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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기록물관리 교육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기록물관리 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2일 청내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기록물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교육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로 동부 교육 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록물이 단순히 생성되고 보관되는 단계를 넘어, 시민의 소중한 정보 자산으로서 어떻게 가치 있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췄다.주요 교육 내용은 기록물의 올바른 생산 및 등록 방법, 정확한 분류와 편철 절차, 회의록 시청각 기록물 간행물 등 유형별 특화 관리법 등 기록 관리의 전 과정을 아우른다.기록물은 행정의 투명성을 증명하는 핵심 수단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켜 행정 오류를 방지하고 대시민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인다는 계획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기록물 관리는 단순히 서류를 정리하는 업무가 아니라, 대전 교육의 역사를 기록하고 시민과의 신뢰를 쌓는 가장 기초적인 토대이다”며 “앞으로도 기록물 관리의 내실을 기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교육 행정 업무 수행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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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6년 다문화 이음 프로그램 운영
다문화 이음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의 문화 다양성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주 배경 학생 포함 학급 및 한국어 학급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다문화 이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다문화 이음’은 세계 전통 놀이, 다문화 이야기 극장 등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총 32개 기관을 대상으로 강사와 재료를 지원하며 전문 강사가 직접 해당 학교와 유치원을 방문해 운영한다.참여 모집은 4월 6일부터 자체적으로 진행하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문화체육운영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어린이들이 다문화 이음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게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다름을 존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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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세출 계약 실무’연수 운영
대전교육연수원, ‘세출 계약 실무’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지난 4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대전시교육청 소속 6급 이하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세출 계약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회계 및 계약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세출 및 계약 분야의 주요 사례뿐 아니라 실습을 병행해 실무 적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교육생들은 학교 회계 예산의 기본 구조와 각종 지출 사례를 살펴보고 세출 분야 주요 감사 지적 사례를 통해 업무 처리 시 유의사항을 익혔다.이어 현장 경험을 갖춘 행정실장을 통해 학교 계약의 주요 절차와 주의사항을 확인했으며 공공조달역량개발원 전임교수를 초빙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실습으로 전자 입찰 업무 역량을 높였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평소 어려움을 느끼던 세출과 계약 업무를 사례 중심으로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특히 전자 입찰 업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무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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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학년도 영양 식생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4월 2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26학년도 학교급식 영양 식생활 교육 사업 학교 및 연구회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인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학교 현장과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맞춤형 식생활 교육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대상은 Non-GMO 사업 학교 30개교, 바른 식생활 교육 운영 학교 5개교, 영양 식생활 교육 연구회 4개 팀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주요 내용은 2026년 사업별 추진 지침 안내, 운영 활성화를 위한 실무 지원 방안, 현장의 생생한 우수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이번 연수는 현장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하며 사업 실행력을 높이는 한편 사업별 핵심 가이드라인 준수와 투명한 예산 운영 집행을 통해 운영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향후 사업별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추진해 학교별 내실화를 도모하고 우수 사례를 적극 발굴해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학교급식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교육의 연장선이다”며 “앞으로도 영양 식생활 사업 학교와 연구회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행복한 학교,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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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교육의 성과, 지원체계 강화로 일반학교로 확산
IB 교육의 성과, 지원체계 강화로 일반학교로 확산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일 시교육청 별관에서 ‘2026학년도 IB 프로그램 컨설팅 지원단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지원단 전원이 참석해 IB 프로그램 운영 학교의 안정적 지원 방향과 역할을 논의했다.협의회에서는 현장 컨설팅 운영 방식, 학교 요청 기반 컨설팅 방안, 수업 평가 교육과정 등 컨설팅 영역 설정, 학교 지원 자료 개발 방향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특히 IB 운영 학교 교원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시수 부족, 수업과 평가 연계, 교육과정 운영 협의 시간 확보 등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IB 프로그램 컨설팅 지원단은 단위 학교의 IB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요청 장학 및 컨설팅을 수행하고 IB 프로그램 운영 지원 자료 개발 보급 및 교원 역량 강화 연수와 워크숍 강사 참여 등을 담당 한다.또한 운영 학교 도움 자료와 일반 학교 IB 이해 확산 자료를 개발해 현장 업무 경감 및 프로그램 내실화를 지원할 계획이다.대전시교육청은 현장 사례 소개 및 실무 실습 중심의 연수와 워크숍, IB 학교 운영 단계별 로드맵 및 필수 업무 이행 절차 매뉴얼 개발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2022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한 IB식 평가 구현 방안도 함께 연구해 일반 학교로의 IB 프로그램 확산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교육정책과 김용옥 과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IB 프로그램 컨설팅 지원단의 역할과 지원 체계가 더욱 정교해지고 현장 교원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컨설팅 문화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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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현장 지원 체계 본격 가동
대전시교육청,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현장 지원 체계 본격 가동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3월부터 4월까지 2026년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안정적 운영과 학교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노벨 과학교육 지원단 협의회’, ‘노벨 탐구 활동 학교 지원 설명회’, ‘노벨 꿈키움 과학실 구축 운영 설명회’를 개최하며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현장 지원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노벨 과학교육 지원단은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과학교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초 중 고 교원 25명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지난 3월 23일 협의회를 열어 2026년 현장 지원 방향과 주요 추진 내용을 논의했다.‘노벨 탐구 활동 학교 지원’은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해 기초과학 중심의 다양한 탐구 체험 활동을 지원해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과학적 탐구 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총 62개 학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이를 위해 지난 1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노벨 탐구 활동 학교 지원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안내와 더불어 대덕특구 연계 프로그램 자료 공유, 노벨 과학교육 지원단과 대상 학교 간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진행했다.‘노벨 꿈키움 과학실 구축 운영’은 2025년부터 과학 수업의 혁신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미래형 과학실 조성 사업으로 올해는 초 16교, 중 20교, 고 특수 12교 등 총 48개 학교가 참여한다.2일 개최된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절차 안내뿐만 아니라 노벨 과학교육 지원단의 과학실 구축 사례와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는 대전의 미래 과학 인재를 키우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학교가 필요로 하는 지원을 확대하고 탐구 중심의 과학교육 문화를 더욱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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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정규 1집 선공개곡 ‘Good Day’ MV 티저 공개…‘봄의 설렘 전한다’
동해, 정규 1집 선공개곡 ‘Good Day’ MV 티저 공개…‘봄의 설렘 전한다’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동해는 3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선공개곡 'Good Day'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오픈했다.공개된 티저 영상 속 동해는 한층 깊어진 눈빛과 감각적인 비주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라디오 DJ로 변신해 재치 있는 멘트로 곡의 포문을 연 동해는 보는 재미를 더함과 동시에, 경쾌한 비트 위로 울려 퍼지는 박수 소리와 봄의 설렘을 닮은 멜로디를 조화롭게 선보이며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이번 선공개곡에는 박재범과 1iL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발매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가요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했을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티저를 통해 드러난 밝고 희망적인 분위기가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오는 7일 발매되는 'Good Day'는 20일 정식 발매될 정규 1집 'ALIVE'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가장 먼저 보여주는 곡이다.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된 트랙인 만큼, 동해는 이번 곡을 통해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전할 계획이다.한편 동해는 오는 7일 오후 6시 선공개곡 'Good Day'를 발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선 뒤, 20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를 정식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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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 과태료 알림톡 서비스’로 체납 예방 강화
청주시, ‘ 과태료 알림톡 서비스’로 체납 예방 강화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과태료 체납 예방과 납부 편의 향상을 위해 ‘차량 과태료 전자문서 알림톡 서비스’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알림톡 서비스는 납세자에게 과태료 미납 내역과 가상계좌번호 등을 카카오톡으로 안내하고 카카오페이 간편결제를 통해 손쉽게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또한 의무보험 가입 촉구, 자동차 종합검사 유효기간 안내, 취득세 신고 납부 안내, 자동차 상속 이전 안내 등 다양한 행정 알림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서비스 도입 이후 주소지와 실거주지 불일치 등으로 우편 송달 과정에서 발생하던 안내 누락 문제가 줄어들었으며 납세자의 자발적인 납부 참여가 확대되면서 과태료 징수율은 전년 대비 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지난해 월평균 2천명이 알림톡을 열람하는 등 과태료에 대한 시민 관심과 대응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박종봉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과태료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알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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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금빛도서관, 큰글자 도서 확충… 1,400여권 확보
청주금빛도서관, 큰글자 도서 확충… 1,400여권 확보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금빛도서관은 시력 저하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과 저시력자 등 독서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큰글자 도서’를 대폭 확충했다고 3일 밝혔다.최근 인구 고령화로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니어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금빛도서관은 일반 도서보다 글자 크기가 1.5배에서 2배가량 큰 큰글자 도서를 매년 지속적으로 확보해 왔다.2026년 3월 기준으로 큰글자 도서 120여권을 추가 확보해 총 1400여권을 소장하고 있으며 2층 종합자료실 내 ‘큰글자 도서’ 전용 코너를 별도로 조성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시력이 저하된 이용자들도 보다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시력 저하로 독서를 포기하는 어르신들이 늘고 있어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큰글자 도서 확충을 통해 모든 시민이 제약 없이 지식과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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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1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야간 방범순찰 나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불당1동은 지난 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정현정 이종진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는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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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투스㈜, 천안시 저소득 아동 청소년 위한 온누리상품권 기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복지재단은 3일 유니투스 가 온누리상품권 8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유니투스는 국내 유일의 수소연료전지 조립 생산 기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후원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아동 청소년 4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문홍기 대표이사는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시에서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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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심천 데크길 확장… 야간경관 더해 시민 편의 강화
청주시, 무심천 데크길 확장… 야간경관 더해 시민 편의 강화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청주대교에서 제1운천교 구간에 데크길와 데크쉼터 2개소를 추가로 조성하고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임시 개통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10월부터 총 6억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산책 중인 시민들이 편안하게 휴식하며 무심천의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총 156m의 데크길을 추가로 설치하고 데크쉼터 2개소와 스탠드형 데크 2개소를 설치했다.또한 데크 난간에는 간접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안전하고 운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했다.시는 앞서 지난해 4월 총 10억원을 투입해 청주대교부터 제1운천교 사이 623m 구간에 데크길을 조성했으며 이용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추가 조성 요구를 반영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추가 조성 구간은 잔여 구간을 연결하는 데크길로 아동과 가족, 노년층 등 다양한 연령대가 긴 산책길에서도 충분히 휴식하며 벚꽃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시 관계자는 “데크길 조성은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한 인도 확장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 야간 모두 안전하고 쾌적한 무심천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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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고문변호사 위촉… 법률 자문 체계 강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는 3일 법률 자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고문변호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업무가 전문화되고 다양화됨에 따라 증가하는 법률 자문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계약과 인사, 민원 등 주요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고문변호사를 위촉하게 됐다.공사는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전문성과 청렴성을 갖춘 변호사를 최종 선발했다.고문변호사는 4월부터 2년 간 공사 운영 전반에 대한 법률 자문과 주요 의사결정에 대한 법률 검토를 지원하게 된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고문변호사 위촉으로 법률 자문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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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나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신안동은 3일 행복키움지원단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유동인구가 많은 종합터미널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지원방안을 안내했다.특히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언제든지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를 독려했다.허칠만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필요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임홍섭 신안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을 비롯한 지역 인적안전망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고립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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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거읍 바르게살기위원회, ‘바르게 살자’ 표지석 제막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성거읍은 3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 살자’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정규양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제막식을 통해 바르게살기 운동의 의미가 확산되고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오신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표지석이 주민들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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