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계룡시, 청소년 정책 이끌 참여위원 12명 위촉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5기 계룡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 정책 수립 과정에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의견을 제안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참여기구다.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중·고·대학생 12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했으며 위원들은 계룡시 청소년을 대표하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제15기 위원회는 지역 청소년 현안 의견 수렴, 주민참여예산제 참여, 청소년 정책 제안의 장 개최, 교류 활동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청소년이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참신하고 창의적인 제안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계룡시, 산불취약지 현장점검..안전소통 2단계 추진
계룡시, 산불취약지 현장점검..안전소통 2단계 추진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2일 산불취약지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봄철 산불 예방과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취약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화재 예방을 포함한 종합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이날 점검에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과 사업 담당자 등이 참석해 금암동 소재 산불대응센터와 화목보일러 사용 가정을 차례로 방문하며 현장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특히 이 시장은 2022년 준공된 산불대응센터에서 산불 진화차량과 장비 운영 상태, 감시카메라를 활용한 산불 상황 관제체계 등을 점검하며 초기 대응 역량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또한 화목보일러 사용 가정에서는 불티 비산, 연통 관리 상태, 주변 가연물 적치 여부, 소화기 비치 여부 등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중점적으로 살폈다.시는 산림 인접 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연 2회 정기 점검을 실시하는 등 화재 예방 관리에 힘쓰고 있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위험요인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 조치를 시행하고 산불과 화재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이번 점검은 지난 3월 25일 공동주택 공사현장 등 해빙기 안전취약시설 점검에 이은 두 번째 현장 안전소통으로 단계별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앞으로 시는 4월 중순 민선8기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가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주요 정책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 안전소통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최근 2년 연속 산불이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특히 2025년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에서 화재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전 분야에서 전국 최초로 1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이응우 시장은 “산불뿐만 아니라 생활 속 화재 위험요인까지 꼼꼼히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소통하는 행정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계룡시, "평생학습 실천 프로젝트 지원사업" 본격 추진
계룡시, "평생학습 실천 프로젝트 지원사업" 본격 추진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시민의 자발적인 학습과 실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평생학습 실천 프로젝트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기존 취미 여가 중심의 평생학습에서 나아가, 시민이 주도적으로 학습 주제를 발굴하고 이를 지역문제 해결과 재능 나눔으로 확장하는 ‘실천형 평생학습 모델’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특히 문화 예술, 인문, 환경, IT 등 다양한 분야의 학습공동체가 지역 현안과 연계된 학습 주제를 발굴하고 ‘학습-실천-나눔’ 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운영되며 19세 이상 계룡시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공동체 약 24팀을 선정해 팀당 6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지원 항목은 학습활동비와 실천활동비, 결과 공유 및 홍보 비용 등을 포함한다.사업 유형은 배워서 바꿀계룡 배워서 나눌 계룡 배워서 해볼계룡 등 3가지로 구분되며 이를 통해 학습 성과가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실질적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참여 학습공동체는 사업계획서 접수 및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실행계획 수립, 중간 점검, 결과보고 등 단계별 관리체계를 통해 운영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시민의 배움이 지역 변화를 이끄는 실천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주도의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학습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학습공동체는 4월 6일부터 4월 15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03
-
계룡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4월 6일부터 24일까지 19일간 시청 감사상황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와 지방회계법 제14조에 따른 법정 절차로 지난 한 해 동안의 예산 집행 전반을 점검하고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번 검사는 계룡시의회에서 선임한 최국락 대표위원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 2명, 세무사 1명 등 총 4명의 검사위원이 참여한다.검사 대상은 세입 세출 기금 결산을 비롯해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서류, 금고 결산 등이며 계산의 정확성 실제 수지와 수지명령의 일치 여부 재무 운영의 적정성 예산 집행의 효율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전년도 결산검사에서 지적된 사항의 이행 여부를 함께 확인하고 검사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및 권고 사항을 향후 예산 편성과 집행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결산검사 종료 후 검사위원은 검사의견서를 작성해 4월 24일까지 시장에게 제출하고 시는 5월 31일까지 의회에 결산 승인안을 제출할 계획이다.또한 시는 의회 승인 후 5일 이내에 결산검사 결과를 도에 보고하고 고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재정 집행 전반을 더욱 면밀히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재정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진로⸱직업 담당교사, 장애학생 취업 위해 역량을 모으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특수교육원은 지난 4월 2일 오후, 연수실에서 특수학교 진로 직업 담당 교사 48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특수학교 진로 직업 담당 교사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특수학교 진로 직업 담당 교사의 협력 체제 구축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수학교 진로 전담 교사 9명과 특수학급 담당 교사 35명, 진로 직업 중심 교사 4명 등이 참석했으며 담당 교사들은 진로 직업 교육을 통해 장애 학생의 진로 탐색과 취업 진학 역량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먼저 2025학년도 대전특수교육원의 진로 직업 교육 성과와 2026학년도 주요 사업들을 안내하며 담당 교사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고 장애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 체험과 취업 진학 탐색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이어 강사로 나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승직 차장은 장애인고용공단과 산하 기관의 사업에 대해 안내해 진로 직업 담당 교사들에게 직업 전환 프로그램 연계 방안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다음으로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명지혜 팀장은 장애인 일자리 취업에 대한 강의를 통해 중증 장애 학생들이 취업할 수 있는 분야를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중 고등학교 특수학급과 특수학교 분과별로 장애 학생 진로 직업 교육 운영 사례와 관련 정보를 나누며 진로 직업 교육의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대전특수교육원 류재상 원장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특수 교사의 장애 학생 진로 직업 교육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양질의 진로 직업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나만의 꿈을 잇는 특별한 수업, 대전온라인학교에서 찾다
대전온라인학교 온라인 스튜디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온라인학교는 4월 3일 대전교육정보원 다목적강당에서 관내 고등학교 교감 및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 대덕구 덕암동에 위치한 대전온라인학교는 지난 2024년 9월 1일 개교한 공립 각종학교다.관내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희망하는 과목 개설이 어려운 경우, 신청을 받아 쌍방향 원격 수업 등 혁신적인 방식으로 수업을 제공하고 이를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미래형 학교 모델이다.이번 설명회에서는 먼저 개설 예정인 2027학년도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구체적인 수강 방법을 안내했다.주요 개설 과목은 일반 고등학교에서 수강 희망 인원이 적어 개설하기 까다로운 진로 선택 과목, 융합 선택 과목, 교육감 승인 과목들로 구성됐다.이러한 과목들은 진로 연계성과 전공 적합성이 높아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이어 대전온라인학교 교사들이 첨단 시설이 구비된 스튜디오에서 실시하는 다채로운 수업 영상을 공개했다.에듀테크를 활용해 원격 수업의 한계를 넘어선 현장감 넘치는 수업 장면들은 참석한 교감 및 담당 교사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또한 수강생 인터뷰 영상을 통해 “학교에서 들을 수 없던 과목을 온라인으로 생생하게 배울 수 있어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됐다”라는 긍정적인 후기들이 소개되어 온라인 수업의 실효성과 교육적 가치를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대전온라인학교는 오는 4월 27일부터 2026학년도 2학기 교육과정 추가 신청 접수와 2027학년도 1 2학기 신규 신청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수강을 희망하는 학생은 소속 학교의 안내에 따라 학교별 신청 기간을 확인해 수강 신청을 하면 된다.대전온라인학교 김용기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과목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이수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가 되겠다”며 “앞으로도 에듀테크를 활용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개별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전국의 과학영재들, 대전과학고등학교로 모여라
전국의 과학영재들, 대전과학고등학교로 모여라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과학고등학교는 4월 3일 ‘2027학년도 대전과학고등학교 입학전형 요강’을 대전과학고등학교 누리집에 공고한다고 밝혔다.대전과학고등학교는 이공계 분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과학영재학교로서 전국 단위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모집 정원은 90명이고 정원 외로 9명 이내를 선발한다.2027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은 ‘정원 SW AI 전형 신설’, ‘3단계 전형 후 지역인재 선발’, ‘정원 외 사회통합전형을 정원의 일반전형과 같은 방법으로 운영’하는 세 가지 변화가 있다.1단계는 학생기록물 평가로 제출한 모든 서류를 바탕으로 대전과학고등학교의 설립 목적에 적합한 진로 진학 의지 및 인성, 자기주도 학습능력, 도전 창의 열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모집 정원의 4배수 내외를 선발한다.2단계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평가는 중학교 교육과정 지식을 바탕으로 수학 과학 분야에 대한 학업 역량, 창의적 융합적 사고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2단계 결과만을 반영해 전형별 3단계 합격자 수의 1.5배 수 내외를 선발한다.3단계는 영재성 다면 평가는 정원의 ‘일반전형’과 정원 외‘사회통합전형’은 수학 과학 분야를 중심으로‘SW AI 전형’은 SW AI 중심으로 지원자의 복합적 사고 및 창의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영재성과 탐구역량 및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단계 합격자를 선발한다.또한, 3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재학 중인 학교의 출결상황, 교과학습발달상황, 학교폭력 관련 사항과 입학 전 과제 수행을 점검해 결격 사유가 없는 경우 12월 중에 일반전형 90명, 사회통합전형 9명 이내를 최종합격자로 선발한다.대전과학고등학교 입학 후 의 약학 계열 대학에 지원하고자 하는 경우 진로 진학 지도 미실시, 학교생활기록부Ⅱ 제공, 학교시설 이용 제한, 교육비 및 장학금 환수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이공계 분야의 진로 진학 의지가 확고한 학생만 지원해야 한다.기타 입학전형에 관련된 사항은 과학영재학교 대전과학고등학교 홈페이지 입학전형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입학설명회 및 유튜브 생중계 오후 2시)를 통해서도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대전과학고등학교 이지영 교장은 “우리 학교의 비전인 창의적 과학 인재 양성을 마음에 새기고 꿈을 실현해 미래를 선도해 나갈 전국의 많은 과학 영재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기록물관리 교육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기록물관리 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2일 청내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기록물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교육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로 동부 교육 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록물이 단순히 생성되고 보관되는 단계를 넘어, 시민의 소중한 정보 자산으로서 어떻게 가치 있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췄다.주요 교육 내용은 기록물의 올바른 생산 및 등록 방법, 정확한 분류와 편철 절차, 회의록 시청각 기록물 간행물 등 유형별 특화 관리법 등 기록 관리의 전 과정을 아우른다.기록물은 행정의 투명성을 증명하는 핵심 수단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켜 행정 오류를 방지하고 대시민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인다는 계획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기록물 관리는 단순히 서류를 정리하는 업무가 아니라, 대전 교육의 역사를 기록하고 시민과의 신뢰를 쌓는 가장 기초적인 토대이다”며 “앞으로도 기록물 관리의 내실을 기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교육 행정 업무 수행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6년 다문화 이음 프로그램 운영
다문화 이음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의 문화 다양성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주 배경 학생 포함 학급 및 한국어 학급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다문화 이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다문화 이음’은 세계 전통 놀이, 다문화 이야기 극장 등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총 32개 기관을 대상으로 강사와 재료를 지원하며 전문 강사가 직접 해당 학교와 유치원을 방문해 운영한다.참여 모집은 4월 6일부터 자체적으로 진행하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문화체육운영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어린이들이 다문화 이음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게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다름을 존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4-03
-
대전교육연수원, ‘세출 계약 실무’연수 운영
대전교육연수원, ‘세출 계약 실무’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지난 4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대전시교육청 소속 6급 이하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세출 계약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회계 및 계약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세출 및 계약 분야의 주요 사례뿐 아니라 실습을 병행해 실무 적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교육생들은 학교 회계 예산의 기본 구조와 각종 지출 사례를 살펴보고 세출 분야 주요 감사 지적 사례를 통해 업무 처리 시 유의사항을 익혔다.이어 현장 경험을 갖춘 행정실장을 통해 학교 계약의 주요 절차와 주의사항을 확인했으며 공공조달역량개발원 전임교수를 초빙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실습으로 전자 입찰 업무 역량을 높였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평소 어려움을 느끼던 세출과 계약 업무를 사례 중심으로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특히 전자 입찰 업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무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대전시교육청, 2026학년도 영양 식생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4월 2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26학년도 학교급식 영양 식생활 교육 사업 학교 및 연구회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인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학교 현장과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맞춤형 식생활 교육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대상은 Non-GMO 사업 학교 30개교, 바른 식생활 교육 운영 학교 5개교, 영양 식생활 교육 연구회 4개 팀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주요 내용은 2026년 사업별 추진 지침 안내, 운영 활성화를 위한 실무 지원 방안, 현장의 생생한 우수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이번 연수는 현장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하며 사업 실행력을 높이는 한편 사업별 핵심 가이드라인 준수와 투명한 예산 운영 집행을 통해 운영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향후 사업별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추진해 학교별 내실화를 도모하고 우수 사례를 적극 발굴해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학교급식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교육의 연장선이다”며 “앞으로도 영양 식생활 사업 학교와 연구회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행복한 학교,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IB 교육의 성과, 지원체계 강화로 일반학교로 확산
IB 교육의 성과, 지원체계 강화로 일반학교로 확산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일 시교육청 별관에서 ‘2026학년도 IB 프로그램 컨설팅 지원단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지원단 전원이 참석해 IB 프로그램 운영 학교의 안정적 지원 방향과 역할을 논의했다.협의회에서는 현장 컨설팅 운영 방식, 학교 요청 기반 컨설팅 방안, 수업 평가 교육과정 등 컨설팅 영역 설정, 학교 지원 자료 개발 방향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특히 IB 운영 학교 교원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시수 부족, 수업과 평가 연계, 교육과정 운영 협의 시간 확보 등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IB 프로그램 컨설팅 지원단은 단위 학교의 IB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요청 장학 및 컨설팅을 수행하고 IB 프로그램 운영 지원 자료 개발 보급 및 교원 역량 강화 연수와 워크숍 강사 참여 등을 담당 한다.또한 운영 학교 도움 자료와 일반 학교 IB 이해 확산 자료를 개발해 현장 업무 경감 및 프로그램 내실화를 지원할 계획이다.대전시교육청은 현장 사례 소개 및 실무 실습 중심의 연수와 워크숍, IB 학교 운영 단계별 로드맵 및 필수 업무 이행 절차 매뉴얼 개발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2022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한 IB식 평가 구현 방안도 함께 연구해 일반 학교로의 IB 프로그램 확산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교육정책과 김용옥 과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IB 프로그램 컨설팅 지원단의 역할과 지원 체계가 더욱 정교해지고 현장 교원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컨설팅 문화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3
-
대전시교육청,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현장 지원 체계 본격 가동
대전시교육청,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현장 지원 체계 본격 가동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3월부터 4월까지 2026년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안정적 운영과 학교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노벨 과학교육 지원단 협의회’, ‘노벨 탐구 활동 학교 지원 설명회’, ‘노벨 꿈키움 과학실 구축 운영 설명회’를 개최하며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현장 지원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노벨 과학교육 지원단은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과학교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초 중 고 교원 25명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지난 3월 23일 협의회를 열어 2026년 현장 지원 방향과 주요 추진 내용을 논의했다.‘노벨 탐구 활동 학교 지원’은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해 기초과학 중심의 다양한 탐구 체험 활동을 지원해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과학적 탐구 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총 62개 학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이를 위해 지난 1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노벨 탐구 활동 학교 지원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안내와 더불어 대덕특구 연계 프로그램 자료 공유, 노벨 과학교육 지원단과 대상 학교 간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진행했다.‘노벨 꿈키움 과학실 구축 운영’은 2025년부터 과학 수업의 혁신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미래형 과학실 조성 사업으로 올해는 초 16교, 중 20교, 고 특수 12교 등 총 48개 학교가 참여한다.2일 개최된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절차 안내뿐만 아니라 노벨 과학교육 지원단의 과학실 구축 사례와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는 대전의 미래 과학 인재를 키우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학교가 필요로 하는 지원을 확대하고 탐구 중심의 과학교육 문화를 더욱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동해, 정규 1집 선공개곡 ‘Good Day’ MV 티저 공개…‘봄의 설렘 전한다’
동해, 정규 1집 선공개곡 ‘Good Day’ MV 티저 공개…‘봄의 설렘 전한다’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동해는 3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선공개곡 'Good Day'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오픈했다.공개된 티저 영상 속 동해는 한층 깊어진 눈빛과 감각적인 비주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라디오 DJ로 변신해 재치 있는 멘트로 곡의 포문을 연 동해는 보는 재미를 더함과 동시에, 경쾌한 비트 위로 울려 퍼지는 박수 소리와 봄의 설렘을 닮은 멜로디를 조화롭게 선보이며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이번 선공개곡에는 박재범과 1iL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발매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가요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했을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티저를 통해 드러난 밝고 희망적인 분위기가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오는 7일 발매되는 'Good Day'는 20일 정식 발매될 정규 1집 'ALIVE'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가장 먼저 보여주는 곡이다.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된 트랙인 만큼, 동해는 이번 곡을 통해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전할 계획이다.한편 동해는 오는 7일 오후 6시 선공개곡 'Good Day'를 발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선 뒤, 20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를 정식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4-03
-
청주시, ‘ 과태료 알림톡 서비스’로 체납 예방 강화
청주시, ‘ 과태료 알림톡 서비스’로 체납 예방 강화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과태료 체납 예방과 납부 편의 향상을 위해 ‘차량 과태료 전자문서 알림톡 서비스’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알림톡 서비스는 납세자에게 과태료 미납 내역과 가상계좌번호 등을 카카오톡으로 안내하고 카카오페이 간편결제를 통해 손쉽게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또한 의무보험 가입 촉구, 자동차 종합검사 유효기간 안내, 취득세 신고 납부 안내, 자동차 상속 이전 안내 등 다양한 행정 알림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서비스 도입 이후 주소지와 실거주지 불일치 등으로 우편 송달 과정에서 발생하던 안내 누락 문제가 줄어들었으며 납세자의 자발적인 납부 참여가 확대되면서 과태료 징수율은 전년 대비 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지난해 월평균 2천명이 알림톡을 열람하는 등 과태료에 대한 시민 관심과 대응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박종봉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과태료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알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