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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출판지원단, 계룡시에 설 명절 맞이 현금 150만원 기탁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12일 국방출판지원단으로부터 현금 1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방출판지원단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2회 이상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작년 10월에도 15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신기진 국방출판지원단장은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며 함께 성장하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국방출판지원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관내 어려운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국방출판지원단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며 더 많은 기관과 단체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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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구슬땀'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12일 계룡시 일원에서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은 설 명절을 맞아 계룡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함은 물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행사는 기관·단체 회원 50여명과 시 공직자 100여명 등 총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동별 주요 시가지, 하천변 등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아울러 유동 인구가 많은 엄사면 상점가 일원 집중 청소는 물론 아름다운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캠페인도 함께 전개하며 깨끗한 계룡시 조성에 힘을 모았다.시 관계자는 “설 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준 기관, 단체 및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일시적 행사로 그치지 않고 늘 깨끗한 계룡시가 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청결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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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신도안∼대전 오월드'잇는 302번 시내버스 첫 운행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신도안과 대전 오월드를 연결하는 302번 시내버스 신설 노선의 첫 운행을 12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신설된 302번 노선은 계룡시 신도안을 출발해 엄사면, 계룡과선교, 서대전IC, 건양대, 복수동을 거쳐 대전 오월드까지 운행하는 직통 노선으로 계룡시민의 대전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302번 노선에는 계룡시 차량 3대와 대전시 차량 3대 등 총 6대가 투입돼 30분의 배차 간격으로 하루 60회 운행된다.계룡시 신도안에서 대전 오월드까지 소요 시간은 편도 약 70분이다.이번 노선 개통으로 대전시내 환승 지점이 확대돼 시민들의 이동 선택권이 넓어지고 문화·여가시설과 의료·교육시설 접근성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계룡시는 초기 운행 기간 동안 이용 현황과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운영 결과에 따라 배차 간격과 운행 체계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302번 노선 개통은 계룡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대전 생활권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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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교육지원청 설치'선제 대응 본격화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교육지원청 설치 권한이 지방으로 이양됨에 따라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응은‘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개정으로 교육지원청 설치·폐지 권한이 교육부에서 시·도 교육감으로 이양됨에 따라, 설치 결정 이전 단계부터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계룡시는 지난 2003년 개청 이후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함께 학령인구 비중이 도내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교육지원청이 설치되지 않은 유일한 지역이다.따라서 교육행정 형평성 확보와 지역 맞춤형 교육지원 강화를 위해 교육지원청 설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에 따라 시는 교육지원청·충남도·충남도의회와의 전략적 협력 강화를 핵심으로 △조례 개정 유도 △행정·재정·입지 지원 사전 준비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언론 홍보 강화 등 단계별 대응 전략을 추진한다.특히 4개 분야별 세부 대응계획을 수립했으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 구성·운영으로 교육지원청 설치 촉구 단계부터 설치 결정, 설치 지원 단계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TF는 업무지원, 홍보지원, 입지지원 등 분야별 대응반으로 구성되어 설치 후보 부지 검토, 행정·재정 지원 방안 마련, 민관 합동 서명운동 및 언론 홍보 등을 중점 추진한다.아울러 2026년 지방선거와 연계해 충남도교육감 후보자 대상 사전 설명 및 건의 활동을 통해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필요성을 공약에 반영하도록 요청하는 등 선출 이후 신속한 설치 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교육지원청 설치는 계룡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행정 체계 구축을 위한 필수 과제”며 “법 개정 취지에 맞춰 설치 결정 이전부터 철저히 준비해 확정 시 즉각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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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설 맞이 온양온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펼쳐
아산시의회, 설 맞이 온양온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펼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는 11일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 내 온양온천 전통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홍성표 의장과 김희영 의원, 홍순철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고 상인들로부터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홍성표 의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가 위축된 지역 상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상인들이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넉넉한 인심이 있는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을 준비해 지역 경제 살리기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아산시의회는 앞으로도 민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며 상생하는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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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찰 부여 무량사,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천년고찰 부여 무량사,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한불교조계종 부여 무량사는 부여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부여군 외산면에 소재한 천년고찰 무량사는 신라 문무왕 때 범일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 마곡사의 말사다.오랜 역사와 수행의 전통을 이어온 무량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사찰로도 잘 알려져 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무량사 신도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무량사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과 현물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왔으며 이번 성금 기탁 역시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정덕 주지스님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도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는 도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에 박정현 부여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중한 정성을 모아주신 무량사와 신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명절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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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부자떡집', 설맞이 떡국떡 18상자 기탁
공주시 웅진동 '부자떡집', 설맞이 떡국떡 18상자 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11일 부자떡집에서 관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떡국떡 18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부자떡집은 2008년부터 올해까지 19년째 해마다 명절마다 경로당과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송편과 떡국떡을 전달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심정흠 부자떡집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웅진동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나누며 정을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19년째 한결같이 명절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고 있는 부자떡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설 명절을 앞둔 웅진동 주민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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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설맞이 20개 마을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공주시 신풍면, 설맞이 20개 마을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풍면은 지난 11일 관내 20개 마을에서 설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의 하나로 마을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신풍면 직원과 산정리 주민 등 50여명은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해 귀성객을 맞이하기 위해 면 소재지 일원과 주요 도로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또한 다른 마을 주민들도 각 마을 이장의 인솔에 따라 마을별로 자체 대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박우선 신풍면장은 “자연환경은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신풍면을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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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희망근로장애인협회 나눔명문기업 44호 가입
공주시, 희망근로장애인협회 나눔명문기업 44호 가입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역 내 장애인 고용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온 ㈔희망근로장애인협회가 나눔명문기업에 새롭게 가입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희망근로장애인협회의 나눔명문기업 44호 가입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과 희망근로장애인협회 신창균 회장,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이건휘 회장,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이번 가입은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 참여하는 고액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 제도의 취지에 공감해 이뤄졌으며 ‘그린’등급으로 가입했다.㈔희망근로장애인협회 통신사업단은 공주시 우금티로 122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신창균 회장을 비롯해 총 21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협회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자활을 지원하는 한편 사회활동 참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권익 증진, 삶의 질 향상을 실현하는 것을 이념으로 삼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신창균 회장은 “기업의 성장은 지역 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나눔 실천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희망근로장애인협회가 공주시 나눔명문기업 4호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장애인 자립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동시에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공주시 나눔명문기업은 1호 ㈜덕운, 2호 천안논산고속도로㈜, 3호 방림조경건설에 이어 이번 ㈔희망근로장애인협회가 네 번째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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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덕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 퍼포먼스 진행
공주시-㈜덕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 퍼포먼스 진행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1일 관내 기업 ㈜덕운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을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탄천산업단지에 소재한 ㈜덕운 직원들과 공주시 홍보미디어실 직원들은 이날 ㈜덕운 사업장에서 공주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는 퍼포먼스를 함께 진행했다.이번 퍼포먼스는 설 명절을 맞아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고향’이라는 의미에서 출발했다.단순히 고향을 생각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향사랑기부제라는 제도를 통해 실제로 고향을 돕는 참여로 이어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덕운 직원들은 퍼포먼스에 이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공주시에 기탁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에 동참했다.유재훈 ㈜덕운 대표는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만큼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기업의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참여가 다른 기업들로도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염성분 공주시 홍보미디어실장은 “설 명절은 고향을 떠올리기에 가장 좋은 시기”며 “이번 명절에는 고향 방문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로 마음을 전하는 문화가 더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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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 취약시설 안전점검 나서
공주시,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 취약시설 안전점검 나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4월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표면이 봄철 기온 상승으로 녹으면서 붕괴, 전도, 낙석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다.이에 따라 공주시는 오는 4월 10일까지 취약시설 488곳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점검 분야별 소관 부서가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한다.점검 대상 488곳은 유형별로 관내 도로 노선의 포트홀, 급경사지 200곳, 산사태 취약지 186곳, 건설현장 25곳, 옹벽 6곳, 저수지 68곳이다.시는 침하와 균열, 토사 유실 등 붕괴 위험 여부와 옹벽·석축 등 시설물 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점검 대상 외에도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안전등급 D등급을 받은 건축물 2곳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함께 안전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정연광 안전총괄과장은 “해빙기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조치해 시민들이 시설물을 안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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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신규 교감 역량 강화 직무연수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2월 12일 3월 1일 자로 신규 발령 예정인 초·중등 교감 4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중등 신규 교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승진 발령된 교감들이 학교 조직 운영과 관리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필수적인 소양과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초·중등 급별로 각 6시간씩 진행했다.연수 과정은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주요 내용은 ‘교감의 역할과 책무 이해’, ‘학교 조직 관리와 의사소통 전략’, ‘학교 행정·학사 운영 실무’등 학교 현장의 실제 요구를 반영한 사례 중심으로 운영해 연수의 실효성을 높였다.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교감으로 첫발을 내딛는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연수를 통해 리더십과 전문성을 갖춰 안정적으로 학교를 이끌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규 교감이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학교 운영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연수 지원 체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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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신학기 대비 학교시설공사 선제적 점검 완료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신학기 대비 학교시설공사 선제적 점검 완료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 개학에 대비해 2월 9일부터 11일까지 학교시설공사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겨울방학 중 공사를 진행한 22개교를 대상으로 공사 마무리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해, 개학 전 모든 공사가 안전하게 완료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행정지원국장과 시설지원과장이 현장을 방문해 학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신학기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긴밀한 소통 행정을 펼쳤다.또한 명절 연휴 기간 화재 등 사고 방지를 위한 철저한 대비와 더불어 노무자에 대한 임금 체불 문제 등 부당한 사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공사에 철저한 공사 관리를 강조했다.아울러 교실 증축 공사를 진행한 대전도안중학교와 대전원신흥중학교는 이번 준공을 통해 신학기부터 새로운 학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도안지구 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학생 수용 문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시설지원과 남궁만 과장은 “새로운 희망으로 시작되는 3월을 앞두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육환경에서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며 “현장의 문제를 먼저 고민하고 한발 앞선 행정으로 대전교육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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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설 명절 청렴서한문 발송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맞이해 청렴 실천의지를 담은 교육장 서한문을 관내 유·초·중학교 및 교육지원청 교직원들에게 발송했다고 밝혔다.이번 서한문은 설 명절을 맞아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소통과 배려를 통한 투명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양 교육지원청은 서한문을 통해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실현을 위해 청렴을 중심 가치로 정립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확립할 것을 강조했다.직무 수행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금품·향응 수수나 갑질 행위 등 부적절한 관행이 발생할 경우, ‘부조리·공익신고센터’를 통해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해 청렴한 공직 자세를 확고히 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청렴은 대전교육의 미래를 여는 핵심 가치”며 “2026년에도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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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시작되는 변화, 학교의 미래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동부 관내 초등 교사와 학교를 대상으로 ‘공동 연구·실천 중심 협력적 자율장학’을 본격 추진해, 교실 수업 혁신과 교사 전문성 향상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장학 운영은 2022개정 교육과정의 안착을 지원하고 질문 중심 수업, AI·디지털 기반 수업 등 미래 역량 중심의 수업 혁신을 학교 현장에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둔다.특히 ‘내 수업 공유–일상 수업 나눔–자기 연수’로 구성된 ‘수업장학 핵심 3요소’를 중심으로 교사가 스스로 성장하는 자율적 수업 문화가 학교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 자율성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자율장학 체제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펼친다.단위학교에서는 교사학습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수업 나눔과 성찰 활동이 활성화되도록 돕고 지구별 자율장학은 중심학교·협력학교·적용학교가 참여하는 공동 연구와 연수를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교실 수업 개선, 학급 운영, 학교 운영, 신규 교사 멘토링 등 분야별 컨설팅장학은 학교와 교원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방식으로 추진한다.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한 실질적 지원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교원의 수업 전문성과 학교 교육력을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이번 장학 운영은 학교와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율과 협력 중심의 장학 체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교사 전문성 신장과 학교 교육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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