쪽 팔 등에 통증이나 불편감 식은땀, 구역감, 호흡곤란 동반 등이다.뇌졸중의 조기증상은 패스트 체크가 잘 알려져 있으며 에프 얼굴 한쪽이 처짐 에이 팔 힘이 빠져 들기 어려움 에스 말이 어눌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움 티 즉시 119 신고의 중요성 등이 담겼다.보건소 관계자는 “심근경색과 뇌졸중은 몇 분의 지체로도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어 조기 인지와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들께서 전조증상을 기억하고 위험 상황 시 즉각 119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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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11경 따라 걷고 소통으로 건강 잇다
건강생활지원센터 문화탐방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8일 ‘주민건강지킴이 협의체’및 ‘실무네트워크’회원40 여명과 함께 지역사회 문화 나눔과 건강 공동체 의식 형성을 위한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논산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와 논산문화원이 함께 추진한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 사회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문화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탑정호 출렁다리, 계백장군묘소, 쌍계사 등 논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주민건강지킴이 협의체’ 와 ‘실무네트워크’회원은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이끄는 핵심 동반자로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주민들에게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취약계층을 발굴 연계하는 등 현장에서 지역 건강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시는 이번 탐방을 계기로 회원들의 활동 의욕을 높이고 상호 협력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함으로써 향후 지역 사회 건강증진 사업의 효과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주민건강지킴이 협의체와 실무네트워크 회원들은 지역의 곳곳에서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건강 활동가”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적극 협력해 교육 문화체험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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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2차 통합지원회의 개최…통합돌봄사업 본격 가동
금산군, 제2차 통합지원회의 개최…통합돌봄사업 본격 가동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8일 청산회관에서 제2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가동한다.이날 금산군청 금산군보건소를 비롯해 금산 지역의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전문 기관의 실무진들이 참석했다.이들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 돌봄 필요도 주거 생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개인별 지원 계획의 적절성과 서비스 제공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아울러 의료, 요양, 주거지원, 일상생활 지원 등 서비스가 현장에서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도 함께 점검했다.군은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한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특히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의 연계체계 구축, 서비스 수행기관 협력,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통합돌봄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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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중부대 간호학과 임상실습 프로그램 운영
금산군보건소, 중부대 간호학과 임상실습 프로그램 운영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예비 간호 인력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5월 15일까지 중부대 간호학과와 협력해 임상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임상실습은 간호학과 재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지역 보건의료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주민 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실습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건강증진사업, 방문건강관리, 만성질환 예방관리 등 공공보건 업무에 참여하게 된다.특히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혈압 혈당 측정, 건강 상담, 생활습관 개선 교육 등 실질적인 건강관리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이 외에도 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예방 중심 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습 및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임상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 간호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향후 보건의료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 건강증진과 인재 양성을 동시에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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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선샤인랜드, 어린이날 맞아 ‘1950 스튜디오 어린이날 거리축제’ 운영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행사인 1950 스튜디오 어린이날 거리축제 를 오는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4일간 논산에 있는 선샤인랜드 1950 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1950년대 종로 거리의 분위기를 재현한 공간을 배경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단순 관람형을 넘어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해 방문객이 직접 보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행사는 오전 시간대 현장 준비를 시작으로 체험 프로그램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거리공연은 오후 시간대에 집중 편성해 방문객이 보다 효율적으로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행사 기간 동안에는 날짜별 특색 있는 메인공연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거리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5월 2일 잡사운드 공연을 시작으로 3일 매직 저글링 퍼포먼스, 4일 솜사탕쇼, 5일 버블쇼가 순차적으로 운영되어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공연은 관람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진행되어 현장감과 몰입도를 높이고 가족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활기찬 거리 축제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나무 고무줄총 놀이, 전통 나무 썰매 레이싱, 고무신 양궁 등 어린이들이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놀이 체험과 함께, 키링 만들기, 악세사리 제작, 풍선 만들기, 드론 체험 등 창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일부 체험은 유료로 운영되며 참여 인원과 안전을 고려해 현장 접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논산문화관광재단은 문화로 시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고 지역의 전통과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 기반을 마련하고자 다양한 테마형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1950 스튜디오라는 특화된 공간을 활용해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가족 중심 체험형 관광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문화 관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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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25회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 안전사고 예방 총력
금산군, 제25회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 안전사고 예방 총력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오는 11일 개최되는 제25회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대응한다.이를 위해 10일 행사장인 군북면 산꽃벚꽃마을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 민관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한다.이번 점검은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축제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금산군경찰서 금산군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실무 인력과 시설물, 전기, 가스 등 분야의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해 안전관리계획의 이행 여부를 현장에서 직접 대조하며 확인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무대 및 가설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성 전기 배선 및 가스 용기 관리 상태, 누전 차단기 작동 여부 행사장 진출입로 확보, 관람객 이동 동선 및 인파 분산 대책 소방 시설 비치 상태 및 비상시 응급 의료 체계 운영 현황 등이다.군은 점검 결과 현장에서 발견된 미비 사항 중 즉시 시정이 가능한 부분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축제 개막 전까지 조치완료 여부를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제25회를 맞이한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는 금산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만큼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보이지 않는 위험 요소까지 꼼꼼히 살펴 사고 없는 안전한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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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엄정소하천 정비사업 보상 절차 본격화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이 진산면 엄정리에서 부암리 일원의 수해 예방을 위해 엄정소하천 정비사업 착공과 함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토지 및 지장물 보상 절차에 돌입한다.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시 수위 상승으로 인한 농경지 침수와 제방 유실이 빈번했던 엄정천 일대의 재해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총사업비 약 75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8년까지 960m 구간의 하천 단면 정비, 제방 보강, 호안 정비 및 교량 1개소 설치 등을 완료할 계획이다.군은 지난 3월 공사 발주를 마치고 현장 정비에 착수한 데 이어 토지 소유주 및 이해관계인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보상 업무를 신속히 진행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4월 중 보상계획 열람공고를 시행해 편입 토지 및 지장물 내역을 공개한다.소유자 및 관계인은 공고 기간 내에 조서 내용을 확인하고 이의가 있을 경우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열람공고 및 의견 수렴이 마무리되면 감정평가업자를 선정해 감정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감정평가는 감정평가법인을 통해 진행되며 산정된 평가액을 바탕으로 손실보상 협의에 나설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엄정소하천 정비사업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직결로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재해예방 사업”이라며 “4월부터 시작되는 보상계획 열람공고 등 향후 절차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적법한 절차에 따른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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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금 활용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 호응
고향사랑기금 활용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 호응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추진 중인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 가 참여 소상공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현재 3회까지 진행된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충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경제진흥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창업 경영 신용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상담과 교육을 지원한다.특히 이 사업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진되고 있어, 지역을 응원하는 기부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역량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1회차는 지난 3월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교육과 상담을 함께 진행해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 2회차 상담소는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과 상담이 함께 진행되어 변화하는 온라인 마케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3회차는 지난 7일 노성면사무소에서 ‘네이버 플레이스 홍보전략’ 교육을 실시해 노성 광석 성동 상월 등 면 소재 소상공인들의 접근성을 높였다.시는 매 회차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사업의 만족도와 개선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으며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사업 운영 결과와 설문조사 내용은 ‘논산시 소상공인 지원정책 성과분석 및 계획수립 연구용역’에 반영해 향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시는 지역에 애정을 가진 기부자들의 마음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4회차 상담소는 오는 4월 28일 강경읍에서 운영되며 총 8회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논산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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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사경배움터’ 가 키운 청년, 전통시장 내 반려동물 매장 창업 결실
청양 ‘사경배움터’ 가 키운 청년, 전통시장 내 반려동물 매장 창업 결실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역활성화재단이 운영하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아카데미 ‘사경배움터’ 가 지역 내 실질적인 청년 창업가를 배출하며 눈에 띄는 결실을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재단 사회적경제팀은 지난해 ‘반려동물 창업 과정’을 이수한 지역 청년이 최근 청양 전통시장 내에 반려동물 용품 및 수제 간식 전문점 ‘스파티오르’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이번 창업의 주인공인 조정은 대표는 지난해 5월 반려동물 산업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창업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이다.조 대표는 당시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기초 역량을 다진 뒤, 재단의 창업가 발굴 사업인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 퐁당청양’에 도전해 2025년 신규 창업팀 부문 우수상과 2026년 재도약 경진대회 2위를 잇달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특히 이번 사례는 단순한 개인 창업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스파티오르 협동조합’형태의 법인을 설립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이는 교육 기획 단계부터 목표로 했던 지역 내 사회적경제 주체 발굴이 실제 창업으로 연결된 완벽한 실현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조정은 대표는 “시장을 찾는 반려인들에게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협동조합이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전상욱 부군수는 “교육에서 시작해 경진대회 수상과 법인 창업까지 이어진 이번 성과는 청양군 사회적경제 지원 체계가 선순환 구조로 안착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며 “앞으로도 청년과 주민들이 사회적경제 안에서 주체적인 경영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든든한 뒷받침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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