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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4년 상반기 정책자문단 전체회의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3일 ‘2024년 상반기 정책자문단 전체회의’를 열고 민선8기 주요 시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지난해 10월 출범한 제12기 천안시 정책자문단은 교수, 기업인, 연구원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 49인으로 구성됐으며 ▲기획경제 ▲행정안전 ▲복지문화 ▲농업환경 ▲건설교통 등 5개 분과로 나눠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 및 제도 개선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정책자문단 위원들은 회의를 통해 민선 8기 주요 시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책과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발전 전략 등을 논의했다.
천안시는 정책자문단의 풍부한 실무경험과 전문지식을 보다 효과적으로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올해부터 전체회의를 연 1회에서 상·하반기 연 2회로 확대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정책자문단의 전문성이 공직자의 행정역량과 어우러져 시정에 녹아들면, 시민들이 보다 만족할 수 있는 혁신적인 행정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다”며 “시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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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천안 K-컬처 박람회’ 안전관리 만전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3일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24 천안 K-컬처 박람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시는 오는 22~26일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2024 천안 K-컬처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주재로 천안동남경찰서 천안동남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박람회 안전관리계획을 검토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특히 개막식과 폐막식, 주무대 행사 때에 많은 인파가 일시에 밀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람객 동선 파악과 안전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시는 행시기간 동안 밀집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구축한 ‘현장인파관리시스템’을 활용할 계획이다.
김석필 부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신한류 문화를 정립하는 뜻깊은 행사로 민족의 성지 독립기념관에서 펼쳐지는 만큼 올해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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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천안 어린이 행복주간’ 성료… 방문객 93% ‘만족’
‘2024 천안 어린이 행복주간’ 성료… 방문객 93% ‘만족’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한 ‘2024 천안 어린이 행복주간’이 93% 이상의 만족도를 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3일 천안시에 따르면 지난 4~10일까지 7일간 어린이 행복주간을 맞아 천안시청 봉서홀, 유관순체육관, 천안꿈누리터에서 실시한 어린이날 기념행사, 가족뮤지컬 ‘코드네임X’, ‘위대한 어린이, 위대한 낙서’, 미술전시회 등에 1만 8,8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5~9일까지 진행한 설문 플랫폼을 이용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1,569명의 응답자 중 93.8%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4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열린 첩보 가족뮤지컬 ‘코드네임X’은 액션, 웃음, 감동까지 담아내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는 5일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어린이날 기념행사 ‘오늘은 놀자 Let’s Play 천안’은 무대·놀이·체험·특별 등 4개 주제로 어린이뮤지컬, 버블쇼를 비롯한 공연과 댄싱키즈대회, 미술대회, 마술사·모델 체험, 추억의 뽑기 등 30여 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5~6일 이틀간 ‘위대한 어린이, 위대한 낙서’를 통해 캐리커처, 낙서 파우치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무료로 진행했으며 7~10일까지 천안시청 로비에 미술대회 우수작을 선보이는 ‘어린이가 그린 나는 천안어린이’ 전시회를 개최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아동친화도시이자 문화도시로서 아동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선 문화예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아이들의 일상이 즐겁고 빛나는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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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맞춤형 사례관리 통해 의료급여 비용 9억 절감
천안시, 맞춤형 사례관리 통해 의료급여 비용 9억 절감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해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외래진료 과다이용자 등 181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의료급여 비용 9억 2,900만원을 절감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간호사 자격을 갖춘 의료급여관리사 4명을 전담 배치해 질병대비 다빈도 의료 이용자가 건강을 향상하고 재정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합리적 의료이용 유도, 지지체계 구축 등 지원했다.
의료급여관리사들은 의료급여 오용과 의료서비스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의료급여 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의료급여수급권자의 병의원 이용패턴을 파악하고 맞춤형 사례관리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올해 ‘신규 의료급여 대상자 건강검진 건강플러스’ 사업을 추진해 신규 의료급여 취득자 중 건강검진 수검 대상자에게 국가건강검진 수검을 독려하고 모니터링함으로써 건강 상태 확인과 질병 예방 및 조기 발견을 통한 건강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상순 복지정책과장은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적극 수행해 의료급여수급권자가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키워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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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7일까지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접수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오는 27일까지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접수한다.
시는 경기불황 및 고물가·고금리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자생력을 제고하고자 점포 시설개선비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천안시 내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 된 소상공인으로 심사를 통해 20개소를 선정해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천안시 기부 내역이 있는 소상공인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세부 지원내용은 ▲옥외 간판 교체 ▲내부 인테리어 개선 ▲시설류 교체 ▲시스템 개선 등이며 일자리경제과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소식알림 – 행정공고/고시’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일자리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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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추가 지원…대당 500만원
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을 위해 ‘어린이통학차량 LPG전환 지원 2차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올해 1차로 9대 보급했으며 이번 사업은 1대당 500만원씩 총 7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차량용 소형 승합 LPG 신차를 구입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 또는 차량 공동소유자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이며 시청 누리집에서 공고문 확인 후 시청 기후대기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지원하게 된다.
단, 2년 이내 노후경유차 매연 저감장치 부착 지원을 받은 경우나 관용으로 등록되는 국공립시설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은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건강 보호와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 가능한 행동 방법”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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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31일까지 ‘천안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단속
천안시, 31일까지 ‘천안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단속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31일까지 ‘2024년 상반기 천안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역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을 근절하고 건전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운영대행사와 민관 합동단속반을 편성했으며 이상거래탐지시스템을 활용한 사전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가맹점 현장 방문을 통해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사행산업 등 등록제한 업종 운영 가맹점, 천안사랑상품권 결제 거부, 다른 결제 수단과 차별 행위 등이다.
부정유통 행위가 적발될 경우 지역사랑상품권법에 따라 가맹점 등록 취소 및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심각한 위반행위일 경우 관련 기관에 수사 의뢰를 요청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상거래시스템을 상시 운영해 지역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뢰성 있는 천안사랑상품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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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 급행4번 버스노선 신설 노력 결실 맺어
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 급행4번 버스노선 신설 노력 결실 맺어
[충청중심뉴스] 버스노선 신설을 위한 산내동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 송인석 의원의 각고의 노력 끝에 드디어 빛을 보게 됐다.
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에 따르면 금년 5월 10일자로 급행4번 시내버스 노선이 신설되어 운행에 들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 노선은 낭월동을 출발해 옥계동, 한밭종합운동장을 지나 대전역과 복합터미널을 거쳐 비래동 종점까지 운행하게 된다.
그간 산내동 지역 주민들은 봉산동을 기점으로 주요 거점시설인 대전역과 복합터미널을 경유해 옥계동까지 가는 급행2번 버스 노선을 낭월동까지 연장해 줄 것을 수년간에 걸쳐 관계기관에 요청해온 바 있으나,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이 지역 주민들은 큰 교통 불편을 겪어왔다.
송인석 의원은 2022년 7월 취임 직후부터 산내동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대전시 담당부서 민원현장 등을 종횡무진하며 노선 조정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관철시키는 등 급행4번 버스 노선을 신설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됐다.
수년간 해결되지 않았던 산내동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버스 노선 신설이 한 시의원의 관심과 끈질긴 노력 끝에 해결된 것이다.
송인석 의원은 “급행4번 버스노선 신설로 산내동 지역 주민들이 주요 거점인 대전역과 복합터미널을 환승없이 한 번에 갈 수 있게 됐다”며 “대형 개발사업 추진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발이자 이동수단인 버스 관련 시민 불편사항 해결도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 생각해 이를 해결하고자 적극 노력한 결과 그 결실을 보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송인석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의 의견을 대변하는 시의원으로서 지역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가운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송인석 의원은 대전시의원 당선 후 초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아 제9대 의회 첫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었으며 대전 천동중학교 설립, 산내동 다목적체육관 건립 등 주민 숙원사업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했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조례를 대표발의 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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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읍발전협의회 등 8개 단체, ‘어게인 3만 4000도시’미래 그린다
장항읍발전협의회 등 8개 단체, ‘어게인 3만 4000도시’미래 그린다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장항읍발전협의회 등 8개 단체가 지난 9일 ‘장항 산업도시 상징탑 건립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장항 상징탑 건립을 향한 의지를 표명했다.
앞서 장항읍 내 단체 대표들은 2023년 장항읍 주민총회에서 주민투표로 결정된 ‘장항읍 회전교차로 상징조형물 설치사업’ 추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먼저, 상징탑 건립을 위한 기금을 조성했으며 지난해에는 장항읍주민자치회와 공동 주관해 이장단, 기관단체장, 새마을회 등과 함께 상징탑 건립에 대한 1007명의 장항읍민 동의 서명을 받기도 했다.
또한, 올해 1월 12일 장항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에서도 서천군에 ‘장항 상징탑 건립’을 재차 건의했다.
장항읍발전협의회를 주축으로 한 이날 결의대회에서도 장항읍 기관·단체는 장항 상징탑 건립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다짐했다.
박흥림 회장은 “장항 상징탑 건립은 장항읍의 최고 인구수였던 3만 4000명을 회복하길 바라는 읍민의 염원을 담고 있으며 다시 웅비하는 산업도시 장항의 미래를 그리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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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이용자 추가 모집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오는 17일까지 2024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투자사업은 지역별로 다양한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에 군은 현재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아동청소년글로벌인재양성서비스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 ▲아동청소년정서발달서비스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이 추가 모집하는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는 노인성 질환자의 건강을 증진하고 시각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효과가 있다.
▲근골격계, 신경계, 순환계 질환이 있는 60세 이상인 자 ▲연령 제한 없이 지체 및 뇌병변 등록장애인과 상이등급을 받은 국가유공자 중 근골격계, 신경계, 순환계 질환이 있는 자 가운데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총 8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희망자는 신분증 및 필수 제출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전신안마, 마사지, 지압, 발마사지 등의 서비스를 월 4회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기간은 오는 6월부터 2025년 5월까지 1년간이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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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최초 기미3·1독립운동 부여의거 기념공원 준공 및 기념비 제막식 개최
충남최초 기미3·1독립운동 부여의거 기념공원 준공 및 기념비 제막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충화면 충남최초3·1운동선양회는 지난 10일 충남최초3·1운동 발원 기념공원 앞 광장에서 애국지사 유족, 박정현 부여군수, 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 선양회 회원, 군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최초 기미3·1독립운동 부여의거 기념공원 준공 및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식 선언, 국민의례,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축사,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7인의 애국지사 유족 일동은 기념공원 재정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박정현 부여군수, 장성용 부여군의회 의장, 조길연 충청남도의회 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기념공원은 1919년 3월 6일 충화면에서 출발해 임천장터만세 운동을 주도한 7인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존경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2005년 최초로 조성됐으며 지난해 3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정비사업에 착수했고 올해 4월 준공됐다.
이재성 충남최초3·1운동선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관의 깊은 관심 속에서 애국지사 7인의 대한 선양 활동이 꾸준히 발전하고 있으며 선양회도 애국지사 7인의 정신을 후손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은 독립운동가들을 위한 다양한 선양 사업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 숭고한 정신이 잊히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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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한다.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올해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농촌주택개량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이 소유한 토지에 대해 지적측량을 신청하면 측량수수료의 30%~50%를 감면한다.
신청방법은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대상자는 소재지 읍·면장이 발급한 정부보조사업 지원대상자 확인증 등의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되고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사업을 시행하는 기관에서 군청 종합민원지적과 지적측량 접수 창구에 의뢰하면 된다.
또한, 국가독립유공자는 유가족확인서전공사상자확인서를, 장애인은 장애인증명서를 측량 신청 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종합민원지적과 지적측량 접수창구 또는 바로처리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수해복구 측량 감면, 농촌주택개량사업 측량 감면 등으로 군민들에게 137건, 2천6백만원의 측량수수료 감면 혜택을 줬다”며 “올해에도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시행으로 사회적 약자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지적측량수수료는 원가 변동,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국민부담 완화, 물가 상승 억제 등을 위해 동결됐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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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굿뜨래 청년보부상 지원사업 청년기업 참여자 모집
부여군, 굿뜨래 청년보부상 지원사업 청년기업 참여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관내 청년 기업인을 대상으로 판로개척 등 사업 성장 강화 프로그램과 사업비를 지원하는 ‘굿뜨래 청년보부상 지원사업’참여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굿뜨래 청년보부상 지원사업’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단법인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과 협업해 관내 고용 창출에 잠재력을 가진 청년 기업인들을 선발, 이후 맞춤형 컨설팅, 비즈니스모델 구체화, 브랜딩, 마케팅 등 창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예정이다.
부여에 거주하는 만39세 이하로 업력이 7년 이내의 청년 기업 3개 업체를 선발할 예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부여 지역의 산업, 문화, 자연, 자원 등을 활용한 아이템 사업을 가진 기업이라면 지원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해당 사업이 관내 청년들이 지역자원을 활용해 로컬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어 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부여군 특성과 수요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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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123사비공예마을, 지방소멸 위기 속 빛난 가시적 성과 보여
부여군 123사비공예마을, 지방소멸 위기 속 빛난 가시적 성과 보여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도 지난 한 해 동안 123사비공예마을이 생활인구 증가 등 많은 가시적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군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민·관·학이 함께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는‘콜렉티브 임팩트’를 형성하며 당초 계획했던 기금사업인 123사비공예마을 운영을 차질 없이 추진해왔다.
지난해 4월 123사비 창작센터와 레지던스를 개관해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했다.
군은 공예마을에 뿌리 내린 12개 공방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민간이 핵심 주체가 되는 사업추진을 지원하고 함께 노력했다.
공예마을 12개 공방은 공예마을규암 협의회를 조직하고 공예마을 거점공간인 123사비아트큐브 등을 활용해 매월 공예마을 규암장터를 운영, 주말마다 방문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군은 협의회는 물론 마을상인회 규암상상 등 지역상인 및 주민과 함께 공예를 테마로 다양한 행사를 기획·운영했다.
놀거리, 볼거리, 살거리, 즐길거리 등을 통해 공예마을 체류 지점을 확대해 방문객 유입에 성과를 거뒀다.
2022년 대비 연간 유동인구가 24% 상승했으며 공예마을 공방과 지역 작가 등과 연계 행사 운영 시에는 일 평균 유동인구가 82% 상승하는 성과를 보였다.
또한 부여군에 위치한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지역 공예 문화산업을 진흥시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청년 공예인 양성, 공예마을 문화시설을 활용한 문화향유 프로그램 등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상호연계 협력을 강화했다.
특히 창작센터와 레지던스 운영으로 청년공예가의 안정적인 정착기반을 마련해 전통대 졸업생 등 지역인재의 수도권 이탈을 방지하고 새로운 청년인재 유입을 통해 생활인구 증가를 도모했다.
지역 대학을 졸업한 지역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졸업 후 타지역에 머물던 인재들이 부여에 돌아와 창작센터에 입주하기도 했다.
123사비 창작센터와 레지던스에 입주한 청년공예가들은 창작·거주공간 지원과 함께 역량강화 교육, 컨설팅 등 인큐베이팅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공예품 샵이나 갤러리 입점을 통해 수익을 창출했다.
안정적인 창작 여건으로 입주 청년공예가 2명이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도 얻었다.
군은 123사비공예마을의 인프라를 활용한 창작문화 확산 및 역량 강화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에도 노력했다.
이는 총인구가 증가하지 않는 인구감소시대에 인구의 양적 성장을 전제로 한 기존의 전략에서 한 걸음 나아가 인구변화에 적응하고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둔 전략이다.
지역주민은 물론 새롭게 유입된 다양한 청년, 귀촌 인구에게 문화적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 문화·창작 교육 참여 등 자기계발과 문화적 즐길거리를 제공해 정주여건 개선 효과를 톡톡히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은 90점이 넘는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심화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창업, 크라우드펀딩 등 일자리 창출로 연계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과거 번성했던 규암마을은 사람들이 떠나고 빈집, 빈 상가만 남아있던 곳이었다 민·관·학이 협력해 기금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마을에 활력이 생기고 점차 유의미한 성과가 나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123사비공예마을이 활성화되어 생활인구 증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시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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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일라이트 휴양빌리지 야외바비큐장 20일 개장
영동군, 일라이트 휴양빌리지 야외바비큐장 20일 개장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내 야외 바비큐장이 오는 20일 개장한다.
군은 기존 일라이트 휴양빌리지 내에서 고기, 생선, 기름류 등 냄새가 나는 조리를 하지 못하는 점을 보완하고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야외바비큐장을 조성했다.
이를 전문 운영자에게 맡겨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외바비큐장은 전체면적 1,716㎡로 총 12동의 바비큐 시설이 있으며 파이어핏, 매점 등 시설을 갖추고 있다.
바비큐장에는 1동마다 가스그릴이 1구씩 모두 설치돼 12팀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으며 각동마다 냉난방기도 구비됐다.
운영시간은 평일 12:00~22:00 주말 11:00~22:00, 사용료는 2시간 기준 4인실 2만원, 8인실 3만원이다.
일라이트 휴양빌리지 숙박객 뿐만 아니라 일반 방문객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네이버를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다만 바비큐장 이용시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를 위해 외부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며 바비큐장에서 고기 및 음료를 구매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야외바비큐장을 조성했다”며 “내실있는 운영으로 관광객을 유입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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